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감독 김연경
9회
원더독스의 뜨거운 도전, 그 피날레가 펼쳐진다!
언더에서 원더로! 치열했던 여정의 끝, 원더독스의 파이널 세트가 시작된다! 그들 앞에 선 상대는 '김연경'의 20년 선수 생활의 시작과 끝을 함께한 2024-2025 시즌 통합우승팀 '핑크스파이더스' 하지만 이번엔 다르다! 핑크스파이더스의 '선수'가 아닌 원더독스 '감독'으로서 코트에 선 김연경! 2,000여 명의 관중과 함께하는 역대급 직관 경기 팬들의 폭발적 함성 속, 프로 우승팀을 향해 마지막 도전장을 내미는 원더독스 감독 김연경을 중심으로 원더독스는 다시 하나로 뭉쳐 날아오르기 시작하는데!? 과연 원더독스는 마지막 대결을 승리로 장식하며 '언더'에서 '원더'로 거듭날 수 있을까? ★11월 23일 일요일 밤 9시 10분★ 원더독스의 뜨거운 도전, 그 피날레가 펼쳐진다!
2025.11.23
신인감독 김연경
8회
언더독의 원더풀한 반란이 시작된다!
단 1승에 원더독스의 생존이 달려있다! 팀 해체를 막기 위해 그들이 넘어야 할 상대는 2024-2025 시즌 프로 통합 준우승 팀 '레드스파크스' V리그 준우승 지략가 감독 고희진 VS 프로팀 상대 전적 0승 신인감독 김연경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접전 속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살얼음판 승부! 탄탄한 조직력과 능숙한 플레이로 원더독스의 빈틈을 파고들며 프로팀의 위력을 선보이는 레드스파크스 하지만 프로팀이라고 겁먹고 있을 수만은 없다! 뻔한 플레이로는 결코 그들을 꺾을 수 없는 법 반전의 한 수가 필요할 때! 팀을 지키겠다는 간절한 마음 하나로 공격과 수비 모두 똘똘 뭉친 원더독스, 조금씩 프로팀을 흔들기 시작하는데!? 팀 생존이 걸린 운명의 한판! 과연 원더독스는 언더독의 기적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 ★11월 16일 일요일 밤 9시 50분★ 언더독의 원더풀한 반란이 시작된다!
2025.11.16
신인감독 김연경
7회
필승 원더독스, 생존을 위해 프로의 벽을 넘어라!
'언더독 신흥 강자'로 떠오른 필승 원더독스 프로팀을 꺾으며 '언더독 신화'를 쓴 최강 실업팀 수원특례시청 두 팀의 자존심을 건 맞대결이 펼쳐진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서로의 전략도 약점도 단숨에 간파한다?! 김연경 감독 VS 강민식 감독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두 감독의 지략 싸움! 2승 2패, 현재 승률 50% 중요한 승부처에 놓인 원더독스는 과연 세 번째 승리를 거머쥘 수 있을까? 알토스전 패배 이후, 다시 한번 프로팀의 벽에 도전한다! 최종 관문을 앞두고 맞닥뜨린 프로배구 명가 김연경 감독의 선수 시절 마지막 대결 상대이자 2024-2025 시즌 프로 통합 준우승 팀 '레드스파크스' 레드스파크스를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던 원더독스의 '표승주' 은퇴 4개월 만에 네트를 사이에 두고 옛 동료들과 적으로 마주치다! 에이스 선수 표승주를 꿰뚫고 있는 고희진 감독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지는 원더독스?! 연달아 이어지는 실점에 김연경 감독은 역대급 위기를 맞이하는데... ★11월 9일 일요일 밤 9시 10분★ 필승 원더독스, 생존을 위해 프로의 벽을 넘어라!
2025.11.09
신인감독 김연경
6회
연패를 끊고 원더독스를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을까?
2연패의 늪에 빠진 원더독스 벼랑 끝에서 마주한 상대는 대학 배구계의 신흥 강호 '광주여자대학교' 이번 경기, 반드시 잡아야 한다! 원더독스의 목표는 단 하나 세트스코어 3:0, 완벽한 셧아웃 승리 하지만, 상대가 절대 만만치 않다! 몸을 내던지는 수비 패기 넘치는 공격으로 거세게 몰아붙이는 광주여대 반면, 원더독스는 기본기까지 흔들리며 위태로운 경기를 이어가는데... 경기 후, 정적만이 흐르는 라커 룸 결국 분노 폭발한 김연경 감독?! “방출제로 선수들 내보내자” 절체절명의 위기 속 과연 김연경 감독은 연패를 끊고 원더독스를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을까? ★11월 2일 일요일 밤 9시 10분★ 팀을 지키기 위한 신인감독의 고군분투기!
2025.11.02
신인감독 김연경
5회
운명의 한일전, 마침내 결전의 순간을 맞이하다!
운명의 한일전, 마침내 결전의 순간을 맞이하다! 짜릿한 역전승으로 두 세트를 선점한 원더독스 승리까지 남은 건, 단 한 세트 하지만 방심은 금물?! 일본 고교 최강팀 슈지츠의 무서운 반격이 시작되는데...! 1승 1패, 현재 승률 50% 숨 막히는 접전 속 과연 원더독스는 슈지츠를 꺾고 2승을 달성할 수 있을까? 그리고 이어지는 네 번째 대결 상대 배구부 창단 2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린 대학 배구계의 신흥 강호 대학 우승 팀 '광주여자대학교' 최연소 신인감독 '최성우'의 지휘하에 뜨거운 열정과 끈질긴 집념, 탄탄한 팀워크로 뭉친 광주여대! 원더독스 김연경 VS 광주여대 최성우, 배구계에서 가장 핫한 '신인감독'들의 불꽃 튀는 정면 승부가 펼쳐진다! ★10월 26일 일요일 밤 9시 10분★ 자존심을 건 신인감독들의 패기 넘치는 한판 승부!
2025.10.26
신인감독 김연경
4회
자존심을 건 맞대결! 대망의 ★한일전★
감독으로서 첫 한일전에 나서는 김연경! 상대 전력 분석을 위해 직접 일본으로 향하지만 귀국과 동시에 곧장 체육관으로 직행?! 원더독스에게 쉴 틈 따윈 없다! 슈지츠의 '지옥 수비'를 뚫기 위한 원더독스의 '지옥 훈련', 전격 스타트 ▶한일전 D-DAY◀ 적진의 심장으로 뛰어든 원더독스! 그러나 현실은 만만치 않다? 일본 응원단의 압도적인 함성과 슈지츠 선수들의 막강한 기세에 원더독스는 위기를 맞이하게 되는데... 패배는 곧 해체 위기 단 한 경기의 승패가 운명을 갈라놓는다! 과연 신인감독 김연경은 고난을 뚫고 승리를 쟁취할 수 있을까? ★10월 19일 일요일 밤 9시 10분★ 한일전, 그 뜨거운 대결이 시작된다!
2025.10.19
완전히 빗나간 신인감독의 추측?!?
신인감독 김연경 9회
2025.11.23
언더독들의 반란? 원더독스가 쟁취한 셧아웃 승리?
신인감독 김연경 9회
2025.11.23
네트 터치 범실을 블로킹으로 돌려놓은 김현정?
신인감독 김연경 9회
2025.11.23
득점을 넘어 분위기를 가져오는 인쿠시의 허슬 플레이! ?
신인감독 김연경 9회
2025.11.23
득점의 축복이 끝이 없네? 원더독스의 육각형 플레이!
신인감독 김연경 9회
2025.11.23
서브에이스 표승주의 서브 득점에 이어 문명화의 날쌘 공격?
신인감독 김연경 9회
2025.11.23
양보 없는 코트 위 다섯 랠리 만에 끊어낸 표승주의 득점?
신인감독 김연경 9회
2025.11.23
판을 흔드는 몽골 듀오 타미라의 미라클 연타?
신인감독 김연경 8회
2025.11.16
[문화연예 플러스] '신인감독 김연경2' 10월 첫 방송
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방영 당시 시청률은 물론 화제성까지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몰이를 했던 MBC 예능 프로그램이죠. '신인감독 김연경2'가 다음 달인 오는 10월 첫 방송됩니다. '신인감독 김연경2'가 다음 달 첫 방송을 앞두고 1차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코트 중심에 선 김연경이 흐름을 지휘하는 모습에서 더 강력해진 카리스마가 느껴지는데요. 시즌1에서는 배구 황제 김연경이 신인 감독으로 변신해 소외되었던 선수들이 모인 '필승 원더독스'와 감동적인 성장을 이뤘는데요. 시즌2에서는 '필승 원더독스'가 한 단계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치열한 승부를 담았습니다. 벼랑 끝에서도 물러서지 않는 '원더독스'의 새로운 도전과 이제는 경력감독으로 선수를 이끄는 김연경의 활약,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장유진 리포터
뉴스투데이
2026-09-08
U17 여자배구, 6위로 세계선수권 마감‥손서연 '득점 2위'
◀ 앵커 ▶ 17세 이하 세계선수권에 나선 여자배구 대표팀이 이탈리아에 패해 최종 6위로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 리포트 ▶ 조별리그 승리 후 5위 결정전에서 다시 만난 이탈리아. 2세트 막판 연속 4득점으로 듀스 끝에 승리해 세트스코어 1대 1 균형을 맞췄는데요. 하지만 3·4세트를 잇따라 내주면서 최종 6위로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조별리그 전승의 기세를 생각하면 아쉽지만 목표였던 8강에 올라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이승여/U17 여자 배구대표팀 감독] "두 달여 동안 같이 합숙하면서 고생 많이 했는데, 열심히 따라와 준 선수들에게 너무 너무 고맙고…" ## 광고 ##'리틀 김연경'으로 대회 내내 주목받은 손서연은 득점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손서연/U17 여자 배구대표팀] "좀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는데 좀 아쉽고, 그래도 6위라는 성적을 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매 경기 발랄한 세리머니로 큰 즐거움을 준 대표팀. 지난해 16세 이하 아시아선수권 우승에 이어 세계 대회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해 한국 여자배구의 미래를 밝혔습니다. 영상편집: 김민호 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뉴스데스크
2026-08-17
조진석
17세 소녀들이 밝힌 6연승 비결‥'긴장 풀고, 견제 뚫고!'
◀ 앵커 ▶ 17세 이하 여자 배구 대표팀이 처음 나선 세계선수권에서 전승 행진을 거두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내일 튀르키예와 8강전을 앞두고 파죽지세의 비결을 밝혔습니다. 이명노 기자가 전합니다. ◀ 리포트 ▶ 득점을 올릴 때마다 어김없이 선보이는 발랄한 세리머니. 넘치는 끼 때문인 줄 알았던 세리머니엔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손서연/U-17 여자배구 대표팀] "(세계 대회가) 처음이라고 긴장한 티를 내면 상대방이 그걸 알아채기 때문에… 떨리고 긴장되는 순간에 세리머니 한 번 하면 긴장이 풀리기도 하고…" 6연승으로 8강에 오르며 침체된 한국 여자 배구에 희망을 안긴 10대 소녀들은 에이스 한 명에 의존하지 않는 '원 팀' 정신을 그 비결로 꼽고 있습니다. ## 광고 ##'제2의 김연경'으로 주목받으며 대회 득점 2위를 달리고 있는 손서연이 상대의 집중 견제를 받고 있지만, 탁월한 점프력을 자랑하는 어민서와 여자부에서 보기 드문 중앙 후위 공격까지 장착한 장수인이 가세해 탄탄한 삼각편대를 완성했습니다. [장수인/U-17 여자배구 대표팀] "제가 뒤에 있을 때도 파이프(후위 공격) 써서 도와주는, 분산시킬 수 있는 공격루트를 많이 (가져갔고요.)" [손서연/U-17 여자배구 대표팀] "저한테 블로커 2명이 계속 오고 그런 상황에서 더 많은 친구들이 때리고… 그런 견제가 조금씩 풀리면서 저도 자신 있게 때릴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우승이란 목표까지 가장 큰 고비가 될 내일 튀르키예와의 8강전. 주전들 모두 키 180cm 이상인 장신 군단을 상대로 또 한 번 반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MBC뉴스 이명노입니다. 영상편집: 허민영 / 영상제공: ENA스포츠 "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뉴스데스크
2026-08-14
이명노
[문화연예 플러스] '신인감독 김연경2', 직관 경기 2분 만에 매진
MBC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2'가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신인감독 김연경2'의 두 번째 직관 경기가 지난 11일 예매를 시작한 지 불과 2분 만에 전 좌석 매진된 건데요. 이 경기는 오는 20일 열릴 예정으로,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와 여자 프로배구 강호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이 승부를 펼칩니다. 앞서 지난달 안산에서 열린 첫 직관 경기 역시 큰 관심 속에 치러졌는데요. 티켓 수익의 일부는 배구 발전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신인감독 김연경2'는 2년 차 경력 감독 김연경과 필승 원더독스가 언더(UNDER)에서 원더(WONDER)로 도약해 나가는 구단 성장 프로젝트 예능으로, 올 하반기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장유진 리포터
뉴스투데이
2026-08-13
[신인감독 김연경 제작발표회] 승관X표승주가 느낀 선수 김연경과 감독 김연경 차이
신인감독 김연경 11회
2025.09.28
[신인감독 김연경 제작발표회] 김연경 선택 이유, 생각한 적 없어 <신인감독 김연경> 연출 방향
신인감독 김연경 14회
2025.09.28
[선공개] 장난이야 이게?
신인감독 김연경 61회
2025.11.23
[기획영상] 원더독스 마지막 경기의 결과는?! 원더독스와 감독 김연경의 마지막 이야기
신인감독 김연경 64회
2025.11.23
[기획영상] 선수 김연경의 20년! 통합 우승팀 핑크스파이더스에 맞서는 원더독스와 감독 김연경
신인감독 김연경 62회
2025.11.23
[기획영상] 원더독스 VS 핑크스파이더스 감독 김연경의 전략을 이해한 원더독스 선수들의 플레이!
신인감독 김연경 63회
2025.11.23
[선공개] ? 아아- 원더독스 첫 직관의 날이 밝았습니다
신인감독 김연경 56회
2025.11.16
[기획영상] 감 돌아온 주장 표승주와 문명화의 블로킹 강의? 원더독스 VS 레드스파크스 2세트 역전 성공!
신인감독 김연경 57회
2025.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