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거신 전화는
12회
그가 사라졌다.
낱낱이 밝혀지는 백씨 가문의 악행. 사언(유연석)의 계획은 성공했지만 인생에는 늘 변수가 따르기 마련이니, 희주(채수빈)를 향한 그의 사랑이 발목을 잡는다. 둘 사이엔 과거의 진실 한 조각이 끝끝내 남아 있었는데.. 하지만 이 시련 또한 둘을 진정한 사랑의 완성으로 이끄는 운명이었다! 소통 불능 부부에서 진정 서로 이해하고 아끼는 부부로 거듭나기 위한 사언과 희주의 마지막 여정!
2025.01.04
지금 거신 전화는
11회
너와의 사랑과 행복에 내 인생을 걸었더라면...
사랑하는 희주를 영영 잃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폭발하는 사언(유연석)의 순애보! 모두가 희주(채수빈)를 찾기 위해 애쓰던 중 발견된 단서들은 슬픈 예감을 떨칠 수 없게 하는데...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냉철하게 상황을 판단하는 사언, 단 한 명을 향한 그의 의심은 점차 확신으로 변한다. 희주와 사언을 잔혹한 운명의 굴레에 빠뜨린 사람의 충격적인 정체와 비밀은?!
2025.01.03
지금 거신 전화는
10회
나도 한 번은.. 당신을 지키고 싶다고.
자신에 대한 사언(유연석)의 지고지순한 사랑이 얼마나 오래되었는지를 알게 되는 희주(채수빈). 그로 인해 둘의 사랑은 더욱 견고해지는데.. 한편, 사언은 오해에서 비롯된 악연을 바로잡고 '선생'을 설득해 납치범 찾기에 박차를 가한다. 그리고 마침내 납치범을 잡기 일보직전인 순간! 감쪽같이 사라져 버린 희주..?!
2024.12.28
지금 거신 전화는
9회
이제 내 차례야.. 내가 백사언을 지킬 차례...
사언(유연석)과 연락이 닿지 않자 속이 타 들어가는 희주(채수빈), 사언의 행방을 찾던 중 또 한 번 아주 놀라운 사실과 마주하게 된다. 마침내 사언에 관한 소식을 들은 희주는 한걸음에 달려가고.. 동시에 사언을 위해 큰 결심을 하게 된다. 한편, 대변인과 수어통역사로서 꿈에 그리던 무대에 오르게 되는 두 사람. 그리고 드디어 누구도 예상 못 한 '선생'의 정체가 드러난다...!
2024.12.27
지금 거신 전화는
8회
감추지 말고.. 다 보여줘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사언(유연석)과 희주(채수빈). 오늘따라 둘만 있는 공간이 어색하게 느껴지고 의도치 않게 분위기가 자꾸 화끈 달아오른다. 한편 의문의 퍼즐 조각들을 하나씩 맞추는 사언, 설마 했던 일이 현실로 다가오는 듯한데.. 불쑥 찾아온 예상치 못한 손님에게서 희주는 사언의 충격적인 “비밀”을 듣게 된다.
2024.12.21
지금 거신 전화는
7회
제일 중요한 그놈 얼굴, 봤습니까?
사언(유연석)의 지극정성으로 의식을 찾는 희주(채수빈). 자신이 406인 것을 사언이 눈치챈 건지 아닌지 헷갈리기만 하고.. 그런데 406을 향한 사언의 예상치 못한 플러팅에 질투가 폭발하는데...! 한편, 납치범을 잡기 위한 사언과 희주, 아니 사언과 406의 공조가 드디어 시작된다!
2024.12.20
“여기 한 부부가 있습니다...“ 사언(유연석) X 희주(채수빈)가 맞이한 사랑의 결실
지금 거신 전화는 12회
2025.01.04
“그 사람은 절대 돌아오지 않을 거야“ 인아(한재이)의 조언에 절망하는 희주(채수빈)
지금 거신 전화는 12회
2025.01.04
“백유연...?“ 사언(유연석) X 희주(채수빈), 두 사람의 새 출발
지금 거신 전화는 12회
2025.01.04
“다 짓밟은 사람이 내 아버지였어“ 희주(채수빈)를 떠날 수밖에 없었던 이유
지금 거신 전화는 12회
2025.01.04
“이게 다 우연 같아요?“ 희주(채수빈)에게 전해진 사언(백사언)의 흔적?!
지금 거신 전화는 12회
2025.01.04
“너는 죄가 없어?“ 사언(유연석) X 납치범(박재윤), 두 사람의 대치 속 울린 총성
지금 거신 전화는 11회
2025.01.03
기자회견에서 공개한 도재(최우진)의 진술, 그리고 체포된 규진(추상미)?!
지금 거신 전화는 11회
2025.01.03
“울지 않으셨네요?“ 사언(유연석), 무덤덤한 규진(추상미)의 태도에 피어오르는 의심
지금 거신 전화는 11회
2025.01.03
트럼프, G7 정상회의서 호르무즈 기뢰 제거 동참 요구할 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프랑스에서 현지시간 15일부터 열리는 주요 7개국, G7 정상회의에서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기뢰 제거 지원을 촉구할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행정부 고위 당국자는 13일 전화 브리핑에서 이란과의 합의가 이뤄지면 이란이 통행료를 징수하지 않는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할 것이며, 미국은 대이란 해상봉쇄를 해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그다음 단계의 일부는 호르무즈 해협의 기뢰 제거가 될 것"이라며 "미국이 이를 수행할 역량이 있지만, G7 국가 중 일부도 상당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힘을 모으기 위해 자발적으로 나섰다"고 전했습니다. 또 영국과 프랑스가 논의한 호르무즈 해협 안전 확보를 위한 연합체도 있다면서 "그들은 이미 일부 함정을 해상에 배치해 두었으며, 일부는 인근에 대기 중"이라고 소개했습니다.
국제
2026-06-14
장재용
"합의 다 됐다"면서도 신경전‥국제유가 급락
◀ 앵커 ▶ 종전 양해각서 체결을 놓고 미국과 이란의 막판 줄다리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최종 타결이 초읽기에 들어간 징후가 협상 당사국들 사이에 잇따르면서 국제 유가와 증시도 안정세를 되찾고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허유신 특파원입니다. ◀ 리포트 ▶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 서명에 대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말이나 월요일에 가능할 것'이라 말했다고 '악시오스'가 현지시간 12일 보도했습니다. 트럼프는 조지아 주지사 선거 유세에 전화로 참여해 아예 '전쟁 종식'을 못 박기도 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현지시간 11일, 전화 유세)] "여러분이 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우리는 오늘 이란과의 전쟁을 끝냈습니다. 이란은 결코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기로 합의했고, 이건 우리가 끝까지 고집한 조건이었습니다."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도 "그 어느 때보다 양해각서 체결에 가까워졌다"고 SNS에 밝혔고, 중재국인 파키스탄 총리 역시 "양측이 문안에 합의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처럼 관련 당사국 수뇌들이 일제히 타결 임박 상황을 밝히고 있지만, 양해각서에 대한 해석과 후속 조치 등을 놓고 양국의 신경전은 막판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먼저 이란 언론이 양해각서의 14개 항을 공개하며 "서명 직후 동결 자금 일부가 해제된다"고 하자 미국이 즉각 반발했습니다. ## 광고 ##백악관 고위 관계자는 "이란이 핵프로그램 해체에 동의했고, 약속 이행 없이는 동결 자금 해제가 없을 것"이라고 잘라 말했습니다. 미 정부의 고위 관계자도 비공개 브리핑에서 "이란의 핵 포기 관련 이행에 맞춰 단계적인 보상이 있을 거"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양측이 최종 합의할 경우 서명 체결은 제네바에서 이뤄질 거란 관측이 나오지만,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우선 디지털 원격 서명이 이뤄질 거"라고 밝혔습니다. 종전 가능성이 가시화되면서 뉴욕과 런던 거래소에서 원유 선물은 최근 두세 달 새 최저 수준으로 급락했고, 뉴욕증시도 3대 지수가 모두 상승했습니다. 워싱턴에서 MBC뉴스 허유신입니다.
뉴스투데이
2026-06-13
허유신
대선 땐 투표소 67%가 투표지 덜 찍어‥국민 65% "참정권 침해" 지적
◀ 앵커 ▶ 이번 지방선거에서뿐 아니라 지난 대선과 총선에서도 정해놓은 것보다 투표용지를 적게 준비했던 투표소가 많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총선은 물론이고, 내란 이후의 대선에서 투표용지 부족사태가 발생했다면, 얼마나 더 심각한 일이 일어났을까요? 이문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리포트 ▶ 투표용지 부족으로 97분 동안 투표가 중단됐던 송파구 가락2동 제3 투표소. [투표소 관계자] " 예 지금 없습니다." 선거인 수가 4천 178명이니 50%인 2천 89장 이상을 준비해야 했지만, 백 미만을 절사하는 관행 때문에 딱 2천 장만 준비됐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하한 규정을 안 지킨 투표소는 전국 1천 3백여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전에도 하한선을 안 지킨 사례가 더 많았던 걸로 확인됐습니다.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실이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치러진 21대 대통령 선거 당시 전체 투표소 1만 4천여 곳 중 인쇄 하한인 70%를 안 지킨 곳은 9천여 곳, 전체의 64.9%에 이르렀습니다. 지난 2024년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선 이보다 더 많은 1만여 곳, 전체의 70.5%가 인쇄 비율 70%를 지키지 않았습니다. 모두 100장 미만은 절사하는, 선관위 관행 때문이었습니다. ## 광고 ##한편, 유권자들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부정선거'가 아닌 '부실선거'라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갤럽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이번 사태가 '부실한 선거 관리와 참정권 침해'라 보는 응답자는 전체의 67%로, '불법 선거 개입 부정선거 시도'로 본 응답자 25%보다 훨씬 더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판단에도 '전면 재선거' 주장에 찬성한다는 응답이 44%, 반대한다는 응답은 48%로 팽팽했습니다. 특히 2030에서 재선거 찬성률이 높았는데, 한국갤럽은 '과정의 공정성'을 중시하는 경향 때문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MBC뉴스 이문현입니다. 영상편집: 문철학 / 영상출처: 시청자 김예슬 □ 여론조사 개요 ●조사기간: 2026년 6월 9-11일 ●표본추출: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접촉률: 42.9%(전체 투입 유효 번호 대비 통화 연결) ●응답률: 11.3%(총통화 8,830명 중 1,002명 응답 완료)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뉴스데스크
2026-06-12
이문현
비상대권 언급 시점은 '2024년 3월'‥계엄 상황 만들기 위해 무인기 작전
◀ 앵커 ▶ 재판부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24년 3월에 비상대권을 언급한 뒤 무인기 작전이 실행됐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이 계엄 선포 이틀 전에 계엄을 결심했다고 본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재판부의 판단과는 달랐습니다. 구승은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내란' 특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엄을 2023년 10월 이전부터 준비한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그러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의 1심 재판부는 이렇게 장기간 계엄을 준비했다고 보지 않았습니다. [지귀연/'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재판장 (지난 2월)] "적어도 2024년 12월 1일 무렵에 '더는 참을 수 없다. 무력을 동원해서라도 국회를 제압해야겠다'라고 결심했기 때문이라고 보는 것이…" 하지만 오늘 일반이적 혐의 사건 1심 재판부는 2024년 3월부터 비상계엄 관련 이야기가 나왔다고 다른 판단을 내놓았습니다. 윤 전 대통령이 2024년 3월 29일 안가에서 김용현 당시 경호처장과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 신원식 당시 국방장관 등과 식사하며 비상대권을 언급했고, '군이 나서야 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는 겁니다. 이어 9월엔 반대 의사를 내보인 신 전 장관을 국가안보실장으로 보내고 김 전 경호처장을 국방부 장관에 임명하며 무인기 작전이 준비되기 시작했습니다. ## 광고 ##여 전 사령관의 휴대전화엔 '적 행동이 먼저임. 전시 또는 경찰력으로 통제 불가 상황이 와야 함' 같은 메모가 남아 있었습니다. 김 전 장관은 '작전을 신중히 시행해야 한다'는 합참의 의견에도 무인기 침투 작전을 강행하고, 국가안보실에는 그 내용을 숨겼습니다. 재판부는 지속적인 자극에도 북한이 무력 대응을 하지 않자, 김 전 장관이 2024년 11월 오물풍선 원점 타격까지 지시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장우성/'내란' 특검팀 특검보] "국가안보를 책임져야 될 세력이 정치적 이해, 권력 유지를 위해서 국가안보를 내팽개친 이중성에 대한 판단이었습니다." [송진호/윤석열 전 대통령 변호인] "국민 여러분 각성해 주십시오. 이 무도한 사법부를 그냥 둬서는 안 됩니다." 이 사건 역시 항소심은 내란 전담 재판부에서 맡게 됩니다. 계엄 준비 시기는 윤 전 대통령 등이 일부러 국가 비상사태를 만들려 한 것인지에 대한 판단과도 맞물려 있기 때문에 2심에서도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구승은입니다. 영상취재 : 김희건 / 영상편집 : 이지영
뉴스데스크
2026-06-12
구승은
[스페셜] 유연석&채수빈 '사주❤️커플' 마지막 메시지
지금 거신 전화는 149회
2025.01.05
[메이킹] '지거전' 마지막✨스페셜✨메이킹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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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5
[쇼츠] 채수빈 “그 사람이랑 했던 얘기 중에 생각나는 게 있음 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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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4
[선공개] 최우진 “먼지처럼 사라질 거라고 하셨습니다. 복수가 끝난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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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4
[12회 메이킹] 새로운 이름과 함께 더 달달해진💕 사주커플 유연석X채수빈, 최종회 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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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4
[스페셜] '지금 거신 전화는' OST Part 6 유연석 - Say My Name
지금 거신 전화는 147회
2025.01.04
[선공개] 유연석 “아직은... 더 찾아봐야 합니다“
지금 거신 전화는 141회
2025.01.03
[11회 메이킹] 납치는 했지만 친절한(?) 시어머니 추상미와 100% 몰입도 끌어올리는 유연석X채수빈의 완벽한 연기😲
지금 거신 전화는 143회
2025.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