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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간 신선놀음
16회
퓨전 면 요리 (with 쯔양)
#봄맞이 새단장! 야외로 나선 신선들! '이 음식 팔아도 될까요?' 고민 중인 사장님들을 찾아 '출장 맛평가'에 나선 신선들! 이번 주는 다! #혹시 위가 2개? 프로 먹방러 쯔양 등장! 4신선과 함께 출장길에 오른 일일신선, 위대(大)하신(神), '쯔양'! 진짜 먹방을 보여주마! 그리고 어김 없이 이어지는 신선들의 돌직구 맛 평가! 촌철살인 시식평에 '보는 재미'까지 더해지다?! 저마다의 개성담은 장소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대 향연! 과연, 신선들을 맛의 신세계로 인도할 퓨전 '면' 요리는 탄생할 것인지?!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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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기획 스트레이트
87회
1. 합의만 하면 '집행유예'?
2. 전자발찌로 조두순 막을 수 있나?
1. 합의만 하면 '집행유예'? 또 다시 불거진 '유전무죄' 논란 - 상습 성범죄 김준기 전 DB그룹 회장 집행유예 판결 논란 - '합의' 강요하며 피해자에게 2차 가해한 사례 집중 조명 김준기 전 DB그룹 회장은 가사도우미와 비서를 성폭행·성추행 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 받았다. 두 명의 피해자에게 상습적으로 성범죄를 저지른 사실이 드러난 만큼 중형이 예상됐지만 집행유예가 선고된 것이다. 재판부는 집행유예 선고의 이유로 김 씨가 피해자들과 합의한 사실등을 꼽았다. 종근당 회장의 아들도 성관계 동영상을 SNS에 공유했다 구속영장이 신청됐지만 역시 피해자들과 합의했다는 이유로 구속을 면했다. 법원은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금전보상 등을 해 주고 합의하면 형을 깎아주고 있다. 그렇다보니 실형만은 피해보자는 가해자들은 수단을 가리지 않고 합의를 받아내려고 한다. 이 과정에서 합의를 원치 않는 피해자들은 쫓아오는 가해자들로부터 2차, 3차 피해를 입고 있는 실정이다. 피해자 입장에서는 제대로 된 피해 보상을 받는 것은 정당한 권리인 만큼 '합의'는 법이 보장하는 최소한의 피해자 보호 장치라는 측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돈 많은 사람들은 돈으로 법의 처벌을 벗어나는 것도 현실이다. 는 성범죄를 벌인 재벌 일가의 판결이 타당한지 따져보고, '유전무죄'의 현실을 개선할 방법은 없는지 살펴본다. 2. 전자발찌로 조두순 막을 수 있나? 전자발찌 착용자 성범죄 사례 잇달아 - 전자발찌 착용자가 저지른 강력범죄 3년 간 261건 - 올해 출소 조두순 전자발찌 7년 간 착용 예정 지난해 5월 전자발찌를 착용한 정 모씨는 직장 선배의 약혼녀를 찾아가 성폭행을 시도했다. 피해자는 저항하다가 6층 난간에서 1층으로 떨어졌다. 정 씨는 이미 네 차례나 성범죄를 저질러 10년을 복역했고, 이 때문에 그의 발목에는 전자발찌가 채워져 있었다. 전자발찌 착용자를 감시하는 담당 보호관찰소가 정 씨의 이동을 모두 보고 있었지만, 범죄를 막지 못했다. 평소 정 씨가 다니는 행적과 별로 다르지 않아 의심하지 않았다는 것. 전자발찌는 착용 대상자의 위치를 추적하기 때문에 평소 다니던 곳이나 자기 집에서 범행을 저지르면 대책이 없는 한계가 있다. 전자발찌는 착용 자체가 주는 심리적 압박감 때문에 성범죄 억제 효과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6개월만 지나도 심리적 억제 효과가 떨어진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또 성폭력 전자발찌 착용자 중 절반 가까이가 성범죄 전과 3회 이상으로, 정작 상습 성폭행범들에게 전자발찌의 억제 효과가 있는지는 의문이다. 전자발찌 착용자가 살인, 성폭력 등 강력범죄를 저지른 건 지난 3년 동안 261건. 당장 올해 조두순이 출소하는 데 조두순과 같은 사이코패스 성향의 범죄자들은 전자발찌로 범죄를 막을 수 없을 것이라는 우려가 벌써부터 나오고 있다. 이 때문에 전자발찌의 한계를 명확히 인정하고 양형 강화와 약물 치료 같은 다른 해법들을 사회적으로 논의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는 국내 도입 13년째인 전자발찌, 그리고 성범죄 예방 대책이 지금 이대로 괜찮은지 따져봤다.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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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특별기획 1919-2019, 기억·록
99회
1919·2019 청년 X 양희은
양희은의 기억록. 3·1운동 유관순부터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청년들을 노래 '상록수'로 기억하여, 기록하다 ※ 제작진 소개 기획 이우환 출연 양희은, 연희별곡 ,구리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정재훈, 양희우, 김홍현 , 박윤호 ,설찬미 ,박영준 ,정수용 김준기 , 김동명, 송하민 ,김유진, SG아카데미 글·구성 이아미 취재작가 강지혜 타이틀제작 이근호 타이틀음악 우석도 로고디자인 이근호 타이포그래피 류민희 CG 류재원 이근호 효과 유한상 안성혁 색재현 이승훈 강혜지 상록수 원곡 김민기 편곡, 음악 감독 김성광 가야금 박연희 드럼 김성광 베이스 구교진 기타 한철종 녹음 TRINITY SOUND 믹싱 우마데우스 기술감독 임경래 편집감독 신동창 자막진행 신종완 양은지 촬영 유명환 강병섭 조명 김삼범 이정연 이우림 장비 김성식 임해빈 발전차 박홍희 분장 우주영 박효진 차정하 촬영협조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SK브로드밴드, 백범김구기념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자료협조 독립기념관, 김마리아기념사업회, 김상옥의사기념관 ,매헌윤봉길의사기념 관 안중근의사기념관 ,유관순열사기념사업회, 윤동주기념사업회 ,전태일 재단 사단법인 박종철기념사업회, 사단법인 이한열기념사업회 김준기, 김동명, 송하민 , 김유진 편성 박선영 홍보 하 림 행정 윤혜경 imbc 이선경 진행 신솔희 조연출 민수지 연출 김호성 노성준
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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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가형제
16회
의가형제, 16회(마지막회)
여행길에서 만난 수형(장동건)과 레지나(신주리)는 즐거운 시간을 보낸 다. 삶과 죽음에 관해 진지하게 대화 한 두 사람은 각자 자신이 있었던 곳으로 돌아 가기로 한다. 수형은 의사라는 신분의 예전 모습으로 열심 히 살아가길 원하지만 가끔씩 엄습해 오는 통증앞에서는 무너져 버리고 만다. 병이 더욱 악화되어 병원 응급실로 실려온 레지나를 보고 준기(손창민) 은 걱정을 한다. 한편 수형은 자신과 레지나의 혈액형이 맞다는 것을 확인하고는 자신의 심장을 제공하기로 마음 먹는다. 심장 제공 의사를 밝히는 편지 한통만을 남겨둔 채 수형은 뇌사상태에 빠지게 되고, 수형 에게 달려온 준기는 수형의 뜻대로 심장을 꺼내 레지나에게 이식한다. 수형의 죽음으로 살려낸 레지나의 수술은 성공적으로 치뤄진다. 준기는 민주(이영애)와 함께 바닷가에서 수형의 재를 뿌리며 눈물을 흘린다.
1997.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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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가형제
15회
의가형제, 15회
끝내 결혼식장에 모습을 보이지 않은 수형(장동건). 수형은 자신이 아프 다는 사실을 숨기기 위해 사람들 눈을 피해 병원으로 오고, 진통제를 맞는다. 이 모습을 지켜보는 민주(이영애)는 가슴이 아프다. 준기(손창민) 역시 수형이 폐암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고 준기를 걱정한다. 형 앞에서는 강한척 하지만 민주에게 울며 죽고 싶지 않고 말하는 수형은, 민주에게 결혼식날 끼워주지 못했던 반지를 끼워준다. 레지나(신주리)는 준기를 자신에게서 밀쳐내려고 애쓰고, 준기는 괴로운 마음에 술을 마신다. 한편 여행을 떠나려고 하는 수형은 민주에게 음성 메시지를 남기지만 메시시를 늦게 들은 민주는 약속장소에 늦게 나가게 되고, 민주가 오지 않자 수형은 혼자 여행을 떠나는데 터미널에서 레지 나를 만난다.
199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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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가형제
14회
의가형제, 14회
레지나(신주리)는 자신의 병이 심각하다는 것을 안다. 병원에서 누워 죽음을 맞이하기 싫은 레지나는 퇴원을 시켜달라고 하지만 준기(손창민) 는 그럴수 없다고 한다. 그래서 레지나는 몰래 병원을 도망쳐 성당으로 가고, 이 사실을 안 준기는 레지나를 찾아가 함께 있어준다. 수형(장도건)은 수술을 하는 도중 몸에 이상을 느껴 수술을 잠시 멈춘 다. 걱정하는 다른 의사들에게 피곤해서 그렇다며 둘러대지만 극심한 통증을 느끼고 나서 심각하다는 것을 안다. 그리고는 다른병운의 선배를 찾아가 진찰을 받는다. 선배는 수형에게 수술이 가능 할지 모르겠다며 걱정을 하고 수형의 병을 민주(이영애)에게 알린다. 민주는 슬퍼하며 눈물을 흘리고, 수형에게 하루만이라도 수형의 아내로 살고 싶다며 결혼 하자고 한다. 결혼식 날, 수형은 차를 타고 결혼식장으로 가던 중 통증을 느껴 차를 세우는데, 극심한 통증때문에 괴로워 한다.
1997.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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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가형제
13회
의가형제, 13회
레지나(신주아)는 몸이 급격히 나빠져 응급실로 실려오게 된다. 이 말을 들은 준기(손창민)는 급히 병원으로 오고, 레지나의 현재 몸 상태를 듣고 는 걱정하기 시작한다. 수형(장동건)은 노조위원장을 만나 입막음 용으로 돈을 주며 우리는 이제 한 배를 탔다고 하며 협박 아닌 협박을 하게된다. 그날 밤, 노조 위원장은 행적을 감추고 민주(이영애)에게 전화를 걸어 지금까지 수형이 꾸민 모든 사실을 말한다. 민주는 이 사실을 준기에게도 전하게 된다. 화가 난 준기는 수형에게 병원을 나가라고 소리치고 수형은 사표를 쓴다. 하지만 몸 상태가 더욱 나빠진 레지나의 수술을 위해 준기는 수형에게 병원으로 다시 돌아올 것을 권유하고, 수형은 이를 받아들여 다시 출근을 한다. 수술장에서 수술을 하던 수형은 자신의 몸에 이상이 있다는 것을 느끼고 당황해 한다.
199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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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가형제
12회
의가형제, 12회
레지나(신주리)는 자신이 지금 어떤 병에 걸렸는지 모르고 다만 그냥 감기가 걸린 이유로 병원에 입원해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빨리 퇴원 시켜 달라고 수녀님께 부탁한다. 의사에게 레지나의 퇴원 여부를 묻는 신부님과 수녀님은 퇴원이 가능하다는 말을 듣고 레지나를 퇴원시킨다. 한편 준기(손창민)는 레지나에게 청혼을 하지만 레지나는 어렸을 때부터 수녀가 되는게 꿈이었다면서 그 꿈을 버릴 수 없다고 한다. 수형의 심장이식 수술의 성공 후 신문에는 수형의 기사가 실린다. 그리고 원장(정욱)은 심장 수술 성공 자축파티를 제안하고, 이 파티에서 수형(장동건)은 병원의 비리와 진실을 폭로한다. 이때문에 원장은 쓰러 지고 만다. 한편 수형은 영기(김지영)에게 결혼을 없었던 일로 하자고 말한 후 민주(이영애)의 집으로 찾아가 반지를 끼워주지만 다음날 영기가 약을 먹고 자살기도를 한 사실을 알고는 수형에게 반지를 돌려 준다.
1997.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