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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하트
특집
한 편으로 정주행 뉴하트
2017.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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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하트
23회
뉴하트 23회(최종회) - 난 환자인 당신, 꼭 살릴겁니다!
강국은 아내에게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하며 눈물 흘리고, 혜숙도 함께 울며 자신도 미안하다 말한다. 병원장의 상태가 이식 거부반응 같다는 배대로의 얘기에 혜석은 아찔해진다. 김태준은 아내 유희진이 충수염 수술을 받게 돼서 응급실로 향하다가 조민아가 위급한 상황이라는 연락에 은성과 함께 급히 구급차에 오른다. 수술방에 도착한 김태준은 손이 떨려 집도하지 못하고, 은성은 김태준이 지시하는 대로 침착하게 오른손으로 혈관 봉합을 시작한다. 상태가 위중한 병원장은 하고픈 말을 적어 은성에게 주면서 혜석에게 꼭 전해달라고 하고, 메모를 본 혜석은 눈물이 글썽해진다.
200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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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하트
22회
뉴하트 22회 - 너희들이 바라는 대로 절대 되지 않아. 절대...
흉부외과 레지던트들은 항공사 등에 전화해 강국이 탄 비행기를 알아내려 하지만 쉽지 않다. 장기 제공자가 생겼다는 연락에 은성과 혜석, 이승재는 강국의 신분증을 갖고 급히 공항으로 향한다. 다행히 강국이 탄 비행기와 연락이 닿은 은성은 강국에게 돌아와 달라하고, 못 간다는 강국의 대답에 혜석은 전화기를 뺏어들고 자신의 아빠 좀 살려 달라 말한다. 못 간다고 하고 고민하던 강국은 돌아가기로 마음먹고, 아내를 뒤로 한 채 눈물 흘리며 다시 한국행 비행기에 오른다. 심장을 적출한 설래현은 배대로, 은성, 혜석 등과 함께 뛰기 시작하고, 겨우 비행기에 탑승한다. 수술 시작하려던 김태준은 강국이 들어서자 깜짝 놀란다.
200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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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하트
21회
뉴하트 21회 - 뭐...병원장님이...급성심근경색?
강국은 교수협의회 모임에서 자신이 결정해 사표를 낸 것이니 오해하지 말고 병원장 해임안도 없던 일로 했으면 한다고 밝힌다. 이승재는 자신의 제3병원행, 레지던트 사표 때문에 강국이 그런 결정을 내린 것을 알고 놀란다. 강국은 레지던트들에게 사표를 돌려주며 열심히 일하라 하고, 흉부외과의 현실을 극복 못해 미안하다 말한다. 떠나기 전 마지막 수술을 마친 강국은 바쁘게 일하는 혜석과 은성을 오래도록 바라본다. 환송회에서 레지던트들은 눈물을 글썽이며 강국의 노래를 따라 부른다. 강국은 은성에게 왼손을 오른손처럼 쓸 수 있게 하라 하고, 은성은 왼손으로 만든 인형을 강국에게 안겨준다. 병원장은 자신을 병원에 못 들어가게 막자 화를 내다 갑자기 쓰러져 응급실에 옮겨진다.
200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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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하트
20회
뉴하트 20회 - 광희대학병원은 더 이상 교육의 장이길 포기한 거 같다구요
강국은 은성에게 반신불수 된 환자한테 해줄 수 있는 방법이 뭔지 찾아보라며 자학은 하지 말라고 한다. 혜석은 잠도 안자고 환자의 팔, 다리를 주무르는 은성을 안타깝게 바라보고, 은성에게 등을 내밀며 기대보라고 한다. 흉부외과 레지던트들은 병원장에게 단체 사표를 제출한다. 혜석은 병원장에게 반기 든 거 후회 안하냐는 은성의 질문에 아무렇지 않은 척 하지만, 혜석의 기분을 눈치 챈 은성은 혜석을 데리고 나가 위로해준다. 중환자실에서 난동 부리던 환자는 모니터를 들어 혜석에게 던지고, 급히 들어서던 은성은 몸을 날려 혜석을 감싸고 쓰러진다. 모니터에 오른 손목을 다친 은성은 손가락을 움직이려 애쓰지만 안 움직여지고, 혜석은 그런 은성이 걱정된다. 강국은 내외과 교수들이 모인 자리에서 이승재도 오피캡, 미드캡 수술이 가능하다며 흉부외과 과장을 맡아야 한다고 말한다.
200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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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하트
19회
뉴하트 19회 - 전문 간호사가 제세동을 해요?
혜석의 지시를 받은 간호사는 윤아에게 제세동을 실시하고, 윤아는 위험한 순간을 넘긴다. 이인호는 흉부외과 레지던트 당직실에 쓰러져 있는 우인태를 급히 중환자실로 옮긴다. 병원장은 김정길에게서 간밤의 사건을 전해 듣고는 상벌위원회를 열라고 하고, 제세동을 지시한 레지던트가 혜석이라는 사실에 놀란다. 상벌위원회에서 강국은 병원장에게 자신의 사표로 이번 일을 덮어달라고 하고, 흉부외과 의사들은 깜짝 놀란다. 강국은 미국으로 오라는 하태진의 전화를 받고 생각에 잠긴다. 배대로 등 레지던트들은 강국에게 사표를 철회해달라며 그렇지 않으면 의국원 다섯 명 전원 사표 내기로 했다고 말한다. 은성은 응급실에 온 환자에게 CT를 찍어 보자고 하지만 환자는 거부하고, 집에 돌아갔던 환자는 의식을 잃은 채 응급실에 실려 온다.
2008.02.14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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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동결자금 문제 해소 안되면 韓드라마 방영 중단할 수도"
이란이 한국산 가전제품에 대한 수입 금지령을 내린 데 이어 한국이 만든 드라마 방영도 중단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ISNA 통신에 따르면 호세인 아미르압둘라히안 이란 외무장관은 현지시간 7일 "한국이 지난 3년간 동결자금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했지만 행동하지 않았다"며 "이대로라면 한국 드라마 방영을 중단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미르압둘라히안 장관은 최근 정의용 외교부 장관과의 통화에서도 이 문제를 제기했다며, "이란 중앙은행이 자산 접근을 막는 한국의 은행 2곳을 상대로 소송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에서는 10여년 전부터 '주몽'과 '대장금' 등 한국 드라마가 큰 인기를 끌었으며, 현재도 '해를 품은 달'과 '뉴하트' 등이 방영되고 있습니다. 약 일주일 전에는 이란의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직접 나서 한국 기업 2곳이 생산한 가전제품 수입을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당국자들이 미국이 3년 전 이란에 대한 제재를 복원하면서 한국에 묶인 70억 달러, 약 8조3천억원 규모 자금을 문제삼으며 한국을 압박하고 나선 겁니다. 이란은 2010년 이란 중앙은행 IBK기업은행과 우리은행에 원화 계좌를 개설하고 이 계좌를 통해 원유 수출 대금을 받아왔는데, 미국이 2018년 이란 중앙은행을 제재 명단에 올리면서 이 계좌를 통한 거래가 중단됐습니다.
국제
2021-10-08
임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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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유정, 3살 연상 회사원과 9월 결혼
배우 서유정(39)이 3살 연상의 회사원과 9월29일 결혼한다. 서유정의 소속사 엠지비엔터테인먼트는 21일 이같이 전하며 "예식 장소는 미정이며 양가 가족과 친지들을 모시고 조용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유정은 이날 예비신랑과 함께 찍은 두 장의 사진을 공개하면서 "예비신랑은 어린 시절부터 연예계 활동을 이어온 저의 지친 마음과 상처를 보듬어주시고 치유해주신 귀한 분"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이어 "항상 사랑해주고 배려해주는 좋은 짝을 만나 정말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예쁜 부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지난 1996년 데뷔한 서유정은 '그대 그리고 나' '성녀와 미녀' '뉴하트' '우리 갑순이' 등에 출연했다.
문화연예
2017-07-21
뉴미디어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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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다은, 공간디자이너 임성빈과 5월 결혼
배우 신다은(31)이 5월의 신부가 된다. 21일 신다은의 소속사 네오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다은은 오는 5월 22일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 관계자는 "두 사람이 지인 소개로 만나 1년여간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신다은은 2007년 드라마 '뉴하트'로 얼굴을 알렸으며 '빛과 그림자' '사랑해서 남주나' '돌아온 황금복' 등에 출연했다. 예비신랑 임성빈은 tvN '내방의 품격' JTBC '헌집 줄게 새집 다오' 등에 출연하며 방송활동을 겸하는 공간 디자이너다.
문화연예
2016-04-21
뉴미디어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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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킬미힐미 후폭풍 겁나…헤어나오기 힘들듯"
"사실 후폭풍이 클 것 같아 되게 겁나요. 나중에 생각이 날 텐데, 그때가 되면 헤어나오기 힘들 것 같아요." 부담도 없었고, 자신도 있었고, 잘 마쳐서 고맙고 다행이라고 했다. 처음에는. 하지만 그는 잘 안다. 이러다 얼마 후, 사람들 사이에서 잠잠해질 때쯤 조용히 그리고 강력한 후폭풍이 오롯이 그의 몫으로 닥쳐오리라는 것을. 배우 지성(38)이 담담하게 진행해나가던 인터뷰 말미 결국은 이렇게 고백을 했다. 지금이야 실감도 안 나고 다 비워내 멍한 상태지만, 7가지 인격을 가진 범상치않은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가 쓰레기통을 한 번에 말끔히 비워내듯 자신을 리셋(reset) 하기란 말처럼 쉽지 않을 터다. MBC '킬미힐미'를 통해 연기인생 16년의 절정을 맞이한 지성은 최근 인터뷰에서 "현실에서 곧 아빠가 되기에 빨리 차도현이라는 캐릭터를 떠나보내야 한다"고 여러 차례 강조했다. 하지만 '킬미힐미'라는 작품과 차도현이라는 캐릭터는 제3자가 보기에도 배우 지성에게 쉽게 작별을 고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닌 듯하다. 그만큼 그는 오래 기다렸고, 마침내 그 순간을 맞이했기 때문이다. ◇ "차도현, 지금이니까 가능했던 연기" 지성은 '킬미힐미'를 통해 평생 받을 찬사를 한꺼번에 받았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그는 늘 노력하는 연기자였고, 준비된 배우였다. 아무리 기다려도 '찬란한 순간'이 오지 않았을 뿐이다. 1999년 데뷔 때부터 하나하나 계단을 밟으며 올라왔고 마침내 '좋은 배우'가 됐지만 특급 스타가 되기에는 늘 5%가 부족했다.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서이기도 했고, 운이 안 따라서이기도 했다. 그러다 16년 만에 마침내 기회가 왔다. 그런데 끝까지 드라마틱했다. '킬미힐미'는 돌고 돌아 막판에 지성의 손에 안겼기 때문이다. "(제게 캐스팅 제안이 오기 전) 시놉시스를 미리 봤어요. 7가지 인격이라고 하는데 제가 하면 잘할 수 있을 것 같았죠. 꼭 하고 싶었는데 처음엔 인연이 안 닿았다가 나중에 제게 왔죠. 캐스팅이 늦게 돼서 촉박한 시간 내에 준비해야 했지만 자신 있었습니다. 또 김진만 PD님이 저를 믿고 지켜봐 주셨기에 제 진심을 담아 연기를 할 수 있었어요." 지성은 바로 지금이었기에 자신이 차도현을 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실제로 배우가 한 작품 안에서 남녀노소의 희로애락을 동시다발적으로 연기하는 것은 웬만한 내공으로는 닿을 수 없는 영역이다. "때가 온 것 같아요. 저도 길다면 긴 연기 인생을 보내면서 조금씩 쌓아온 게 있고 그러면서 한결 여유로워진 게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어떻게 하면 제 연기에 집중할 수 있는지를 이제는 알게 됐어요. 7가지 인격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각각의 인격을 집중해서 연기해야 했는데 그게 가능해진 거죠. 처음에 생각했던 대로 연기를 해낸 것 같은데, 그게 바로 지금이니까 가능했던 것 같아요. 저도 방황하는 시간들이 있었는데, 지금보다 빨리 차도현을 만났다면 이만큼 못해냈을 겁니다." ◇ "맥주 한잔 마시고 싶어하던 페리박의 절박한 모습 가슴 아파" 1999년 SBS '카이스트'로 데뷔한 지성은 '올인' '왕의 여자' '애정의 조건'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뉴하트' '태양을 삼켜라' '김수로' '로열패밀리' '보스를 지켜라' '대풍수' '비밀'까지 쉼 없이 페달을 밟았다. 일찌감치 한몫하는 배우로 올라섰지만, 욕심과는 달리 '한방'이 터지지는 않았다. 그러다 잊고 있던 순간 '킬미힐미'가 터졌다. 지성은 "인기와 관심을 너무나 바랐을 때는 오지 않더니 다 내려놓으니 이런 날이 온다"고 담담히 말했다. 배우가 되고 싶어 부모의 반대를 무릅쓰고 전라도에서 상경한 지성은 배우가 되기 위해 세트장에 몰래 들어가 대본을 훔치는가 하면, 잘 곳이 없어 지하철역(여의나루역)에서 노숙을 하기도 했다. 반듯한 이미지와 달리 밑바닥 경험도 해봤고, 늘 자신보다 위에서 각광받는 스타들을 보며 타는 목마름도 느껴봤던 그 세월이 있었기에 오늘날 7개의 인격 연기가 가능했고, 그에 따른 찬사도 거머쥘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는 그런 면에서 페리박을 연기할 때 남다른 감회를 느꼈다고 했다. "페리박이 맥주 한잔 절실히 마시고 싶어할 때 꼭 못 마시고 쓰러지잖아요. 그냥 보면 웃긴 장면이지만 그게 사실은 정말 가슴 아프고 슬픈 이야기에요. 정말 하고 싶고, 바라던 것을 눈앞에 두고 못하는 거잖아요. 딱 한 번 사는 인생인데…. 근데 인생은 원하는 대로 되는 게 아니고 모든 것은 타이밍이 있는 것 같아요. 페리박도 나중에 사라질 때야 비로소 맥주 한잔을 맛있게 마시잖아요. 제가 페리박을 연기할 때 가장 애드리브를 많이 했는데 마지막 대사도 애드리브였어요. '늘 웃고 좋은 생각만 하소. 딱 한 번 사는 인생잉께. 건강하소'. 그 대사에 제 마음을 담고 싶었어요. 힘들어도 힘내며 웃고 살자고 사람들을 위로하고 싶었어요." 그렇게 바랄 때는 오지 않던 인기와 찬사가 마음을 비우니 이제야 왔다는 지성은 맥주 한잔을 앞에 놓고 침을 꼴깍 삼키기만 했던 페리박의 절박한 마음을 연기하면서 남의 일 같지 않아 마음이 짠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바로 그런 시간들을 통과해 오늘에 이른 자로서 사람들에게 힘을 내라고 말하고 싶었다고 한다. "'킬미힐미'는 제가 배우로서 존재하고 있구나 느끼게 해준 작품입니다. 그것만으로도 정말 만족합니다. 또 이번 연기를 하면서 제 마음도 치유한 작품이에요. 저는 그동안 저를 사랑할 줄 몰랐어요. 그런데 이제는 저를 사랑할 줄 알게 됐어요. '너 그동안 정말 잘했다'는 말을 제게 하고 싶어요." ◇ "우리 모두 다양한 모습 간직하고 살아" 차도현은 7가지의 인격을 가진 특이한 캐릭터였지만,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다'는 노랫말은 평범한 사람들에게도 해당된다. "거창하게 얘기해서 인격이지 사실 우리가 자기 자신을 바라보면 다양한 모습이 있잖아요. 화날 때, 슬플 때, 분노가 치밀어 오를 때 다 다른 모습이죠. 그것을 극대화해서 개별 인격처럼 표현한 것이 이번 드라마고요. 요섭이에게는 살면서 정말 힘들 때의 심정을 투영한 것처럼, 드라마일 뿐이지만 시청자가 7가지 인격에 공감할 수 있었던 것은 사실은 누구에게나 그런 다양한 모습이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하지만 배우가 남들과 다른 것은, 남들은 평상시 가볍게 혹은 짧게 지나갈 감정들을 극대화해서 형상화하는 과정을 거친다는 점이다. 그래서 비록 연기지만, 가짜지만, 특정 캐릭터를 연기하고 난 후유증은 배우가 홀로 감내해야 하는 그만의 몫이다. 지성은 "긴 여운을 안고 살기엔 할 일이 많다"고 했지만 그에게나, 시청자에게나 특별했던 차도현을 연기하기 위해 고도의 집중력과 에너지를 쏟아부은 뒤 밀려오는 허탈함은 그가 넘어야 할 또 하나의 산이 될 듯하다.
문화연예
2015-03-22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