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환, 지상렬 술버릇 밝혀 “자기 가슴에 침뱉더라”
세바퀴 151회
2012.04.21
황수관 “국회의원 떨어져도 웃는다“ 자폭 개그
세바퀴 151회
2012.04.21
숀리의 휴대폰 운동 “목도리 도마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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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1
김상순 “새 양복 입자마자 똥 쌌다” 폭탄발언 초토화
세바퀴 151회
2012.04.21
성제 “초신성 마지막 무대일까 두려워 눈물 흘렸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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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1
고영욱 “일본곡 표절, 반성 많이 했다“
세바퀴 151회
2012.04.21
조세호-남창희 “두바퀴“, 초신성 미래 “5년 후는?“
세바퀴 151회
2012.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