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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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신인감독 김연경2' 10월 첫 방송
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방영 당시 시청률은 물론 화제성까지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몰이를 했던 MBC 예능 프로그램이죠. '신인감독 김연경2'가 다음 달인 오는 10월 첫 방송됩니다. '신인감독 김연경2'가 다음 달 첫 방송을 앞두고 1차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코트 중심에 선 김연경이 흐름을 지휘하는 모습에서 더 강력해진 카리스마가 느껴지는데요. 시즌1에서는 배구 황제 김연경이 신인 감독으로 변신해 소외되었던 선수들이 모인 '필승 원더독스'와 감동적인 성장을 이뤘는데요. 시즌2에서는 '필승 원더독스'가 한 단계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치열한 승부를 담았습니다. 벼랑 끝에서도 물러서지 않는 '원더독스'의 새로운 도전과 이제는 경력감독으로 선수를 이끄는 김연경의 활약,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장유진 리포터
뉴스투데이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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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7 여자배구, 6위로 세계선수권 마감‥손서연 '득점 2위'
◀ 앵커 ▶ 17세 이하 세계선수권에 나선 여자배구 대표팀이 이탈리아에 패해 최종 6위로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 리포트 ▶ 조별리그 승리 후 5위 결정전에서 다시 만난 이탈리아. 2세트 막판 연속 4득점으로 듀스 끝에 승리해 세트스코어 1대 1 균형을 맞췄는데요. 하지만 3·4세트를 잇따라 내주면서 최종 6위로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조별리그 전승의 기세를 생각하면 아쉽지만 목표였던 8강에 올라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이승여/U17 여자 배구대표팀 감독] "두 달여 동안 같이 합숙하면서 고생 많이 했는데, 열심히 따라와 준 선수들에게 너무 너무 고맙고…" ## 광고 ##'리틀 김연경'으로 대회 내내 주목받은 손서연은 득점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손서연/U17 여자 배구대표팀] "좀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는데 좀 아쉽고, 그래도 6위라는 성적을 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매 경기 발랄한 세리머니로 큰 즐거움을 준 대표팀. 지난해 16세 이하 아시아선수권 우승에 이어 세계 대회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해 한국 여자배구의 미래를 밝혔습니다. 영상편집: 김민호 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뉴스데스크
2026-08-17
조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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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소녀들이 밝힌 6연승 비결‥'긴장 풀고, 견제 뚫고!'
◀ 앵커 ▶ 17세 이하 여자 배구 대표팀이 처음 나선 세계선수권에서 전승 행진을 거두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내일 튀르키예와 8강전을 앞두고 파죽지세의 비결을 밝혔습니다. 이명노 기자가 전합니다. ◀ 리포트 ▶ 득점을 올릴 때마다 어김없이 선보이는 발랄한 세리머니. 넘치는 끼 때문인 줄 알았던 세리머니엔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손서연/U-17 여자배구 대표팀] "(세계 대회가) 처음이라고 긴장한 티를 내면 상대방이 그걸 알아채기 때문에… 떨리고 긴장되는 순간에 세리머니 한 번 하면 긴장이 풀리기도 하고…" 6연승으로 8강에 오르며 침체된 한국 여자 배구에 희망을 안긴 10대 소녀들은 에이스 한 명에 의존하지 않는 '원 팀' 정신을 그 비결로 꼽고 있습니다. ## 광고 ##'제2의 김연경'으로 주목받으며 대회 득점 2위를 달리고 있는 손서연이 상대의 집중 견제를 받고 있지만, 탁월한 점프력을 자랑하는 어민서와 여자부에서 보기 드문 중앙 후위 공격까지 장착한 장수인이 가세해 탄탄한 삼각편대를 완성했습니다. [장수인/U-17 여자배구 대표팀] "제가 뒤에 있을 때도 파이프(후위 공격) 써서 도와주는, 분산시킬 수 있는 공격루트를 많이 (가져갔고요.)" [손서연/U-17 여자배구 대표팀] "저한테 블로커 2명이 계속 오고 그런 상황에서 더 많은 친구들이 때리고… 그런 견제가 조금씩 풀리면서 저도 자신 있게 때릴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우승이란 목표까지 가장 큰 고비가 될 내일 튀르키예와의 8강전. 주전들 모두 키 180cm 이상인 장신 군단을 상대로 또 한 번 반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MBC뉴스 이명노입니다. 영상편집: 허민영 / 영상제공: ENA스포츠 "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뉴스데스크
2026-08-14
이명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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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신인감독 김연경2', 직관 경기 2분 만에 매진
MBC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2'가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신인감독 김연경2'의 두 번째 직관 경기가 지난 11일 예매를 시작한 지 불과 2분 만에 전 좌석 매진된 건데요. 이 경기는 오는 20일 열릴 예정으로,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와 여자 프로배구 강호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이 승부를 펼칩니다. 앞서 지난달 안산에서 열린 첫 직관 경기 역시 큰 관심 속에 치러졌는데요. 티켓 수익의 일부는 배구 발전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신인감독 김연경2'는 2년 차 경력 감독 김연경과 필승 원더독스가 언더(UNDER)에서 원더(WONDER)로 도약해 나가는 구단 성장 프로젝트 예능으로, 올 하반기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장유진 리포터
뉴스투데이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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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올리는 '발랄 세리머니'‥세터 이서인 "주도는 다 제가"
◀ 앵커 ▶ 17세 이하 여자배구 대표팀이 세계선수권에서 전승으로 16강에 올랐는데요. 빼어난 볼배급으로 동료들의 공격을 살리고, 유쾌한 세리머니로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는 세터 이서인 선수의 역할도 컸습니다. 조진석 기자가 전합니다. ◀ 리포트 ▶ 대표팀은 주포 손서연에게 2세트부터 휴식을 주면서도 알제리를 완파하며 조별리그 전승으로 16강에 올랐습니다. 처음 출전한 세계 무대에서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두면서 유쾌한 세리머니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서브 에이스를 성공할 때, 블로킹 득점을 올릴 때 등 상황마다 다른 세리머니를 펼치는데, 아이디어의 주인공은 따로 있었습니다. [이서인/U-17 여자 배구대표팀] "팀 분위기 올리려고 득점 나면 그냥 계속 뛰어다니고, 세리머니를 저희끼리 많이 생각하고 많이 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 광고 ##우승을 차지했던 지난해 아시아선수권부터 격한 세리머니를 주도해 온 세터 이서인은 '리틀 김연경' 손서연과 초·중·고교를 모두 함께 다닌 단짝으로, 대표팀에서도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득점 1위' 손서연의 파괴력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중·고등학생들의 발랄한 분위기에 현지 팬들이 한글로 적힌 팻말을 흔드는가 하면, 선수들의 이름까지 외칠 정도로 관심도 뜨겁습니다. [이서인/U-17 여자 배구대표팀] "서브 때릴 때 이름을 불러주는데 조금 부끄럽기도 한데 그래도 힘이 나는 것 같습니다." 5전 전승 조 1위로 16강에 오른 대표팀은 내일 필리핀과 8강을 다툽니다. MBC뉴스 조진석입니다. 영상편집 : 강내윤 / 영상제공 : ENA스포츠 "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뉴스데스크
2026-08-12
조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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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무대 첫 선 '리틀 김연경' 손서연 "16강도 꼭 이길게요"
◀ 앵커 ▶ 17세 이하 여자배구 대표팀이 첫 출전한 세계선수권에서 4연승을 거두며 16강에 올랐는데요. '리틀 김연경'으로 주목받는 손서연 선수가 대회 득점 1위의 위력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이명노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조별리그 3연승을 달린 대표팀은 거침이 없었습니다. 이번에도 선명여고 1학년, 주장 손서연이 공격의 핵이었습니다. 중앙을 파고든 뒤 강타를 꽂아 상대 감독을 허탈하게 했고, 4세트에선 결정적인 블로킹으로 흐름을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서브 에이스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4연승을 거둔 선수들은 경기 내내 이어진 발랄한 세리머니를 펼쳤고, 칠레 관중들도 한글로 준비한 응원 문구를 들고 마치 홈팬들처럼 환호했습니다. [손서연/U-17 여자배구 대표팀] "16강도 다 잘하는 팀이기 때문에 쉽게 보지 않고, 저희가 연습했던 대로만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꼭 이기려고 열심히 경기에 임하겠습니다." ## 광고 ##손서연의 위력은 절대적입니다. 4경기를 치른 현재 득점과 공격포인트 전체 1위에, 블로킹 득점도 팀 내 2위일 만큼 다재다능한 경기력으로, 24개 참가국 선수 중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중학생이던 지난해, 16세 이하 아시아선수권 우승을 이끌고 MVP에 올라 우리나라에 이번 대회 출전권을 안긴 손서연. 이후 김연경재단 장학생으로 선발돼 우상과 처음 만났고, 배구협회 최우수선수로 선정되는 등 국제 경쟁력이 아쉬웠던 배구계에 희망으로 떠올랐습니다. [손서연/U-17 여자배구 대표팀 (작년 11월)] "제2의 김연경이란 말은 아직… 제2의 누군가가 아니라 저 자신만의 그런 장점 같은 게 있었으면 좋겠어요." 대표팀은 내일 알제리와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르고 모레 16강 토너먼트에 돌입합니다. MBC뉴스 이명노입니다. 영상편집: 박예진 / 영상제공: ENA 스포츠 "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뉴스데스크
2026-08-11
이명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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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배구연맹 초대 공로상' 김연경 "다음 세대 위해 최선 다할 것"
'배구 여제' 김연경이 아시아배구연맹 초대 공로상을 받았습니다. 어제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1회 아시아배구연맹 갈라 어워즈에서 연맹은 "김연경이 선수 시절 이룩한 눈부신 업적과 아시아 배구 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높이 평가해 공로상을 수여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김연경은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팬들에게 감사하다"며 "다음 세대 후배 선수들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스포츠
2026-08-10
이명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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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7 여자배구, 세계선수권서 푸에르토리코 3-1로 제압
17세 이하 여자 배구대표팀이 처음 출전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데뷔전에서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칠레에서 열린 U-17 여자 세계선수권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리틀 김연경으로 불리는 손서연의 28득점 맹활약을 앞세워 푸에르토리코에 3-1로 이겼습니다. 대표팀은 지난해 아시아선수권 결승에서 3-2로 승리했던 대만을 상대로 조별리그 2차전을 치릅니다.
스포츠
2026-08-07
김수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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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영상] 여자배구 슈퍼매치‥3팀이 김연경 전 소속팀
한국과 중국, 일본 여자프로 배구팀의 친선 경기가 제주에서 열렸는데요. 참가팀 중 세 팀에서 활약했던 김연경이 시구자로 나서서 축제를 함께했습니다. 토요일 밤 스포츠뉴스였습니다.
뉴스데스크
2026-08-01
김수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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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빅뉴스] 원더독스 시즌2 첫 직관 경기 현장!
지난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MBC 예능 이 시즌2로 돌아옵니다. 지난 21일 열렸던 직관 경기 현장을 다녀왔는데요. #원더독스 #김연경 #표승주 [엠빅뉴스]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유튜브 바로가기 ▶네이버TV 엠빅뉴스 바로가기 ▶네이버TV 엠빅스포츠 바로가기 ▶페이스북 바로가기
엠빅뉴스
2026-07-22
이유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