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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기획 스트레이트
194회
1. 사라진 '정치', 2023년에는?
사라진 '정치', 2023년에는? 0.73%포인트. 24만 7천표. 역대 최소 표차 당선. 윤석열 대통령은 당선이 확정된 직후부터 '통합'과 '협치'를 이야기했다. 하지만 취임 8개월이 넘은 지금까지 야당대표와의 회담, 즉 영수회담을 열지 않고 있다. 대통령 직선제가 부활한 이후 이렇게 오래 영수회담이 열리지 않은 적은 없다. 대화와 타협이 사라진 자리에는 이재명 대표를 비롯한 야당, 그리고 문재인 정부 인사에 대한 전방위 수사가 끼어들어왔다. 내세운 이유는 '법과 원칙'이었다. 이 '법과 원칙'은 책임을 회피하는 수단이 되기도 했다. 서울 한복판에서 1백 명 넘는 사람이 목숨을 잃은 10.29 참사에 대해 윤석열 정부에서 정치적 책임을 지는 사람은 없었다. 수사 결과를 지켜보자고 하고 있을 뿐이다. 타협과 조율이 필요한 갈등 국면에서는 이 '법과 원칙'이 '사법 처리'의 모습으로 등장했다. “노동 가치가 제대로 인정받아야 한다”고 했던 윤석열 대통령은 화물연대의 파업을 “북핵 위협이나 마찬가지”라고 말하고 있다. '통합'과 '협치'대신 본인이 그렇게 비판했던 '분열'과 '갈라치기' 통치를 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하지만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떠난 민심이 야당을 향하고 있는 것도 아니다. 화물연대 파업의 원인인 '안전운임제' 문제는 정부 뿐 아니라 국회에서도 풀어야하는 문제이기도 했다. 하지만 6개월 가까이 방치되고 있었다. 윤석열 대통령과 박빙 승부를 벌였던 이재명 당대표는 취임 후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민생법안을 책임지자는 '1인 1민생 입법'을 선언했다. 정기국회를 앞두고는 7대 중점 추진 과제도 내걸었다. 하지만 국회 문턱을 완전히 넘은 건 국민의힘과 당론을 같이했던 납품단가연동제가 유일했다. 이재명 대표는 성남FC 후원금 사건, 대장동 사건 같은 '사법 리스크'에 발목잡혀있다. 이 때문에 당내 갈등의 조짐도 보이고 있다. '청담동 술자리'같은 폭로로 자기 발등을 찍기도 했다. 일 잘하는 거대야당을 기대했지만 전혀 대안 세력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스스로 득점하기보다는 상대의 실점에 기댄 '반사 이익' 전략에 의존하고 있는 정부와 야당. 스트레이트가 '정치'가 사라진 2022년을 심층 분석했다.
202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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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날
4135회
극과 극! 40년 절친의 건강 청문회
내 친구의 건강, 이대로 둘 수 없다? 40년 지기 엄영수와 심형래, 그리고 트롯계 닮은꼴 선후배 유지나와 정미애까지~ 그들이 서로 폭로하는 건강 상태는? 에서 알아본다. ▶ 40년 찐친 엄영수 심형래 연예계에서 알아주는 절친 콤비 엄영수와 심형래! 하 지 만~ 심형래에게 임금 착취당한 엄영수? 엄영수가 심장 스텐트까지 한 건 돈을 빌려준 탓이다? 소문의 진실은? ▶ 트롯 여신 선후배 유지나 정미애 그녀들의 동안 미모 관리하는 비결은 다름 아닌 국악이다? 닮은 듯 다른 두 명의 노래 스타일 전격 비교! 세월 역주행을 위해 선후배가 사이좋게 서로에게 비법 선물! 과 은? ▶ 내 몸의 진짜 나이를 알아보는 나의 진짜 나이는 주민등록상 나이가 아니다? 내 진짜 나이는 바로 라는데? 백세시대 건강하게 살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 내 얼굴이 곧 건강 지표! 얼굴 속 질병의 발견 얼굴을 보면 내 몸속 질환이 보인다? 이 당뇨병의 적신호? 얼굴에서 깊으면 골다공증? 심혈관질환은 주름을 확인? 극과 극! 40년 절친의 건강 청문회 2024년 5월 14일 화요일 에서 확인하세요~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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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오늘 아침
2676회
1.같은 곳에서 사고만 5번! 위험천만 도로가 된 원인은?
2.수제비로 연 매출 5억 60대 주부의 인생역전 비결은?
3.효도하려다 불효자 신세? 고객 돈 80억 꿀꺽한 요양원
[오늘아침 브리핑] 1) 日엔 침묵, 韓엔 보복. 중국 '사드 이중잣대' 2) 술에도 세금을? 건강부담금 증세 논란 3) 겨울 한파 녹이는 따뜻한 말 한마디 4) 100여 명이 대피한 아파트 화재, ㅇㅇㅇㅇ 때문에? [브리핑 플러스] 1) 저녁 먹다 날벼락! 100여 명 긴급 대피한 사연은?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퉁퉁 부은 얼굴! 숟가락 하나면 5분 만에 해결 매일 아침 부기 때문에 고민이 많다는 한 주부. 얼굴이 붓는 것은 물론 손가락까지 퉁퉁 부어 전날 끼고 잔 반지가 안 빠질 정도라는데. 이럴 때 숟가락 하나만 있으면 5 분 만에 부기를 쏙~ 뺄 수 있다? '몸 속 하수구'라 불리는 림프를 숟가락으로 눌러 자극해주면 부기 완화에 도움을 준다고. 이뿐이 아니다! 특별한 음료 한 잔이면 쉽 고 맛있게 부기를 뺄 수 있다는데. 주인공은 바로 '양파우유'. 양파는 칼륨이 풍부해 이뇨작용을 활발하게 만들어 부기 제거에 도움을 준다는데. 또한 부기제거는 물론 독소까지 배출해주는 해독주스도 있다. 집에 있는 다양한 채소, 과일에 생강만 첨가 해주면 흡수 효과를 더할 수 있다고. 건강은 더하고 부기는 잡는 마시지법부터 매력 만점 음료 레시피까지. 모두 공개한다. [기획취재] 같은 곳에서 사고만 5번! 위험천만 도로가 된 원인은?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내 이웃의 성공신화] 수제비로 연 매출 5억 60대 주부의 인생역전 비결은? 매일 같이 번호표를 받고 줄을 서서 기다려야만 먹을 수 있는 대박집이 있다? 한 시 민의 제보를 받고 찾아간 수락산 입구. 한 가게 앞에는 추운 겨울에도 불구하고 사람 들이 줄을 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성공신화를 쓴 오늘의 주인공은 송응순(68) 씨. 어릴 적 할머니가 해 주던 맛을 재현한 '충청도식 고추장 수제비'로 사람들의 입 맛을 사로잡았다는데. 홍합, 다시마, 새우, 멸치를 갈아 만든 천연 조미료와 직접 담 근 된장, 고추장 등을 넣어 끓인 수제비 육수는 칼칼하고 담백한 맛을 자랑하고 간 다시마, 쑥 가루, 밀가루를 넣어 하루 동안 숙성시킨 수제비 반죽은 쫄깃한 식감으 로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았다고. 24여 년 전, 남편의 부도로 난생 처음으 로 장사를 시작했다는 송응순씨.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이제는 어엿한 억대매출 사장 님으로 거듭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데! 평범한 가정주부에서 연매출 5억의 대박 집 사장님이 될 수 있었던 성공비결, 과연 무엇이었을까? [시청자제보-속풀이] 효도하려다 불효자 신세? 고객 돈 80억 꿀꺽한 요양원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나만 알고 싶은 재테크] 집안 처치 곤란한 물건 버리지 않고 돈 버는 법 집안 곳곳 방치된 처치 곤란 물건들! 하지만 잘 이용하면 돈이 된다?! 매일 안 쓰는 생활용품 사진 찍기에 바쁘다는 정진아(33) 주부! 안 쓰는 물건을 사진 찍어 인터넷 에 올리기만 하면 팔지 않고도 한 달 10만 원 이상의 쏠쏠한 용돈을 벌 수 있다고 한 다. 그 비법은 무엇일까? 이 외에도 잘 쓰지 않는 물건을 가져가면 다른 사람의 물건 으로 골라 내 맘대로 교체가 가능한 곳도 있다고 하는데. 처치 곤란한 것은 이뿐만 이 아니다~ 알지 못해서 쓰지 않는 포인트도 잘 사용하면 가계 절약의 일등공신이 될 수 있다는 사실! 또 이번 명절에 받은 마음에 들지 않는 선물 세트도 영수증 없이 환불 가능할 뿐 아니라 기한 지난 상품권도 사실은 사용할 수 있다?! 과연 사실일지! 우리 집에 잠들어있는 숨은 돈~ 처치 곤란 물건 찾아 돈 버는 알짜 정보를 모두 공개 한다.
2017.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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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오늘 아침
2621회
1. 내가 버린 영수증이 범죄의 도구?
2. 항생제 걱정은 뚝! 감기에도 엄마 손이 약손
1. [현장추적] 공항에 버려진 의문의 5천만 원! 주인은? 지난 8일 오후 5시, 인천공항 3층 출국장 7번 게이트 인근에서 5,000만 원 상당의 뭉 칫돈이 들어있는 종이가방이 발견됐다. 종이 가방 안에 100달러를 100장씩 묶은 뭉 칫돈 4개 등 현금 4만 4,300달러가 들어 있었다는데. 최초 신고자는 70대 노인. 중국 인으로 보이는 남자가 돈 가방을 두고 갔다며 신고했다. 경찰은 종이가방이 발견된 의자 주변의 CCTV를 확인했지만 돈 가방이 놓여있던 곳은 사각지대로 돈 주인으로 추정할만한 단서를 찾지 못했다. 누군가가 돈 가방을 실수로 잃어버린 것이 아닌가 추측도 해봤지만 돈 가방을 잃어버렸다는 사람은 현재까지 없는 상태. 경찰은 한 남 성이 달러 뭉치 일부를 호주머니에 넣고 나머지가 든 종이가방은 두고 갔다는 최소 신고자의 목격 증언에 따라, 누군가가 보안검색에 걸릴 것을 대비해 범죄 수익금 일 부를 두고 출국했거나 다른 공범에게 전달하려고 시도한 등의 범죄와 연루됐을 가능 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만약, 6개월 안에 돈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유실물의 소유권 취득'에 따라 에 따라 최소 신고자인 70대 노인에게 소유권이 돌아간다고 하 는데. 인천공항에 나타난 의문의 뭉칫돈, 이 돈은 대체 어디에서 온 것일까? 취재해 봤다. 2. [오늘아침 인사이드] 1) 내가 버린 영수증이 범죄의 도구?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항생제 걱정은 뚝! 감기에도 엄마 손이 약손 감기에 걸리면 제일 먼저 찾게 되는 감기약. 그러나 감기약에는 항생제가 많이 들어 있어 자주 먹게 되면 내성이 생겨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감기에 걸 렸다고 무조건 약을 찾는 습관은 좋지 않다고 하는데. 박소영(37세) 주부는 항생제 걱정 없이 감기에 걸릴 때면 병원을 찾기보단 집에서 먹는 것에 신경을 쓴다고. 바 로, 감기에 좋은 무와 면역력 향상에 좋은 인삼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다 는 '인삼무잼'. 무와 인삼을 갈아서 설탕과 조청 등을 넣고 30분 정도 졸여주기만 하 면 완성이다. 차처럼 물에 타 먹어도 좋고, 빵에 잼처럼 발라 먹어도 좋다는데. 또 한, 감기에 좋다고 널리 알려진 대표 식재료, 파 뿌리! 주부는 파 뿌리로 차를 타 먹 는 것은 물론 '파 뿌리 전'도 즐겨 만들어 먹는다고 한다. 이에 맞서 색다른 방법으로 감기를 물리치는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폴란드에서 한국으로 유학 온 마야(24세) 씨. 마자 씨는 감기에 걸릴 때마다 엄마가 직접 만들어 주셨단다. 우유에 다진 마늘 을 넣고 버터와 꿀을 넣어 만드는 '마늘우유'와 맥주에 정향, 계피를 넣고 끓여 먹는 '맥주약'이 그 주인공이란다. 엄마표 감기 밥상에 대해 취재한다. 3. [기획취재] 침 맞으면 일자리 줄게? 노인 울린 취업 사기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4. [알고계십니까] 넘어져서 사망까지? 위험한 낙상 주의보 65세 고령의 노인들이 겪는 가장 많은 안전사고는 '낙상사고'다. 매년 노인들의 3분 의 1이 경험하고 있을 정도로 낙상사고는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는 사고지만 노인들 은 단순히 넘어지는 것만으로도 생명에 치명적일 수 있다. 올해 아흔이 된 최도남 할 머니는 3주 전 자신의 마당을 쓸다가 낙엽에 미끄러져 낙상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 로 할머니는 흉추 다섯 번째가 골절돼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진 것은 물론 현재 음식 물을 넘기기도 쉽지 않은 상태다. 이런 최 할머니의 건강이 우려되는 것은 노인들의 낙상사고가 사망으로 이어지는 이유가 대부분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지면서 신체 기 능이 저하되고, 골절로 인한 극심한 고통 때문에 식음을 전폐하면서 영양 부족으로 아사 직전까지 갈 수도 있기 때문이다. 특히 낙상사고는 겨울철에 빈번하게 일어나 기 때문에 더 주의해야 한다. 한국소비자원이 최근 3년간 65세 이상 고령자의 안전사 고를 분석한 결과, 고령자들이 가장 많이 다치는 시기는 겨울철(38.1%)로 이는 다른 계절보다 2배 이상 높은 결과였다. 또한, 장소는 실내(62.5%)로 물기가 묻어있는 욕 실에서 많이 일어난다고 하니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노인들의 낙상사고는 예방과 적절한 대처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평소 운동으로 근력을 강 화하고, 균형능력을 길러주면 17%나 낙상을 감소시킬 수 있고, 미끄러운 곳을 피하 지 못하고 넘어질 경우에는 최대한 엉덩이를 비스듬히 미끄러트려서 골절을 방지하 는 대처를 하면 큰 사고를 피할 수 있단다. 노인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낙상사고와 그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5. [놀랄法한 이야기] 불륜으로 인연 맺은 부부. 결말은 해피엔딩? 불륜으로 출발해 부부의 연을 맺은 남편 왕바람(60)과 아내 진상미(52). 혼인신고도 하지 않고 10년 동안 함께 산다. 사실 왕바람의 전부인은 내조의 여왕이었다. 아침 에 칠첩반상을 차려줄 만큼 남편 뒷바라지에 정성이었던 한내조. 그녀가 지겨웠던 배부른 남편은 20대 때 만났던 진상미에게 호감을 느끼고 내연관계가 된다. 그 뒤, 둘의 사이가 들키게 되자 남편은 적반하장으로 이혼을 요구. 이렇게 왕바람과 진상 미는 살림을 차리게 된다. 그렇게 10년 후... 바람 핀 남자를 남편으로 둔 진상미는 언제 또 바람피울지 몰라 노심초사. 그 집착이 부담스러운 왕바람. 결국, 왕바람은 흔적도 없이 집을 나가고. 그때부터 시작된 남편 찾기! 그때 떠오른 전부인의 존 재... 진상미는 그 길로 한내조의 집으로 찾아간다. 집 앞에서 남편을 내놓으라는 고 함은 기본. 억지로 집에 들어가 남편을 내놓으라며 난동을 부린다. 남편을 빼앗아 간 것도 모자라 동네 창피하게 이러는 진상미가 어이없는 한내조. 그녀에게 다가오 는 감시의 그림자. 상미는 망원경으로 집 내부를 감시하고 밤낮없이 대문을 두드렸 다. 또한, 자신의 딸 왕미나(30)를 스토킹하며 따라다니다 우산으로 머리를 내리치기 도 했는데... 결국, 한내조는 진상미에게 접근금지 가처분을 신청하게 되지만... 이 에 굴하지 않는 진상미. 아내에게 약 260통의 신음을 내는 전화와 집 앞에서 기다렸 다 발을 걸고 넘어뜨리는 행동을 하자 결국 전부인 한내조는 아내 진상미를 경찰에 신고하는데... 과연 사랑에 눈이 먼 아내의 결말은 어떨지 놀랄법한 이야기에서 만나 본다. 6. [탈출! 생활의 위기] 무심코'이것'했다가? 유해물질 높이는 나의 행동 무심코 한 나의 행동 때문에 유해물질에 노출 될 수 있다? 새 옷을 사면 그냥 입는 사 람들이 많다. 속옷은 빨아도 겉옷은 빨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새 옷을 그냥 입 다가는 자칫 알레르기나 피부 발진에 노출될 수 있다. 새 옷에는 옷을 가공하는 과정 에서 포름알데히드라는 화학물질이 사용된다. 그래서 새 옷을 바로 입으면 포름알데 히드에 노출되는 것. 새로 산 옷도 꼭 세탁 후 입는 것이 안전하다. 아니면 스팀다리 미로 다림질해도 도움이 된다. 겨울철 손이 건조해 핸드크림을 바른 후 영수증을 만 지는 행동도 위험하다. 영수증으로 사용되는 감열지에 비스페놀A라는 내분비계 장 애물질이 사용되기 때문이다. 특히 핸드크림은 비스페놀A를 쉽게 녹이는 작용을 하 기 때문에 핸드크림을 바르고 영수증을 만지는 것은 위험한 행위. 비스페놀A는 유 성 성분에 약하기 때문에 기름진 손에 만지는 것도 독이다. 또 일회용 나무젓가락은 대부분 중국산으로 과산화수소로 표백처리를 하기 때문에 식초나 뜨거운 물에 닿으 면 유해성이 더 커진다. 나무젓가락 사용 전 찬물에 씻어서 사용하는 것도 과산화수 소를 빠지게 만드는 방법! 모르고 지나쳤던 일상생활 속의 위험, 탈출 생활의 위기에 서 알아본다!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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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오늘 아침
1613회
1. 소나무 한 그루가 1억 원? 등산철 절도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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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앉은뱅이도 벌떡? 중년 관절을 살리는 수중운동
5. 6개월 시한부 극복! 비결은
1. [현장취재] 한 통에 150만원! 암환자 살리는 기적의 약수? 제주도의 조용한 한 시골마을을 발칵 뒤집어 놓은 희대의 사기 사건이 벌어졌다. 한 남성이 불치병에 고통 받는 환자들의 절박한 심정을 이용해 수억대의 사기를 친 것 인데. 기(氣) 치료를 빙자해 환자들의 신상을 알아낸 후 자신이 기(氣)를 넣은 물을 마시면 병이 완치 될 수 있다고 속여, 20리터 물 한 통을 60 ~ 70만원에 팔아왔던 것! 현재 확인된 피해자 수만 23명이나 된다. 심지어 정 씨의 말을 믿고 물을 구입해 마시던 한 40대 암환자는 치료 도중 숨지는 일까지 있었다는데. 하지만, 점점 더 대 범해진 피의자! 불법 무허가 술을 제조한 뒤, 10년 뒤에 판매하면 수백억 원대의 수 익을 올릴 수 있다고 속여 6명으로부터 추가로 2억 원의 돈을 가로채기까지 했다고 한다. 게다가 이 술을 보관하기 위해 천연 지하 동굴에 레일과 전기시설을 설치하는 등 문화재 훼손도 서슴지 않았다고! 불치병으로 고통 받는 환자와 가족들을 노린 현 대판 봉이 김선달의 사기극을 취재했다. * 본 코너는 사생활 보호를 이유로 다시보기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2. [오늘아침 브리핑] 1) 소나무 한 그루가 1억 원? 등산철 절도 주의보 지난 22일, 충북 월악산에서 황당한 절도범 일당이 검거됐다. 고향 선후배인 이들이 노린 것은 다름 아닌 소나무!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월악산에 자생하는 소나무 3그루 를 훔쳐 총 830여 만 원을 받고 조경업자에게 팔아 넘겼다는데. 바위를 뚫고 구불구 불하게 자란 50년 이상의 모양새 좋은 소나무는 조경수로 인기가 높아, 많게는 수 천 만원에서 억대의 비싼 값에 팔린다는데. 하지만 국립공원 내에서는 산나물, 산야 초 채취는 물론, 도토리 하나 줍는 것조차 불법! 하지만 이들 일당은 소나무 운반을 위해 수십 그루의 나무까지 잘라내기까지 했다는데. 야간에 대형 탑차를 이용해 암 벽을 오른 뒤, 소나무를 뿌리째 뽑아 운반했다는 기상천외 절도 현장을 다녀왔다. 2) 시들해진 채소를 다시 싱싱하게?! 50℃ 세척법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채소 값! 하지만 냉장 보관한다고 해도 며칠만 지나면 시들시들해지기 일쑤인데. 아까워도 버릴 수밖에 없었던 채소를, 마치 밭에서 갓 수 확한 것처럼 만드는 기적의 세척법이 있다?! 그것은 바로 '50℃ 온도의 물에서 2분~5 분 내로 씻는 것'! 혹시 '채소가 데쳐지진 않을까'라고 생각했다면 오산이다. 50℃는 채소의 세포막이 망가지지 않는 한계 온도! 게다가 오히려 이 온도에서 채소를 세척 하면 싱싱함과 당도를 높여주는 것은 물론, 보관기간까지 늘려준다는데. 이미 일본 에서는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는 세척법! 냉장고 속 시들한 채소를 순식간에 싱 싱하게 만드는 50℃ 세척법을 소개한다. 3) 성폭행범 혀 깨물어 자른 여성, '정당방위'! 지난 23일, 성폭행을 시도한 가해자의 혀를 깨물어 중상해를 입힌 것이 정당방위에 해당한다는 검찰의 결론이 나왔다. 6월 11일, 새벽 1시경 혼자 술을 먹으러 가기 위 해 택시를 타게 된 A씨(23). 기사 이모씨(54)가 같이 술을 마셔주겠다는 제안에 아침 까지 함께 술을 마셨다는데. 하지만 술에 취한 이씨가 강제로 키스를 하는 등의 행동 에 A씨는 성폭행의 위협을 느꼈고, 이모씨의 혀를 깨물어 혀의 1/3이 절단되는 상해 를 입히게 됐다고. 이로 인해 언어장애를 얻게 된 이씨가 A를 중상해 죄로 고소한 것 인데.. 하지만, 성폭행 위험 상황에서 적극적인 자기방어를 허용하지 않을 경우 더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판단 하에 결국 정당방위 결정이 내려졌다! 성범죄가 증 가하는 요즘, 가해자들에게 경종을 울릴 수 있는 이번 사건의 의미를 짚어본다. 3. [충격고발] 돈 받고 남의 아내와 만남을?! 명문대 출신 대리부 실태 최근 불임부부를 상대로 돈을 받고 정자를 사고파는 '대리부'가 늘고 있다. 돈을 받 고 정자를 기증하는 것은 불법이지만, 적게는 수 십 만 원에서 많게는 수 백 만 원까 지 받고 정자를 매매하고 있다는데! 증거를 남기기 싫다는 이유로 직접적인 성관계 를 요구하는 이들까지 있는 상황! 그런데, 문제는 이뿐이 아니다. 학력과 외모에 따 라 다른 금액을 받다보니 대리부 지원자들은 하나같이 명문대 출신의 완벽한 신체조 건을 제시한다는 것! 하지만 거짓 정보인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현행법상 정자은행 을 통해서만 정자의 기증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있지만, 절차가 까다롭고, 정자 기증 자에 대한 정보를 혈액형 외는 정자 기증자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없기 때문에 '대리 부'를 택하는 불임부부들의 절박한 심리를 악용한 것! 또한 일부 병원에서는 다른 남 성의 정자를 제공받아 할 경우는 남편에게 무정자증 등 문제가 있다는 걸 확인해야 하지만 이를 무시하고 편법을 동원하기도 한다는 것인데. 금전 등을 대가로 정자를 제공하는 것은 엄연한 불법! 하지만 음성적으로 자행되고 있는 대리부 논란, 그 이면 에 감춰진 이야기를 취재한다. 4. [新 가족기획] 술, 담배, 혼숙까지?! “사라진 쌍둥이를 찾습니다” 제법 찬바람이 불어오지만 밤이 늦도록 김문주(가명, 45세)씨는 쉽게 집으로 들어갈 수가 없다. 바로 쌍둥이 자매, 효리와 유리(가명, 15세) 때문이라는데. 유난히 밝고 명랑했던 딸들이건만, 3년 전, 학업을 위해 지방에서 큰 도시로 전학을 하면서 문제 가 시작되었다고. 전학 이후 학교에 적응을 하지 못한 아이들이 급기야 상습적인 가 출을 하고 있다는 것! 한번 집을 나가면 15일, 30일씩 연락 없이 지내다가 돈이 떨어 져야 겨우 집에 들어온다고 하는데. 이런 아이들 때문에 부부 갈등도 심해진 상황! 남편 상식씨는 당장 아이들의 변화 된 모습을 약속 받고 싶지만, 문주씨는 아이들을 믿고 천천히 변화되길 기다리고 있기 때문인데. 하지만, 부모의 마음을 알 길 없는 아이들은 집을 나간 후, 8~9명의 또래 친구들과 지내며 술 담배는 물론 남녀 혼숙까 지 하고 있었는데! 각종 유혹에 노출되어 있는 만큼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이 염려스 러운 상황! 아이들을 다시 따뜻한 가정으로 돌려보낼 수 없는 것일까? 쌍둥이 딸 때 문에 힘겨운 하루를 보내는 어머니의 사연, 취재했다. 5. ['힐링'건강주치의] 앉은뱅이도 벌떡? 중년 관절을 살리는 수중운동 4년 전부터 수중운동을 시작했다는 74세, 김정순씨. 오랜시간 관절염을 앓아, 이젠 보조기구 없인 혼자 걸을 수조차 없다는데.. 하지만 그녀가 정상인처럼 움직일 수 있 는 곳이 있으니 바로 물속이다! 관절염 환자의 경우, 운동을 통해 관절 주변의 근육 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지만, 통증 때문에 운동을 피하게 되고 결국 상태가 더 악화되 는 악순환을 반복되는 상황! 때문에 부력으로 몸에 가해지는 하중은 80%까지 줄여주 고, 운동효과는 지상에서 보다 6배나 높다는 수중운동은 관절이 좋지 않은 이들에겐 더없이 좋은 운동이라고! 물속에서 하는 요가에서부터 박력 넘치는 복싱과 태권도까 지~ 관절에 부담은 주지 않으면서 다양한 자세로 운동하는 재미까지 더해진다는 수 중 운동의 힘을 알아본다. 6. [힐링하우스] 6개월 시한부 극복! 비결은 흙과 저염 간장?! 찬바람 불기 시작하는 이맘때, 충남 예산의 산골짜기에는 마을 분들이 모여 찜질하 기에 바쁘다는데. 마을 주민들의 사랑방이 되어버린 곳은 바로 문영수(66), 성원순 (59) 부부의 집이다. 도시에서 남부럽지 않게 사업을 하며 지내던 10년 전 어느 날, 위암 3기, 6개월 시한부를 선고받았다는 영수씨! 힘겨운 투병 생활을 이어가던 중, 자연치유를 위해 나무와 흙을 재료로 직접 황토흙집을 지어 귀농을 하게 되었다고 하는데. 40여 년 간 건축 일을 한 덕분에 물에 약한 황토의 단점을 보완한 튼튼한 황 토 집을 지을 수 있었다고. 유기물이 풍부한 황토는 중금속 같은 독성을 분해하고, 습도까지 조절해주기 때문에, 면역력이 약한 암환자들이 생활하기엔 더없이 좋다고 하는데. 이렇게 직접 지은 흙집에서 자연을 벗 삼아 농사도 짓고, 제철 채소들과, 아 내가 직접 담근 저염 간장으로 저염 식단까지 실천하다보니 3년 전, 암 완치 판정까 지 받았다는 영수씨! 오히려 병에 걸리기 전 보다 더 건강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하 는데. 제2의 삶을 살게 된 영수씨의 시한부 극복 비결을 공개한다.
201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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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돈
23회
신돈 23회
2005년 12월 11일(일) / 제 23 회 영수전에 아침 문후를 온 공민왕과 노국공주에게 명덕태후는 후사 를 두지 못하면 왕실이 소란스러워는 말을 하고 노국공주 고개를 들지 못한다. 영수전을 나온 공민왕과 노국공주는 이제현과 혜비 를 보게된다. 공민왕은 아침부터 영수전에 온 이유를 이제현에게 묻고 이제현은 공민왕이 연경에 있을때 명덕태후와 한 약속이 있 어 허락을 받고 혜비의 혼처를 알아보려한다고 고한다. 명덕태후 는 이제현과 혜비에게 자신을 믿고 기다리라 명하고, 안도치를 통 해 명덕태후와 이제현의 약속을 알게 된 공민왕은 노국공주에게 자신은 색을 밝히는 사람이 아니니 안심하라 한다. 노국공주를 만난 덕녕공주는 강화도에 귀양가 있는 덕성부원군을 죽이면 기황후가 위왕을 죽일것이라며 그일 만은 막아야 한다고 하지만 위왕은 딸이 죽는다고 자신의 신념을 꺾지 않을 것이고, 자 신을 살리기 위해서 딸이 허리를 굽히는 일도 바라지 않으실거라 말하며 아버지는 아버지의 길을 자신은 자신의 길을 갈 것이라 한 다. 기철의 일로 고심하는 기황후에게 박불화는 '발아찰연'(원나라 황 실에서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모든 친척들이 모여 벌이는 잔치)을 열면 덕성부원군을 풀어줄 수 밖에 없을 것이라며 묘안을 내놓고 기황후는 재밌다는듯 웃는다. 고려로 돌아온 이인복은 '발아찰연'에 대해 이야기하고, 정세운은 기철을 죽여 발아찰연을 막아야 한다며 기철을 죽일 수 있게 전교 를 내려 달라 공민왕에게 청한다. 노국공주는 이인복에게 왜 기철 을 죽이지 못하냐며 이유를 묻고 이에 기철을 죽이면 위왕이 기황 후에게 죽임을 당한다 답하지만 노국공주는 눈물을 참으며 자신 을 개의치 말고 원의 태자가 고려에 오기전에 기철을 죽여 고려의 기상을 높이라는 주청을 공민왕에게 올리라 부탁한다.
2005.12.11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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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첨밀밀', 드라마로 재탄생
영화 '첨밀밀'이 국내에서 드라마로 다시 제작된다. 제작사 베르디미디어 관계자는 30일 "드라마 '첨밀밀'은 내년 1월 말까지 캐스팅을 완료하고 3월 초께 촬영에 들어가 상반기 안에는 방송사 편성을 잡아 방영할 예정"이라며 "현재 한류 스타를 섭외 중"이라고 말했다. 이 드라마는 '오 필승 봉순영'과 '아가씨를 부탁해'의 지영수 PD가 메가폰을 잡는다. 리밍과 장만위가 주연을 맡았던 영화 '첨밀밀'은 이들이 10년 동안 안타까운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한다는 내용으로, 1997년 국내 개봉 당시 외국영화 부문에서 최고의 흥행 성적을 거뒀다.
2009-12-30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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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남 강지환, 진상녀 이지아의 로맨틱코미디
영화 의 강지환과 드라마 의 이지아가 각각 ‘완벽남’과 ‘진상녀’로 분한 로맨틱코미디 영화 (제작 삼화네트웍스, 배급 CJ엔터테인먼트) 포스터가 공개되었다. 는 매력과 재력을 모두 갖춘 ‘완벽남’ 강태풍(강지환 분)이 교통사고 후유증인 일시적 시각장애로 매력도 능력도 없고, 누가 봐도 비호감 외모를 지닌 ‘진상녀’ 왕소중(이지아 분)에게 한눈에 반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포스터 역시 미녀와 추녀를 구분하지 못해 단단히 콩깍지가 씐 태풍과 그 진실을 모른 채 이 남자에게 푹 빠진 소중이 표현되어 있다. 특히, 분장으로 인해 주근깨 가득한 얼굴과 불규칙적 치열을 지닌 추녀로 거듭난 이지아의 변신에 눈길이 간다. ‘텔레시네마 프로젝트’ 제1탄으로 공개되는 는 드라마 의 이장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등 일본 최고의 인기작가 오오이시 시즈카가 각본을 담당했다. 를 포함해 총 7편이 만들어질 ‘텔레시네마 프로젝트’는 의 김윤철 감독, 의 이형민 감독, 의 지영수 감독, 의 장용우 감독, 의 기타가와 에리코, 의 요코타 리에, 의 오카다 요시카스, 의 이노우에 유미코 작가 등 한일 최고의 연출가와 작가들이 호흡을 맞춘다. ‘텔레시네마 프로젝트’에는 강지환과 이지아 외에도 김하늘, 지진희, 안재욱, 강혜정, 차인표, 이수경, 신성우, 예지원, 고아성, 배수빈, 김효진, 빅뱅의 T.O.P과 승리, 동방신기의 영웅재중 등이 참여했다. 새로운 한류의 모델이자 영화와 드라마의 경계를 넘는 새로운 콘텐츠의 모델을 제시하는 ‘텔레시네마 프로젝트’는 11월 5일 의 개봉을 시작으로 스크린을 통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장석우 기자 │ 사진제공 CJ엔터테인먼트 (Copyrights ⓒ 티비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시상식 M/V 2탄 - 아웃사이더(Feat. MC스나이퍼)의 ‘페이스오프’ '스타에비뉴' 개관식에 참석한 한류스타는 누구?
2009-10-15
TV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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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아가씨를 부탁해> 꽃미남 집사 변신
의 일편단심 지풍기로 여심을 사로잡은 송중기가 KBS(이하 아부해)에 깜짝 출연한다. 윤은혜가 맡은 극 중 재벌가 상속녀 강혜나의 샤방샤방 ‘꽃미남 집사’로 등장해 드라마 초반 여성 시청자를 사로잡을 예정으로 송중기는 잠시나마 나비넥타이에 수트를 입고 제비 집사 윤상현 이전에 윤은혜의 시중을 든다. 에서 쇼트트랙 선수 복장을 입었던 데 이어 집사 복장을 한 그의 모습이 신선하다. 이번 카메오 출연은 평소 친분이 있는 의 지영수 감독의 요청에 의해 이루어진 것으로 송중기는 19일 첫 방송에 출연해 상큼한 매력을 선보인다. 출연에 앞서 그는 “존경하는 감독님의 작품에 카메오로 출연하게 되어서, 행복한 마음입니다. 짧은 촬영이었지만, 너무나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라며 “! 기대되는 드라마인 만큼 저도 애청자로 응원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현재 KBS의 MC로 활약하고 있는 송중기는 장근석 주연의 영화 에도 출연해 9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송희 기자 | 사진제공 sidusHQ [관련] 민효린의 수호천사 송중기, 알고 보면 '나쁜 남자'? 영상 보기▶ [인기] 지드래곤 ‘가십맨’을 통해 심정 대변? [인기] 성장하는 팬덤, 동방신기는 ‘캉’이 지킨다 [인기] 박진영에게 혼나는 2PM?! ※ 티비안(tvian.com)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2009-08-19
TV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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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한 재벌 상속녀의 유쾌한 삼각관계
"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는 도도하고 오만불손한 '공주님'과 그를 유혹하려고 위장취업을 하게 된 빈털터리 만능집사가 벌이는 사랑 이야기입니다." 19일 오후 10시에 첫선을 보이는 KBS 2TV 수목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윤은경ㆍ김은희 극본, 지영수 연출)는 자기밖에 모르던 재벌 상속녀가 '전직 제비' 집사, 보헤미안 인권변호사와 벌이는 삼각관계를 그린 로맨틱코미디다. 연출을 맡은 지영수 PD는 13일 오후 강남구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한여름에 유쾌하게 웃을 수 있는 드라마를 시청자들에게 선물하고자 '아가씨를 부탁해'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드라마 '커피 프린스'에서 남장연기를 선보였던 윤은혜는 이번 드라마에서 국내최고 재벌가의 유일 상속녀 강혜나 역을 맡아 2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그는 "자기 자신 밖에 모르는 오만하고 이기적인 캐릭터라 너무 강한 성격을 드러내야 하지만 저 윤은혜의 매력을 조금 섞어서 시청자들에게 편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연기하겠다"고 말했다. 강한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머리도 붉게 물들이고 머리도 세게 묶어 눈초리도올라가게 연출하는 한편, 화려한 옷도 소화하려고 노력했다는 윤은혜는 "노력이 통했는지 강해 보여서 '강혜나' 역할에 어울린다고 했다"고 밝혔다. MBC TV 드라마 '내조의 여왕'에서 '태봉이' 역할을 맡았던 윤상현은 사채 빚을 갚을 5천만원을 마련하기 위해 강혜나의 집사로 들어온 '전직 제비' 서동찬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그는 "여자의 마음을 뺏으려고 시키는 것은 다 하는 캐릭터인데, 그 모습이 코믹하게 그려진다"며 "원래 짐 캐리처럼 연기하는 걸 좋아해 즐거운 연기를 할 때나 아픈 연기를 할 때나 과장된 표현을 많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 재벌 2세의 삶을 거부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일하는 보헤미안 인권변호사 이태윤 역은 정일우가 연기한다. 정일우는 "재벌 2세이면서 자기 주관이 뚜렷해 인권변호사로 일하지만, 사랑 앞에서는 한없이 약해지는 캐릭터"라고 배역을 설명했다. 문채원은 동찬과 친남매처럼 지내는 당찬 성격의 짠순이 구두디자이너 역을 맡았다. 그는 "밝고 웃음이 많은 소탈한 캐릭터를 맡게 됐다"며 "그동안 여성성이 짙거나 점잖은 모습을 자주 보여줬는데 이번 드라마에서는 평범한 여동생 같은 모습을 보여주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2009-08-13
KBS 2TV '아가씨를 부탁해' 19일 첫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