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플러스] '놀면 뭐하니?' 예능 브랜드 평판 두 달 연속 '1위'
"이 모자가 이렇게 귀엽고 깜찍하구나" MBC '놀면 뭐하니?'가 지난 4월에 이어, 5월에도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 평판 1위에 올랐습니다. 두 달 연속 1위를 차지한 건데요.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실시한 브랜드 평판 5월 분석 결과 1위는 '놀면 뭐하니?'가, 2위에는 '나 혼자 산다'가 올랐고요. '전지적 참견 시점'도 23위를 차지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플러스였습니다. 장유진 리포터
뉴스투데이
2026-05-04
[문화연예 플러스] 유재석, 9번째 MBC 연예대상‥김연경 6관왕
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2025년 예능프로그램을 총결산하는 MBC 방송연예대상이 진행됐습니다.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올해 MBC 연예대상은 국민MC 유재석 씨가 수상했습니다. 어제 상암동 MBC에서 밤 9시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은 두 번째 호흡을 맞춘 전현무, 장도연의 진행으로 화려한 막이 올랐습니다. 한국 예능의 중심, '놀면 뭐하니'의 유재석과 '나 혼자 산다'와 '전지적 참견 시점'을 안정적으로 이끈 전현무, '태계일주4'에 이어 '극한84‘까지 전무후무한 캐릭터를 보여준 기안84가 강력한 대상 후보로 점쳐졌는데요. 영예의 대상은 유재석 씨에게 돌아갔습니다. MBC에서만 9번째 연예대상을 수상하며 통산 21번째 대상을 받은 그는, 대상을 30개까지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수상소감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시청자의 투표로 수상자를 선정한 올해의 예능프로그램상은 '신인감독 김연경'에, 베스트커플상도 같은 프로그램의 김연경 감독와 인쿠시 선수에게 돌아갔습니다. 이를 포함해 신인감독 김연경은 총 6관왕을 차지하며 올해 MBC연예대상을 휩쓸었습니다.
뉴스투데이
2025-12-30
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MBC '나 혼자 산다', 예능 브랜드평판 1위
금요일 밤이 기다려지는 프로죠.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했습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지난 5월 8일부터 한 달간 국민에게 사랑받는 예능 프로그램 50개 브랜드의 8천2백만 개 넘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괍니다. 1위를 차지한 '나 혼자 산다' 외에도 MBC의 '놀면 뭐하니?'와 '복면가왕', '전지적 참견 시점',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가 30위 안에 들었습니다.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소비자들이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해당 프로그램에 관해 이야기하는지 등을 알 수 있는데요. '나 혼자 산다'는 '진솔하다, 꾸밈없다' 등의 평판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뉴스투데이
2025-06-09
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배우 권율 오는 24일 결혼‥예비 신부는 비연예인
배우 권율이 오는 24일 결혼합니다. 상대는 비연예인으로, 양가 가족을 배려해 서울의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올해 42살인 권율은 지난 2001년 연극 '카르멘'으로 데뷔한 뒤 드라마와 영화 '명량', '사냥', '최악의 하루'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해 왔는데요. 지난 2022년엔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해 그해 MBC연예대상에서 베스트엔터테이너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뉴스투데이
2025-05-20
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유도 은메달' 허미미, '전참시' 출연‥9월 방송
'2024 파리 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유도선수 허미미가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합니다. 이달 중 녹화에 들어가고요. 올림픽 이후 일상과 함께 독립운동가의 후손으로 알려진 후의 근황도 그려질 전망입니다. 고 허석 의사의 5대손인 허미미는 일본에서 태어났지만, 할머니의 유언에 따라 지난 2021년 한국 국적을 택했는데요. 제79주년 광복절 독립 유공자 후손 초청 오찬과 어제 서울 보신각에서 열린 기념 타종식에도 참석해 광복의 기쁨을 나눴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플러스였습니다.
뉴스투데이
2024-08-16
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최강희, 환경미화원 도전 "체질에 맞아"
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지난 1995년 데뷔 후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하다 돌연 연기를 중단했던 최강희가 환경미화원 체험에 나서 화제입니다. 최강희는 지난달 31일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 '환경미화원이 되고 싶어요'라는 제목으로, 환경미화원 일을 체험한 영상을 올렸는데요. 모두가 잠든 자정에 출근해, 다른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차량을 오르내리며 직접 쓰레기를 수거했고요. 환경미화원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체험을 마친 최강희는 "오늘 하루 해보니까 나의 체질에는 맞는다"며 "일하시는 모습들이 내가 상상했던 것과 다르게 건강하고 행복해 보여서 너무 신기했다"고 솔직한 소감을 전했는데요. 얼마 전 최강희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가감 없이 공개했는데요. 연기 활동을 중단한 후 고깃집 설거지부터 청소 아르바이트까지 하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최강희의 일상이 공개돼 화제가 됐습니다.
뉴스투데이
2024-02-02
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MBC 연기·연예대상 베스트 커플상 후보는?
입니다. MBC를 비롯해 방송가 연말 각종 시상식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MBC 연기대상과 연예대상 베스트 커플상 후보들이 공개됐습니다. 먼저 오는 30일 열리는 MBC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상 후보 4쌍입니다. '조선변호사'에서 신분 차이를 뛰어넘은 사랑을 보여준 우도환과 김지연이 낙점됐고요. '연인'의 남궁민, 안은진도 일찌감치 후보로 선정됐습니다. 또 '오늘도 사랑스럽개'의 차은우, 올해 연기대상 MC를 맡게 된 박규영도 후보에 이름을 올렸는데요.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에서 시대를 뛰어넘은 로맨스를 그려내고 있는 이세영과 배인혁도 후보에 올랐습니다. 29일 열리는 MBC연예대상 베스트 커플상 후보에도 관심이 쏠리는데요. '나 혼자 산다'의 박나래, 이장우, 전현무를 비롯해 '놀면 뭐하니'의 이미주와 주우재가 후보로 선정됐고요. 지난 4일 종영한 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의 안정환과 추성훈, 그리고, '전지적 참견시점'에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 신기루, 이국주, 풍자도 베스트 커플상 후보로 꼽혔습니다. 올해 유력한 연예대상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이죠.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의 기안84도 덱스, 빠니보틀과 함께 베스트 커플상 후보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습니다.
뉴스투데이
2023-12-19
한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MBC 방송연예대상' 올해는 누가 받을까?
올해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준 예능 프로그램과 예능인을 뽑는 '2022 MBC 방송연예대상'이 오늘 열립니다. '나 혼자 산다'와 '놀면 뭐하니?', '라디오스타', '전지적 참견 시점' 등 MBC 간판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한 예능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데요. 유력한 대상 후보로는 ‘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의 전현무, 그리고 작년 수상자인 ‘놀면 뭐하니?’의 유재석이 거론되는 가운데, 올해 대상 수상자가 누가 될지는 오늘 저녁 8시 30분 생중계되는 '2022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였습니다.
뉴스투데이
2022-12-29
박소영 아나운서
[신선한 경제] "올해 김장비용 22만 원" 작년보다 9% 저렴
화제의 경제 뉴스를 빠르게 전달해 드리는 '신선한 경제' 시간입니다. 이제 김장철인데요. 얼마 전까지 배춧값이 비싸 김장 비용 부담이 크지 않을까 많이 걱정했을 텐데요. 작년보다는 저렴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전지적 참견 시점/180회] "아 맛있겠다. 밥도둑이다 밥도둑."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밝힌 배추 20포기 김장비용은 지난 10일 기준 22만 원 수준인데요. 지난해보다 9%가량 저렴합니다. 김장 재료 중 가장 비중이 큰 배추 가격이 내려가서 그런데요. 가을 배추 출하량이 많아지면서 배춧값이 지난해보다 20% 넘게 저렴해졌습니다. 김장 부재료인 새우젓과 쪽파, 고춧가루, 깐마늘도 작년보다 일제히 값이 떨어져 올해 김장 비용은 한시름 덜 수 있을 것 같네요.
뉴스투데이
2022-11-14
[신선한 경제] "9월 채소가격 더 오른다" 배추 가격 36.5%↑
올여름 폭염과 폭우에 이어 태풍 피해까지 겹치면서 농산물 가격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특히 김장 비용이 급등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지적 참견 시점 / 180회] "너무 많이 넣으면 텁텁해서 맛이 없어져"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이달 배추 도매 가격이 10kg에 2만 원으로 지난달보다 36% 이상 오를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1년 전과 비교하면 1.7배 상승한 겁니다. 다른 농산물도 사정은 마찬가지입니다. 당근과 무, 양배추도 생산량이 줄면서 지난달보다 가격이 줄줄이 오를 것으로 예상됐는데요. 지난해 이맘 때 가격의 2배 수준입니다.
뉴스투데이
2022-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