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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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필모, '대장금' 이영애X지진희 당황하게 만든 사연
iMBC 연예
2025-12-17
iMBC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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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빅뉴스] 원조에게 듣는 “너나 잘하세요”
배우 이영애씨가 ‘질문들’에 출연해 드라마 '대장금'에서 영화 '친절한 금자씨'에 이르기까지 화려했던 작품 세계와 그 뒷 이야기를 공개했습니다. #대장금 #금자씨 #김정일 [엠빅뉴스]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유튜브 바로가기 ▶네이버TV 엠빅뉴스 바로가기 ▶네이버TV 엠빅스포츠 바로가기 ▶페이스북 바로가기
엠빅뉴스
2025-09-18
엠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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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걱정에 병명 속여"…'대장금' 최고상궁 여운계, 사망 15주기
iMBC 연예
2024-05-22
iMBC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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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대장금 작가 "'의녀 대장금', 대장금과 무관"
앞서 MBC 인기 드라마 '대장금'이 20년 만에 '의녀 대장금'으로 다시 제작된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대장금'의 김영현 작가 측이, '의녀 대장금'은 기존 작품과 아무런 관계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 작가가 소속된 제작사 KPJ는 "MBC 드라마 '대장금'은 김 작가의 오리지널 창작물"이라며, "주요 등장인물, 사건의 전개와 에피소드 등 극본의 모든 내용에 김 작가가 모든 권리를 갖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의녀 대장금'은 '대장금'을 기반으로 한 스핀오프 즉 파생작이나, 전후 이야기를 의미하는 프리퀄, 시퀄도 아닌 전혀 다른 드라마로 추측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의녀 대장금'의 제작사 판타지오 역시, "장금이라는 역사 인물을 토대로 새로운 픽션을 만드는 것일 뿐 '대장금'과는 무관한 작품"이라고 설명했는데요. 지난달 판타지오는 이영애를 주연으로 한 '의녀 대장금'을 내년 초 방영 목표로 제작한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플러스였습니다.
뉴스투데이
2024-02-06
김옥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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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이영애, 20년 만에 '의녀 대장금'으로 돌아온다
전 세계 한류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드라마 '대장금'이 종영 20년 만에 다시 돌아옵니다. 이번에도 이영애가 주연을 맡는다고 합니다. 제작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드라마 '의녀 대장금'의 촬영이 오는 10월부터 시작돼 내년 초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아직 방송 플랫폼 등은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지난 2003년부터 2004년까지 방송된 MBC 사극 '대장금'은 최고 시청률 57.8%를 기록하며 전 세계에 한류 열풍까지 몰고 온 인기 드라마인데요. 20년 만에 돌아오는 '의녀 대장금'에서는 의녀가 된 뒤 장금의 일대기가 그려질 예정입니다.
뉴스투데이
2024-01-31
김옥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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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헤란로도 있는 중동외교의 핵심국가인데‥우호관계 깨지나?
◀ 앵커 ▶ 이란은 수교 60년이 넘은, 우리에겐 중동 외교의 핵심 국가입니다. 이란에 대한 미국의 제재로 이란의 석유수출대금 70억 달러가 한국은행에 묶였고, 10.29참사 때는 이란 국민 5명이 사망하면서 불편한 상황을 맞기도 했습니다. 그런 만큼 관계발전을 위해 외교력을 집중해야 할 참이었는데 이번 발언이 암초가 될 수도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서혜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60년 간의 한·이란 교류. 한국은 서울 강남 중심가를 '테헤란로'로 이름붙였고 테헤란에도 '서울로'가 있습니다. 한국의 대통령이 국빈 방문하는 등 경제 외교에 집중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미국이 이란에 대한 제재를 시작하면서 한국과의 관계에도 악영향을 미쳤습니다. 2018년 미국이 이란의 해외 금융거래를 제한하면서 이란이 우리나라에 석유를 팔고 받아야 할 돈 70억 달러, 8조 7천억 원이 한국에 묶였습니다. 이란의 동결된 해외 자산 가운데 최대 규모로 알려졌습니다. 10.29참사 때는 외국인 사망자 가운데 이란인이 5명으로 가장 피해가 컸습니다. 이란 정부는 한국이 이란의 시위 진압에 뭐라 할 처지가 아니라고 비난했습니다. ## 광고 ##[나세르 칸아니/이란 외교부 대변인] "한국 정부의 잘못된 관리와 의사 결정으로 200명 가까이 희생됐습니다. 그런 나라는 이란의 폭동 관리에 대해 훈수를 둘 수 없습니다." 윤 대통령의 발언에 대한 이란의 반발은 히잡시위 진압에 대한 서방의 비난에도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란은 서방의 간섭으로 보는 만큼 윤 대통령의 발언도 내정간섭이라고 민감히 봤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란이 우리에겐 중동 외교의 핵심이란 건 부정하기 힘듭니다. 2011년 양국 교역규모는 19조 원에 달해 한국에 이란은 중동 3대 수출국이었고, 이란에게도 한국은 4대 교역국이었습니다. 한류 또한 이란에서 큰 인기를 끌어 드라마 '대장금'과 '주몽'은 시청률이 90%에 달했습니다. 이란 핵협상이 진전돼 제재가 풀리면 큰 시장으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현도/서강대학교 유로메나연구소 대우교수] "(제재가) 완화가 되고 문제가 해결된다면 전 세계가 이란으로 뛰어들 텐데 그때 우리도 뛰어들어야 되는 입장인데 문제가 얽혀 있다면 우리 기업으로서는 상당히 곤혹스럽죠…" 인구 8천9백만의 대국, 미래를 위해 우호관계를 유지해야 할 나라인 만큼 이번 파문을 조속히 풀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입니다. MBC뉴스 서혜연입니다. 영상편집 : 박병근
뉴스데스크
2023-01-17
서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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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한류 행성 '더-케이'로 떠나는 탐험‥'한국문화축제' 개막
드라마와 케이팝 등 K-콘텐츠의 저력을 다채롭게 선보이는 '한국문화축제'가 서울 광화문광장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오늘부터 9일간 열립니다. 올해로 3회째인 축제는 국내외 팬들이 한류 행성 '더-케이'를 탐험하는 주제로 프로그램이 준비됐는데요. 오늘 오후 7시, 전야제를 시작으로 내일 광화문 광장에서는 '대장금'과 '옷소매 붉은 끝동' 등 한류 열풍을 주도한 드라마를 주제로 갈라쇼가 진행되고요. 다음 주 잠실주경기장에서는 NCT드림, 아이브 등 인기 케이팝 무대도 만날 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였습니다.
뉴스투데이
2022-09-30
정영한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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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영국 V&A 박물관 한류 전시‥첫날부터 매진
현지시간 24일, 170년 역사를 지닌 영국 런던의 빅토리아앤앨버트 박물관에서 '한류! 코리안 웨이브'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세계 주요 박물관에서 한류를 전면으로 내세운 전시는 이번이 처음으로 첫날부터 입장권이 매진되며 인기를 끌었는데요.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와 드라마 '오징어 게임' 그리고 '대장금' 속 의상이 관람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고, 영화 '기생충'의 한 장면인 반지하 화장실 세트장도 눈에 띄는데요. 한류를 넘어 한국의 역사와 산업, 대중문화 전반을 관통하는 이번 전시는 내년 6월까지 진행됩니다.
뉴스투데이
2022-09-26
정영한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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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 표절의혹 중국 드라마?…서경덕 "적반하장"
iMBC 연예
2022-07-08
iMBC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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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와글와글] 대장금 짝퉁 중국 드라마 논란
◀ 김수산 리포터 ▶ 인터넷과 SNS에서 화제가 된 소식들 알아보는 입니다. 디즈니 플러스가 서비스 중인 중국 드라마가 '대장금'표절 의혹과 함께, 우리 문화를 중국화하는 이른바 문화공정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최근 여러 커뮤니티에는 중국 드라마 '진수기'를 본 누리꾼들의 후기가 올라왔습니다. 이 드라마는 디즈니 플러스가 지난 4월부터 한국을 빼고 전 세계에 독점 방영 중인데요. 드라마 속 출연 배우들이 중국의 전통 의상이 아닌 한복과 유사한 의상을 입고, 삼겹살과 쌈을 중국 전통 요리법이라고 표현하면서 비판을 받고 있는 겁니다. 또 문제의 드라마는 지난 2003년 방영된 한국 드라마 '대장금'과 내용이 유사하다는 지적인데요. 뛰어난 요리 실력을 갖춘 서민 출신의 여주인공이 황궁에 들어간 뒤 태자의 사랑을 받고 성공한다는 줄거리인데, 누가 봐도 대장금을 떠올릴 만한 이야기란 겁니다. 국내 누리꾼들은 "디즈니는 꾸준히 동북공정에 힘 실어준다" "남의 나라 문화 뺏어가기 참 기가 막힌다"라는 반응으로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뉴스투데이
2022-07-06
김수산 리포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