검은태양
12회
백모사. 넌 내가 반드시 잡는다.
외부의 도움을 받을 수 없게 고립된 지혁(남궁민)과 제이(김지은). 둘만의 힘으로 백모사(유오성)의 테러를 저지해야만 한다.
2021.10.23
검은태양
11회
그 사람은 아빠일까요? 백모사일까요?
자신의 계획 실현을 위해 전면에 나서기 시작한 백모사(유오성). 그를 막기 위한 지혁(남궁민)과 동료들의 작전이 시작된다.
2021.10.22
검은태양
10회
그러다가 결국, 내 안에 봉인되어 있던 그 기억까지 깨어나게 된 거야
선양에서 실종됐던 날의 기억을 되찾은 지혁(남궁민). 진실을 알게 될수록 복수의 대상은 명확해져간다.
2021.10.16
검은태양
9회
지금 이렇게 돌아서면 다음에 만날 때는 적으로 만나야 할지도 몰라.
일 년 전 자신이 남긴 동영상을 단서로 지혁(남궁민)은 배신자를 찾기 위해 서둘러 움직인다. 한편 제이(김지은)는 지혁(남궁민)에게 배신감을 느끼고 뒤돌아서려 하는데...
2021.10.15
검은태양
8회
단단히 각오해야 될 거야.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일 테니까.
자신의 기억에 대한 단서를 제공해온 조력자의 정체를 알게 된 지혁(남궁민). 해외파트가 와해될 위기 속에서 상무회의 진짜 목적에 한발자국 다가선다.
2021.10.09
검은태양
7회
기억 말이야... 혹시 돌아온 거야?
수연(박하선)을 쏜 범인의 배후에 상무회라는 조직이 있었음을 알게 된 지혁(남궁민)과 제이(김지은). 이들을 뒤쫓던 중 예상치 못한 인물과 마주하게 되는데..
2021.10.08
“네, 생각해 보겠습니다.“…5년 후,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던 지혁(남궁민)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 오는데...
검은태양 12회
2021.10.23
“눌러야 폭탄이 멈춰져“…백모사(유오성)가 갖고 있던 기폭 장치를 손에 넣은 지혁(남궁민)
검은태양 12회
2021.10.23
“뭐라도 해봐야죠“…인질들 구해낼 방법을 모색하는 제이(김지은)와 지혁(남궁민)
검은태양 12회
2021.10.23
“선배가 아빠를 막아주세요“…지혁(남궁민)에게 간절히 부탁하는 제이(김지은)
검은태양 11회
2021.10.22
“이미 알고 있었어“…상균(안지호)이 백모사(유오성)와 한패인 걸 확신하는 지혁(남궁민)
검은태양 11회
2021.10.22
“흔들리는 일 없을 거예요“…지혁(남궁민)의 만류에도 각오를 다지는 제이(김지은)
검은태양 11회
2021.10.22
'그가 원하는 대로 둬서는 안돼'…백모사(유오성)가 꾸미는 음모를 막기 위해 움직이는 지혁(남궁민)
검은태양 11회
2021.10.22
아수라장이 된 추모식 현장, 그리고 지혁(남궁민)의 눈앞에 나타난 시한폭탄♨
검은태양 11회
2021.10.22
전쟁 끝나면 나토 탈퇴?‥동맹 파괴로 국제질서 흔드는 트럼프
◀ 앵커 ▶ 트럼프 행정부는 수십 년간 지속돼 온 서방 안보의 핵심, 나토 동맹 체제까지 뒤흔들고 있습니다. 전쟁에 비협조적인 유럽 우방국들을 향해 끊임없이 불만을 쏟아내더니, 사실상의 동맹 파기를 시사하고 있는데요. 로스앤젤레스 신재웅 특파원입니다. ◀ 리포트 ▶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나토 체제를 재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이란이 봉쇄한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을 보내달라는 요청을 거부하는 등 유럽 동맹국들이 비협조적이었다며, 나토 체제 자체를 전면 재검토하겠다는 입장을 언론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특히 스페인이 미군 군용기의 영공 통과를 전면 거부한 사례를 구체적으로 언급했습니다. 스페인 정부는 미국의 이란 공습을 '국제법 위반'으로 규정하고 자국 내 기지 사용은 물론 미군기의 영공 경유조차 허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페드로 산체스/스페인 총리 (현지시간 25일)] "(비협조 조치는) 기지 관리에 대한 양자 협정에 따른 것이고, 우리가 불법적인 전쟁에 참여하길 원치 않는 주권 국가이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전통적 핵심 동맹국 영국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전쟁 초기부터 파병 불가론을 고수하며, "우리의 전쟁이 아니"라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무리한 요구에 대해 나토 동맹국들이 국제법과 주권을 이유로 선을 긋자, 트럼프 대통령은 계산기를 꺼내 들었습니다. 매년 수천억 달러를 나토에 지출하고 있다며, 차라리 나토를 떠나는 것이 오히려 미국에 이득이라는 것.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현지시간 27일)] "미국은 엄청난 돈을 벌게 될 겁니다. 우리는 나토에 매년 수천억 달러를 쓰고 있으니까요. 이제 그들의 행태를 보니 더 이상 그럴 필요가 없을 것 같죠?" 트럼프의 나토에 대한 불만은 뿌리 깊습니다. ## 광고 ##이미 1기 때부터 안보 분담금을 증액하라고 압박하더니, 2기 선거운동 땐 "돈 안 내면 러시아에게 나토국들을 공격하라고 권유할 거"라는, 선 넘는 발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이란 침공으로 드러난 유럽과 트럼프 행정부의 입장차는 전쟁 후에도 후유증을 남길 전망입니다. 80년 가까이 서방의 가치를 공유해 온 북대서양 동맹은 이제 철저히 비용과 편익을 따지는 '거래형 관계'로 재편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MBC뉴스 신재웅입니다. 영상취재 : 고지혁(LA) / 영상편집 : 이소현
뉴스데스크
2026-03-31
신재웅
"호르무즈 해협은 트럼프 해협'이라더니 "다음은 쿠바"
◀ 앵커 ▶ 전쟁으로 많은 사람의 생사가 오가고, 전 세계인이 경제를 걱정하고 있는 이때,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을 놓고 농담을 늘어놓았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을 '트럼프 해협'이라고 했다가 실수라고 하는가 하면, 다음 공격 대상은 '쿠바'라고 했다가 "못 들은 걸로 해달라"고 했는데요. LA에서 신재웅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 리포트 ▶ 플로리다 미래 투자 정상회의 연단에 선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협상 국면을 자신의 성과라고 내세웠습니다. 이란이 결국 유조선 10척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허용했다고 자랑하더니 돌연 호르무즈 해협을 트럼프 해협이라고 말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이란은 '트럼프 해협'을 열어야 합니다. 아 (호르무즈가 아닌 트럼프라고 한 것은) 농담입니다. 실례했네요. 끔찍한 실수를 했네요." 웃음으로 넘어가려 했지만 실제로 전쟁이 끝나면 해협 이름을 바꾸는 걸 고려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고, '자기 과시적' 발상이라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 광고 ##그러던 트럼프는 이어 쿠바를 언급했습니다. 미국의 군사력을 과시하다가 '다음 타격지'로 쿠바를 지목한 겁니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때로는 무력을 사용해야 합니다. 참고로, 다음 차례는 쿠바입니다. 아, 방금 제 말은 못 들은 걸로 해주세요." 역시 농담인 척했지만, 베네수엘라에 이어 쿠바도 장악하겠다는 의지를 다시 내비친 것으로 풀이 됩니다. 사실 쿠바를 겨냥한 발언이 처음도 아닙니다. 이달 초에는 "벼랑 끝 쿠바에 위대한 변화가 올 것"이라고 했고, 이란 침공 전에는 기업 M&A처럼 '우호적 인수'라는 표현까지 썼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지난 7일, 지난달 27일)] "쿠바는 이제 막다른 골목에 와 있어요. 돈도 없고 석유도 없어요. 지금 우리와 대화 중인데 어쩌면 우리가 쿠바를 우호적으로 인수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미국 내에서도 '허장성세'라는 비판과 함께 반전 여론이 커지고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오히려 나토 탈퇴까지 거론하며, 동맹국들에게 참전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MBC뉴스 신재웅입니다. 영상취재: 고지혁(LA) / 영상편집: 김하정
뉴스데스크
2026-03-28
신재웅
커져가는 미국 내 반전여론‥작아지는 트럼프의 입지
◀ 앵커 ▶ 이란이 패배를 인정하지 않으면 더 강력히 공격하겠다는 미국이지만, 막상 미국 정치권에선 여야를 불문하고 지상군 투입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큽니다. 미국인 60% 이상이 지상군 투입에 반대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오는데요. 로스앤젤레스 신재웅 특파원입니다. ◀ 리포트 ▶ '지상전' 가능성에 대한 미 의회의 분위기는 싸늘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기반인 공화당 내부에서조차 지상군 투입은 선을 넘는 것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원 군사위 소속 낸시 메이스 의원은 국가안보팀의 비공개 브리핑 직후, "지상군 파병을 지지하지 않을 것"이라고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낸시 메이스/미 하원의원 (공화당 소속)] "저는 (지상군) 예산안에 반대표를 던질 것입니다. 만약 지상군을 투입한다면 그 비용을 지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미군 투입은 안 됩니다." 지상군 투입은 '중동의 늪'에 다시 걸어들어가는 거라는 불안감이 공화당 내에 팽배합니다. 인명 피해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데다, 장기전에 따른 막대한 비용이 미국 경제를 더 수렁으로 끌고 들어갈 수 있다는 우려 때문입니다. [안나 파울리나 루나/미 하원의원 (공화당 소속, CNN 인터뷰)] "저는 이란에 군대를 파병하는 것을 절대 지지하지 않을 겁니다. 어떠한 단서나 예외도 있을 수 없습니다." 트럼프의 단독 군사행동을 강하게 비판해 온 민주당은 더 강경합니다. ## 광고 ##한국계 앤디 김 상원의원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트럼프 대통령이 동맹국에 파병 압박을 넣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라면서, 특히 '지상군 투입'은 최악의 수가 될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앤디 김/미 상원의원 (민주당 소속)] "(만약 지상군을 투입한다면) 아마도 대통령 재임 기간 중 최악이자 가장 위험한 결정 중 하나로 기록될 것입니다." 최근 여론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10명 중 6명(62%)이 지상군 투입에 반대했습니다. 찬성 의견은 고작 12%에 불과해, 민심은 이미 등을 돌린 상태입니다. 전쟁이 한달 가까이 이어지는 동안 의회와 여론의 반발은 점점 더 커지고 있고, '단기 승리'를 장담했던 트럼프 대통령은 정치적으로 점점 더 고립되어 가고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MBC뉴스 신재웅입니다. 영상취재 : 박주일(워싱턴), 고지혁(LA) / 영상편집 : 김은빈
뉴스데스크
2026-03-26
신재웅
증시 개장 직전 "5일간 공격 중단" 발언‥트럼프 속셈은?
◀ 앵커 ▶ 어제저녁 트럼프 대통령은 최후통첩 시한 12시간 전에 갑자기 말을 바꿔버렸죠. 이란과 생산적인 대화를 했다며 닷새 동안 공격을 멈추겠다고 밝힌 건데요. 로스앤젤레스 신재웅 특파원입니다. ◀ 리포트 ▶ 자신이 정한 최후통첩 시한 12시간 전 트럼프 대통령은 다시 말을 바꿨습니다. 공격을 닷새간 유예하겠다고 밝힌 것입니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5일간 유예 기간을 두기로 했습니다.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 보겠습니다.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이번 사안을 해결하게 될 것입니다." 그는 "이란과 양측의 적대행위 해결을 위해 매우 긍정적이고 생산적인 대화를 나눠 기쁘다"며 이번 주 내내 계속될 대화의 흐름과 분위기를 고려해 모든 군사공격을 5일간 유예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전화 인터뷰를 통해서는 "이란은 합의를 간절히 원하며 합의가 5일 이내 혹은 그보다 더 빨리 나올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그들은 평화를 원하고 있습니다.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겠다는 것도 동의한 상태입니다. 실제로 어떻게 될지는 지켜봐야겠습니다." 구체적인 협상 내용도 언급했습니다. ## 광고 ##거의 모든 쟁점에서 합의에 근접했다며, 합의가 되면 미국이 이란의 농축우라늄을 가져갈 것이라고도 했습니다. 협상이 결렬되면 다시 공격을 이어간다고 압박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란 외무부는 즉각 "지난 24시간 동안 어떠한 협상이나 대화도 없었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SNS 메시지는 월요일 뉴욕증시 개장 직전인 오전 7시에 올라왔고, 직후 유가는 급락했고, 뉴욕증시는 상승 반전했습니다. CNN 등 현지 매체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 시점이 금융시장의 움직임과 절묘하게 맞물려 있다며, 전쟁의 의사결정을 이끄는 동기가 정확히 무엇인지 의문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MBC뉴스 신재웅입니다. 영상취재 : 고지혁(LA) / 영상편집 : 민경태
뉴스데스크
2026-03-24
신재웅
[메이킹] 지혁 & 제이에게 🔥대충이란 없다!🔥 검은태양 촬영 현장 비하인드!
검은태양 71회
2021.10.22
[메이킹] 드디어 인환의 속내를 알게 된 지혁😨! 살벌하고 유쾌한 검은태양 비하인드!(feat. 신수용)
검은태양 66회
2021.10.16
[메이킹] 지혁 & 제이의 진솔한 대화! 근데 이제 맥주 한 모금을 곁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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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5
[메이킹] 우리 사실 오붓해요...💕, 남겨진 지혁과 필호의 비하인드
검은태양 55회
2021.10.09
[메이킹] 행동파 지혁😎 & 두뇌파 제이🤭, 두 사람의 ✨완벽한 케미✨가 궁금하다면?
검은태양 5회
2021.10.08
[메이킹] ✨훈훈한 선후배✨ 아니었나요..? 지혁 & 제이, 두 사람에게 생긴 일!😨😱
검은태양 44회
2021.10.02
[메이킹] 이 케미 뭐죠?😭 애틋함 폭발하는 지혁 & 수연, 그 비하인드!
검은태양 43회
2021.10.02
[메이킹] 아쉬울까봐 준비했어요😊🖤, 오직 검은 태양에서만 볼 수 있는 지혁의 ✨명품 바디!✨
검은태양 45회
2021.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