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을 삼킨 여자
방송월,화,수,목,금 19시 05분
방영
2025.06.09 ~ 2025.12.12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한 세상, 하나뿐인 딸의 이름으로 재벌가에 맞선 한 여자의 처절한 복수극을 그린 드라마
고화질보기
터닝메카드 갓
방송토 08시 10분
방영
2025.04.12 ~ 2025.10.25
링을 슈팅하여 상대를 쓰러뜨리자!
'얼티밋 세븐'을 차지하기 위한 모험!
고화질보기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
방송금,토 21시 30분
방영
2024.08.16 ~ 2024.10.04
시신이 발견되지 않은 미스터리한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돼 살인 전과자가 된 청년이 10년 후 그날의 진실을 밝히는 과정을 담은 역추적 범죄 스릴러 드라마
고화질보기
시크릿쥬쥬 별의 보석
방송금 11시 45분
방영
2024.05.31 ~ 2024.08.23
천상계에서 사라진 별의 보석 '쥬비쥬' 별의 여신 쥬쥬, 신디, 스텔라, 그리고 신비의 소녀 '로사'
마법의 힘으로 보물 사냥꾼 '루시'에 대적하여 '쥬비쥬'를 되찾아라!
그리고 사랑하는 이들을 지키는 진정한 여신이 되어라!
고화질보기
멧돼지 사냥
방송월 22시 30분
방영
2022.08.01 ~ 2022.08.22
멧돼지사냥에서 실수로 사람을 쏜 그날밤, 아들이 사라졌다.
실종된 아들을 찾아나서는 한 남자의 사투를 그린 시골 미스터리 스릴러
고화질보기
10년 후의 세계
방송월 23시 00분
방영
2018.03.26 ~ 2018.04.02
다큐멘터리의 새로운 시작! MBC 스페셜은 인간과 자연에 대한 따뜻한 이해와 사회와 미래에 대한 냉철한 통찰을 통해 시청자들이 보고 싶고, 우리 시대에 꼭 필요한 다큐멘터리를 만들고자 합니다.
[상암시대 개막특집] K- culture, 신한류 3.0
방송월,화,수,목,금 10시 45분
방영
2014.08.27 ~ 2014.09.05
그때의 우리 문화는!
주윤발,유덕화,장국영이 나오는 중국 영화에 빠져있고,
마이클잭슨에 매료되고
너도나도 여대생들 품에 들려있었던 명품 카피 백.
우리나라 문화보다 외국의 문화에 더 많이 열광하고 익숙했던 시절이 있었 다! 그런데, 지금의 대한민국 문화는 어떠한가.
나아가 세계 문화는 어떠한가.
왜 K-culture 3.0인가? “K스타일!이 뜬다”
한류 1.0 - 드라마
한류 2.0 - K-POP
한류 3.0 - K-culture!
한국 드라마 속 여주인공의 패션을 따라하고
한국 아이돌의 노래를 들으며 한국말을 배우고
한국의 공연과 영화를 보기 위해 티켓팅을 한다!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중동 등으로 확산되며 아시아 문화를 뒤흔들었던 한류 1.0세대가 “드라마”였다면,
아시아를 넘어, 유럽 미국에서도 인기몰이를 하며 한차원 더 진화했던,
“K팝”이 한류 2.O세대,
이제는 K드라마와 K팝을 넘어
영화/공연/ 패션 / 대중음악/미술/ 음식/ 스포츠 / IT
등 대한민국 문화의 전반을 아우르는 K-culture 시대가 온 것이다!
각부문에서 대한민국의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명사들이 생각하는
K-culture의 힘, 그것은 무엇이고, 그 미래는 어떨까.
고화질보기
구암 허준
방송월,화,수,목,금 20시 50분
방영
2013.03.18 ~ 2013.09.27
세상은 심의를 만들고 심의는 세상을 살린다
고화질보기
백년의 유산
방송토,일 21시 55분
방영
2013.01.05 ~ 2013.06.23
이 드라마는 '옛날국수'라는 서울 변두리의 오래된 노포(老鋪)를 배경 으로 하고, 삼 대째 그 공장을 운영하는 국숫집 사람들 이야기다.
돈때문에 뭉친 겉모습만 번지르르한 막장가족이었지만, 다같이 모여 동고동락하면서 비로소 가족의 소중함을 알게 되고, 가업의 존귀함을 깨닫게 되면서 불량가족은 명품가족으로 개과천선 하게 된다.
비뚤어진 욕망을 가진 시어머니와 배신과 시련을 딛고 성공을 이루는 며느리를 또 하나의 갈등의 축으로 설정하고, 드라마의 흥미와 속도감을 높이고자 한다.
이 드라마에는 가슴 절절한 사랑이야기에서부터 통통 튀는 신세대 러브스토리, 웃음을 주는 중년의 로맨스까지 보통사람들의 다양한 러브스토리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이다.
고화질보기
아들 녀석들
방송토,일 20시 40분
방영
2012.09.22 ~ 2013.03.24
남남이 만나 '결혼'을 통해 이루어지는 관계, 부부.
물론 하늘의 뜻이라는 예감, 운명, 사랑으로 대표되는 수많은 감정들이 두 사람의 관계를 맺어주지만, 그 관계를 부부로 완성시켜주는 것은 바로 '결혼'이다.
그리고 그 '결혼'은 분명 인간이 만들어낸 제도요 관습이다. 그것도 태초에 남녀가 존재한 그날부터 오늘날까지, 세상 모든 것이 바뀌고 변하는데도 유일하게 여전히 인류를 지배하고 있는 제도요 관습이다.
물론 우리나라에서만도 하루에 300여 쌍의 부부가 이혼을 한다고 하는 통계 자료를 굳이 들추어내지 않더라도 '결혼'이 평생 깰 수 없는 약속이던 시대는 지났다. 독신으로 살아가는 게 이상할 것도 특별할 것도 없는 세상이 된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청춘 남녀들은 여전히 '결혼'을 꿈꾼다. 해도 후회하고 안 해도 후회한다는 '결혼'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전히 해보고 후회하는 쪽을 선택한다.
왜 그럴까? 무엇 때문일까?
사돈총각, 사돈처녀와 결혼을 하고, 동성동본도 상관이 없고, 총각과 연상의 이혼녀가 결혼을 하는 세상이지만, 누구도 '결혼' 그 자체를 부정하거나 부인하지는 못 한다. 발전을 위해 혹은 자유를 위해 수많은 제도와 관습을 고치고 바꾸고 깨트려온 우리가 왜 '결혼'만큼은 그러지 못 하는 걸까? 아니, 왜 그러지 않는 걸까?
작가는 이 드라마를 통해 그 해답을 찾아보고자 한다.
사회의 최소단위가 가족이라면 그 가족의 최소단위라고 할 수 있는 부부. 결국 부부란 형제애나 가족애 등 우리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고 지켜야 할 것들의 기본이요 시작인 것이다.
이 드라마는 어쩌다 보니 구성원 모두가 다 그 기본과 시작이 어긋나버린 한 가족, 다 늙어 축! 해방을 외치며 별거에 들어간 아버지, 오래 전 상처를 하고도 재혼은 꿈도 꾸지 않는 큰 아들, 친구의 여자를 사랑하는 탓에 어쩔 수 없이 독신을 고수하는 작은 아들, 이혼을 당하고 총각 행세를 하는 막내아들 등 네 부자가 어긋나버린 기본과 시작을 바로잡으며 반쪽이 다시 온전한 하나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들여다봄으로써 '결혼'… 이 난해한(?) 명제에 대한 긍정적이고도 기분 좋은 정의를 함께 찾아보고자 한다.
고화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