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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드라마 '라이어' 대본 리딩 현장 공개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의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습니다. '라이어'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심리 스릴러극인데요. 심장외과 전문의로 아들을 홀로 키우는 민준호 역은 배우 유연석이 연기하고요. 서현진은 초등학교 사서교사로 학부모인 민준호와 얽히는 강지선 역을 맡았습니다. 10년 만에 한 작품에서 만난 유연석, 서현진의 출연 소식으로 일찌감치 기대를 모은 '라이어'는 10월 30일 첫 방송 됩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 플러스였습니다. 장유진 리포터
뉴스투데이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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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유부녀 킬러:킬링타임' 오늘 저녁 8시 40분 방송
지난 12일 막을 내린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가 스페셜 방송으로 종영의 아쉬움을 달랩니다. 오늘 저녁 8시 40분 '유부녀 킬러: 킬링타임'이 방송되는데요. 작품에 출연했던 배우 무진성, 최우성, 이은샘이 직접 내레이터로 참여해 명장면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유부녀 킬러'는 마지막 회까지 짜릿한 액션과 뭉클한 가족애를 그리며,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0.7%라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유부녀 킬러' 후속으로는 유연석, 서현진 주연의 심리 스릴러 '라이어'가 오는 10월 30일 찾아올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플러스였습니다. 장유진 리포터
뉴스투데이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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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유연석·서현진, 8년 만에 MBC 새 드라마 '라이어'로 재회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1'로 호흡을 맞췄던 배우 유연석과 서현진이 8년 만에 다시 손을 잡습니다. 웰메이드 영화를 제작하는 영화사로 이름을 알린 영화사 '집'과 함께 MBC 새 드라마 '라이어'로 대중을 찾아오는 겁니다. '라이어'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가는 스릴러이고요. 영화 '전우치', '검은 수녀들' 등으로 탁월한 기획력을 선보인 영화사 '집'과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 등을 연출한 조영민 감독이 힘을 더했습니다. 내년 공개를 앞두고 벌써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 플러스였습니다.
뉴스투데이
2025-12-12
김옥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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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공유·서현진, 계약 부부로 만난다
배우 공유와 서현진이 처음으로 연기 호흡을 맞춥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트렁크'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는데요. 호숫가에 떠오른 트렁크로 밝혀지기 시작하는 비밀스러운 결혼 서비스와 그 안에 놓인 두 남녀의 이상한 결혼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고요. '완득이', '우아한 거짓말'을 쓴 김려령 작가의 동명소설이 원작입니다. 공유와 서현진은 계약 부부로 등장하는데, '멜로 장인'으로 불리는 두 배우의 캐스팅 소식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뉴스투데이
2023-07-18
정영한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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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란?‥'카시오페아'·'애프터 양' 개봉
◀ 앵커 ▶ 이번 주에는 가족의 의미를 다룬 두 편의 영화가 잇따라 개봉합니다. 젊은 알츠하이머 환자의 안타까운 현실을 그린 영화 '카시오페아'와, 드라마 '파친코'의 코고나다 감독이 연출해 화제가 된, '애프터 양'이 관객들을 찾습니다. 김정인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나한테 약속한 것 기억해야 해." 딸 지나를 미국에 유학 보낸 어느 날, 수진은 병원에서 뜻밖의 진단을 받게 됩니다. "알츠하이머 의심됩니다. 초로기 치매 같은 경우는 진행 속도가 빨라요. 빠르면 3개월?" 잘 나가는 변호사에 완벽한 엄마로 살아가던 수진의 삶은 빠르게 무너져가고, "나 열심히 살았지? 근데 왜 나한테 장난쳐!" "지나한테는 비밀이라고, 지나를 못 알아보면 어떻게 해!" 집 비밀번호도, 매일 가던 길도 잊게 된 딸을 아버지는 묵묵히 지킵니다. ## 광고 ##"무서워요." "괜찮아, 아빠가 있잖아." [서현진/'카시오페아' 주연] "지쳐도 괜찮고, 괜찮다. 그래서 (안성기) 선생님이 괜찮다는 말씀을 많이 하셨나. 다 괜찮다 라고 위로를 전해줄 수 있는 영화면 좋겠어요." 안성기·서현진 배우는 애틋한 부녀의 동행을 담담하게 그려내며 가장 마지막까지 자신을 붙드는 존재인, 가족의 얼굴을 떠올리게 합니다. [서현진/'카시오페아' 주연] "바람이 있다면 (영화를 보고) 돌아갈 때 그냥 뭐랄까, 킬링타임으로 끝나는 영화가 아니라 그래도 누구 한 명은 떠오르는 영화였으면 좋겠다." [신연식/'카시오페아' 감독] "(카시오페아처럼) 낮에도 떠 있어서 나를 보게 해주고 늘 나를 바라보고 내가 길을 잃지 않게 해주는 그런 관계가 가족이 아닌가‥" "어서 와, 양 "뭐하는 거야? 빨리 와." 중국인 '미카'를 입양하면서 아시아 문화를 알려주기 위해 데려온 인간형 로봇 '양'. "양을 못 고쳐도 미카한테 다른 형제를 사 줄 순 없어." 제이크 가족은 어느 날 작동을 멈춘 '양'을 수리할 방법을 찾으면서 메모리 속 가족의 모습을 들여다보게 됩니다. 의 코고나다 감독의 신작 도 관객들을 찾아옵니다. MBC뉴스 김정인입니다.
뉴스투데이
2022-06-01
김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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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의 해 맞은 소띠 스타들
2021년 부지런히 일하는 소의 해를 맞아 소띠 연예인들도 더욱 열심히 달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소띠 배우로는 대표적으로 1973년생 정우성과 1985년생 송중기가 있습니다. 여배우 중에서는 고준희, 서현진, 신소율, 차예련, 황정음 등이 송중기와 동갑이며 이 밖에도 곽동연, 박유나, 이동휘, 여진구 등이 소띠 배우로 꼽힙니다. 가요계에는 최근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는 아이돌 그룹 중에 1997년생들이 포진하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정상을 찍은 방탄소년단의 정국과 블랙핑크의 로제가 대표적입니다. 이밖에 갓세븐 유겸, 권진아, 권현빈, 다이아 정채연, 백예린, 세븐틴 민규, 아스트로 차은우, 여자친구 유주, 유승우, 정세운, 제이미(박지민), NCT 재현 등도 소띠며 올해 더욱 왕성한 활동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개그계에서는 여성 코미디언을 대표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박나래와 장도연이 1985년생 동갑입니다. 두 사람 역시 올해 TV 예능뿐만 아니라 유튜브 등에서 맹활약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문화연예
2021-01-01
디지털뉴스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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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연예톡톡] 이제훈·서현진, 모범납세자 '대통령 표창'
배우 이제훈 씨와 서현진 씨가 올해 국세청이 뽑은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어제 열린 '제53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두 사람은 소속사를 통해 "앞으로도 더욱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해 국민의 의무를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는데요. 지난해 수상자였던 배우 하정우 씨와 김혜수 씨에 이어, 두 사람은 앞으로 1년 동안 '국세청 홍보대사'로도 활약하게 됩니다. 두 사람 외에도 배우 차승원 씨와 마동석 씨, 방송인 오상진 씨, 슈퍼주니어의 김희철 씨도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습니다.
뉴스투데이
2019-03-05
김이선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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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카셰어링 브랜드 쏘카 모델 발탁
배우 서현진이 카셰어링 브랜드 '쏘카' 모델로 발탁됐다고 소속사 매니지먼트숲이 26일 밝혔다. 서현진은 지난 21일 공개된 '오늘을 함께하다, 쏘카' 캠페인 첫 영상을 시작으로 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다. 서현진은 이번 영상에서 겉으로는 애정표현을 잘 못 하지만 속은 따뜻한 딸로 변신했다. 이어 2편에서는 관심 있는 후배를 차로 데려다주는 선배로 분했다. 쏘카 관계자는 "서현진이 다양한 장르 연기를 선보이는 만큼 모두의 일상에 쏘카가 필요한 순간을 현실감 있게 전달해줄 것으로 판단했다"고 말했다. 서현진이 출연한 캠페인 영상은 쏘카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페이지와 스마트미디어렙, 스포티비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한다.
문화연예
2018-12-26
디지털뉴스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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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베스트스타상' 이순재·김윤석·장동건·수애 주연상
한국영화배우협회가 주최하는 올해 '대한민국 베스트 스타상' 시상식에서 이순재·김윤석·장동건·수애가 주연상을 받았다. 한국영화배우협회는 12일 오후 5시 30분 그랜드하얏트 서울 그랜드 볼룸에서 '2018 대한민국 베스트 스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공로상과 주연상, 조연상, 인기스타상, 신인상 수상자를 시상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공로상 수상자로는 지난 4일 타계한 고(故) 신성일 영화배우협회 명예이사장이 선정됐다. 감독상은 '공작'의 윤종빈 감독이 받았으며, 독립영화감독상은 '소공녀'의 전고운 감독이 수상했다. 베스트 주연상 수상자로는 '덕구'의 이순재, '암수살인'의 김윤석, '7년의 밤'의 장동건, '상류사회'의 수애가 선정됐다. '신과함께-인과 연'의 김동욱, '독전'의 진서연은 베스트 조연상을 받았다. 베스트 신인상에는 '폭력의 씨앗' 이가섭, '죄 많은 소녀'의 전여빈이 선정됐으며, 베스트 독립영화 스타상은 '박화영'의 김가희가 수상했다. 장르를 넘나드는 배우를 대상으로 한 베스트 드라마 스타상은 '뷰티 인사이드' 서현진과 '시간'의 서현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베스트 인기 스타상은 '탐정: 리턴즈'의 성동일과 이광수가 받았으며, 베스트 가수상 수상자로는 에일리가 선정됐다. 또 영화배우 겸 모델 배정남이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받았다. 김국현 영화배우협회 이사장은 "이번 시상식은 올 한해 영화계를 총정리하는 행사"라며 "우리 영화인을 비롯한 문화·예술인이 힘을 모아 2019년에는 더 많은 희망과 감동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문화연예
2018-12-12
디지털뉴스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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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구혜선, 서울독립영화제 특별 초청
배우 구혜선이 영화감독으로 관객과 만난다. 구혜선 소속사 파트너즈파크는 오는 29일 개막하는 제44회 서울독립영화제에 구혜선이 연출한 영화 '미스터리 핑크'가 단편 부문 특별초청작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미스터리 핑크'는 사랑이라는 파괴적이고 미스터리한 감정들을 시간과 공간으로 표현한 영화로 서현진과 양동근이 출연했다. 이 영화는 '유쾌한 도우미', '요술', '당신', '복숭아 나무', '기억의 조각들'에 이은 구혜선의 여섯 번째 작품으로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특별상영됐으며,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 단편 부문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구혜선은 다음 달 1일 압구정CGV에서 작품 상영 후 관객과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
문화연예
2018-11-28
뉴미디어국 뉴스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