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연인
45회
이럴 거면 대체 나하고 결혼은 왜 한 거예요?
규리(이아현)는 영광(강태오)에게 아름(강민경)과의 관계를 주의시키고 영광은 흥자의 사진을 보고 함께 찍은 사람이 누구인지 묻는다. 한편, 보배(하희라)는 규찬(정찬)과 말자(김서라)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화를 내는데...
2016.02.05
최고의 연인
44회
아름이랑 어디까지 간거야?
규리(이아현)는 영광(강태오)과 아름(강민경)의 사이를 눈치채고, 영광은 규찬(정찬)에게 아름과 꼭 결혼할거라고 말한다. 한편, 흥자(변정수)는 강호(곽희성)와 아름이 정들까 불안하고...
2016.02.04
최고의 연인
41회
둘 중에 누굴 선택할지 두고 보자구.
영광(강태오)은 강호(곽희성)에게 드림인 고흥자 지원이 아름(강민경) 때문이라고 말한다. 한편, 병기(이현욱)를 갖고 싶은 강미(황소희)는 아정(조안)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리려고 하는데...
2016.02.01
최고의 연인
116회
<최고의 연인> 마지막 회 예고!
드라마 마지막 회! 다사다난했던 순간들. 속앓이와 그리움으로 끝이 보이지 않던 인연. 이제는 '최고의 연인'을 꿈꿔볼 수 있지 않을까?
2016.05.20
최고의 연인
115회
내 모든걸 빼앗고! 부티크까지...!
장폴이 가족 찾는 것을 포기하고 떠나려는데, 보배(하희라)에게 전화가 온다. 보배의 오빠를 찾았다는 전화이다. 병기(이현욱)도 캐나다로 떠나며 딸인 새롬(이고은)에게 같이 떠날 것인지 물어본다. 하지만 새롬, 눈물을 흘리며 엄마와 떨어질 수 없다 말한다. 흥자(변정수)는 사람들의 눈을 피해 숨어 지냈다. 부티크에 들려 떠날 채비를 하는 순간, 아름(강민경)은 부티크 계단을 걸어 내려온다.
2016.05.19
최고의 연인
114회
실체를 낱낱이 공개하려고 나온 겁니다!
흥자(변정수)는 정말 궁지에 몰렸다. 매번 어떤 식으로든 위기를 모면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뾰족한 수가 떠오르지 않는다. 흥자도 이번만큼은 불안한 마음을 지울 수가 없다. 그렇게 불안해하고 있을 때, 텔레비전에서 백만석(정한헌) 회장의 비리와 흥자의 실체가 만천하에 떠벌려진다. 하, 흥자. 세상이 다 알게 된 마당에 더는 무서울 것이 없다. 이렇게 된 거 직접 나서서 행동한다.
2016.05.18
[리누이] 강민경-한아름의 Blue 가방
최고의 연인 116회
2016.05.20
“나이순으로 입장!“…보배(하희라)·아정(조안)·아름(강민경), 합동 결혼식으로 마무리 '해피 엔딩'
최고의 연인 116회
2016.05.20
“세란이 숨쉬고 있어요!“…아름(강민경), 투신자살 시도하는 흥자(변정수) 구해 '눈물'
최고의 연인 116회
2016.05.20
[셀러비] 강민경-한아름의 Blue 원피스
최고의 연인 116회
2016.05.20
“제 아버지인 걸 어쩌겠어요“…강호(곽희성)-만석(정한헌), 진정한 부자 사이로 거듭나 '눈물의 화해'
최고의 연인 116회
2016.05.20
[테이트] 강태오-최영광의 White 티셔츠
최고의 연인 116회
2016.05.20
[레이크넨] 강민경-한아름의 White 구두
최고의 연인 115회
2016.05.19
[셀러비] 강민경-한아름의 Blue 원피스
최고의 연인 115회
2016.05.19
[문화연예 플러스] 김은숙 작가, 서울드라마어워즈 최고상 수상
2004년 최고 시청률 57.6%를 기록한 '파리의 연인'부터 2023년 상반기 넷플릭스 전 세계 시청 시간 3위에 오른 '더 글로리'까지.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세대를 아우르는 스토리로 20여 년간 안방극장을 책임져 온 김은숙 작가가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최고 영예인 골든버드상을 수상합니다. 2023년 신설된 골든버드상은 드라마 산업에 의미 있는 성과를 남긴 작품과 창작자에게 수여됐는데 작가가 수상자로 선정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조직위는 김 작가가 독보적인 세계관으로 시대가 원하는 이야기를 끊임없이 창작하며 전 세계 시청자에게 감동을 전해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고요. 시상식은 다음 달 8일 진행됩니다. 장유진 리포터
뉴스투데이
2026-09-30
미쓰백 감독 신작 '비광'‥돌아온 존 카니 '싱 어게인'
◀ 앵커 ▶ 이번 주엔 전작으로 주목받았던 국내 감독들이 극장을 찾아옵니다. 영화 과 , 만나보시죠. 개봉영화 소식, 임소정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야구 간판스타 중구와 인기 절정의 배우 남미. 톱스타 부부의 삶에 갑자기 중구의 딸이 등장합니다. "황중구 니 딸이야. 이름은 동주야. " 이로 인해 파경을 맞은 두 사람. 8년 뒤,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지며 다시 손을 잡게 됩니다. 세상에 벽을 쌓은 여성과 학대 받던 아이가 서로를 구원하는 이야기 '미쓰백'을 연출했던 이지원 감독의 신작 . '미쓰백'의 아역 김시아가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합니다. [김시아/영화〈비광〉동주 역] "'미스 백' 때보다 훨씬 잘 해내고 싶다는 그런 좀 부담감이 좀 있었던 것 같아요." --- 한때 잘나가던 신예 록스타였지만 지금은 웨딩 밴드 보컬로 활동 중인 중년의 릭. 한 부잣집 결혼식에서 만난 보이밴드 출신 대니와 각자의 곡을 공유하며 빠르게 가까워집니다. "당신은 흔한 보이밴드 멤버가 아니에요. " 하지만 몇 달 뒤, 대니에게 들려줬던 자작곡이 자신도 모르게 발표되고, 릭은 자신의 노래를 되찾으러 나섭니다. 와 까지, 음악에 진심인 존 카니 감독이 신작 으로 돌아왔습니다. --- 짝사랑하는 니키에게 말도 못 하고 7년째 속앓이만 해오던 베어. 어떤 소원이든 이뤄지게 해준다는 골동품 막대기에 속마음을 털어놓습니다. "니키 프리먼이 날 제일 사랑하면 좋겠어." 두 사람은 연인이 되지만, 행복은 잠시뿐입니다. ## 광고 ##1999년생 유튜버 출신 감독이 단 20일 동안 10억 원을 들여 촬영한 영화 , 전 세계에서 6천억 원 넘는 수입을 벌어들이며 올해 최고로 흥행한 공포영화가 됐습니다. 악질 채무 청산을 전담하는 변호사 레이첼. 의뢰인이 받지 못한 투자금 10억 달러를 되찾아주겠다며, 전직 특수부대 요원 두 명을 끌어들입니다. 가이 리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제이크 질렌할과 헨리 카빌이 전직 특수요원으로 등장하는 도 관객들을 찾아갑니다. MBC뉴스 임소정입니다.
뉴스투데이
2026-09-02
임소정
다시 돌아온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 앵커 ▶ 이번 주, 전 세계가 기다려온 히어로, 이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옵니다. 입시경쟁 대신 숲 속에서 자신들만의 길을 찾아나선, 네 소녀의 이야기. 도 스크린에 오릅니다. 개봉영화 소식, 이지은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안녕하세요, 난 피터 파커예요. 기억 못하겠지만 우린 알던 사이예요." 5년 전,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스파이더맨은 스스로 모두에게 철저히 잊혀지길 선택했습니다. "나쁜 일이 생길 거라, 그걸 막는 유일한 방법은 모두가 날 잊도록 하는 거였어요." 자신을 기억 못 하는 옛 연인 곁을 맴돌며 외로운 나날들을 버티던 피터, 그러던 어느 날 DNA 변이로 통제할 수 없는 힘에 사로잡히고, 설상가상으로, 타인의 의식을 조종하는 정체불명의 존재가 나타납니다. 낯선 적에 맞설 수 있는 건 오직 스파이더맨뿐. 다시 한 번 세상을 구하기 위한 싸움을 시작합니다. "영향을 받지 않는 건 자네뿐이야. 그걸 느낄 수 있는 것도 자네뿐이고." 전작 이후 5년 만에 돌아온 톰 홀랜드가 선보이는 스파이더맨의 네 번째 이야기. 어벤져스의 '헐크', 마크 러팔로의 합류로 더욱 기대를 모으면서 개봉 하루 전, 이미 사전 예매관객 71만 명을 넘기며 올해 개봉작 중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 수능을 200일 앞두고 진학 희망서를 나란히 백지로 내며 이른바 '특별 관리대상'이 된 고3 외톨이 4인방. ## 광고 ##어느 날 학교 사육장의 동물들이 살처분될 위기에 처하자, 소녀들은 동물들을 구하기 위해 아무도 없는 숲 속으로 향합니다. "진짜 여기서 텐트 치고 도인처럼 사는거야. '나는 자연인이다' 여고생 버전." 동물 구출 작전에 뛰어들며 자연과 교감하며 성장하는 소녀들의 이야기,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한 . 유재욱 감독의 기대작도 관객들을 찾아갑니다. MBC뉴스 이지은입니다.
뉴스투데이
2026-07-29
이지은
뮤지컬 '베토벤' 시즌2‥천명관 '아코디언'
◀ 앵커 ▶ 3년 전 초연 당시 화려한 캐스팅과 무대로 화제를 모았던 뮤지컬 이 대대적인 수정을 거쳐서 다시 무대에 올랐습니다. 그리고 소설 로 부커상 최종 후보에 올랐던 천명관 작가는 새 장편소설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주 문화계 소식, 임소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리포트 ▶ 청력 상실의 위기 속에서도 음악에 대한 의지를 꺾지 않았던 베토벤. 그의 삶을 담아낸 뮤지컬 이 대폭 달라진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 2023년 초연 당시 막강한 배우진과 화려한 무대에도 엇갈렸던 관객 반응. 초연이 '불멸의 연인'이 남긴 편지에 주목했다면, 이번엔 청력을 상실해 가는 베토벤이 내면적 갈등을 음악으로 극복해 나가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초연 당시 베토벤을 맡았던 박효신, 그리고 뮤지컬스타 홍광호가 더블 캐스팅으로 무대에 오릅니다. *** 2023년 소설 로 영국 최고 권위 문학상인 부커상 최종후보에 올랐던 천명관 작가가 10년 만에 새 장편소설 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에 그가 펼쳐 보이는 무대는 한국 전쟁의 흙먼지가 채 가시지 않은 1950년대의 서울. 피난길, 엄마 손을 놓쳐 앵벌이 움막까지 떠밀려간 아이, 동이. 아이들은 굶주림과 폭력으로 점철된 삶을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견뎌냅니다. [천명관/소설가] "한국전쟁이야말로 지금 우리 한국 사회의 이 지형을 만든 가장 근원적인…" *** 거문고와 아쟁, 피리, 대금이 어우러진 전주가 끝나자, 잔잔한 노래가 시작됩니다. "숨 한 번 고르는 것도 삶이라." ## 광고 ##노래를 부르는 것은 생성형 AI 음악 스타트업이 만든 인공지능 '지음'. '지음'이 곡의 뼈대를 만들고, 인간 작곡가가 이를 국악관현악에 맞게 다듬어 곡을 완성했습니다. [지음/인공지능] "이번에 관객들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만드는 과정이 참 좋았거든요." 가삿말도 '지음'이 관객들이 남긴 메시지를 토대로 붙였습니다. 다음 주 무대에 오를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엔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가 지음과 함께 공동사회자로 공연을 이끌어갑니다. MBC뉴스 임소정입니다.
2시뉴스
2026-06-18
임소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