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DMC 페스티벌 - 특집방송
방송 금(20시 45분),토(14시 25분),일(09시 05분)
방영
2018.09.14 ~ 2018.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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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데기
방송토 09시 00분
방영
2002.09.21 ~ 2002.09.21
한가위 아침에 방송되는 추석특집극 <부엌데기>(60분물 2부작)는 볼품 없는 부엌데기에서 최고의 한정식 전문가로 성공하는 한 여인의 삶을 통해, 고단했던 한국 여인의 삶을 새롭게 조명하고, 아름다운 우리의 부엌 문화와 밥상 문화를 되새겨 보는 이야기이다.
사랑의 대장금 잔치
방송화 08시 50분
방영
2003.12.02 ~ 2003.12.02
사랑의 대장금 잔치
배우 이순재 신세 많이 졌습니다
방송금 20시 40분
방영
2025.11.28 ~ 2025.11.28
- 故 이순재 배우 마지막 영상 최초 공개...병상에서 그가 밝힌 마지막 소원은?
- 배우 이서진 내레이션 맡아...그가 오열하며 전한 한마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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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방송금 17시 10분
방영
2021.11.19 ~ 2021.12.05
<어린이에게 새생명을>이 31주년을 맞이 하였다.
대한민국 최초의 어린이 도네이션 프로그램이라는 위상을 되새길수 있는
3주간의 연속방송으로 공영방송 MBC의 가치를 부각하는 계기를 마련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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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70주년 특집다큐 '백두산함에서 독도함까지'
방송목 12시 50분
방영
2020.06.25 ~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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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특집 겨레말모이
방송월 23시 05분
방영
2019.10.07 ~ 2019.10.14
남과 북, 해외동포가 사용하는 우리말을 집대성하는 '겨레말큰사전'의 제작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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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다큐 사랑
방송월 23시 10분
방영
2018.05.07 ~ 2018.05.21
5월이면 어김없이 안방에 찾아오는 <2018 가정의달 특집 휴먼다큐사랑>이 올해도 사랑과 감동을 가득 담아 돌아왔습니다.
가정의 달 특집으로 2006년 5월 방송을 시작한 <휴먼다큐 사랑>은 올해로 12주년을 맞이합니다.
<휴먼다큐 사랑>은 '사랑'이란 주제를 통해 인간 내면의 가치와 진정한 삶의 의미를 추구하는 MBC 대표 휴먼다큐멘터리입니다.
2018년 5월 <휴먼다큐사랑>은 삶의 시련과 역경 속에서 아물지 않은 상처와 아픔을 사랑으로 견고히 키워낸 가족들의 이야기를 전하려 합니다.
슬픔이 깊어질수록 사랑이 깊어갑니다.
시련이 더해질수록 사랑이 더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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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CCTV 공동제작 AD2100 기후의 반격
방송월 23시 10분
방영
2017.02.06 ~ 2017.02.21
2015년 12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제21차 UN 기후변화협약 총회에서는 196개국이 모여 기후변화의 심각성에 공감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파리 기후변화협약'을 체결했다.
이제는 전인류가 생존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는 합의가 자리 잡았다. 한반도를 포함, 동북아시아는 산업화와 맞물려 가장 극심한 기후변화를 겪고 있는 지역이다. 동북아의 기온 상승 폭은 지구 평균의 2배를 넘어섰다. 생태계는 매우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생존이 도전받고 있다.
본사는 <북극의 눈물>, <아마존의 눈물> 등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해 국민적 관심을 고조시켰고 2014년 창사특집 <기후의 반란>을 제작, 방송한 바 있다.
중국 정부 역시 기후 문제를 적극적으로 대응하기로 천명하면서 MBC와 CCTV는 2015년 12월프로그램 공동제작 계약을 체결했다.
2017년은 우리 앞에 다가온 기후변화를 되짚어보고 기후변화에 따른 국제질서 체계, 이른바 Post-2020 체제로 나아갈 대응 방안을 모색할 때다.
MBC-CCTV 공동제작 <AD2100 기후의 반격>은 기후변화에 관한 최근의 과학적 성과를 바탕으로 생태계와 인류의 생존 문제를 생생하게 담아내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 제고와 적극적인 대응 방안을 찾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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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
방송월,화,수,목 21시 55분
방영
2006.12.09 ~ 2006.12.17
2006년 문화방송 창사일을 맞아 특집극만이라도 재미뿐만 아니라 의미도 함께 좇는 드라마를 제작, 방송(드라마)의 존재의미를 다시한번 되짚어 보고 기저층과 기득권층, 남편과 아내, 부모와 자식, 세대와 세대간으로 끊임없이 대립되는 지금의 현실을 반영한 화해의 기점을 찾는 드라마를 만들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