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킥3-짧은 다리의 역습
123회
병세가 악화된 어머니 때문에 미국으로 떠난 하선.. 하선이 돌아오지 않는 시간은 점점 길어졌고, 하선 없이는 살 수 없음을 깨달은 지석은 하선을 만나러 떠나기 로 결심한다. 그러나 그날.. 하선은 돌아오고, 지석과 하선은 재회한다. 한편, 계상이 르완다로 떠난 뒤 맥 빠진 채 일상을 버티고 있던 지원은 계상으로부 터 편지를 받게되고, 쳇바퀴처럼 반복되는 학창시절부터 끝내기로 하는데...
2012.03.29
하이킥3-짧은 다리의 역습
122회
박하선 어머니의 병세가 위중하고, 영주권도 발급될 것 같으니 아예 미국으로 들어 오는 것이 어떠하겠느냐는 박하선의 아버지.. 지석은 영문도 모른 채 하선과 이별을 맞이하게 된다. 한편, 르완다로 떠나는 계상은 지원과의 추억을 떠올리고, 생일을 맞은 지원에게 마 지막 선물을 하며 재회를 약속하는데...
2012.03.28
하이킥3-짧은 다리의 역습
121회
이적은 무미건조한 소개팅에 지쳐 진희를 그리워하지만, 진희의 이직과 이사로 연락 이 닿지 못해 아쉬워한다. 하지만 진희와 관람하려 구입한 뮤지컬 티켓을 환불하려 다 우연히 진희와 만나게 되는데... 한편 지원은 종석과 하선의 르완다 행 만류에 꿈을 이루지 못한다는 좌절감으로 슬 퍼하는데...
2012.03.27
하이킥3-짧은 다리의 역습
120회
진희는 새 직장을 위해 보건소에서 짐을 정리하다가 새로 왔다는 여자를 만나 업무 를 인수인계를 한다. 하지만 그 사람이 계상의 후임 선생님인 사실을 뒤 늦게 알게 된다. 계속 되는 실수에 기가 죽은 진희는 우연히 계상을 만나게 되는데... 한편, 종석은 승윤에게 보내는 수정의 편지를 발견하고, 수정에 승윤을 좋아하냐고 약올리는데...
2012.03.26
하이킥3-짧은 다리의 역습
119회
하선은 지원의 르완다 행 준비를 알게 되어 크게 분노한다. 즐겁게 살고 싶다는 지원 의 말에도 하선은 '절대 못 보낸다'며 극구 반대하고, 지원은 하선의 눈물에 마음을 바꾸려 한다. 한편 승윤은 지원의 짝사랑이 계상임을 알게 되며 질투하지만, 무좀 치료를 위해 자 신의 발을 닦아주는 계상에 영적 체험을 하게 되는데...
2012.03.23
하이킥3-짧은 다리의 역습
118회
복권 2등에 당첨된 내상은 사업을 다시 시작하려고 했지만 유선은 동생 계상에게 빌 린 1억 원을 먼저 갚아야 한다고 말렸다. 결국 복권 당첨금 사용처를 두고 가족투표 를 하기로 했고, 가족투표도 일종의 선거라고 생각한 내상은 아들 종석, 딸 수정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백진희는 원하던 광고회사 2차 면접에 합격하고, 최종 면접을 고민한다. 면접 스트 레스로 몽유병이 재발한 진희의 모습을 본 하선, 줄리엔, 지원은 진희의 면접을 돕 기 위해 물신양면으로 나서는데...
2012.03.22
촌스러운 차림으로 거리에 나온 하이킥식구들
거침없이 하이킥 160회
2007.07.04
원조 댄디남 최다니엘, 알고 보면 구수한 매력 넘치는 '최저씨'!?
전지적 참견 시점 301회
2024.06.01
팬미팅 앞두고 샵에 온 최다니엘! 아재미 폭발한 인사부터 제스처까지~
전지적 참견 시점 301회
2024.06.01
최저씨 매력에 푹! 입으로 집단속하며 외출 준비하는 최다니엘!
전지적 참견 시점 301회
2024.06.01
요즘 아이들은 태어나기 전 방영한 을 보고 자란다?
라디오스타 795회
2022.12.14
파격적이었던 새드 엔딩, 출연 배우들의 생각은?
라디오스타 795회
2022.12.14
15년 만에 다시 찍어보는 순재네 가족사진
다큐플렉스 34회
2021.11.12
청와대 "대법원장 마음대로 대법관 앉히는 게 사법부 독립은 아냐"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대법관 제청 지연으로 인한 공백에 대해 조희대 대법원장을 질타했습니다. 성 수석은 어제저녁 MBC라디오 '조승원의 뉴스하이킥'에 출연해 "사법부의 독립은 헌법을 준수하고 국민이 재판받을 권리를 보호함으로써 보장되는 것이지, 대법원장이 시키고 싶은 사람을 대법관으로 마음대로 앉히는 것에서 비롯되는 건 아니"라고 꼬집었습니다. 성 수석은 "대법원이 재제청을 거부하는 것은 지혜를 모아 문제를 풀려고 하기보다 사법부 공백을 계속 초래하겠다는 것"이라면서 "대법원장은 노태악 대법관이 퇴임한 뒤 반년 동안 어떤 후보도 제청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라도 슬기롭고 지혜롭게, 헌법 정신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재제청 절차에 빨리 들어가는 게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성 수석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의 사의 수리 여부에 대해서는 "어떤 식으로 처리할지 고민 중인데 머지않은 시기에 가닥을 잡아서 입장을 내놓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후임 정책실장에 대해서도 "사회 정책을 강화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서, 거기에 맞는 정책실장 후보를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정치
2026-09-30
김정우
주병기 공정위원장 "쿠팡이라고 해서 차별적 법 집행하지 않아"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공정위의 배달 앱 등 플랫폼 관련 정책을 두고 미국측이 미국 기업 차별이라고 반발하는 데 대해 "쿠팡이라고 해서 차별적으로 법 집행을 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주 위원장은 어제(11일) MBC 라디오 '조승원의 뉴스하이킥'에 출연해 "네이버든 어떤 국내외 플랫폼이든 비차별적으로 대하고 있다"며 "경쟁 정책은 국제적인 규범 체제가 갖춰져 있고, 같은 문법을 통해 규제가 이뤄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 기업을 규제할 때도 미국 연방거래위원회, 법무부 등 해외 경쟁 당국과 상시로 정보를 공유하며 국제 규범에 발맞추어 공정하게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주 위원장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한 배달 앱 수수료 상한제에 대해선 플랫폼 공정화법과 배달앱 수수료 관련 특별법 추진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반복적인 담합이나 시장지배적 지위 남용 행위에 대해서는 지분 매각이나 사업 양도를 명령하는 '구조적 조치' 도입을 추진하겠다면서 "이는 엄포용이 아니라 시장 구조를 바로잡기 위한 실질적 조치"라고 말했습니다. 또 대기업집단 지정자료를 내면서 계열회사를 누락하면 총수 개인에게 연 평균 매출액 합계의 최대 10%의 과징금을 부과하는 방안도 추진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경제
2026-08-12
김세영
유시민 "이 대통령 만날 생각 없어‥공적인 관계로 충분"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비판을 이어가고 있는 유시민 작가가 "이 대통령을 만날 생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유 작가는 오늘 MBC라디오 '조승원의 뉴스하이킥'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만남을 요청하면 응할 생각이 있냐는 시청자 질문에 "공적인 관계로 충분하다고 본다"고 답했습니다. 이어 '필패론'과 '어물전 썩은 내' 발언에 대해선 "아주 일반론적인 대답을 한 것인데 이재명 정부가 썩은 냄새가 난다고 말한 것처럼 한다"며 "모든 권력이 그랬다고 했기 때문에 이재명 정부도 예외는 아닌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필연적 실패하는 것도 '이렇게 계속 가면'이라는 전제를 깐 것인데도 제가 이재명 정부를 저주한다고 비판한다"고 부연했습니다. 이어 '정계 개편', '모두의 대통령' 등 자신에 대해선 "이 대통령이 모두의 대통령이 될 수는 없지만, 그것이 되려는 지향을 갖고 국정 운영을 하겠다는 있다고 추론했다"고 말하고, "제가 가진 문제의식은 '과연 대통령이 지난 1년간 해온 방식으로 그걸 할 수 있을까?'라는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또 "제가 난동이라 부르는 '뉴이재명', X 같은 SNS를 이용해서 '샤라웃'하고 사람을 뽑아 올리는 방식과 '문조털래유'라며 사실상 작업 해온 사람들, 대통령이 직접 했을 리 없지만 대통령을 따르는 진영에서 컨트롤한 의혹이 굉장히 짙은데, 이 방식으론 못 한다는 거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유 작가는 자신이 비판을 이어가는 이유에 대해 "이 대통령이 계파의 수장처럼 행동하고 있다"며 "저주를 하는 것이 아니라 대통령이 너무 정치적으로 위험한 길로 가고 있다고 판단해서 '대통령이 지금 어떤 생각을 갖고 목표를 달성할 수 없는 방식으로 하고 있다는 거를 사람들에게 얘기는 해줘야 하지 않나'고 생각해서 말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정치 복귀론'에 대해선 "그런 생각을 한 적도 없고 누구에게 그런 말을 한 적도 없다"고 선을 긋고, 조국 대권 프로젝트 일환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선 "한마디로 헛소리"라고 일축했습니다. 그러면서 당 대표 선거 후 민주당에 대해 "대통령은 특정한 후보가 되길 원하고 있다"며 "누가 당 대표가 되어도 그 사람이 대통령의 부하가 아니니 그 점을 대통령이 인정하고 누가 되더라도 직업 공무원하고 호흡 맞춰서 하듯이 하면 아무 문제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정치
2026-07-23
장슬기
2월 창단했는데 '웨일즈 재검토?'‥야구계 반발, KBO도 촉각
◀ 앵커 ▶ KBO 최초의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를 놓고 세금 투입의 타당성 논쟁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프로야구 인기에 힘입어 추가 시민구단 모집에 나선 KBO는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데요. 곽승규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울산시로부터 연간 60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고 3년 후 독립법인 전환을 목표로 출범한 KBO 최초의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 그런데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김상욱 울산시장이 시 예산 지원의 타당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시민의 혈세로 운영되는 만큼 꼼꼼히 들여다보겠다는 취지였습니다. 웨일즈는 외국인 선수를 4명 보유하고 메이저리거 출신 최지만을 영입하며 남부리그 단독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홈 누적 관중은 5만 명을 돌파했지만, 경기장 티켓이 5천 원 정도여서, 재정적인 면에선 현실적인 한계에 부딪치고 있습니다. 김 시장은 자신의 진의를 강조하고 나섰지만, 논쟁은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김상욱/울산시장 (지난 14일, MBC <조승원의 뉴스하이킥>)] "시민들께서 '예산 지원해도 괜찮다'라고 의견이 모일 수 있는 야구 구단이 되어 달라. 시간이 한 2~3년 남았으니 그동안 반드시 그렇게 만들어 달라." ## 광고 ##야구계는 반발하고 있습니다. 프로야구 은퇴선수 모임인 일구회는 성명을 내고 "K3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울산 시민축구단엔 지속적으로 예산 지원을 하면서 "시즌이 한창 진행 중인 시점에서 구단의 존립 문제를 공개적으로 거론한 것은 매우 신중하지 못한 처사"라고 비판했습니다. 지방선거 후 내년부터 퓨처스리그에 참여할 추가 시민구단 모집에 들어간 KBO는 울산의 달라진 기류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허구연 총재는 다음 주 울산에서 김상욱 시장과 면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MBC뉴스 곽승규입니다. 영상편집: 강내윤 / 영상제공: 울산 웨일즈
뉴스데스크
2026-07-16
곽승규
[기획영상] '지붕 뚫고 하이킥' 엔딩 썰😲 풀어주는 그때 그 지훈 삼촌, 최다니엘
라디오스타 23회
2024.06.19
2023 가을소풍
조승원의 뉴스하이킥 5회
2023.10.20
표창원이 만난 사람 with 고희안 피아니스트 / 주간 스포츠 with 도상현 기자
조승원의 뉴스하이킥 4회
2022.12.23
표창원이 만난 사람 with 밴드 이층버스
조승원의 뉴스하이킥 3회
2022.11.25
주말하이킥 마지막 방송
주말하이킥 이윤석입니다 3회
2022.09.25
주말 하이킥 with 크라잉넛
주말하이킥 이윤석입니다 2회
2022.09.18
뉴스 하이킥 with 1~2부 with 김재섭 국민의힘 서울 도봉갑 당협위원장, 곽우신 오마이뉴스 기자, 헬마우스 임경빈 작가 / 3~4부 with 덕원 브로콜리너마저 보컬, 박소영 MBC 아나운서
조승원의 뉴스하이킥 2회
2022.09.09
주말하이킥 이윤석입니다 with 김현철, 정홍일, 크라잉넛 한경록, 크랙실버 윌리K, 크랙실버 오은철, 백두산 박찬
주말하이킥 이윤석입니다 1회
2022.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