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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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웨, 마라톤 2시간 벽 뚫고 신기원‥'한계는 없다'
◀ 앵커 ▶ 마라톤에서 100년이 훌쩍 넘게 '마의 영역'으로 여겨졌던 '2시간의 벽'이 마침내 깨졌습니다. 풀코스 마라톤에 처음 도전한 지 1년 6개월도 안 된 30대 선수가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곽승규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런던 버킹엄궁을 배경으로 이어진 막판 스퍼트. 선두 주자가 두 팔을 벌려 결승선을 통과합니다. 1시간 59분 30초. 인류 역사상 최초로 마라톤 풀코스에서 2시간대 벽이 허물어진 순간이었습니다. 주인공은 올해 31살인 케냐의 사바스티안 사웨로, 2024년 12월 폴코스 마라톤에 첫 도전하자마자 우승을 차지한 뒤 입문 1년 5개월여 만에 종전 세계기록을 1분 5초나 앞당겼습니다. [사웨/케냐 마라톤 선수] "열정을 가지고 훈련하고 준비한다면 모든 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2014년 처음 2시간 2분대 기록이 탄생한 데 이어 2023년에 2시간 35초까지 기록이 줄었고, 마침내 1시간대에 진입한 선수가 나온 겁니다. ## 광고 ##대회를 6주 앞두고 매주 평균 200km 이상을 달리며 혹독한 훈련을 해온 사웨는 전반부보다 체력이 떨어지는 마의 35km~40km 구간에서 100미터를 평균 16초4로 달리는 놀라운 속도를 과시했습니다. 여기에 함께 2시간대 벽을 깬 경쟁자의 존재, 10도대의 선선한 날씨와 약한 바람, 그리고 산발 한 짝의 무게가 달걀 2개에도 미치지 못하는 초경량 카본화의 도움까지 더해져 신기록 달성이 가능했습니다. [임정준/한국스포츠과학원 연구위원] "(선수별) 맞춤형 훈련이 잘 이루어진다면 그다음 (신발 같은) 장비들이 발달하면서 기록 단축에 조금 더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외신들은 "인간의 한계가 재설정됐다"며 사웨의 신기록에 경이로움을 나타냈습니다. MBC뉴스 곽승규입니다. 영상편집: 박예진
뉴스데스크
2026-04-27
곽승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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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뉴스데스크 주요뉴스] 내일 'V0' 김건희 항소심 선고‥'도이치모터스''샤넬백' 미완의 단죄 1심 뒤집나?
▶내일 'V0' 김건희 항소심 선고‥'도이치모터스''샤넬백' 미완의 단죄 1심 뒤집나? ▶트럼프 저격범 "소아성애자가 내 표적"‥트럼프 "나는 링컨급"'영웅놀이'에 민심은 싸늘 ▶코스피 6,600 돌파 사상 최고치·증시 시총 6천조 돌파‥ETF 자금 400조 '폭발적' 유입 ▶달리는 지하철 3호선 승객 가방서 보조배터리 화재‥연기 '자욱' 승객 50여 명 대피 ▶하정우 AI수석 '사의 표명' 출마 결심 "한동훈과 붙는다"‥전은수 대변인 출마 초읽기 ▶"인간 한계는 없다" 마라톤 '마의 2시간' 장벽 깨졌다‥케냐 사웨 '1시간59분30초' 세계신
사회
2026-04-27
뉴스데스크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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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세계] 9세 폴란드 어린이, 2.76초에 큐브 완성
시작과 동시에 큐브를 맞추는 손놀림이 너무 빨라, 육안으로는 따라가기도 힘듭니다. 폴란드의 아홉 살 어린이가 가로 세 칸, 세로 세 칸, 높이 세 칸짜리 표준 큐브를 단 2.76초 만에 완성하며 세계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현지 매체와 세계큐브협회에 따르면 테오도르 자이데르는 현지시간 7일부터 이틀간 폴란드 그단스크의 한 초등학교에서 열린 스피드 큐빙 대회에서 기록을 세웠는데요. 지난해 중국의 겅쉬안 선수가 세운 3.05초 기록을 갈아치우며 '마의 3초' 벽을 처음으로 넘어섰습니다. 지금까지 이시각세계였습니다.
뉴스투데이
2026-02-10
유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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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영상] '외계인' 웸반야마의 앨리웁‥'백핸드도 문제없어'
NBA 웸반야마의 묘기 같은 앨리웁 득점 함께 보시죠. 균형을 잃었는데도 이 자세로 마무리를 하네요. 목요일 밤 스포츠뉴스였습니다. "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뉴스데스크
2026-02-05
조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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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영상] 웸반야마의 압도적인 '백보드 앨리웁 덩크'
백 보드를 이용한 웸반야마의 앨리웁 덩크 보시죠.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높이에 상대 선수들도 쳐다만 볼 수밖에 없습니다. 화요일 밤 스포츠뉴스였습니다. "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뉴스데스크
2025-12-30
박재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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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영상] 웸반야마 360도 회전 레이업‥'이래서 외계인이구나!'
NBA 웸반야마의 360도 회전 레이업입니다. 2m 24cm의 키에서 어떻게 저런 움직임이 나올 수 있을까요? 화요일 밤 스포츠뉴스였습니다. "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뉴스데스크
2025-10-28
박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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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플레이] 조규성, 첫 풀타임에 시즌 4호 골까지‥'완벽 부활 신고!'
◀ 앵커 ▶ 덴마크 미트윌란의 조규성 선수가 부상 복귀 후 처음 풀타임을 소화하며 시즌 4호 골까지 터뜨렸습니다 톱플레이에서 확인하시죠. ◀ 리포트 ▶ 1 대 0으로 앞선 전반 34분.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조규성이 논스톱 슈팅으로 해결합니다. 수비와의 몸싸움을 이겨내고 '원샷, 원킬'로 뽑아낸 시즌 4호골! 수비에서도 한 몫 했는데요. 골문 앞에서 애매하게 흐른 공을 오버헤드킥으로 걷어냅니다. 부상 복귀 후 처음 풀타임을 소화한 조규성. 이대로면 대표팀 합류 기대되는데요. --- 세계태권도선수권입니다. 남자 54kg급 결승에 나선 18살 서은수. 초반부터 상대를 강하게 몰아붙이는데요. ## 광고 ##이 장면이 압권이었습니다. 3점짜리 머리 공격을 두 번 연속 성공합니다. 64강부터 결승까지 모두 '2대0' 퍼펙트 우승! 첫 출전한 세계선수권에서 제대로 사고 쳤네요. --- 샌안토니오 웸반야마의 어마어마한 높이 한번 보시죠. 상대 공격을 한 번 막더니 또 한 번 블록슛! 여기서 끝이 아니었어요. 성큼성큼 직접 하프라인을 넘어서더니 그대로 3점 슛까지 꽂아 넣습니다! 별명대로 외계인 답네요. 지금까지 톱플레이였습니다. 영상편집: 김민호 "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뉴스데스크
2025-10-27
송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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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세 老감독의 호소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기억해 주세요"
◀ 앵커 ▶ 일제강점기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기록하는 일에 평생을 바친 재일동포 감독이 있습니다. 그의 작품은 일본인들 사이에서도 공감을 얻고 있는데요. 감독은 "이들의 목소리를 잊지 말아달라"고 말했습니다. 도쿄에서 신지영 특파원이 만났습니다. ◀ 리포트 ▶ 아흔 살 노(老) 감독이 무대에 오르자 박수가 터져 나옵니다. ## 광고 ##재일동포 2세 다큐멘터리스트 박수남 감독. 시력을 잃고, 거동마저 불편하지만 그의 목소리엔 힘이 실려 있습니다. [박수남/감독] "반가운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위안부, 강제노역 등 일제강점기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담은 영화 '되살아나는 목소리'는 딸 박마의 감독의 도움으로 완성됐습니다. 작년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됐고 한국에서도 상영됐던 이 작품이 일본에서도 개봉했습니다. 당초 2주만 상영하려다 현지 호평이 이어지면서 상영 기간도 훌쩍 늘어났고, 오사카 등 다른 지역에서의 확대 개봉도 결정됐습니다. [일본인 관객] "팟캐스트로 상영 소식을 듣고 보러 오게 됐습니다." 감독은 200명 남짓의 피해자를 만나, 그들의 한 맺힌 이야기를 기록하는데 반 평생을 바쳤습니다. 피해자 10명 중 9명은 이미 세상을 떠나, 그의 작업만이 유일무이한 기록으로 남았습니다. [고 이옥선/위안부 피해자 (영화 '되살아나는 목소리' 중)] "지금 여기서 내가 보이라면 보여주겠어요. 너무너무 억울합니다." 재일동포 2세라는 이유로 겪어 온 차별과 모욕은 그를 기록에 매달리게 했습니다. [박수남/감독] "왜 조선인에게 돌을 던지는 걸까. 화도 났지만, 무엇보다 슬펐습니다." [박마의/박수남 감독의 딸] "(어머니 작품을 통해) 식민지로부터 시작된 차별이 지금도, 제 세대가 되어서도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요. 지금도 '박 씨'라고, 내 뿌리는 '한국'이라고 말하면 상대방 반응이 얼굴에 확 드러나요." 패전 이후 80년이 흘렀어도 일본의 반성은 여전히 찾아볼 수 없다는 박수남 감독. [박수남/감독] "(일본은) 역사적 진실을 왜곡하려 하고 있어요. 모두 없었던 이야기로 만들려고 합니다."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잊지 말아 달라고, 반드시 기억해달라고 말했습니다. [박수남 감독] "(그 기억을) 아이들에게 전해주고, 평생 우리나라의 역사로서 남겨야 될 영화가 이 영화입니다. 부디 부탁하겠습니다." 도쿄에서 MBC뉴스 신지영입니다. 영상취재: 이장식, 김진호(도쿄) / 영상편집: 이정섭
뉴스데스크
2025-08-14
신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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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40% 넘은 부산' 부울경 이번엔 달랐다
◀ 앵커 ▶ 이재명 대통령의 승리에는 35년 전 3당 합당 이후 오랜 세월 보수 우세 지역으로 꼽혔던 부산 경남에서의 선전이 한몫을 했습니다. 특히 3년 전에는 크게 열세였던 부산, 울산에선 민주당 계열 후보로는 처음으로, 마의 40% 득표율을 넘어섰습니다. 최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에서 기록한 득표율은 40.14% 입니다. 민주당과 그 전신정당의 후보가 마의 40% 벽을 깬 건 역대 처음입니다. 지난 대선 당시 이재명 후보는 38%대에 그쳤고, 부산이 정치적 기반이었지만 문재인 전 대통령도 40%, 노무현 전 대통령도 30% 벽을 넘지 못했습니다. 내란 심판 여론이 광범위하게 자리한 데다 해양수산부와 해운사 HMM 부산 이전 공약도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상대적으로 연령이 낮은 울산에선 42.54%로 더 선전했습니다. 당초 김문수 후보를 꺾고 1위를 차지할 거란 출구조사 결과엔 못 미쳤지만, 울산에서도 민주당 계열 대통령 후보로는 역대 최고 득표율을 기록했습니다. 40% 벽을 넘진 못했으나 경남 득표율 39.4%도 역시 역대 최고 기록입니다. [홍익표/전 더불어민주당 의원(MBC '뉴스외전')] "저희는 절반의 승리, 또는 절반의 아쉬움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당초 목표가 부울경에선 40% 넘는 득표율을 기대했었기 때문에…" ## 광고 ##대구경북과 함께 보수의 한 축으로 불리는 부산·울산·경남의 변화이지만 한계가 있다는 평가도 나옵니다. 위기감에 몰린 보수 표심이 막판에 결집하면서 박빙이었던 여론조사 결과보다는 김문수 후보가 격차를 벌렸습니다. [유시민/작가(어제, MBC '개표방송')] "현상적으로 마치 뭐가 바뀌는 것처럼 보였으나 실제 기저에 흐르던 정치적 의사는 부산 경남권이 실제 바뀌었던 건 아닌 거 같다." 이번 대선에서 지역 민심이 요동치면서 내년 6월 지방선거에서도 부울경은 가장 중요한 승부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최훈입니다. 영상편집: 김지윤
뉴스데스크
2025-06-04
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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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D-1, 각 캠프 판세 전망은?
◀ 앵커 ▶ 각 캠프에서는 지금의 대선 판세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 정치팀 고재민 기자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고재민 기자, 우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캠프부터 알아볼까요? 일단 여론조사 공표 기간 동안 이 후보 독주체제가 변한 적은 없긴 합니다. ◀ 기자 ▶ 네 대선 기간 내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각종 여론조사에서 1위를 달렸죠. 이재명 후보 캠프는 "마지막으로 공표된 여론조사의 흐름이 계속되고 있을 거"라고 봤습니다. 역대 2위로 사전투표율이 높았던 것도, "주중에 이뤄졌던 걸 감안하면, 유권자들의 내란 종식에 대한 의지가 강력하다" 이렇게 분석하고 있는데요. 특히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여왔던 부산·울산·경남, 이 부울경 지역과 대구·경북 지역, 이재명 후보가 마지막 주말 유세에서도 찾을 정도로 자주 발걸음을 했습니다. 공을 들인 만큼 특히 PK에서는 마의 40%를 넘길 수 있지 않을지, 그런 기대도 캠프 내에서 나오는 모습입니다. 남은 변수라고 하면, 이른바 '샤이보수'가 결집할 수 있다는 건데요. "계엄은 잘못됐지만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들이 결집할 수 있다"는 건데, 다만 "그 비율이 2~3% 정도로 높지 않을 거다" 이렇게 전망했습니다. ◀ 앵커 ▶ 국민의힘도 바로 그 '샤이보수'의 결집을 기대하고 있잖아요? '대역전'의 의지를 계속 불태웠는데 캠프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 기자 ▶ ## 광고 ##네 김문수 캠프가 줄곧 이야기하던 게 "매일 1%씩 끌어올려서 역전한다"는 거였는데요. 김문수 캠프는 "여론조사 공표 금지기간 동안 상승세를 타서 이른바 '골든 크로스'를 넘어섰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 아들 댓글 의혹이나 유시민 작가 발언의 영향이 있을 거라는 건데요. 또, 상대적으로 지지층이 밀집한 대구·경북 지역들에서 사전투표율이 전국 평균보다 낮았는데, 본투표율을 끌어올리면 역전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은 TK에서 '투표율 80%, 득표율 80%'를 이뤄내겠다, 이렇게 말하기도 했습니다. 또, 상대적으로 부진해 왔던 호남에서도 이정현·양향자 등 호남 출신 공동선대위원장이 여러 차례 방문하며 공을 들인 만큼 30%의 지지율이 나올 수 있다는 다소 낙관적인 전망도 있습니다. ◀ 앵커 ▶ 네, 그럼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도 한번 알아보죠. 여론조사 막판에 지지율이 상승세였는데, TV토론에서 논란이 된 발언이 이후 영향을 줬을까요? ◀ 기자 ▶ 네 지난달 말 여론조사들에서 이준석 후보가 두 자릿수 지지율이 나오면서 선거비용 절반을 보전받을 수 있는 10% 득표가 가능할 거라는 전망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블랙아웃' 기간에 이뤄진 TV토론에서 성폭력성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키면서 그 전망이 현재로서는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다만 이준석 후보 캠프는 "자제 조사 결과로는 지지율 타격은 크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준석 후보는 "김문수 후보는 이미 졌다, 김 후보에게 투표하는 게 오히려 사표"라면서 "미래지향적이고 젊은 보수에게 표를 몰아달라" 이렇게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 앵커 ▶ 네, 이제 내일이면, 늦어도 모레 새벽이면 투표 결과가 나올 텐데 그에 앞서 여론조사 공표 금지기간 전까지 나타난 막판 추이는 어땠나요? ◀ 기자 ▶ 제 저희 MBC뿐만 아니라 여러 언론사가 그동안의 여론조사들을 분석해 민심 추이를 추적해 왔는데요. 우선 저희 MBC의 여론M을 살펴보면요. 이재명 후보 46.8%, 김문수 후보 37.6%, 이준석 후보 9.5% 순입니다. 채널A의 자체분석결과도 이재명 후보 46%, 김문수 후보 37.5%, 이준석 후보 9.1%로 거의 비슷했고요. 한겨레와 JTBC 분석도 비슷한 수치를 보이면서, 이재명 후보와 김문수 후보 간 격차는 8~9%P 안팎의 차이를 보였습니다. 다만, 지난 일주일간의 여론은 반영되지 않은 수치입니다. 또, 전체 유권자를 대상으로 하는 여론조사와 실제 투표자만을 대상으로 하는 실제 득표율은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거든요. 특히 이번에는 사전투표율이 지역별로 큰 차이를 보였기 때문에, 본투표율이 지역별로 연령별로 어떤 양상으로 나타날지도 지켜봐야겠습니다. ◀ 앵커 ▶ 네 고재민 기자 잘 들었습니다. 영상편집: 이정섭
뉴스데스크
2025-06-02
고재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