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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기록 48
5회
1. '학교를 안 갔어' 량현량하 쌍둥이의 인생 2막
2. 사찰로 간 러시아 처녀 크리스티나의 고군분투기
1. '학교를 안 갔어' 량현량하 쌍둥이의 인생 2막 13살 초등학생 일란성 쌍둥이 그룹 '량현량하' 2000년, 대한민국 가요계에 쌍둥이 파워 돌풍을 일으킨 13살 초등학생 일란성 쌍둥 이 그룹 '량현량하'. 노래 '학교를 안 갔어'와 '춤이 뭐길래' 등 데뷔하자마자 낸 곡들 이 모두 히트를 치면서 큰 인기를 얻었다. 귀여운 외모는 물론 윈드밀, 나인틴, 브레 이크 댄스 등 성인 댄서도 어려운 춤 실력까지 갖췄던 량현량하. 활동할 당시에는 잠 잘 시간도 없을 만큼 빡빡한 스케줄을 소화했다. 그러나 1집 앨범 활동 이후 갑작스 러운 공백기에 소문만 무성했는데... 2000년대 스타 량현량하, 그들은 어떻게 지냈을 까? 10년의 공백기, 그 속사정은 무엇일까? 성공적인 데뷔 이후 JYP 계약이 끝나고 소속사를 나온 량현량하는 다른 소속사에서 2집 앨범을 냈지만, 홍보 부족으로 실패했다. 이후 량현량하는 스물한 살이 되던 해 동반입대를 하면서 가요계를 떠났는데... 사실 어린 시절 어른들의 결정 아래 움직여 야 했던 것들이 싫었던 두 사람. 성인이 된 후 부모님의 지원을 받지 않은 채 20대를 보내고 30대에 복귀하자고 약속했다. 연예계를 떠나있던 10년 동안 량현량하는 안 해본 일이 없다. 형 량현은 고깃집과 호프집 아르바이트, 펜션 관리 보조, 컨테이너 텐트 건축 보조일 등을 통해 사회경험을 쌓았다. 동생 량하는 의류사업과 외국인 출 연자 보조사업 등에 뛰어들었는데... '망했다', '언제 나오냐'는 사람들의 말에 마음이 흔들린 적이 있던 것도 사실. 하지 만 하나가 아닌 둘이기에 힘든 시간도 이겨낼 수 있었다. 초심으로 돌아온 '량현량하', 인생 제2막은 지금부터 시작! 지난 11월, 량현량하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축하 무대에 비보이팀으로 선 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공백기 때조차 단 한 순간도 춤을 놓은 적이 없다는 량현량 하. 이번 무대를 위해 팀을 결성한 후 매일 5시간 이상씩을 연습에 매진하며 초심을 되새겼다. 사실 비보이로 무대를 서는 건 17년 만인 량현량하. 가수로 데뷔 이후 비 보이는 자연스럽게 그만두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체력 단련부터 시작해 최신 유행 하는 춤까지 섭렵해야 하니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한 상황이다. 연예계 복귀의 시작점 이 될 무대를 그들은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을까? 2. 사찰로 간 러시아 처녀 크리스티나의 고군분투기 러시아 아가씨, 선무도와 사랑에 빠지다 경주 함월산 기슭 암벽을 따라 자리를 잡은 사찰, 골굴사. 신라 시대 석굴사원 으로 유명한 이곳에 스님들만의 특별한 수행법이 있다는데... 바로 신라 화랑도부터 조선 승병까지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스님의 무예, 선무도! 날아오르듯 발차기하는 스님의 절도 있고 날렵한 동작들은 실제로 보면 '헉!' 소리 날 정도. 신체는 물론 정 신과의 조화를 중요시하는 이 선무도를 체험하기 위해 한 해 3만여 명이 넘는 사람 들이 찾는다는데...그런데, 이 곳 사찰에 선무도 만큼이나 사람들 시선을 끄는 이가 있었으니, 바로 2년 동안 사찰에서 수련 생활 중이라는 러시아 아가씨, 크리스티나 (26) 러시아에서 우연히 본 선무도 영상에 매혹돼 가족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홀로 한국을 찾아 사찰 생활을 시작했다고. 하지만, 스님들과 함께 불교의 가르침까지 수행해야하는 고되고 험난한 선무도 수련. 더군다나 말도 통하지 않는 머나먼 타지 에서의 생활은 더욱 외롭기만 한데.. 훈련은 힘들고, 말은 안통하고! 머나먼 타지에서 외롭고 고된 수련 생 활 러시아에서 역사 선생님으로 평범한 날들을 보내던 크리스티나의 인생을 송두 리째 바꾸어버린 선무도! 선무도 지도자라는 꿈을 안고 과감히 사찰 수련 생활에 도 전장을 내밀었지만 말이 통하지 않기에 더욱 힘들 수 밖에 없을터. 게다가 새벽부 터 시작되는 스님들의 일과에 러시아 음식과는 달라도 너무 다른 사찰 음식에 적응 하기까지...그동안 수많은 난관을 거쳐야했다는 크리스티나. 그리고 이제 드디어, 쉼 없이 달려왔던 2년 동안의 수련 생활의 종지부를 찍을 마지막 도전만을 남겨두고 있다는데... 마지막 심사를 앞두고 찾아온 위기! 크리스티나의 꿈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매서운 겨울바람과 함께 성큼 다가온 지도자 교육과정의 마지막 단계, 승단 심 사! 어린이를 가르칠 수 있는 지도자 자격까지 주어지는 심사인데다가, 행여나 떨 어지면 다시 수련 생활을 시작해야하기에 크리스티나에겐 일생일대의 도전이다. 이에 심사 통과를 위해 막바지 훈련에 힘을 쏟지만... 중간 점검 시간에 주지 스님에 게 호되게 꾸지람을 듣게 되는 크리스티나! 선무도 동작 중 가장 어렵다는 점프가 제 대로 되지 않아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2년간 달려온 도전의 마지막 순간! 과연, 크 리스티나는 꿈을 이룰 수 있을까? 11월 30일 목요일 저녁 8시 35분 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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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오늘 아침
2470회
1. 고사리가 암 유발? SNS 괴담의 실체
2. 쓰레기? 재활용품? 스티로폼 처리 전쟁!
3. 계족산의 유명 '계' 천재 닭 황돌이
4. 1석 2조 톡톡 살림법 늘어짐 없는 양말 접는 법
1. [오늘아침 브리핑] 1) 대낮에 폭격 맞은 주택가! 가스 폭발이 원인? 지난 29일, 대전 동구의 한 빌라에서 가스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됐다. 이 사고로 2명이 크게 다쳤고 주민 80여명이 인근 교회로 대피한 상황! 어마어마한 폭발의 위력으로 건물은 폭격을 맞은 듯 뻥 뚫렸고, 주변 50m 밖 건물 유리창이 깨 지고 차량 수십대가 파손되는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피해 주민들의 증언에 따르면 전쟁이 난 줄 착각할 정도의 위력이었다는데.. 사고가 난 건물은 지어진 지 30년이 넘은 것으로, 더 큰 문제는 폭발 이후 건물 붕괴의 2차 위험까지 우려되는 상황이라 는 것!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의 안타까운 사연과 정확한 사고원인 등 대낮 주택가에서 발생한 의문의 폭발사고, 그 전말을 긴급취재한다. 2) 고사리가 암 유발? SNS 괴담의 실체 '밭에서 나는 소고기'라고 불리는 국민 산나물 고사리! 예로부터 제사 때마다 올라가 는 나물이기도 한 고사리는 귀한 음식으로 대접받아 왔었는데... 그런데 얼마 전부 터 SNS를 통해 고사리에 대한 흉흉한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고사리가 비소 등의 중 금속 물질을 흡수해서 삶는 과정에서 중금속에 중독돼 인체에 치명적인 발암물질을 흡입하게 된다는 것과 고사리를 먹으면 남성의 정력이 약해진다는 것이 그 내용. 심 지어 국립암센터 전 원장의 이름까지 첨부되면서 신빙성을 더해주었는데... SNS를 통해서 무분별하게 퍼진 '고사리 괴담의 정체!' 봄철 고사리를 둘러싼 믿지 못한 괴담 의 실체를 에서 속 시원히 밝혀본다! 3) 쓰레기? 재활용품? 스티로폼 처리 전쟁! 서울 중랑구의 'D' 아파트에서는 최근 한 공고문이 붙었다. 재활용 대상이던 일부 스 티로폼을 종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하라는 내용이었는데. 수거 업체 측에서 스티로 폼 수거를 거부했기 때문에 더럽거나 스티커가 붙어있어 재활용이 힘든 스티로폼을 일반쓰레기로 따로 배출하라는 것이다. 과거에는 일반 스티로폼뿐만 아니라 컵라면 용기나, 과일 포장재 같은 일회용 스티로폼들도 분리배출을 통해 재활용으로 수거 가 가능했지만, 최근에는 일부 수거 업체 측에서 일회용 스티로폼은 수거를 거부하 면서 논란을 빚고 있는 것인데. 덕분에 'D' 아파트에는 수거 업체에서 수거해가지 않 은 스티로폼이 한가득 쌓여있고, 주민들 또한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 이는 'D'아파 트 뿐만이 아니다. 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kg당 806원까지 치솟던 스티로폼 가격이 올해 1월부터는 kg 476원까지 뚝 떨어졌다는데. 그렇기 때문에 수거 업체 쪽 에서도 이윤이 남기기 힘들게 되자, 서울 시내의 아파트 곳곳에서 스티로폼으로 인 한 분쟁들이 발생하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D' 아파트의 경우 수거 업체 측에서 요청 한 대로, 종량제 봉투에 담아 일반 쓰레기로 배출하고 있지만 그 또한 수거해가지 않 고 있다는 것인데. 이와 관련해서 서울시청과, 지자체 그리고 수거 업체는 어떤 입장 을 가지고 있을까. 에서 최근 화두로 떠오른 '스티로폼' 수거 분 쟁 이야기를 만나보자. 2. [진짜?진짜!] 계족산의 유명 '계' 천재 닭 황돌이 따뜻하고 포근한 봄이 찾아오면서, 많은 등산객들이 찾고 있다는 대전의 계족산. 그런데 이 산에는 주말이면 나타나는 조금 특별한 등산객이 있다고 한다. 그 정체는 바로 수탉, 황돌이! 황돌이는 태어난 지 4개월 만에 산을 타기 시작해서 벌써 1년째 주인과 함께 등산하고 있는데. 왕복 2시간이 걸리는 산을 능수능란하게 짧은 다리로 헤집고 다니는 것은 물론, 지친 주인을 기다려주는 센스까지!! 이뿐만이 아니다~ 주 인이 타고 다니는 오토바이에 시동이 걸리면 재빠르게 뒷좌석에 앉아 함께 드라이브 를 즐긴다고 하니, 이보다 신통방통한 닭이 없는데! 주인 전범석(67세) 씨는 이런 황 돌이를 막내아들처럼 여기며 집에서 함께 TV도 보고, 밥도 먹으며 무한 애정을 쏟 고 있다. 심지어 닭과 함께 찍은 가족사진이 집안 곳곳에 걸려있을 정도인데. 황돌 이 또한 주인의 무한한 사랑을 받으며, 주인이 가는 곳이면 어디든지 따라 다니고 있 다는데. 등산하는 천재 닭, 에너자이저 황돌이를 에서 만나본 다. 3. [TV신문고] 관리비는 꼬박꼬박 누수는 나 몰라라? 어렵게 모은 돈으로 집을 장만하게 된 하씨(51). 직접 인테리어에도 참여할 만큼 집 에 대한 애착이 컸다는데. 그런데! 새집에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던 하씨(51)에 게 얼마 지나지 않아 청천벽력과 같은 일이 벌어졌다. 바로 집안 곳곳에서 발생된 누 수로 인해 화장실 전등에 스파크가 생기고 전기를 사용할 수 없게 됐을 뿐 아니라, 누수로 인해 누전이 생기게 되면서 전기세도 4배 이상 훌쩍 뛰었다는데. 또한 습기 로 인한 곰팡이로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 작년 겨울부터 지속된 누수로 인한 피해로 하 씨와 딸은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두 모녀를 괴롭히는 누수가 생긴 이유 는 바로 옥상에 있는 노후 된 상수도 때문! 답답한 마음에 전 집주인과 전화 연결을 해보지만 묵묵부답! 전화연결이 안된지도 1년이 넘어간다. 집을 소개해준 부동산에 집 계약 철회를 요청하며 도움을 요청해 보았지만, 201호 관리인에게 문의를 해보라 는 말만 반복 할 뿐 별다른 대책을 찾지 못했다. 그러나 201호 관리인 측도 마찬가 지. 자신들은 책임이 없다며 나 몰라라 하는 상황이라는데. 옥상 상수도로 인한 누수 의 경우 공동으로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입주자들이 공동으로 책임을 져야 함에 도 불구하고. 관리인 201호와 이웃들은 무관심으로 일관한다. 다세대 주택 옥상에서 생긴 누수 분쟁! 누구의 책임이고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에서 알아본 다. 4. [별별생활랭킹] 1석 2조 톡톡 살림법 늘어짐 없는 양말 접는 법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집안일! 이럴 때, 한 가지 방법으로 두 가지 효과를 볼 수 있는 초스피드 살림 법은 없을까? 그래서 주부 9단 고효경(35세)주부가 나섰다. 시간 절약 은 기본! 여기에 집안 곳곳에 있는 소품을 활용해 알뜰살뜰한 살림 법을 소개해준다 는데. 주부들의 고민 중의 하나로 집안 정리법을 빼놓을 수가 없다. 그 중에서도 양 말 고무줄을 늘이지 않으면서도 오래 신을 수 있고, 여기에 수납공간까지 확보 할 수 있으니 1석 2조가 따로 없다. 무엇보다 주부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차지하는 주방 도 빼놓을 수가 없다. 이곳에서는 요리뿐만 아니라 청결에도 신경을 써야하는데. 특히, 주방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행주와 전자레인지를 식초와 베이킹소다만 있으 면 1타 2피, 행주 세척부터 전자레인지 찌든 때 해결까지 한 번에 가능하다는 사실~ 또한, 한 냄비로 달걀을 삶을 때 반숙과 완숙을 동시에 삶는 방법이 있다. 그 비결은 바로 머그컵! 마지막으로 화장대에 굴러다니던 오래된 립스틱과 바셀린으로 녹슨 은반지 세척부터 립밤까지 만들 수 있다는데? 꿩 먹고 알 먹고~ 1석 2조 살림 법을 에서 소개한다. 5. [新가족기획] 전화 차단에 문전박대까지… 어머니 피하는 딸 애지중지 키워온 딸의 행동에 상처를 받고 있다는 어머니 최화선(가명) 씨. 최 씨는 몇 년간 딸 대신 손자를 돌봐주고 집안 살림을 해줬지만 돌아오는 것은 딸의 냉대뿐 이라는 것이다. 딸은 2년 전부터 어머니의 연락을 피하고, 어머니가 딸의 집에 찾아 가면 소리를 지르며 문전박대를 한다고 하는데…. 딸은 어머니를 제외한 다른 가족 과는 사이좋게 지낸다고 한다. 다른 가족들에게 입단속을 시키며 이사 간다는 사실 조차 어머니에게만 숨겼다는 딸... 얼마 전에 어머니 최 씨는 겨우 딸이 사는 곳을 알 게 됐지만 딸이 화를 낼까봐 겁을 먹고 선뜻 찾아갈 수 없는 상황이다. 무엇보다 어 머니가 답답한 것은 딸이 자신에게 화가 난 이유를 모르겠다는 것. 대체, 이 모녀 사 이가 멀어지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에서 알아본다. 6. [생생인터뷰] 여심 저격 '아름다운 훈남' 강은탁 최근 깜짝 라디오 DJ로 출연하여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면서 주목을 받은 배우 가 있다? 그 주인공은 MBC 일일드라마 '아름다운 당신'의 남자주인공 하진형 역을 맡고있는 배우 강은탁. 훤칠한 외모와 몸매는 물론, 부드러운 목소리와 넘치는 끼로 주부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는데! 최근에는 20~30대 아가씨들의 마음까지 얻고 있다는 강은탁의 매력 포인트는 무엇일까? 데뷔 15년차를 맞이한 강은탁의 첫 방송 데뷔는 배우가 아닌 댄서였다는데! 량현량하의 백댄서로도 활동했다는 그의 특 이한 데뷔 이야기. 작년에 드라마 '압구정 백야'의 남자주인공 장화엄으로 큰 인기를 얻었던 강은탁. 임성한 작가의 마지막 남자라는 타이틀을 가진 그가 촬영중 임성한 작가에게 전화를 건 이유는? 동료 배우들이 말하는 배우 강은탁의 이야기까지! 2015 년 MBC 연기대상에서 일일극 남자신인상을 수상하며 그 인기와 연기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강은탁. 수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배우 강은탁을 에서 만나본다.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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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와
387회
[노래하는 쌍둥이] 스페셜~!
쌍둥이 특집!! 80년대 여심을 사로잡은 꽃미남 쌍둥이 거리의 천사로 다시 돌아온 수와진! 노래부터 개그, 개인기, 외모까지 겸비한 팔방미인 쌍둥이 자매 윙크! 오디션계의 레전드로 남을 파워 보컬 쌍둥이 허각&허공! '학교를 안 갔어~'를 외치던 꼬마 댄스신동에서 훈남 쌍둥이로 폭풍 성장한 량현량하! [노래하는 쌍둥이] 스페셜~! ▶▶쌍둥이 공감토크! '일심동체' 부모님들도 헷갈릴 정도로 꼭.닮.은 외모! 이 때문에 골탕 먹은 주변 사람들도 한 두명이 아니라는데? 사고뭉치 쌍둥이들을 둘러싼 포복절도 에피소드 대방출~ 허각&허공 형제와 윙크 자매의 사랑과 전쟁! 허공이 허각인척 대신 여성팬의 고백 받은 사연 허각을 분노케 한 허공의 네버엔딩 허각 코스프레 일지 전격공개!! & 주희가 동생 승희의 남자친구와 극비 만남 가진 까닭은? 못 말리는 수와진 형제의 외상값 전쟁!! 급기야 블랙리스트에까지 이름 올리게 된 좌충우돌 스토리 쌍둥이들의 기가 막힌 개인기 열전~! 량현량하의 '학교를 안 갔어' 댄스 & 윙크 기똥찬 성대모사 퍼레이드!! 그리고 명품 보이스 수와진 & 허각,허공의 감미로운 노래 선물까지! ▶▶All about 쌍둥이 쌍둥이들을 둘러싼 수많은 가설들! 한 명의 아픔을 같이 느끼는 건 기본! 심지어 같은 꿈을 꾸기까지?? 과연 쌍둥이들은 정말 텔레파시가 통할까? 이들이 실제 경험한 미스테리한 쌍둥이들의 텔레파시 동생 허각의 사고현장에 나타난 형 허공 & 텔레파시를 통해 량하의 목숨을 구한 량현! 외에도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인체의 신비까지!! 에서 전격 준비한 텔레파시 검증의 시간! 눈을 가린 쌍둥이들은 내 형제&자매의 자리를 찾을 수 있을까? 눈 앞에서 벌어지는 충격적인 텔레파시의 현장!! 출연진들을 모두 경악케 한 결과 전격공개! 깜짝 보너스~!! 8년을 함께한 국민 짝꿍 유재석&김원희 쌍둥이 못지않은 팀워크로 서로의 마음을 읽을 수 있을지? 폐지가 웬 말-_-? 기쁨 두배, 웃음 두배, 감동도 두배!!!!!! 재미 종합 선물세트 쌍둥이 특집~! 월요일 밤엔 로 놀러 오세요~ ^^*
201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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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캠프
80-1
[음악캠프 001230-1] 플라이투더스카이, 임창정, 샵, 코요태, 량현량하, 피플크루, 태진아, 현숙
2000년 12월 30일 (토) / 제 80 회 ■ 진행 : 류시원·한고은 연말결산! 코요태, 량현량하, fly to the sky, 핑클, 피플크루, 임창정, 현숙, 태진아, 샵,
200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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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캠프
57-1
[음악캠프 000708] 신화,박명수,자우림,쿨,소찬휘,김현정,진주,량현량하,캔,김원준
200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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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캠프
48-1
[음악캠프 000506] 백지영,박효신,쿨,샤크라,량현량하,박기영,이지훈,윤현석,OPPA
2000.05.06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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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너의 이름은’ 두 번째 이야기
MBC ‘무한도전’에서 ‘너의 이름은’ 두 번째 이야기가 방송된다. “대한민국에 유재석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라는 한마디로 시작된 ‘너의 이름은’ 특집으로 유재석은 김종민에게 인지도 굴욕을 맛봤고, 하하와 광희 역시 조기퇴근으로 허탈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박명수, 정준하, 양세형이 자신을 모르는 사람을 찾아 나설 예정이다. 양세형은 닮은꼴 연예인 백청강과 함께 거리로 나섰다. 하하는 두 사람의 인지도 저승사자를 자처하며 합류했고, 키와 체구까지 비슷한 이들에게 ‘개그계의 량현량하’라는 별칭을 지어주었다. 트윈 룩으로 맞춰 입은 양세형과 백청강은 지드래곤 노래에 맞춰 스웨그 넘치는 춤까지 선보였다. ‘하와 수’ 콤비인 박명수와 정준하는 서로의 파트너로 함께해 인지도 대결을 펼쳤고, 둘 사이를 중재하기 위해 유재석이 함께했다. 박명수와 정준하를 모르는 사람을 찾기 위해 서울에서 출발해 북쪽을 향해 한없이 올라갔다고. 과연 최단시간 탈락자 하하보다 더 일찍 탈락한 멤버가 있을지. ‘너의 이름은’은 오는 21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문화연예
2017-01-18
뉴미디어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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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보 김정남 "한때 우울증…갑작스런 관심 두렵죠"
"갑작스러운 관심에 '너무 좋아'라고 들뜨기보다 무섭고 두려움이 앞서네요. 워낙 TV 활동을 안 해 오랜만에 보는 얼굴에 관심을 가져주신 것 같아요." 1990년대 남성 듀오 터보 출신인 김정남(43)은 MBC '무한도전'의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토토가)에서 S.E.S의 슈와 함께 가장 주목받은 출연진이다. 방송 출연 한 번에 이목이 쏠리자 그는 "무대에 대한 그리움이 컸는데, 이토록 큰 반응은 예상하지 못해 어리둥절하다"라며 이렇게 말했다. 1997년 터보에서 탈퇴한 그는 '토토가'에서 멤버 김종국과 17년 만에 호흡을 맞춰 '나 어릴 적 꿈'(1995), '러브 이즈...(3+3=0)'(1996) 등을 선보였다. 그는 이날 객석에 난입할 정도로 흥에 겨워 보였다. 방송 이후 파급 효과는 컸다. 라디오 등 여기저기서 출연 섭외 전화가 왔고 인터뷰 요청도 잇따랐다. 오랜만에 방송에 얼굴을 내민 점도 작용했겠지만, 그의 재미있는 입담과 녹슬지 않은 춤 실력이 예능인으로서의 가능성도 보여줬기 때문이다. 지난 8일 전화로 인터뷰한 김정남은 김건모, 엄정화, 지누션, 쿨, S.E.S, 소찬휘, 김현정, 조성모, 이정현 등 옛 동료 가수들과 함께 무대를 꾸민 데 대한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무대에 오른 김건모 형이 '잘못된 만남'을 부를 때 출연진 전원이 우르르 무대에 올랐는데 마치 예전 순위 프로그램에서 어떤 가수가 1위 하면 축하해주던 때가 생각나더군요. 쟁쟁한 분들과 한 무대에서 노래 부르고 얼싸안을 거라고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토토가' 출연은 김종국의 전화 한 통으로 시작됐다. 김종국과 연락을 한 것도 오랜만이었다. 그는 "종국이가 문득 전화가 와 '무한도전' 얘길 하기에 마음 써주는 게 너무 고마웠다"며 "보탬이 된다면 하겠다고 했다. 종국이 와는 10년 넘게 못 봤지만, 다시 만나니 어제 본 동생 같았다"라고 말했다. 방송이 나가고 나서 터보가 선보인 곡들은 몇몇 음원차트 1위에 올랐고 마치 1990년대로 돌아간 듯 길거리와 카페 등지에서도 연방 흘러나왔다. 그는 "평소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터보 노래가 들리면 길을 가다가 '움찔'한다"라며 "사람들이 알아봐 주시면 기분이 좋다"고 웃었다.사실 김정남이 연예계에 발을 들여놓은 건 터보가 아니었다. 19세 때부터 클럽 DJ로 활동한 그는 서태지와 아이들이 등장하던 1992년 그룹 '제갈민과 울랄라'로 데뷔했다. 제갈민이 주로 노래를 하고 김정남과 다른 멤버는 퍼포먼스의 비중이 컸다. 이후 터보 멤버가 된 그는 1995년 1집, 1996년 2집까지 내며 엄청난 인기를 누렸다. 그는 당시 인기에 대해 "터보가 첫 방송 후 딱 15일 만에 떴다"라며 "난 안경을 쓰고 있어 알아보기 어려웠지만 종국이는 사람이 많은 곳을 돌아다니지 못할 정도였다. 언젠가 내가 이화여대 앞에 혼자 신발을 사러 나갔는데 사람들이 신발가게 앞을 메워 회사에 전화해 매니저를 보내달라고 한 기억도 있다"고 웃었다. 그러나 그는 1997년 팀에서 갑작스럽게 탈퇴했고 이후 그 자리는 '마이키'가 메웠다. 그는 탈퇴 이유에 대해 "하루에 12시간씩 잡지 사진을 찍으며 인터뷰를 하는 등 스케줄이 정말 많았다"며 "그땐 어려서 힘든 것들이 쌓이더라. 어느 날 밥을 먹는 데 한 그릇을 더 시켰다고 회사에서 뭐라고 해 마음이 상했고 그만두기로 마음먹었다. 밥이 그간 쌓인 마음에 불을 지핀 것이다. 종국이가 설득했지만 다시 그 생활로 돌아가는 건 압박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시간이 지나고 생각해보니 종국이를 홀로 남겨둔 건 혼자 사지로 밀어 넣은 느낌이더라. 그런 마음 때문에 미안해 더 연락을 못 하겠더라"라고 덧붙였다. 팀을 나오자 처음에는 해방감이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처음 10년간은 홀로 터보의 노래를 부르며 클럽과 행사 무대에 섰다. 2005년 솔로 음반도 한 장 냈다. 그러나 대중에게서 잊혔다는 걸 깨닫고서 다른 일을 하고자 노래 부르는 걸 그만뒀다. "이때부터 대인기피증이 생기며 우울증을 앓았어요. 집에만 있었는데 안 되겠다 싶어 작은 누나에게 상태를 알리고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았죠. 다행히 지금은 회복됐어요." 물꼬가 트인 만큼 본격적인 연예계 활동을 재개하느냐고 묻자 "너무 큰 사랑을 주시니 무섭다"라며 "TV는 부담돼 라디오부터 출연했는데 요즘은 얼굴이 나가는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돼 깜짝 놀랐다. 하하. 우리 같은 사람들은 늘 목말라 있지만 아직 어떤 계획을 세우고 있진 않다. 얼떨떨한 상황이고 방송이란 게 내가 하고 싶다고 되는 건 아니지 않나"라고 말했다. 그는 '토토가'에 나가기 전부터 한 회사에 이사로 있으면서 춤과 관련한 한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었다. "제가 터보를 그만둔 후 인지도가 없어 전파력이 큰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활용한 춤 프로젝트를 꾸미고 있었어요. 몸에 익어 있는 춤 연습을 하다 보니 몸 관리도 됐죠. 터보 시절 48㎏이었는데 '토토가' 출연 이후 4㎏을 더 감량해 지금은 58㎏이에요. 터보 시절의 느낌을 알기에 몸이 무겁다고 느껴 5㎏만 더 빼려고요." 그는 '토토가' 시즌 2가 제작된다면 보고 싶은 얼굴들이 많다고 했다. H.O.T, 핑클, 노이즈, 언타이틀, 유피, 량현량하, 영턱스클럽, 잼, 알이에프 등 그 시대를 풍미한 여러 팀을 거론하며 "이번에 참가 못한 분들을 다 불러주신다면 우린 게스트여도 상관없다"라고 웃었다.
문화연예
201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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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 량현량하 7년 만에 컴백 "소속사 접촉 중"
" 학학학학 학교를 안 갔어" 지난 2000년 노래 '학교를 안 갔어'로 큰 사랑을 받은 쌍둥이 형제 그룹이죠. 량현량하가 연예계 복귀를 위해 소속사를 물색 중이라고 합니다. 량현량하는 가수이자 프로듀서인 박진영이 발굴한 그룹이죠. 데뷔 당시 12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화려한 춤과 노래 실력으로 주목을 받았고요. 성인이 된 이후에는 사진을 통해 근황을 전했죠. 앳된 모습은 사라지고 늠름한 남자로 성장한 모습이 눈길을 끄네요. 한편 량현량하는 지난 2009년에 전역한 이후 본격적으로 컴백을 준비해왔다고 하는데요. 량현은 한 매체와의 전화 통화에서 "사람들이 어렸을 때 이미지만 기억하고 있는 게 걱정이지만, 올해부터는 꼭 활동을 시작하겠다."라는 계획을 전했고요. 7년 만의 컴백인 만큼 현재 노래와 춤 연습에 매진하며 컴백을 향한 강한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고 하네요. ◀ 김태근 리포터 ▶ 지금까지 연예투데이였습니다.
2014
2014-02-08
김태근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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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과 덕만의 대를 잇는 연예계 대표 쌍둥이
시청률 40%가 넘는 인기를 얻고 있는 MBC 월화드라마 은 최근 천명공주의 쌍둥이 동생 덕만공주의 정체가 드러나면서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가고 있다. 예나 지금이나 쌍둥이는 그리 흔치 않은데, 연예계에는 과연 얼마나 많은 쌍둥이들이 있을까? 최근 가장 기억에 남는 쌍둥이는 시아준수다. 얼마 전 MBC 를 통해 쌍둥이임을 밝힌 시아준수는 쌍둥이 형을 등장시켜 커다란 인기를 끌었다. 이처럼 한 명이 연예인으로 활동하는 경우도 있지만 우리나라 연예계의 쌍둥이들은 혼자보다는 둘이 함께 활동하는 경우가 많다. 가장 오래된 쌍둥이로는 원로가수 ‘바니걸스’를 꼽을 수 있겠다. 이들의 데뷔연도는 1971년으로 한국 록 음악계의 대부인 신중현이 데뷔를 시켰다고는 하나 너무도 오래된 분들이기에 여기까지만 소개한다. 그 뒤로 ‘수와 진’이라는 남성 듀엣도 활동을 했던 기억이 난다. 근래로 와서 살펴본다면 2000년 ‘춤이 뭐길래’ ‘학교를 안 갔어’로 데뷔한 ‘량현량하’라는 그룹이 기억난다.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이들은 이제 군대까지 다녀온 성인으로 성장했다. 이외에도 최근 잉크라는 그룹을 결성,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강주희, 강승희 자매가 있으며 의 ‘헬스보이’와 ‘씁쓸한 인생’으로 인기를 얻은 이상호, 상민 형제도 있다. 이외에도 KBS 드라마 와 영화 등에서 연기한 비류(이은실)와 온조(이은주) 자매와 ‘말 달리자’라는 곡으로 잘 알려진 ‘크라잉넛’의 기타리스트 이상면과 드러머 이상혁도 쌍둥이 형제다. 이와 달리 할리우드에는 함께 일하는 쌍둥이보다 한쪽의 쌍둥이로 인해 같이 유명세를 치르는 경우가 더 많다. 먼저 ‘할리우드 패션 아이콘’이라 불리는 애슐리와 메리케이트 올슨 자매는 똑같이 생긴 외모로 생후 9개월부터 TV쇼 에 함께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으며 현재도 각종 쇼 프로그램에 함께하는 유명인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 이들은 방송뿐 아니라 함께 화장품과 패션사업을 펼치고 있기도 하다. 그런가 하면 데미 무어의 남자친구로 유명한 애쉬튼 커처는 마이클 커처라는 쌍둥이 형제가 있다. 이들은 인공수정을 통해 태어났으며 정신지체 장애가 있는 마이클은 13살에 심장이식수술을 받기도 했다. 미드 의 주인공 키퍼 서덜랜드는 7분 늦게 태어난 쌍둥이 여동생 레이첼이 있다. 레이첼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드라마나 영화의 후반작업 책임자로 일하고 있으며 키퍼 서덜랜드가 1997년 으로 감독 데뷔를 했을 때 의상 등을 맡으며 그를 돕기도 했다. 이외에도 스칼렛 요한슨 역시 쌍둥이로, 오빠 헌터는 지에서 ‘뜨거운 독신남’으로 선정될 만큼 멋진 인물로 오바마의 백악관 입성을 도운 인물이기도 하다. 세계적인 모델 지젤 번천 역시 함께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파트리샤 번천과 쌍둥이 자매로 패션계에서 선의의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외에도 부모 덕에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쌍둥이 비비안과 녹스가 있다. 참고로 비비안과 녹스의 첫 사진은 1,100만 달러라는 어마어마한 가격에 팔렸다고 하니 쌍둥이가 복덩이긴 복덩이인가 보다. 엄호식 기자 | 사진제공 KBS, MBC, 크라잉넛 공식 홈페이지 [관련] 천명공주의 아들 김춘추는 왜 왕자가 아닐까? [인기] 엠넷초이스 이효리, 역시 패션도 3관왕다운 스타 [인기] 문노로 더 유명한 정호빈, 든든한 월화수목 사나이 [영상] 샤이니 태민, "용녀할머니, 은경엄마 고마워요" ※ 티비안(tvian.com)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2009-09-02
TVi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