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특집
무한도전 <13년의 토요일>
2018.04.21
무한도전
특집
무한도전 <13년의 토요일>
2018.04.14
무한도전
특집
무한도전 <13년의 토요일>
2018.04.07
시리즈로 보는 무한도전
특집
13년의 토요일
2018.04.07
무한도전
563회
무한도전 <보고싶다 친구야! 마지막 이야기>
■ 무한도전 - 마지막 이야기 ■ 친구들이 진~짜 보고 싶은 모습을 담은 무한도전 심화과정! 그리고 13년을 달려온 무한도전의 마지막 이야기 #. 세형이가 우리 할머니 댁에서 밥 먹는 모습 보고싶다! 절친 나래의 고향, 전라도 무안에 내려온 세형 손녀딸 친구를 위한 전라도 음식 한상차림! 푸짐하게 먹었으니 이제 일해야지~? 동네 만능 해결사로 변신한 세형! 전구도 바꾸고, 문고리도 바꿔야 하는데 마음 따로~ 몸 따로~ 제대로 고친 게 하나도 없는데... 세형은 무사히 동네 일손 돕기를 할 수 있을지..! #. 키 작은 꼬마, 하하의 이야기~! 40살이 된 하하에게 동갑내기 친구, 종민이 준 미션 2가지! 대장 내시경 검사와 중학교 2학년 학생들 앞에서 강연하기! 어느덧 방송생활 10년을 훌쩍 넘긴 하하가 처음으로 진지하게 들려준 '키 작은 꼬마 이야기' 진심 꾹꾹 눌러 담아 전달했는데... 학생들의 반응은?! #. 하와수, 함께라서 다행이야!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 무도의 베스트 커플 명수와 준하의 설악산 등반! 13년 동안 쉼 없이 티격태격~ 앙숙인 듯 앙숙 아닌 앙숙 같았던 하와수가 등산 중에 털어놓은 진심과 속마음! #. 시청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05년 4월 23일 을 첫 시작으로 2018년 3월 31일에 마무리되는 이번 시즌 13년 동안 열심히 달려온 무도 멤버들의 가슴 찡한 작별 인사... '함께 있어서 할 수 있었습니다' 무한도전의 마지막 이야기, 오늘 저녁 6시 10분에 만나요!
2018.03.31
무한도전
562회
무한도전 <보고싶다 친구야! 두 번째 이야기>
■ 무한도전 - 두 번째 이야기 ■ 멤버들에게 진~짜 보고 싶은 모습이 있는 친구들의 요청으로 다시 돌아온 무한도전 심화과정! #. 우리 부모님께 인사드리는 형이 보고 싶다! 재석 절친, 김제동이 진~짜로 보고 싶었던 모습을 위해 대구로 떠난 재석! “이게 뭔 일이고~~ 우얄꼬~~” 드디어 꿈에 그리던 유느님과 영접한 제동 어머니! 그리고... 끊임없이 들어오는 제동의 가족을 보고 국민 MC 재석의 말문이 막혔는데.... 그때 등장한 재석의 구세주(?) 제동! 흡사 명절날을 방불케한 덕담부터 잔소리까지~ 유쾌한 제동이네 놀러 오세요! #. 세호가 묵언수행하는 모습을 보고싶다! 대답 자판기, 투 머치 토커, 하루에 2만 단어는 말해야 잠이 온다는 세호... 그런 세호가 마음의 소리에 집중할 수 있게 '묵언수행'을 할 수 있는 절로 보내버린 세호 절친, 창희! 묵언수행 하랬더니, 입이 근질근질~ 입 대신 손이 더 바빠졌다! 쉬지 않고 끄적끄적.... 프로 필담꾼이 된 세호?! 참선부터 스님과의 깊은 대화까지... 절에서 여러 수행을 통해 세호가 얻은 진정한 깨달음은 과연 무엇일지? 오늘 저녁 6시 20분에 확인하세요~!
2018.03.24
무도의 위기일 때 제작된 '선택 2014'…방송 후 지방선거 투표율 상승으로 '대통령 표창' 받아
무한도전 특집
2018.04.21
멤버들이 전하는 '못다 한 이야기'…“무도는 꼭 다시 돌아옵니다“
무한도전 특집
2018.04.21
2017년 박명수의 최대 활약 특집은 단연코 '진짜 사나이'…“Yes I Can“이 낳은 웃음 폭탄
무한도전 특집
2018.04.21
정형돈과 광희가 힘들어할 때 함께한 지드래곤…'가요제'하면 빼놓을 수 없는 뮤지션
무한도전 특집
2018.04.21
콩트에서 뮤지컬·영화화까지 다양한 장르로 탄생한 '무한상사'
무한도전 특집
2018.04.21
완전 폭망 특집 중의 하나 '28년 후'…욕은 먹었어도 이런 게 리얼이다!
무한도전 특집
2018.04.14
제작진들에게 가장 악명 높았던 '뉴욕 특집'…지옥 같은 일주일
무한도전 특집
2018.04.14
공연이 끝난 후 텅 빈 무대에서 큰 울림으로 다가온 '말하는 대로'
무한도전 특집
2018.04.14
이재명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거대한 전환‥전 세계가 대한민국 주목"
'이제 대한민국의 시간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세계 질서가 거대한 전환의 소용돌이를 겪고 있는 지금, 전 세계가 대한민국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지난해 외교 무대에서 각국 정상들을 만나며, 또 올해 중국과 일본을 연달아 방문하며 절실히 실감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향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기대는 우리가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입니다. 대한민국은 더 이상 열강들에 둘러싸인 동방의 작은 나라도, 앞선 나라의 정답을 뒤따라가는 후발 주자도 아닙니다.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달성하며 원조받던 나라에서 원조하는 나라로 성장한 유일한 나라이자 불굴의 저력으로 민주주의의 빛나는 모범을 다시 세운 나라로서, 발걸음 하나하나가 세계의 주목을 받는 나라가 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유례없는 민주주의 위기를 평화적으로 극복해 냈고, 민주주의 회복이 다시 경제성장과 사회발전을 견인하는 선순환의 길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한때 우리를 선도했던 많은 나라들이 과거의 성장을 이끈 ‘성공의 공식’에 안주하며 저성장의 함정에 빠졌습니다. 저성장으로 기회가 줄어드니 경쟁은 전쟁이 되고, 경쟁 탈락이 죽음인 사회가 극단주의를 낳아 민주주의를 잠식합니다. 훼손된 민주주의가 다시 성장의 발목을 잡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이는 결코 다른 나라들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대한민국 역시 ‘성공의 과거 공식’에 매몰된다면 유사한 악순환의 굴레에 빠져들 것입니다. 신년사를 통해 ‘성장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야 한다’라고 말씀드린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지방 주도 성장, 기회와 과실을 고루 나누는 모두의 성장, 안전에 기반한 지속 가능한 성장, 문화가 이끄는 매력적인 성장, 평화가 뒷받침하는 안정적 성장, 제가 말씀드렸던 다섯 가지 대전환의 길은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새로운 미래로 이끌 지름길이자, 전 세계에 보여줄 성장과 도약의 새로운 모범이 될 것입니다. 그렇기에 성장 전략의 대전환이란 단지 지방을 위해 ‘떡 하나 더 주겠다’거나 중소·벤처기업을 조금 더 많이 지원하겠다는 뜻이 아닙니다. 국정운영의 우선순위를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재조정하고, 정부가 지닌 자원과 역량을 완전히 재배치하여 대한민국의 성장 지도를 다시 그려내겠다는 야심찬 도전입니다. 첫째, ‘지방 주도 성장’으로의 대전환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각각의 지역이 대한민국의 성장을 주도하기 위해서는, 그에 걸맞은 ‘규모’를 갖춰야 합니다. 현재 추진 중인 대전·충남과 광주·전남의 광역 통합은 ‘지방 주도 성장’의 상징적 출발점이자, 반드시 성공시켜야 할 국가 생존 전략입니다. 이 자리에서 분명히 약속드립니다.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광역 통합의 방향이 흔들리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서로 다른 의견이 있다면 치열한 토론으로 합리적 대안을 찾아내며, 이를 위한 행정·재정·제도적 지원을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광역 통합을 발판 삼아, ‘수도권 1극 체제’였던 대한민국의 국토는 지방주도성장을 이끌 ‘5극 3특 체제’로 새롭게 재편될 것입니다. 수도권에서 멀수록 더 두텁게 지원한다는 대원칙은 정부의 모든 정책을 통해 구현될 것입니다. 둘째, 기회와 과실을 고루 나누는 ‘모두의 성장’으로, 한쪽만 급격히 성장하고 다른 한쪽은 침체되는 ‘K자형 성장’을 극복해 나가겠습니다. 이 막중한 과제를 해결할 주역은 끊임없는 혁신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 낼 스타트업·벤처기업입니다. 이미 대한민국 기업들은 미국 CES에서 혁신상을 휩쓸 정도로 충분한 저력을 갖고 있습니다. 청년 기업인과 창업가들이 자유롭게 도전하며 마음껏 혁신의 길을 개척할 수 있도록, ‘스타트업·벤처 열풍 시대’를 만들어 나갈 구체적인 정책들을 차근차근 공개하겠습니다. 김대중 정부가 만든 벤처 열풍이 IT강국으로의 도약을 이끌었듯이, 국민주권정부가 만들 창업·스타트업 열풍은 대한민국 경제의 체질을 바꿀 구조적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창업·스타트업 열풍은 일자리 대책이자 청년 대책이기도 합니다. 지역의 문화와 자원을 활용한 로컬창업이 균형발전 전략으로, 미래 인재를 양성할 테크창업이 국가성장전략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정부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셋째, ‘안전에 기반한 지속 가능한 성장’은 국정의 핵심 원칙으로 더욱 확고히 자리 잡게 될 것입니다. 근로감독관 3천5백 명 증원, 일터지킴이 신설처럼 안전한 작업환경과 생명 존중이 뿌리내릴 조치들을 확고히 시행하겠습니다. 제도 내에서 할 수 있는 조치를 최대치로 이행하고, 필요하면 관련 법·제도를 고치고, 새로 마련하겠습니다. 생명 경시에 따른 비용과 대가를 지금보다 훨씬 비싸게 치르는 구조를 만들어 낸다면, 산재사고가 감소하는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낼 것입니다. 넷째, ‘문화가 이끄는 매력적인 성장’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키우고, 외교의 지평을 넓히며, 국가경쟁력까지 높이겠습니다. 세계인을 웃고 울리는 K-컬처는 더 이상 문화적 현상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자국 우선주의가 극에 달한 무한경쟁 시대, 인류 보편의 공감이 가능하다는 점을 입증하며 세계를 다시 하나로 연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올해 9조 6천억 원까지 문화 예산이 대폭 늘어났지만, 아직 ‘문화 선진국’이라 말하기엔 많이 부족합니다. 문화에 대한 지원과 투자를, 미래 먹거리를 키우고 국가 브랜드까지 높이는 핵심 성장 전략으로 삼겠습니다. 다섯째, ‘평화가 뒷받침하는 안정적 성장’을 통해 우리 경제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평화공존과 공동 성장의 미래를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습니다. 우선 ‘페이스메이커’로서 북미대화가 가급적 조기에 성사될 수 있도록 외교적 노력을 다하며, 남북대화도 재개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남북 간 우발 충돌을 방지하고 정치·군사적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9.19 군사합의를 복원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평화가 남북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창의적 해법들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습니다. 날 선 냉랭함이 한 번에 녹진 않겠지만, 북측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한반도의 긴장 완화를 이룰 실현 가능한 조치를 일관되게 추진하겠습니다. 굳건한 한미동맹과 강력한 자주국방, 국익 중심 실용 외교를 토대로 한반도 평화를 증진하고, 핵 없는 한반도를 향해 의미 있는 한 걸음을 내딛겠습니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이제 국력을 키워야 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다섯 가지 대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뤄낸다면 대한민국은 세계의 미래를 선도할 강국으로 성큼 성장해 있을 것입니다. 굴곡진 대한민국 역사에서 국력의 원천은 언제나 국민이었습니다. 의견이 다르더라도, 원칙과 방향이 정해지면 끝내 어떤 위기든 극복해 냈던 우리 국민의 통합된 힘이야말로 대한민국의 오늘을 만든 국력의 원천입니다. 국민주권정부 제1의 국정운영 원칙은 ‘오직 국민의 삶’입니다. 탈이념, 탈진영, 탈정쟁의 현실적 실용주의가 우리의 방향입니다. 국민의 삶을 저해하는 반칙과 특권, 불공정은 아무리 사소해 보이는 문제라도 단호히 바로잡겠습니다. 같은 맥락에서, 검찰개혁 역시 확실하게 추진하겠습니다. 국민의 권한을 위임받은 권력기관이 국민을 위해 작동하지 않는 한, 불공정과 특권, 반칙을 바로잡는 일도 요원합니다. 단박에 완성되는 개혁이란 없습니다. 국민의 권리를 두텁게 보호하고, 혼란과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필요하다면 법과 제도를 계속 보완해 가겠습니다. 그러나 이 과정이 개혁의 본질을 흐리는 방향이 되진 않을 것입니다. 저항과 부담을 이유로 멈추거나 흔들리는 일도 없을 것입니다. 개혁의 취지는 끝까지 지키고, 개혁이 국민의 더 나은 삶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민의 뜻을 따라 가장 책임 있는 해법을 끝까지 만들겠습니다. 자랑스러운 국민 여러분, 이제, 대한민국의 시간입니다. 우리 앞에 놓인 결정적 순간을 대한민국 대도약의 출발점으로 만들 수 있도록, 지난해보다 더 무거운 책임감으로 주어진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치
2026-01-21
한-이탈리아 정상회담‥이 대통령 "과학강국 이탈리아, 기술강국 대한민국 시너지"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을 찾은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 본관에서 멜로니 총리를 맞이한 뒤 소인수 회담에 이어, 확대회담까지 약 70분간 양국 간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멜로니 총리와의 회담에서 "과학 강국 이탈리아의 전통적인 강점과 기술 강국인 대한민국의 핵심 DNA가 힘을 모으면 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우주항공, 방위산업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이 계속 늘고 있다, 양국 간 관계 잠재력에 한계가 없다고 느껴질 정도"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기후 위기를 포함한 글로벌 도전 과제에 양국이 공동 대응하며 가치 공유국으로서 협력의 저변을 더 폭넓게 다지면 좋겠다"며 "높은 문화의 힘을 지닌 소프트파워 강국으로서 한국과 이탈리아 국민이 우정을 더욱 돈독하게 쌓을 기회가 다방면으로 늘길 바란다"고 기대했습니다.멜로니 총리 역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발전시킬 수 있는 분야가 어떤 분야인지 더 탐색해야 한다"고 화답하며 반도체·교통 및 인프라·투자 등을 협력 확대 분야로 꼽았는데, 특히 핵심 광물 분야에 대해 원자재부터 고객까지의 흐름을 관리하는 '서플라이 체인'을 강화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멜로니 총리는 또 반도체 양해각서를 두고 "의미 있다"고 언급한 뒤 "교통과 인프라스트럭처 분야에서도 이탈리아 기업들은 한국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로봇공학,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등에 대한 한국 기업과의 협업을 강조했습니다. 이어 본인의 딸이 'K팝' 팬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문화 산업 협력 증진을 언급한 멜로니 총리는, 이 대통령의 실용적 접근 방식을 긍정적으로 생각해 왔다면서, 이 대통령을 이탈리아 국빈으로 초청하기도 했습니다.
정치
2026-01-19
김정우
이 대통령, 누리호 발사 성공에 "대한민국 우주 개발 역사의 새로운 장 연 순간"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발사 성공을 두고 "대한민국 우주 개발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연 순간"이라며 축하를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SNS를 통해 "가슴이 벅차오른다"며 "오늘 새벽 1시 13분 발사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실용 위성을 목표 궤도에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밤낮없이 힘을 다해준 연구진과 관련 산업 종사분들께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한다"며 "멈출 줄 모르는 혁신으로 대한민국의 우주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여러분이 참 자랑스럽다"고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발사가 무사히 진행될 수 있도록 힘써주신 고흥 지역 주민분들과 군인, 경찰, 소방 관계자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발사는 민간 기업이 발사체 제작부터 운용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성공을 이끌어 낸 첫 사례"라며 "우리 과학기술의 자립을 증명해 낸 만큼, 미래 세대가 더 큰 가능성을 향해 과감히 도전할 수 있는 주춧돌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앞으로도 정부는 우리 과학기술인들이 자유롭고 당당하게 혁신의 길을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여러분이 열어갈 빛나는 미래와 무한한 가능성에 아낌없이 투자할 것을 약속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치
2025-11-27
홍신영
[엠빅뉴스] 올해 무려 55만 명, 7년 만에 최다 응시! "수능이 인생의 전부?!"
수능 시험장의 응원전, 특급수송작전, 부모님의 포옹 등 천태만상을 엠빅이 들여다 보았습니다. 수능을 위해 달려온 대한민국 수험생 여러분! 그동안 고생 많았습니다! 프롤로그 무한도전의 위로의 노래도 확인하세요^^ #수능 #응원 #경찰차 [엠빅뉴스]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유튜브 바로가기 ▶네이버TV 엠빅뉴스 바로가기 ▶네이버TV 엠빅스포츠 바로가기 ▶페이스북 바로가기
엠빅뉴스
2025-11-12
양홍석
[스페셜 영상] 오답의 神, 하하! 명품 오답 프로젝트
무한도전 496회
2017.07.22
[스페셜 영상] 이유따위 없는 개고생 스페셜!
무한도전 495회
2017.07.15
[스페셜 영상] 서울 가고 싶은 여자, 이효리의 활약상!
무한도전 494회
2017.06.17
[스페셜 영상] 배정남의 재발견!
무한도전 493회
2017.06.03
[스페셜 영상] 무한 노래자랑
무한도전 492회
2017.05.06
[스페셜 영상] 멤버별 레전드 스페셜 - 길
무한도전 49회
2017.01.21
[스페셜 영상] 멤버별 레전드 스페셜 - 양세형
무한도전 488회
2017.01.21
[스페셜 영상] 멤버별 레전드 스페셜 - 정형돈
무한도전 487회
2017.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