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아이
44회
10개월간 48억 원을 갈취한 코인 사기범!
▶ 버스 승객들의 야유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버스 민폐남의 행동은? ▶ 힐링이 악몽으로... 평온한 한 달 살기를 지옥으로 물들인 무차별 폭행 현장! ▶ 조직폭력배까지 동원한 살해 협박! 10개월간 48억 원을 갈취한 코인 사기범!
2025.07.28
실화탐사대
235회
[ 첫 번째 실화 ] 어느 학원 강사의 지옥과 같은 삶
2023.10.19
하늘의 인연
109회
엄마..! 진짜 기억이 돌아온 거예요?
마침내 정신이 온전히 돌아온 정임(조은숙)은 치환(김유석)을 향해 서슬퍼런 복수의 칼날을 갈기 시작하고, 윤솔(전혜연)은 끊임없이 밝혀지는 치환(김유석)의 악행에 치를 떤다. 한편 도현(진주형)은 태용(박동빈)을 만나서 살인미수 사건의 변호를 맡아주겠다고 제안하는데...
2023.09.20
생방송 오늘 아침
4199회
1. 야산에 나타난 '타짜'?! 억대 도박판 단속 현장!
2023.05.04
생방송 오늘 아침
4147회
1. 경찰 눈앞에서 도주한 수배범
2023.02.21
생방송 오늘 아침
4033회
1. 영화 '친구' 배경 폭력 조직, 또 패싸움?
2022.09.02
[SOS 대한민국] 나 떨고 있니? 가출 청소년과 성관계 맺은 750명의 어른!
생방송 오늘 아침 1787회
2013.07.02
밀착다큐! 강력수사대
현장기록 형사 33회
2006.06.21
현장기록 #1
현장기록 형사 5회
2005.11.23
데이빗(안동엽) 대표가 조직폭력배의 일원이라는 기사에 긴급회의가 소집된 샤인 인터내셔널
하늘의 인연 109회
2023.09.20
경찰의 아내가 운영하는 업소? 오래된 경찰과 조직폭력배들의 유착관계
PD 수첩 1201회
2019.07.02
수혁, 기태 “조직폭력배 수괴“ 위해 한지평에 총 겨눠
빛과 그림자 28회
2012.02.28
이 대통령, 조폭 연루 의혹 보도한 '그알'에 "미안하단 말 듣고 싶다"
◀ 앵커 ▶ 아마 이 방송 기억하시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자신이 조직폭력배와 연루됐다는 설을 최초로 만든 방송 탓에 살인조폭으로까지 몰렸다며, 미안하다는 진솔한 한마디를 듣고 싶단 입장을 밝혔죠. 이에 앞서 대법원에선 조폭 연루설을 주장했던 변호사가 허위사실 공표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바 있는데요. 그러자 SBS는 의혹이 법적으로 사실이 아닌 걸로 확인됐다며, 확실한 근거 없이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재욱 기자입니다. ◀ 리포트 ▶ SBS의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는 지난 2018년 경기 성남의 폭력 조직을 다루면서 당시 경기도지사였던 이재명 대통령과 폭력 조직과의 유착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김상중/SBS '그것이 알고싶다' 진행자 (2018년 7월 21일 방송)] "바로 변호사, 이재명이었습니다. 어… 조금 당혹스럽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당시 프로그램 담당 PD와 직접 통화해 사실무근임을 주장했지만, [이재명/당시 경기도지사 ('그것이 알고싶다' 2018년 7월 21일 방송)] "저는 사실 좀 억울합니다. 그래서 사실 전화도 드렸는데…" 이후, 해당 의혹은 정치인 이재명을 공격하는 소재로 끊임없이 재생산됐습니다. [김용판/당시 국민의힘 의원 (2021년 10월 경기도 국정감사] "사업 특혜를 지원해 주는 조건으로 불법 사이트 자금을 이재명 지사에게 수십 차례에 걸쳐 20억 원 가까이 지원하였고…" 하지만 최근 해당 의혹을 유포한 장영하 전 국민의힘 당협위원장의 허위사실유포 혐의가 유죄로 확정되자,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SNS에 그것이 알고싶다 측으로부터 "미안하다는 진솔한 한마디를 듣고 싶다"고 적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그것이 알고싶다 PD의 기적의 논리, 김상중 씨의 리얼 연기 덕분에 졸지에 살인조폭으로까지 몰렸다"면서, "정치적 목적으로 사람을 매장하는 일이 재발하지 않게 하려면 조작 폭로한 국민의힘이나 그알 같은 조작방송의 반성과 사과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SBS 그것이 알고싶다 측은 "확실한 근거 없이 의혹을 제기한 것에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 광고 ##또, 이 대통령은 자신을 향해 제기된 '해외 비자금 조성과 중국 피신설'에 대해서도, [최수용/유튜버 (지난 18일, 유튜브 '전한길뉴스')] "(비자금을) 이미 지금 한 160조(원) 정도를 뺐다라는 게 지금 가브리엘 측을 통해서 들어왔고, 싱가포르 갈 때 160조가 넘어가는 금액을…" "한심하고 악질적인 마타도어, 엄중하게 단죄해야 될 일"이라고 일갈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허위사실유포 등의 혐의로 유튜버 전한길 씨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MBC뉴스 이재욱입니다. 영상취재: 나준영, 서현권 / 영상편집: 김재석
뉴스데스크
2026-03-20
이재욱
"미안하다 한마디는 해달라"‥누명 벗은 李 '그알' 직격
"저도 과욕이겠지만, 미안하다는 진솔한 한마디를 듣고 싶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자신의 조폭연루설을 보도한 언론과 관련해 직접 입장을 밝히며 한 말입니다. 이 대통령은 "이재명 조폭연루설을 만든 '그것이 알고 싶다'는 과연 순순히 추후 보도할지, 한다면 어떤 내용으로 보도할지 궁금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정치적 목적으로 거짓의 무덤에 사람을 매장하는 일이 재발하지 않게 하려면 조작 폭로한 국민의힘과 조작 방송의 반성과 사과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20대 대선 국면에서 당시 이재명 후보의 조폭 연루설을 제기했다가 기소된 장영하 변호사가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확정되자, 의혹을 제기했던 언론도 추후 보도를 해달라고 요구한 겁니다. ## 광고 ##이 대통령이 문제 삼은 '그것이 알고 싶다' 편은 지난 2018년 방송됐습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2018년 7월 21일)] "이재명 성남시장의 주변에 국제마피아파 조직원이 더 있었습니다." 제작진은 "공익적 목적 아래 충분한 취재, 조사와 확인 과정을 거쳐 보도했다"고 밝혔지만, 불붙은 '조폭 연루설'은 정치권으로도 번졌습니다. 지난 2021년, 국민의힘 김용판 의원이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조폭 출신 인사가 이재명 지사에게 돈을 준 증거라며 거액의 돈뭉치 사진을 공개한 겁니다. 당시 이재명 지사는 면책특권 뒤에 숨은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라며 강력하게 반발했습니다. [이재명/당시 경기지사(2021년 10월 18일)] "이래서 국회의원의 면책특권을 제한해야 됩니다. 이런 명백한 허위사실을 이런 데다가 국민들 앞에 보여서 틀어주고." 그런데 이 사진은 뇌물의 증거가 아니라 폭력배 출신 박 모 씨가 자신이 번 돈을 자랑하며 SNS에 올린, 이 대통령과는 전혀 무관한 것으로 드러나기도 했습니다. 청와대는 "조폭 연루설, 20억 원 수수설 등이 허위로 드러남에 따라 언론중재법에 보장된 '추후보도 청구권'을 정중히 요구한다"면서 "당시 보도로 인한 국민의 오해를 해소하고 훼손된 명예를 회복할 수 있도록 추후 보도를 해달라"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대변인 출신인 신인규 변호사는 자신의 SNS에 "충분히 검증하지 않은 채 국민의힘 대변인으로서 잘못된 논평을 발표했다, 명백한 잘못"이라며 "대통령께 사과 드린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정치
2026-03-20
박소희
이 대통령 "'조폭 연루설' 조작 폭로 국힘과 그알, 사과 필요"
이재명 대통령이 본인을 둘러싼, 이른바 '조폭 연루설'을 보도한 SBS 시사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와 정치권을 향해 공개적으로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SNS에 "이재명 조폭 연루설을 만든 '그것이 알고 싶다'는 과연 순순히 추후보도를 할 것인지, 한다면 어떤 내용으로 보도할지 궁금하다"고 적었습니다. 앞서 SBS 시사 프로그램인 '그것이 알고싶다'는 이 대통령이 경기지사 당선 직후였던 지난 2018년 7월 이 대통령과 성남 지역 폭력조직 간 유착 의혹을 방송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PD의 기적의 논리, 진행자의 '리얼 연기' 덕분에 졸지에 살인 조직폭력배로까지 몰렸다"며 "이 방송은 나를 제거하기 위해 동원된 물리적 테러, 검찰을 통한 사법 리스크 조작, 언론을 통한 이미지 훼손 작전 중 하나로 보인다"고 주장했습니다. 당시 프로그램 제작 과정에 대해서도 "담당 PD가 그알로 전보돼 만든 첫 작품이 이 방송이고 얼마 후 그알을 떠났다고 한다"며 "그가 여전히 나를 조폭 연루자로 생각하고 있을지, 이 방송 후 후속 프로그램을 만든다며 전 국민을 상대로 몇 달간 방송을 동원해 제보를 받고 대규모 취재진이 성남 바닥을 샅샅이 훑었는데 과연 제보된 단서 비슷한 것이 단 한 개라도 있었는지 궁금하다"고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티끌만 한 건덕지라도 있었으면 후속 보도를 안 했을 리 없겠지요"라고 반문하며 "정치적 목적으로 거짓의 무덤에 사람을 매장하는 일이 재발하지 않게 하려면 조작 폭로한 국민의힘이나 그알 같은 조작방송의 반성과 사과가 필요하다"며 "과욕이겠지만, 미안하다는 진솔한 한마디를 듣고 싶다"고 덧붙였습니다. 지난 대선 당시 국민의힘 성남시 수정구 당협위원장이었던 장영하 변호사 역시 성남 폭력조직 국제마피아파 조직원의 말을 근거로 해당 의혹을 제기했는데,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혐의로 기소돼 최근 대법원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형을 확정받았습니다. 그러자 어제 청와대는 관련 의혹을 보도했던 언론사들을 상대로 사실관계를 바로잡는 '추후보도'를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정치
2026-03-20
김정우
청와대 "이 대통령 '조폭 연루설' 허위 확정‥추후보도 게재해달라"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이른바 '조직폭력배 연루설'이 허위로 드러난 데 대해, 언론중재법에 보장된 '추후보도청구권'을 행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오늘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사실 관계를 바로 잡는 기사 수정은 아무리 늦더라도 안 하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한다"면서 "조폭 연루설, 20억 원 수수설이 허위임이 드러남에 따라 추후 보도를 게재해 주길 바란다"고 요청했습니다. 추후보도청구권은 언론중재법 제17조에 규정된 권리로, 범죄혐의가 있거나 형사상 조치를 받았다고 보도된 자가 형사 절차상 무죄 판결이나 무혐의 판결 등을 받았을 때 해당 언론사에 그 사실을 보도해 달라고 청구할 권리입니다. 최근 대법원은 이 대통령의 '조폭 연루설'을 제기한 장영하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수정구 당협위원장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이 수석은 "그동안 제기된 관련 의혹이 허위에 기반했다는 점이 확정됐음에도, 당시 보도가 여전히 남아서 국민들의 눈과 귀를 어지럽히고 있다"며 "국민들의 오해를 해소하고 명예가 회복될 수 있도록 보도해 주시길 바란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 대통령의 지시사항인지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청와대의 입장"이라면서, 구체적인 '추후보도 청구' 대상 기사에 대해선 "언론사별 입장과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이야기하기 어렵다"면서 "우선 자율적으로 결정해달라"고 말을 아꼈습니다.
정치
2026-03-19
김정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