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스톱 Ⅲ
743회
나를 위한 노래
2003년 7월 25일 (금) / 제 743 회 아련한 눈빛으로 효진이를 바라보며 멋지게 노래를 부른 지훈. 그 눈빛을 느낀 효진이는 지훈이가 자길 좋아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런데 아이들은 말도 안 되는 일이라며 믿어주지 않네요. 그 애틋 한 눈빛은 효진이 혼자만의 착각이었던 걸까요? 아무 쓸모 없는 기타가 생긴 민용이는 그 기타를 욱환이에게 떠넘 기듯 팔아버립니다. 조건은 3일 이내 환불보장! 욱환이가 멋지게 기타를 연주하며 감미로운 노래를 부를까요? 천만에~ 욱환이가 추구하는 음악세계는 글쎄 헤비메탈이랍니다. 욱환이의 멋진 노 래 실력 기대해 주세요!
2003.07.25
논스톱 Ⅲ
727회
내 마음 깊은 곳의 너
2003년 7월 3일 (목) / 제 727 회 정화가 돌아온 후,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한선이와 정화 사이에 이 상기류가 흐릅니다. 이 두사람에게 부탁할 일이 생긴 민용이와 욱 환이는 말도 못 꺼낸 채 점점 더 초조해지고... 다나는 그런 한선이 와 정화를 보는 게 불편합니다. 정화와 한선이, 둘 사이에 대체 무 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2003.07.03
논스톱 Ⅲ
707회
남매의 정
2003년 6월 3일 (화) / 제 707 회 짠돌이 오빠에게 받은 것 하나 없이 자란 영아. 아이들이 아무리 뭐라 해도 착한 동생 영아는 민용이를 통 큰 오빠라며 옹호합니 다. 민용이가 과연 통 큰 오빠가 되어 줄 수 있을는지... 하하, 태우 그리고 진이가 효진이에게 최고의 남자와의 만남을 주 선해 줍니다. 그 남자는 이미 효진이를 좋아하고 있다는데... 드디 어 효진이에게도 봄날은 오는 걸까요?
2003.06.03
논스톱 Ⅲ
704회
봉이 하선달
2003년 5월 29일 (목) / 제 704 회 하하가 사업에 손을 대는군요. 상품은 대출해 주기, 민용이의 잔소 리 대신 들어주기, 효진이에게 대신 맞아주기. 그래서 스페셜 3종 세트! 하하의 사업이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진이는 태우의 공부를 위해 큰 결단을 내립니다. 우리 잠시 떨어 져 있도록 해! 그런데 우리의 닭살 커플 진이와 태우는 잠시만 떨 어져 있어도 보고싶어 안달이 납니다.
2003.05.29
논스톱 Ⅲ
664회
붙잡고도
2003년 4월 3일 (목) / 제 664 회 어색남녀 한선, 진이 그리고 민용이가 MT답사를 가게 됩니다. 진 이와 한선의 어색한 사이를 민용이가 알게 되는군요. 그런데 한 선, 진이는 이제 둘만 있었으면 하는데 어떻게 된 사연일까요? 다빈이랑 욱환이가 사귀기로 한 것에 분노하는 아이들. 효진만이 다빈의 선택을 존중하자고 합니다. 하지만 그 이유가 욱환이가 박 조교의 사촌동생이기 때문이라면? 효진이는 아이들에게 비굴하다 고 따돌림당하는데...
2003.04.03
논스톱 Ⅲ
661회
교수님, 나의 교수님
2003년 3월 31일(월)/ 제 661 회 효진이가 꿈에 그리던 첫 강의를 하게 됩니다. 비록 교수님이 안 계신 동안이지만 효진의 가슴은 설레기만 한데요. 갑자기 학생들 의 수업거부라니 어찌된 일 일까요? 효진이의 강의를 위한 눈물의 투쟁기. 다나와 혜빈이는 다빈이를 계속 쫓아다니는 욱환이가 밉기만 합니 다. 욱환이가 있는 사진동아리에 가입해서 욱환에게 접근한 다나 와 혜빈. 작전명은 다나, 혜빈은 다빈이가 싫어하는 것만 골라 욱환이가 하도록 만드는데요...
2003.03.31
'2골' 예언을 현실로‥"오늘 전 증명했습니다"
◀ 앵커 ▶ 축구대표팀 공격수 오현규 선수가 유로파리그에서 두 골을 터뜨렸습니다. 자신의 예언을 골로 증명하면서 주전 경쟁에 다시 불을 붙였습니다. 이명노 기자가 전합니다. ◀ 리포트 ▶ 블라호비치의 복통 증세 때문에 모처럼 선발 기회를 잡게 된 오현규. " 두 골!" 그 말을 입증하겠다는 듯 전반부터 예사롭지 않은 몸놀림을 선보인 오현규는 후반 15분 빗맞은 슈팅이 절묘한 패스가 되는 행운 속에 선제골 도움을 올리며 원맨쇼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그리고 후반 28분 역습 상황에서 결정력을 유감없이 과시했습니다. 침투 패스를 간결한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오현규는 6분 뒤, 두 골을 넣겠단 예언을 기어이 현실로 만들었습니다. ## 광고 ##측면 크로스를 슬라이딩하며 마무리해 순식간에 멀티 골을 완성했습니다. 최근 주전 경쟁에서 밀린 설움을 털어내듯 오현규는 유니폼 상의를 벗고 화끈한 세리머니를 펼쳤고, 팀도 3대 2로 승리하며 2연승을 달렸습니다. [오현규/베식타시] "감독님께서 보다 공격적이어야 한다고 했고, 오늘 전 그걸 증명했습니다. 감독님과 팬들이 저를 믿어주는 한 계속 보여드릴 수 있습니다." 덴마크 미트윌란의 조규성도 유로파 콘퍼런스리그 첫 경기에서 전반 32분 헤더 동점 골을 터뜨리며 팀 패배를 막았습니다. MBC뉴스 이명노입니다. 영상편집: 강내윤 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뉴스데스크
2026-10-16
이명노
'1골 2도움 원맨쇼' 손흥민, 메시 제치고 리그 도움 1위
◀ 앵커 ▶ 축구대표팀이 내분설로 어수선한 가운데서도 LAFC의 손흥민 선수가 시즌 7호 골에 도움 2개까지 추가하며 건재를 과시했습니다. 도움 부문에선 메시를 제치고 리그 1위로 올라섰습니다. 김수근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전반 13번의 슈팅 기회를 살리지 못한 LAFC. 답답한 흐름을 바꾼 건 손흥민이었습니다. 후반 7분 수비수 2명과 골키퍼까지 따돌리고 부앙가에게 정확한 패스를 건네 선제골을 도왔습니다. 1-1로 맞선 후반 22분엔 집념으로 도움을 추가했습니다. 압박 과정에서 골키퍼가 찬 공이 손흥민 몸에 맞고 부앙가에게 흘렀고, 추가 골로 연결됐습니다. ## 광고 ##한 번에 14·15호 도움을 기록한 손흥민은 메시를 제치고 이 부문 단독 1위로 올라섰습니다. 손흥민은 여기서 만족하지 않았습니다. 5분 뒤 역습 상황에서 샤펠버그의 크로스를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해 쐐기 골을 터뜨렸습니다. "손흥민이 번개처럼 공격 진영을 파고들었어요" 리그 7호이자 시즌 9호 골. 팀의 3골에 모두 관여한 손흥민은 대표팀 내분설로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도 건재를 과시했고, LAFC 역시 4경기 연속 무승을 끊고 임시 감독 체제 첫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MBC뉴스 김수근입니다. 영상편집: 김민호 "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뉴스데스크
2026-10-15
김수근
포르투 황인범, 30살 생일에 리그 데뷔골
올 시즌 포르투갈로 이적한 FC포르투의 황인범이 자신의 서른 번째 생일에 리그 데뷔골을 터뜨렸습니다. 황인범은 벤피카와의 리그 7라운드 홈경기에 전반 38분 교체 출전해 팀이 2대 1로 앞선 후반 15분 오른발 논스톱 슈팅으로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7월 입단 후 리그 첫 득점을 올린 황인범의 활약 속에 포르투는 벤피카에 3대 1 승리를 거두고 개막 7연승을 질주했습니다. 황인범은 9·10월 A매치 4연전을 치르는 모레노 신임 감독의 축구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스포츠
2026-09-21
박재웅
'2골 넣고 찰칵' 손흥민‥'올스타전 최고의 별'
◀ 앵커 ▶ LAFC 손흥민 선수가 미국 프로축구 올스타전에 주장으로 선발 출전해 두 골을 몰아쳤습니다. 처음 나선 올스타전에서 MVP까지 차지하면서 최고의 별로 등극했습니다. 손장훈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경기를 앞두고 독일 국가대표 출신 뮐러와 유쾌한 신경전을 펼친 손흥민. [토마스 뮐러 - 손흥민] " 이번 주 토요일 경기에서 저의 두번째 승리가 나올 것 같은데요." 가슴에 태극마크를 새기고 주장 완장을 찬 채 나선 멕시코 리그 올스타와의 본 경기. 손흥민은 전반 20분 만에 기다렸던 한방을 터뜨렸습니다. 카를로스 힐의 패스를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그리고 경기장을 가득 메운 팬들 앞에서 찰칵 세리머니로 생애 첫 올스타전 득점의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3분 뒤, 더 환상적인 골이 나왔습니다. ## 광고 ##이번에도 힐의 크로스를 감각적인 논스톱 발리슛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손흥민은 전반 35분까지 뛴 뒤 관중들의 기립박수 속에 교체됐고, 경기는 미국 올스타의 4 대 3 승리로 끝났습니다. 손흥민은 메시의 불참을 잊게 한 활약으로 리그 사무국이 선정한 MVP에 올랐습니다. [손흥민/LAFC] " 와우, 정말 행복하고요. 도와준 사람들에게 모두 감사합니다. MVP가 이번 올스타전을 더 특별하게 만들어줬습니다." 북중미 월드컵 이후 소속팀에서 4경기 연속골을 이어간 손흥민은 사흘 뒤 리그 4호골에 도전합니다. MBC뉴스 손장훈입니다. 영상편집: 노현영
뉴스데스크
2026-07-30
손장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