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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2687회
1. 부부를 살린 100년 된 집의 정체는?
2. 시대에 따라 변화한 춘천 닭갈비 이야기
3. 야생을 느낄 수 있는 도시 케냐 나이로비
4. 만선을 꿈꾸는 초보 귀어 부부
1. [주말에 가는 집] - 부부를 살린 100년 된 집의 정체는? 평일에는 노래 강사와 시인으로 바쁘게 지내다가 주말이 되면 시골집으로 힐링 여행을 떠난다는 이환선, 이비단모래 부부! 그런데! 이 부부의 주말집은 그 어떤 주말집보다 특별 하다? 바로 어렸을 때 부모님이 살았던 고향집을 리모델링해서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라는데~ 무려 100년이 넘은 집답게 헛간과 우물, 아궁이는 물론, 부모님이 실제로 쓰던 농기구에 이르기까지! 세월과 추억이 곳곳에 고스란히 남아 있다는 부부의 주말집! 그런데 사실 부부가 이곳에서 5도 2촌 생활을 시작한 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바로 11년 전, 아내에게 갑작스럽게 암 선고가 내려지고, 이어서 남편까지 암 진단을 받으며 힘든 시간을 보냈기 때문. 이후, 부부는 힐링을 위해 주말마다 자신들의 아지트인 시골집을 찾아 어린 시절 기억이 담긴 음식으로 식사하고, 자연 속에서 여유와 쉼을 즐기며 차츰차츰 건강을 되찾게 되었다는데~ 힘든 시기를 이겨내게 해 줬다는 부부만의 특별한 주말 아지트를 에서 만나본다. 2. [식(食)큐멘터리] - 시대에 따라 변화한 춘천 닭갈비 이야기 맛의 여정을 찾아 도착한 춘천시! 오늘은 매콤한 양념과 달큰한 채소, 부드러운 닭고기가 어우러진 춘천의 대표 음식, 닭갈비가 주인공이다. 춘천은 산이 많아 넓은 공간이 필요한 소나 돼지를 키우기 어려웠고 키우기 쉬운 닭을 키우는 양계장이 생겨났다. 게다가 가격까지 저렴한 닭고기를 양념해 숯불에 구워 먹기 시작한 것. 당시에는 가스레인지가 없어 숯불에 구워 먹는 방식이 일반적이었지만, 1970년대에 이르면서 가스레인지와 철판이 보급되며, 숯불에서 굽는 방식이 아닌 철판에서 볶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그렇다면, 이곳 닭갈비 맛의 비결은 무엇일까? 매일 아침, 신선한 닭고기를 받아 사용한다는 주인장. 과일로 단맛을 낸 고추장 양념에 버무려 하루 동안 숙성하면 부드러운 식감의 닭갈비가 완성된다. 이곳의 또 다른 별미인 불맛 가득한 숯불 닭갈비도 빼놓을 수 없다. 소금 맛과 간장 맛, 고추장 맛까지~ 화력이 강한 비장탄을 이용해 구워주면, 불맛은 물론 은은한 숯 향이 더해진 닭갈비가 완성된다. 춘천의 대표 음식으로 자리 잡은 닭갈비. 그 맛의 여정을 에서 만나본다. 3. [지구촌 브이로그] - 야생을 느낄 수 있는 도시 케냐 나이로비 아프리카 하면 떠오르는 대자연과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곳! 케냐 나이로비 시내에서 약 8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나이로비 국립공원은 여의도 면적의 약 40배 크기로 얼룩말을 비롯해 사자, 기린, 타조 등 아프리카의 다양한 야생동물들이 살고 있다. 3시간 동안 걸친 사파리 투어에서 연실 씨는 어떤 동물들을 직접 만나고 왔을까?! 야생 동물만큼 유명한 케냐의 특산물은 바로 커피! 고도가 높아 일년 내내 신선한 기후를 자랑하고, 또 좋은 토질 덕분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커피가 생산되는 케냐. 하지만 정작 케냐 사람들은 커피 보다 이것을 더 즐긴다는데... 케냐의 카페 문화를 파헤쳐 본다. 한편, 연실 씨를 지금까지 케냐에 붙잡아 둔 원동력은 주말마다 가는 봉사활동! 동네 아이들에게 한국어 인사를 가르치며 K-문화를 전파 중이지만 오히려 아이들에게 배우는 점이 많단다. 연실 씨를 '선물'이라 부르는 케냐 아이들의 한국어 동요 실력은 어떨까?!도시와 야생이 공존하는 케냐 나이로비 두번째 아이기를 에서 소개한다. 4. [오늘도 바다로] - 만선을 꿈꾸는 초보 귀어 부부 오늘도 바다로 향하는 주인공을 찾기 위해 찾아간 곳은 전라남도 함평군 함평항. 이곳에서 만난 부부는 귀어 3년 차 김종성 씨(64세)와 귀어 2년 차, 이순자 씨(59세)다. 과거, 종성 씨는 자녀 교육을 위해 도시에서 살며 생선 장사를 했지만, 마음속에는 늘 생선을 파는 것이 아니라 직접 잡고 싶은 바람이 있었다. 오랜 꿈이었던 어부가 되면서, 동시에 영광에 계신 아버지를 가까이서 모시고자 귀어를 결심한 종성 씨. 반면 아내 순자 씨는 처음에는 귀어를 반대했지만, 남편 뜻이 확고했기에 결국 남편을 따라 함평으로 내려오게 된 것. 오늘도 부부는 함께 바다로 나선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짙은 안개가 낀 상황. 평소 조업하던 장소가 아닌 새로운 곳에 자리를 잡고 그물을 올리자, 예상했던 숭어가 아닌 농어 등장! 배 위에서는 부부가 티격태격할 때도 있지만, 바닷바람 맞으며 직접 잡은 농어로 소박한 밥상을 차리는 재미에 푹 빠졌다는 순자 씨! 이 맛에 매일 바다로 나간다는 부부의 귀어 일상을 에서 만나본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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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2365회
1. 없어서 못 판다! 신바람 만둣집
2. 아빠의 고향 집을 고친 딸
3. 고구마밭으로 온 교수 사위
4. 고명도 면발도 수제! 5,500원 잔치국수
1. [위대한 일터] 없어서 못 판다! 신바람 만둣집 대구 달서구엔 그야말로 만두 하나로 시장 골목을 평정한 가게가 있다! 만두 모양은 나뭇잎을 본뜬 잎새 모양! 그래서 이름도 '잎새 만두'란다. 주인장 손끝에서 탄생하는 만두만 하루에 약 600개로 이마저도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인기가 많단다. 일할 때면 힘이 솟는다는 주인장 이순자(58) 씨. 주인장 만두 빚으랴 손님 맞으랴 배달하랴 쉴 틈없이 뛰어다니는데, 굳세어라 주인장! 이렇게 일할수록 오히려 힘이 솟아난단다. 즐겁게 일하는 것이 신조인 주인장의 일터엔 남편과 아들이 함께인데, 주인장과 아들은 반죽과 만두 빚기, 손님 응대를 담당하고 만두소는 주인장 남편이 담당한단다. 이렇게 셋이 모일 때면 만두 빚기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데, 손은 눈보다 빠르다! 만두 경력 20년 차 주인장의 속도는 남편도 아들도 따라잡기 힘들단다. 찾아주는 손님들에게 항상 미소로 화답해 '미소 천사'라 불리는 주인장. 스무 살 때 결혼한 이후 과일, 신발 장사, 당구장 등 안 해본 장사가 없었지만 무엇 하나 잘 되지 못해, 마지막 남은 돈을 끌어모아 만둣집을 차린 후, 밤이고 낮이고 특별한 맛을 내기 위한 연구를 소홀히 하지 않은 결과 손님들에게 만두로 인정받을 수 있었단다. 주인장이 가장 행복한 공간이자 인생 그 자체라는 일터로 함께 떠나보자. 2. [촌집 전성시대] 아빠의 고향 집을 고친 딸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의 한 마을. 이곳에 딸이 고친 아빠의 고향 집이 있다. 과거 6·25 전쟁이 시작되면서 부모, 형제들과 강원 양양으로 피란했다는 오경환(74) 씨. 그 당시 경환 씨의 부모는 산에서 벤 나무로 온 가족이 다 함께 살 수 있는 촌집 한 채를 지었단다. 덕분에 피란 당시 갓난아기였던 경환 씨는 출가 전까지 부모, 형제와 수많은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단다. 또한, 출가 이후에도 딸 오주영(46) 씨가 방학을 맞을 때마다 너른 시골을 뛰놀 수 있도록 번번이 촌집을 찾았단다. 하지만 오랜 세월이 흘러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형제들까지 출가하면서 25년간 빈집이 됐다는 촌집. 이를 본 주영 씨는 아빠와 자신의 유년 시절이 고스란히 담긴 촌집이 빈집으로 방치된다는 게 안타까워 정성스레 고쳤단다. 덕분에 촌집엔 아빠가 어릴 때 낙서했던 흔적, 할머니의 손때 묻은 물건 등 가족의 추억이 가득하단다. 강원 양양에서 만난 딸이 고친 아빠의 고향 집으로 놀러 가보자. 3. [수상한 가족] 고구마밭으로 온 교수 사위 전라남도 영암군엔 40년째 고구마 농사를 짓는 양섭만(61), 최인숙(59) 씨 부부가 있다. 4년 전엔 경기도에 살던 딸 양승미(38) 씨와 사위 이은민(39) 씨가 내려와 함께 농사짓고 있는데, 다른 사람이 보면 든든해서 좋겠다지만 장인의 입장에선 속 모르는 소리란다. 딸네 부부는 자진해서 고구마밭으로 왔는데, 이들의 결정을 누구보다 반대한 사람이 장인어른이었다. 사위는 관광학을 전공해 대학교에서 교수로 일하고 있었는데 생뚱맞게 시골로 내려오겠다고 했기 때문이다. 사위가 영암행을 결심한 이유는 장인어른의 고구마밭에서 미래에 대한 가능성을 보았기 때문인데, 평생 자식들 공부 가르치기 위해 농사 지어온 장인은 “공부만 할 것이지, 웬 농사냐.”며 크게 반대했다. 하지만 사위도 뜻을 굽히지 않고, 대학교 강의를 일주일에 하루로 몰겠으니 내려오겠다고 고집을 부린 것! 사위의 고집을 꺾을 순 없었으나 딸 결혼할 때 두 팔 벌려 환영했던 대학교수 사위가 고구마 농사짓고 있는 모습을 보면 지금도 가슴이 답답해지곤 한단다. 4년이 흐른 지금도 이어지는 이들의 미묘한 신경전! 오늘 저녁에서 확인해 본다. 4. 오늘은 국수 먹는 날] 고명도 면발도 수제! 5,500원 잔치국수 부산광역시 수영구의 한 시장 앞. 시장의 인심은 그대로 챙기면서도 푸짐한 국수 한 그릇으로 손님들 마음을 사로잡은 국숫집이 있다.호박, 당근, 달걀, 어묵 등 면이 안 보일 정도로 가득 쌓인 오색 고명과 함께해 멋뿐만 아니라 맛까지 잡았다는데! 5,500원이라는 착한 가격으로 사람들을 한 번 더 놀라게 한단다. 동네 어르신들의 발길이 잦은 탓에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는데, 가격이 저렴한 만큼 정성은 배로 들여 만들고 있단다. 첫 번째 정성으로 매일 아침 4시에 나와 직접 생면을 제작! 생면 특유의 탱글탱글함을 선보이고 있단다. 남편이 면을 제작할 때 아내는 고명을 준비하는데, 매일 아침 작업하는 것이 깔끔한 맛의 비결이란다. 정성 가득한 국수와 고명에 더불어 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잔치국수의 또 하나의 매력, 육수! 육수엔 남해 멸치, 밴댕이와 채소들을 넣고 끓여주는데, 이때 당근을 함께 넣어 비린내는 잡으면서 은은한 단맛까지 더해준단다. 잔치국수와 쌍두마차를 이루는 매콤한 감칠맛의 비빔국수도 있다. 고춧가루와 고추장, 매실청, 고소한 맛을 위해 콩가루를 넣은 양념장을 약불에서 40분 끓여 맛을 한데 어우르게 하는 것이 맛의 비결이란다. 거기에 속 꽉 찬 꼬마김밥 5줄은 3,500원이니, 잔치국수와 함께 시켜도 9,000원! 끝없이 오르는 물가에 우울한 마음 달래줄 따듯한 국숫집으로 함께 가보자.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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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다큐프라임
507회
리셋! 거꾸로 가는 치매 시계
◆ 소중한 기억을 지우는 독성 단백질, '베타 아밀로이드'! 치매의 위험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윤혜숙 씨, 그녀가 치매를 경계하는 계기는 바로 부모님 때문이다. 알츠하이머 치매 4등급을 판정받은 아버지 윤철만 씨(95세)는 살고 있는 집의 층수도 완벽히 잊어버리는 것은 물론, 길을 잃어 경찰서에 신고 전화를 받은 것도 일쑤, 그리고 달라진 아버지의 모습을 바라보는 딸 윤혜숙 씨의 마음은 미어져만 가는데, 그러나 그녀에게는 요즘 또 다른 고민이 생겼다. 그것은 바로 아버지에 이어 이제는 어머니 정옥심 씨(85세)까지 치매 판정을 받는 것! 그렇기에 치매 치료 비용과 부담은 두 배로 늘고 있다는데, 그렇게 승승장구하던 화가를 그만두고 물심양면으로 부모님을 보살피며 가족력으로 대물림까지 걱정하고 있다는 윤혜숙 씨, 실제 치매 환자의 경우 정상에 반해 뇌가 많이 쪼그라들고 있다는데, 바로 독성 단백질인 베타 아밀로이드가 기억을 지우기 때문이다. ◆ 치매 환자의 시계는 거꾸로 흐른다 미운 네 살, 미운 일곱 살이 아닌 미운 93세! 바로 8년째 유봉자 씨가 돌보는 어머니 이순자 씨다. 치매 환자를 24시간 돌보는 건 육아하는 것만큼이나 힘이 든다는데, 치매를 앓기 시작한 후 점점 시계는 거꾸로 흘러 아이가 되어가는 어머니, 식사 거부부터 운동 거부, 환시 등 다방면으로 문제가 발생해 이를 돌보는 딸은 매일 고통 속에서 살아간다. 그리고 치매 대물림이라는 단어가 있을 만큼 치매는 가족력 또한 중요하다던데, 그렇다면 온 가족을 괴롭히는 치매가 발생하게 되는 원인은 무엇일까? 치매가 발생하는 주된 원인으로는 바로 베타 아밀로이드 축적을 꼽을 수 있다. 체내 멜라토닌이 감소하면서 수면에 영향을 주고 베타 아밀로이드가 축적되어 결국 뇌에 영향을 주게 되어 결국 멜라토닌 부족이 인지 장애나 치매 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이라는 것이다. ◆ 치매 발병률을 낮추는 미국의 비법은? 바야흐로 치매 환자 300만 명 시대! 전 세계적으로 평균 연령이 높아지면서 자연스럽게 늘어난 질병인 치매, 그 누구도 예외일 수 없는 상황! 그러나 미국은 10년마다 치매 발생률을 무려 13%나 감소시키고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그 비법은 바로 시니어 정책에 있었다. 80~90대로 구성된 시니어 여자 농구단부터 메모리 카페, 화상 요법 등 고령 인구가 증가하는 만큼 미국은 노인들을 위한 복지와 치매 예방, 극복 정책에 집중하고 있었던 것. 미국 샌디에이고에 살고 있는 멜리사 씨 역시 마찬가지다. 치매 환자인 어머니 바바라 씨를 위해 뇌 건강에 도움이 되는 채소 위주의 건강한 식단부터 어머니와의 대화를 통해 두뇌를 쓰도록 노력하고 잠자기 전, 잊지 않고 꼭 챙겨 먹는 것이 있다. 바로 식물성 멜라토닌! 뇌척수액에 녹아 베타 아밀로이드 억제에 도움을 주는 식물성 멜라토닌 섭취를 통해 치매 예방과 뇌 건강을 지키고 있다고 한다. ◆ 뇌를 리셋하는 이것?! '식물성 멜라토닌' 지금 이 순간에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질병인 치매! 경도 인지 장애 치료자 중 10~15%가 1년 이내 치매로 진행되고, 이 중 90%가 최종 치매 진단을 받을 정도로 치매는 무엇보다 빠른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 이들의 치매 예방과 극복을 위해 건강한 식단과 식물성 멜라토닌을 섭취하는데. 과연 이들은 치매가 호전되어 건강을 되찾을 수 있을까? 오는 23일 방송될 MBC 다큐프라임에서 치매 질환을 호전시키고 뇌를 리셋시킬 뇌 건강 개선 방법을 확인해본다.
202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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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오늘 아침
2984회
1.역주행부터 얼굴뼈 골절까지, '자라니족'이 무서워
2.금가고 물새는 우리 집, 옆 건물 공사 때문?
3.친정 오지 말라는 엄마, 간섭하는 딸의 속마음
4.유행하는 용돈박스, 만원으로 집에서 만들기
5.2018 '휴먼다큐 사랑' 속 주인공은 누구?
[오늘아침 브리핑] 1) 걸어가다 날벼락! 70대를 무차별 폭행한 30대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아기 구하고 강아지 살린 '택배 영웅' 지난 3일, 승강기에 탑승한 이순자(가명)씨는 승강기 문이 닫힌 뒤에야 강아지가 함 께 타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다. 엘리베이터에 목줄이 걸려 강아지가 죽은 줄만 알고 깜짝 놀라 울고 있었는데. 그런데, 죽은 줄로만 알았던 강아지가 살아 돌아왔다?! 어 떻게 된 일일까. 당시 1층에서 일을 하고 있던 택배기사 최재일(47)씨는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고 목줄을 한 강아지가 딸려 올라가자 곧바로 목줄을 손으로 끊어낸 것. 택 배기사는 장갑이 찢어지고 가벼운 찰과상을 입었지만 생명을 구해 다행이었다고 말 했다. 지난 24일에는 택배기사 이재황(35)씨가 도로 한복판으로 갑자기 굴러온 유모 차를 택배 차량으로 멈춰 세워, 유모차 속 아이의 생명을 구했다. 생사가 달린 짧은 순간. 순발력을 발휘해 소중한 생명을 구한 영웅들을 에서 만났 다. [기획취재] 역주행부터 얼굴뼈 골절까지, '자라니족'이 무서워 김형은(35) 씨는 얼마 전 황당한 경험을 했다. 도로 위를 운전하는 중, 자전거를 탄 남성이 갑자기 역주행으로 달려와 차와 추돌하고 말았다. 심지어 만취 상태였다는 자전거 운전자. 피할 순간조차 없이 일어난 사고였고 피해자는 분명히 자신이지만 다친 자전거 운전자의 치료비를 일부 물어줘야 해 억울하단다. 이처럼 운전자의 심 장을 철렁 내려앉게 만드는 도로 위 신종 무법자 일명 '자라니'족! 불쑥불쑥 도로 위 로 튀어나와 사고를 유발하는 민폐 자전거족을 야생동물 고라니에 빗대어 표현한 신 조어라는데. 날씨가 풀려 자전거를 타고 거리로 나오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자전거 사고가 증가하고 있단다. 아슬아슬 차들 사이로 역주행하거나, 예고 없이 도로를 가 로질러 달리는 등 그 유형도 다양하다. 심지어 어두운 저녁이 되면 더욱 눈에 띄지 않아 그 위험성은 더욱 커져 운전자들은 불안에 떨 수밖에 없다는데. 불쑥 튀어나오 는 자전거가 두려운 것은 보행자도 마찬가지! 김진철(38) 씨는 석 달 전, 골목을 걷 다 자전거와 부딪혀 얼굴뼈가 골절되는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고. 이후로 자전거가 보이기라도 하면 소스라치게 놀라는 후유증까지 겪고 있다고 하는데. 이처럼 자전 거 사고는 자칫 사망사고로까지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불쑥불쑥 나타나 안전을 위협하는 '자라니' 사고의 실태를 취재했다. [TV신문고] 금가고 물새는 우리 집, 옆 건물 공사 때문?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주간기획-가족탐구생활] 친정 오지 말라는 엄마, 간섭하는 딸의 속마음 부르기만 해도 뭉클해지는 이름 '엄마'.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엄마의 속마음은 잘 모 른다고 답했는데. 반면, 엄마에 대해 잘 안다고 자신하는 주인공 김선영(30)씨! 엄마 를 잘 알아도 매일 엄마와 다투고 잔소리가 늘어가 고민이라는데. 엄마의 행동 하나 하나 모두 간섭하는 딸, 잔소리를 하게 되는 이유는 바로, 엄마의 건강 때문. 5년 전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았던 엄마. 가끔 저혈당 쇼크로 쓰러지기도 해 딸의 걱정은 늘어 간다고. 딸 입장에선 건강을 챙겼으면 좋겠는데 식사부터 운전까지 엄마의 행동은 늘 걱정을 하게 만드는 것 투성이다. 반면 친정엄마는 딸에게 더 건강하고 씩씩한 모 습을 보여주기 위해 일부러 하는 행동들이라는데. 서로의 깊은 속내까지는 알지 못 했던 모녀. 제작진이 준비한 '엄마학력평가' 시험지로 서로에 대한 오해와 몰랐던 마 음을 알게 되는데. 엄마학력평가의 문제 덕분에 처음 알게 된 엄마의 옷 취향. 딸은 5 년 전 마지막으로 옷을 샀다는 친정엄마를 위해 원피스를 준비했다. 친정 엄마는 딸 이 선물한 옷이 마음에 쏙 들어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다. 샤랄라 봄꽃을 닮은 옷을 입고 모녀는 오랜만에 둘만의 데이트를 나서는데. 속마음을 몰라 자주 다투던 모녀 의 사연, 가정의 달 특집 에서 만나본다. [고수의 살림레시피] 유행하는 용돈박스, 만원으로 집에서 만들기 매년 찾아오는 어버이날!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선물하고 싶다면 '수제 선물'은 어떨까. 부모님께 어떤 선물을 드릴지 막막하다는 김해자(41)씨. 매번 용돈과 작은 카네이션을 드리는 게 전부였다는데, 용돈과 카네이션을 색다르게 선물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요즘 유행하는 용돈박스! 특히 비누 카네이션은 상대적으로 저렴 해 경제적이라는데,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저렴한 셀프 용돈박스 만드는 비법을 공 개한다. 한편, 직접 케이크를 만들어 선물한다는 심수현 주부 (29)! 평범한 밀가루 케 이크가 아닌 쌀가루와 앙금을 이용해 카네이션 떡 케이크를 만든다. 손쉽게 재료를 구할 수 있고, 조금만 연습하면 근사한 카네이션 장식을 꾸밀 수 있다고 한다. 어버 이날 선물 걱정은 그만! 저렴하고 간단하게, 직접 만들어 더욱 특별한 어버이날 선물 을 에서 공개한다. [핫이슈] 2018 '휴먼다큐 사랑' 속 주인공은 누구? 가정의 달 5월, 가족의 사랑을 되새기게 해주는 '휴먼다큐 사랑'의 열 세 번째 이야기 가 오늘 저녁부터 시작된다. 2006년 '휴먼다큐 사랑'의 '너는 내 운명'편과 2009년 의 '풀빵엄마'를 맡은 바 있는 유해진 PD가 9년 만에 연출을 맡아 안방에 따뜻한 감 동을 전할 예정. 2018년 '사랑'의 주인공은 제주도에서 두 명의 어머니를 지극정성으 로 모시는 박영혜(68세)다. 그녀는 2001년 남편과 사별한 후, 거동이 불편한 105세 시어머니 김말선 씨와 당뇨로 고생중인 88세 친정어머니 홍정임 씨와 함께 14년째 공기 좋고 물 좋은 제주도에서 특별한 동거 중이다. 그런데 시어머니의 식사와 말동 무를 책임지며 영혜씨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던 친정엄마가 조금 이상해졌다. 아 들을 못 알아보고 엉뚱한 소리를 하는 친정엄마. 겨우 설득해 치매검사를 받게 되는 데... 시어머니의 상태도 급격히 안 좋아져 미음도 넘기지 못하게 되었다. 작별의 순 간이 다가온 것일까? 제주도 햇살을 받아 반짝이던 세 사람의 일상은 어떻게 될까? 서로가 기댈 수 있는 나무이자, 보기만 해도 예쁜 꽃이었던 세 사람. 그 평범하고도 특별한 2년여의 시간을 에서 미리 만나본다.
201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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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767회
1.겨울바다의 보물, 피조개로 대박 인생 꿈꾸다!
2.불타는 솥뚜껑, 초대형 닭전골~
3.추울수록 제맛! 붉은 보석 송어밥상
4.아껴야 잘 산다! 알뜰살뜰 시어머니
1. [짠내 나는 바다 인생] 겨울바다의 보물, 피조개로 대박 인생 꿈꾸다! 오늘의 바다 인생이 펼쳐지는 곳은 바로 경상남도 고성군! 이곳은 매년 이맘때면 피 조개 조업이 한창이라는데~ 꼬막류 가운데 가장 크고 육질이 연한 피조개는 수온이 떨어지는 이맘때가 1년 중 가장 맛이 좋을 때다. 매년 겨울 피조개 철이 되면 매일 같이 바다로 나가는 김동섭(35) 씨! 그의 하루는 새벽 4시부터 시작되니, 항구에서 20분 떨어진 섬이 그의 주 무대란다. 한쪽에 100kg짜리 대형 갈고리가 바닷속을 샅 샅이 긁고 다니면~ 알이 굵은 피조개가 그물 안에 가득하다. 매일 10시간 이상, 바 다 위에서 찬바람과 맞서 싸우는 일인 만큼 고된 작업이지만, 배 위에 가득 들어찬 피조개를 보면 추위도 잊을 수 있다는 동섭 씨. 사실, 그가 원래부터 피조개를 잡아 왔던 건 아니다. 불과 얼마 전만 해도 육군 중사로 군 복무 중이었던 그가 어부로 새 로운 인생을 살게 된 것은 장인 김일용(59) 씨 덕분이라고. 수십 년간 바다의 붉은 보 약 피조개를 캐오며 인생 역전을 이뤘다는 일용 씨. 그런 장인어른을 보는 사위 동 섭 씨의 눈에는 존경심이 가득하다. 동섭 씨는 장인에게 과연 인정을 받을 수 있을 까? 피조개 캐는 옹서지간의 짭짤한 하루를 지금 만나보자! 2. [찾아라 먹스타] 불타는 솥뚜껑, 초대형 닭전골~ 각종 SNS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비주얼대박 #먹스타! 오늘의 주인공은?? 활화산 처럼 타오르는 커다란 불길 속에 놓인 초대형 솥뚜껑?!! 바로 가마솥이 아닌 '솥뚜껑' 에 요리해 먹는 '닭전골'이 오늘의 먹스타 되시겠다~!! 경기도 가평의 산골에 꽁꽁 숨겨져 있지만 뛰어난 맛 덕분에 손님들이 끊이질 않는다는데~ 그 맛의 첫 번째 비 법은 바로 토종닭! 일반 육계보다 1.5배 이상 큰 토종닭만을 사용하여 닭전골을 만든 다는 사장님. 한눈에 봐도 큼지막한 토종닭을 직접 손질한 뒤엔 엄청난 화력을 책임 질 장작을 준비할 차례! 오래 타면서도 화력이 센 참나무 장작만 사용한다는데 도끼 질은커녕 힘 한 번 들이지 않고도 장작이 쌓인다?!! 최신형 기계를 사용해 장작을 만 들어낸 사장님. 이제 마지막 하이라이트인 초대형 토치를 이용해 화려한 점화식까 지 거치고 나면 지옥 불처럼 활활 타올라 불 맛 제대로 살린 초대형 닭전골 완성! 추 운 겨울 속까지 뜨끈해지는 닭전골 맛보고 싶다면 지금 당장 가평으로 떠나보자! 3. [자연밥상] 추울수록 제맛! 붉은 보석 송어밥상 오늘의 자연밥상이 기다리는 곳은 강원도 춘천. 겨울이 되면 다양한 물고기 축제로 들뜬 강원도에 직접 송어를 키우는 남자들이 있다! 송어는 동의보감에 나와 있을 정 도로 예부터 약성을 가진 귀한 물고기로 알려져 있다. 냉수 어종으로 추울수록 더욱 맛이 좋다는데~ 39년째 송어만 보고 살았다는 김정오(78) 씨. 소양강 댐에서 모터보 트 사업을 했던 그는 향어 양식을 보고 송어 양식을 시작했다. 지금 양식장의 1/5 크 기로 시작하며 춘천 지역의 송어 양식 1호 집이라는 명예도 얻었단다. 학창시절부터 송어 양식장과 함께 커 온 아들 김윤춘(48) 씨 역시 밤낮없이 송어를 돌본다. 부자 (父子)는 매일 아침 송어에게 먹이를 주고 양식장 청소까지 정신없는 오전을 보낸다 는데~ 남편과 아들이 정성 들여 키운 송어로 맛있는 한 상을 차려내는 오병애(76) 씨. 주황빛 살이 군침을 돌게 만드는 송어회부터 송어매운탕, 송어튀김 그리고 송어 통구이까지! 아낌없이 주는 송어 한 상을 맛보러 지금 춘천으로 떠나보자. 4. [수상한 가족] 아껴야 잘 산다! 알뜰살뜰 시어머니 산 좋고 물 맑은 전라북도 진안군에 수상한 가족이 있다. 그 주인공은 아홉 남매를 키우며 알뜰살뜰 살림을 꾸린 시어머니 이순자 여사(80)와 필리핀 며느리 배르문도 마우린(39) 씨! 시어머니 이순자 여사는 “아껴야 산다!”는 신조 아래, 겨울에는 전기 세를 절약하기 위해 집에서도 패딩을 입고 살고, 낡아서 내다 버린 물건도 다시 주워 올 정도이다. 그런 이 여사 눈에는 결혼한 지 10년이 다 되어 가는데도 여전히 살림 이 서툴고, 아낄 줄 모르는 며느리 마우린 씨가 못마땅하다. 하지만 마우린 씨는 그 런 시어머니의 잔소리가 지겹기만 하다는데. 전라도 시골에서 나고 자란 시어머니 의 구성진 사투리를 알아듣는 것도 힘들고, 다시 물어도 “왜 그것도 못 알아 듣냐!” 며 폭풍 사투리를 쏟아내는 시어머니 때문에 물어볼 엄두조차 나지 않는다. 그런 마 우린 씨가 하루 중 가장 걱정하는 시간은 바로 식사 시간! 결혼하자마자 첫째를 임신 하는 통에 한국 음식에 적응할 기회도 놓치고, 능숙하게 요리할 수 있는 한국 음식 은 김치찌개와 부침개가 전부인 마우린 씨. 그녀는 식사 시간만 되면 손맛 좋은 시어 머니의 까다로운 입맛을 만족시킬 수 있을까 입이 바짝바짝 마른다는데. 언어부터 입맛까지 달라도 너무 다른 고부! 과연 두 사람은 서로 간의 차이를 이해하고, 화해 할 수 있을까? 에서 만나본다.
2018.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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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오늘 아침
2912회
1.고드름에 뒤덮인 내 집, 왜?
2.부종에 진물까지! 저자극 염색약의 배신
3.건물주 엄마의 위험한 계약
4.직장 관두고 주소까지 바꾼 남편, 양육비 때문?
[오늘아침브리핑] 1) 경비원 94명 전원 해고! 최저임금 인상 때문에?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소각 직전, 쓰레기 더미에서 발견된 현금 1억 원의 정체는? 대전광역시 대덕구, 집 앞에서 쓰레기를 버리고 있던 김지훈(가명) 씨는 마침 재활 용 쓰레기 수거차가 지나가자 분리수거 중이던 종이가방을 건넸다. 그런데! 김지훈 씨가 버린 종이가방에는 쓰레기가 아닌, 현금 1억 원이 들어있었다는데! 과연 어떻 게 된 일일까? 현금 1억 원이 든 종이가방을 버리고 30여 분이 지나서야, 자신의 실 수를 깨달은 김지훈 씨! 다급하게 신고를 하고, 수소문한 끝에 쓰레기 수거차가 소각 장으로 이동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는데! 다행히 경찰과 구청 직원, 소각장 직원 등 총 30여 명의 도움으로 1시간여 만에 현금 1억 원이 든 종이가방을 극적으로 되찾 게 됐다. 쓰레기 더미에 묻혀 소각될 뻔한 지훈 씨의 1억 원! 당시의 다급했던 현장 과 무사히 주인의 품으로 돌아온 사연까지 에서 알아본다. [TV 신문고] 고드름에 뒤덮인 내 집, 왜? 지난달 26일. 경기도 안양시의 한 빌라엔 이상한 일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옥상부 터 내려온 고드름 벽이 빌라 바닥까지 덮어버린 것이다. 이 빌라 2층에 사는 정영섭 (80세) 씨의 집안 곳곳엔 천장에서 떨어진 물을 바가지로 받쳐두고, 전등까지 샌 물 때문에 불을 켤 때마다 연기가 피어올라 불을 끄고 생활하고 있다는데! 이뿐만이 아 니었다. 빌라 반지하에 거주하고 있는 이순옥(61세) 씨는 고드름이 생긴 날부터 방바 닥에 물이 고이기 시작했다고 한다. 방바닥을 뜯어 하루 종일 물을 퍼내는가하면 습 기 머금은 바닥을 말리기 위해 공업용 온풍기를 튼다고 한다. 이런 현상들은 이 빌라 뿐만 아니라 인근 빌라들에서도 벌어지고 있었는데. 그 원인은 바로, 동파된 수도관 에서 흘러내린 물이 건물을 타고 내려온 것! 주민들은 시청에 불편을 해결해 달라 호 소하고 있지만 이 지역은 재개발지역이기 때문에 시청에서는 해줄 수 있는 게 없다 는 것이다. 주민들은 다시 따듯한 보금자리를 되찾을 수 있을까? 에서 알 아본다. [알고계십니까] 부종에 진물까지! 저자극 염색약의 배신 1살이라도 젊어지기 위한 필수 조건, 바로 머리 염색! 하지만, 미용실 비용이 부담스 러운 주부들.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일반 염색약으로 집에서 셀프 염색을 하 는 경우가 많은데. 하지만 싼값에 일반 염색약을 사용했다가 피부가 간지럽고, 부어 오르는 부작용을 겪는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염색약 부작용의 이유는 화학물질 PPD(파라페닐렌다이아민) 때문! 착색 역할을 해주는 PPD는 대표적으로 염색제에 많이 사용되는 화학 염료다. 색을 나타내는 염료이지만, 피부 자극을 일으키고 알레 르기를 유발한다. 이러한 부작용을 보완하기 위해 천연 원료를 넣어 만든 천연 염색 약이 생겨난 것. PPD, 암모니아 등 화학 성분이 없어 안심한 제품이라고 소개한다. 그러나, 전문가는 헤나나 오징어먹물 등 천연 원료가 함유돼 있어도 화학 성분 덩어 리라고 지적하는데! 믿었던 천연 염색약의 진실, 에서 알아봤다. [논픽션 - 놀랄法한 이야기] 건물주 엄마의 위험한 계약 남아선호사상에 갇힌 시어머니 때문에 고통 속에 살고 있다는 임여정 (가명 40) 씨. 남편인 김덕춘(가명 43) 씨와 데이트를 하고 있으면 느닷없이 끼어드는 것은 물론, 작은 일도 꼭 며느리만 시킨다. 얼마 전, 건물주가 된 시어머니 이순자(70세) 씨는 나 이가 많아 건물 관리가 힘들어지자 여정 씨를 더욱 부려먹기 시작했다. 아들은 남자 이기 때문에 큰 일만 해야 하고, 작은 일은 여자가 도맡아 해야 한다는데. 아들바라 기 시어머니 때문에 고통 받고 있는 또 한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시누이 김덕정 (가 명 45) 씨. 아들만 찾는 엄마 탓에 덕정 씨는 찬밥 신세가 되었다. 식사 시간에도 이 어지는 남녀차별. 맛있는 고기반찬은 당연 덕춘 씨의 몫! 40년이 넘도록 이어진 차 별 탓에 시누이는 견디다 못해 집을 나간다. 유일한 아군이었던 시누이마저 집을 나 가고 나니 참다못한 여정 씨는 남편에게 이혼을 선언한다. 하지만 그 순간 남편이 꺼 내든 히든카드! 바로 순자 씨의 건물을 부부가 물려받자는 것. 그 날 이후 그들은 건 물을 받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했고, 결국 건물을 물려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얼 마 후, 계약서 한 장을 부부에게 내밀며 화를 내는 시어머니와 시누이! 당장 건물을 다시 내 놓으라고 하는데. 시어머니가 내민 계약서는 바로 '효도 계약서'! 부부가 건 물을 받는 대신 몇 가지 조건을 이행하기로 했지만, 실천하지 않았기 때문에 건물을 돌려줘야 한다는데. 과연, 순자 씨는 '효도 계약서'에 쓰인 대로 아들 부부에게서 건 물을 다시 뺏어올 수 있을까? [기획취재] 직장 관두고 주소까지 바꾼 남편, 양육비 때문?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01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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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매거진M
568회
1.돈이 보인다
2.건강의 경제학
3.비즈니스&트렌드
1. 돈이 보인다 직장 떠나 꿈을 좇다 청년 퇴사자 도전기 취준생의 꿈은 입사요, 직장인의 꿈은 퇴사라 할 만큼 퇴사는 직장인들의 단골 화 두! 특히 요즘 젊은 직장인들에게 퇴사는 가장 핫한 키워드다. 한 조사에 따르면 2, 30대 직장인 10명 중 여섯은 입사 1년 내 퇴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적은 월급과 잦 은 야근, 불투명한 비전 등이 그 이유다. 하지만 마음이야 굴뚝같아도 막상 실행하자 니 고민이 커지는 게 퇴사! 여기, 남들보다 조금 일찍 인생 2라운드를 시작한 청년 퇴 사자들이 있다. 퇴사 이후 냉정한 현실의 장벽은 어떻게 넘고, 또 꿈은 어떻게 이뤄 가고 있는지~ 청년 퇴사자들의 도전기를 담아봤다. ▶ 고액 연봉 대신 꿈을 택한 청년 퇴사자들 퇴사에 대한 뜨거운 관심 속에 퇴사 전문 잡지까지 등장했다! 퇴사자, 퇴사 꿈나무, 퇴사 실패자까지~ 이른 바, '퇴사러'라 불리는 이들의 퇴사론이 담겨 있다. 잡지 편 집장인 곽승희 씨(31세) 역시 올해 초 회사를 그만둔 퇴사자다. 1년 9개월의 긴 취업 준비 끝에 바라던 언론사에 들어갔지만, 그걸 포기할 만큼 퇴사가 절실했단다. 한 편, 꿈을 좇아 7년간 다녔던 직장에 사표를 던진 퇴사자도 있다. 목공 스튜디오를 운 영하고 있는 이봉주 씨(39세)가 바로 그 주인공. 고액 연봉을 받던 대기업 건설회사 를 떠나 1인 공방을 열기까지~ 무려 3년에 걸쳐 철저한 준비를 했다. 꿈 좇아 회사 밖으로 나온 청년 퇴사자들. 퇴사 후, 이들의 삶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 인생 2라운드 “나는 지금 행복하다” 퇴사 후 방향을 틀어 또 다른 삶을 사는 이들도 있다. 국내 최대 사회복지 기관에서 근무했던 강근민 씨(31세). 근민 씨는 3년의 회사 생활을 끝내고 적금에 퇴직금까지 털어 쿠바 샌드위치 가게를 열었다. 안정적인 직장보다 서른을 앞두고 새로운 도전 이 절실했단다. 혹자는 무모한 도전이라 했지만, 끊임없는 노력과 시행착오 끝에 외 국 방송에까지 소개되는 쾌거를 이뤘다. 퇴사자들의 로망이라는 게스트하우스를 연 청년 퇴사자도 있다. 바로, 김기태 씨(36세). 준비 기간만 2년. 게스트하우스 전체 인 테리어는 기태 씨 솜씨란다. 수준급의 실력에 인테리어 컨설팅을 문의하는 이들도 생겼다는데. 퇴사 후, 오히려 할 수 있는 일들을 더 많이 발견했다. 꿈도 이루고, 돈 도 버는 청년 퇴사자들의 성공 전략을 살펴보자. 2. 건강의 경제학 겨울바람에 찌릿! 얼굴 통증의 정체는? 겨울철, 쌩쌩 불어오는 찬바람을 맞으면 얼굴에 찌릿찌릿~ 전기가 통하는 듯한 통증 을 느끼는 중장년 여성들이 늘고 있다. 이로 인해 악 소리가 나는 건 물론, 얼굴을 칼 로 베는 것만 같은 고통을 매일 겪고 있다고 하는데. 하지만 이 통증의 정확한 원인 이 알려져 있지 않아 무슨 병원을 찾아가야 할지 알 수가 없다. 일상생활이 쉽지 않 을 정도로, 이름부터 생소한 '삼차신경통'에 대해 알아보자! ▶ 알 수 없는 통증의 원인은 신경통?! 겨울이 다가오는 게 누구보다도 무섭다는 올해 58세의 김영미 씨. 6개월 전, 갑자기 얼굴에 나타난 불규칙한 안면 통증이 찬바람이 불면 더욱 극심해져 송곳으로 찌르 는 듯한 통증을 느낀다고 한다. 심지어는 음식을 씹을 때마다 고통이 더 심해져 밥 먹는 게 망설여진다는데. 집에 쌓아둔 진통제 종류만 해도 수십 가지가 넘는다는 영 미 씨. 고통의 원인을 찾기 위해 이 병원 저 병원을 방문한 끝에 찾아간 신경외과에 서 '삼차신경통'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그렇다면 그간 영미 씨를 괴롭혔던 삼차신경 통이란 과연 뭘까? ▶ 삼차신경통, 빠른 진단과 적절한 치료가 필수! 임상적으로 40~50대 폐경 전후의 여성들에게 많이 생긴다는 삼차신경통. 하지만 이 를 다른 질환으로 오해하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오랜 기간 동안 삼차신경통으로 고 통을 호소하고 있는 이순자 씨가 있다. 그녀가 삼차신경통을 앓게 된 건 20년 전. 처 음에는 턱 쪽에서 느껴지는 통증을 치통이라 생각해 치과를 방문하기도 했었다고. 이후, 삼차신경통이라는 진단을 받고 제대로 된 치료를 받은 후 상태가 훨씬 좋아졌 다는데. 이처럼 정확한 병명을 알기 어렵고 다른 질환으로 오해하기 쉬운 삼차신경 통의 진단법과 치료법에 대해 알아봤다. 또 일상생활 속 삼차신경통을 줄이는 습관과 최유리 요리 연구가의 폐경 후 여성 호 르몬 개선에 도움이 되는 레시피도 함께 소개한다. 3. 비즈니스&트렌드 마음을 잡아라! 가심비 마케팅 ▶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소비, 2018년은 가심비의 시대다. 가격 대비 성능의 만족도가 진화한 소비 트렌드, 가심비! 성능보다도 자신의 만족도 가 더 중요한 소비 기준이 된다는 것인데, 올해 결혼을 한 이명희 씨는 30만 원대의 토스트기, 하나에 5만 원씩 하는 전구와 인공지능 스피커로 집을 꾸몄다. 가격 대비 성능에, 자신의 만족도를 기준으로 구입했다. 다른 비용은 아껴도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 제품을 선택했다. 명희 씨처럼 자신의 만족을 위한 소비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 나고 있다. 이를 가심비 소비라고 한다. ▶ 착한 가격에 만족도까지 더한 10만 원대 롱 패딩 전성시대! 올 하반기 유통업계를 흔든 평창 롱 패딩의 인기 요인은 한정판, 간결한 디자인과, 저렴한 가격, 죽은 거위 털을 사용한다는 착한 패딩의 이미지까지 맞물린 덕분이다. 평창 패딩을 생산한 업체에서는 그 인기를 이어받아, 평창 패딩에 못지않은 품질과 10만 원 대의 가격으로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덕분에 전년 대비 매출이 20% 이 상 올랐다는데, 저렴한 가격과 높은 품질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장을 찾 아간다. ▶ 가심비의 선두주자, 온라인 서점의 굿즈 시장이 커지고 있다! 도서정가제 실시 이후 온라인 서점과 출판사를 중심으로 책과 관련된 다양한 사은품 인 '굿즈(Goods)'를 선보이는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가심비 소비가 뜨는 것과 맞물 려, 굿즈 시장도 점차 커지고 있는데! 매출로도 이어지는 만큼 출판사에서는 공격적 인 굿즈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 올 한 해에만 종이책 200권과 전자책 200권, 그리 고 굿즈만 50여 가지나 구입한 이민경 씨는 자타 공인 굿즈 마니아다. 때로는 예쁜 굿즈가 마음에 들어서 책을 구입할 때도 있다는 민경 씨. 역사나 사회문제에 대한 메 시지가 담긴 상품을 구입하며 사회 참여의 보람도 느끼고 있다는데. 온라인 서점을 중심으로 다양해지는 굿즈 시장을 살펴본다. ▶ 판매자가 왕이다? 주문생산 온라인 플랫폼이 뜬다! 자신만의 의미를 찾는 소비자들의 심리를 이용해 소비자들을 기다리게 하는 주문생 산방식도 등장했다. 상품을 주문할 수 있는 기간은 일주일로 최소 수량을 넘어야 제 작에 들어가고. 1개라도 모자라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된다. 주문에서 제작까지 기 간은 한 달이나 필요하다. 이렇게 불편한 시스템이지만, 누적 매출만 260억 원이 넘 어갈 정도로 인기가 늘고 있다. 그 덕에 새로운 유통망을 구축한 도자기 드리퍼 업체 도 있다. 제품의 기능은 자신 있었지만, 유통채널의 부족으로 고민하던 찰나, 만나 게 된 주문생산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무려 3천여 개의 주문을 받았다. 그 결과, 인지 도도 높아져 해외 수출까지 따낼 수 있었는데, 자신의 만족을 위해 긴 기다림을 감수 하는 소비자가 늘어난 덕분이다. 새로운 소비 트렌드, 가심비가 만들어낸 현장 속으 로 떠난다.
2017.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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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오늘 아침
2826회
1.언제 무너질지 몰라, 불안에 떠는 마을
2.가정 폭력도 모자라, 새 살림 차린 남편
3.여고 동창생들의 잘못된 만남
4.찌릿한 손 저림! 혹시 나도 손목터널증후군?
[오늘아침 브리핑] 1) 충격! 강릉서도 10대 여고생 집단 폭행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포도 4천 송이가 나무 한 그루에서 열렸다?! 최근 한 포도나무가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이유는 나무 한 그루에서 무려 포도 4천 송이가 열렸기 때문! 화제의 나무가 있는 곳은 전라북도 고창군 성송면의 한 포도 농 가. 2005년에 심은 포도나무로 해마다 맺히는 포도송이의 양을 갱신하며 올해는 4천 송이가 열렸다고 한다. 보통 포도나무는 한 그루에 보통 50송이가 열리는데 이 포도 나무는 보통 포도나무의 80배에 달하는, 4천 송이 포도가 열렸다. 해당 포도나무가 뻗어 나간 면적은 무려 1,000㎡에 달한다는데... 화제의 나무가 있는 농가를 찾아 포 도 4천 송이가 열리게 된 이유, 알아본다. 3) '여름아 안녕~' 가을맞이 청소 대작전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요즘, 복장뿐만 아니라 집 안도 가을맞이가 필요한 법! 집안 곳곳에 지저분한 에어컨, 습한 화장실 안에 찌든 곰팡 이, 까맣게 먼지 낀 창틀과 창문까지 여름 때가 그대로 남아 있는데. 에어컨 청소의 시작은 에어컨 필터! 구연산과 에탄올을 활용해서 깨끗하고 건강하게 청소 가능. 칫 솔로 열심히 닦아도 잘 지워지지 않는 화장실의 찌든 곰팡이는 과탄산소다, 베이킹 소다, 뜨거운 물만 있으면 말끔하게 지울 수 있다. 창틀과 창문은 어느 집에나 흔히 있는 달걀 껍데기와 쌀뜨물, 식초만 있으면 깨끗해진다는데... 여름의 묵은 때를 털 어내는 가을맞이 간단 청소법, 에서 소개한다. [TV 신문고] 언제 무너질지 몰라, 불안에 떠는 마을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위기의 가족] 가정 폭력도 모자라, 새 살림 차린 남편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놀랄法한 이야기] 여고 동창생들의 잘못된 만남 결혼 15년 차 부부인 유순희(44세)와 강철민(46세). 어느 날, 순희의 고등학교 시 절, 단짝 친구였던 이순자(44세)와 그녀의 남편인 최진남(45세)이 순희네 옆집으로 이사를 오면서, 순희와 순자는 25년 만에 재회하게 된다. 그날 이후, 두 부부는 자주 어울리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데... 그러던 어느 날, 철민은 퇴근길에 우연히 순희 와 진남, 두 사람이 단둘이서 함께 있는 모습을 보게 되고, 둘의 사이를 의심하게 된 다. 의심을 떨칠 수 없었던 철민은 결국 순희를 미행하게 되고, 그로 인해 순희와 진 남이 데이트하는 걸 목격한다. 분노에 휩싸인 철민은 이 사실을 순자에게 전하고, 화 가 난 두 사람은 순희와 진남을 찾아가 실랑이를 벌인다. 그런데, 순회와 진남은 도 리어 순자와 철민에게 화를 내는데... 사실, 불륜은 순희와 진남이 아닌, 순자와 철민 이 하고 있었던 것! 둘의 불륜을 진남이 먼저 알게 되고, 순희와 상의했던 건데, 그 모습을 철민이 오해했던 것이다. 순자와 철민은 뒤늦게 용서를 구하지만, 큰 배신감 을 느낀 순희와 진남은 이혼을 선택! 결국, 두 부부, 모두 이혼하게 된다. 그리고 얼 마 후. 새 삶을 살기 시작한 순희. 그런데 그녀 앞에 순자가 다시 나타나더니, 불쑥 자기한테 빌린 돈 4천만 원을 갚으라고 주장한다. 순자에게 돈을 빌린 적이 없는 순 희는 갑작스런 순자의 주장이 기막히기만 한데... 여고동창에서 원수가 된 두 사람! 그들 사이에 과연,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 [건강하신家] 찌릿한 손 저림! 혹시 나도 손목터널증후군? 찬바람이 불면 어김없이 주부들을 찾아오는 불청객! 손 저림 증상. 손끝부터 찌릿찌 릿한 통증 때문에 간단한 집안일조차 어려울 정도라고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주부 들은 단순한 통증으로 치부해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일쑤. 그러나 손 저림 통증이 보 내는 신호를 무시하면 안 된다는데. 무서운 질병의 전조증상이 될 수 있기 때문이 다. 평소 손 저림 증상으로 고생했다는 우성금(60세) 주부. 잠을 이룰 수 없을 만큼 손 전체가 저리고 어깨통증까지 있었다고 한다. 단순한 손의 문제인 줄 알았는데. 진 단 결과 목 디스크 판정을 받았고, 시술과 치료까지 받았다고 한다. 손 저림 증상으 로 고통을 받았다는 장남희(57세) 주부 역시,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의 통증을 겪었 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고 한다. 하지만 진료를 받은 결과, 손목터널증후군 판정 을 받고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 주부들을 위협하는 손목터널증후군 역시, 치료를 방 치할 경우 수술까지 받을 수 있다는데. 주부들의 일상을 고통스럽게 하는 손 저림 증 상부터,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목 디스크와 손목터널증후군을 구별할 수 있는 자가진 단법과 예방할 수 있는 운동법까지 에서 알아본다.
2017.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