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
-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6회
불나방♥낙화유수 반전의(?) 데이트 / 현무&맹꽁이의 말 실수? / 서툴지만 달라진 조지! / 붉은 실 랜덤 데이트
# 불나방♥낙화유수 반전의(?) 데이트 분위기 # 카멜리아에게 직진하던 현무, 분위기를 한순간에 깨뜨린 말실수? # 두쫀쿠를 향한 맹꽁이의 직진, 하지만 두쫀쿠를 굳게 만든 그의 한 마디 # 서툴지만 달라진 조지! 기숙사에서 보낸 그녀와의 특별한 시간♥ # 오해와 눈물로 엉킨 “붉은 실 랜덤 데이트”"
2026.05.19
-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5회
맹꽁이를 위한 서울쥐&카멜리아의 연애강의 / 분노폭발한 돌싱녀와 위기의 모솔남 / 0표남 조지의 돌아온 노래방 타임
# 눈치 zero 맹꽁이를 위한 서울쥐&카멜리아의 특별한 연애 강의 # “나를 가지고 노는 거야?” 분노 폭발한 돌싱녀와 위기의 모솔남 # 0표남 조지의 돌아온 노래방 타임 (feat. 낙화유수) # 설렘 주의보! 심박수 상승하는 '밀착 체육 수업' # 숨 막히는 정적, 불나방X현무의 살얼음판 대면
2026.05.12
-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4회
돌싱녀 자기소개 / 모솔남의 충격과 방황 / 모솔남들의 폭주 직진 / 맹꽁이 VS 수금지화
# 드디어 시작된 돌싱녀들의 자기소개♥ # 두근거리는 짝꿍 선택! “역사 심화 학습” # 선택받지 못한 모솔남의 충격과 방황 # 내 여자를 향한 모솔남들의 '폭주' 직진의 현장! # 맹꽁이 VS 수금지화, 두쫀쿠를 두고 경쟁 시작?
2026.05.05
-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3회
불나방♥루키의 아침 식사 데이트를 1열 직관하는 조지&현무 / 반전의 자기소개
# “그건 매너가 없는 게 아닌가?” 현무 폭발 # 불나방♥루키의 달달한 아침 식사 데이트를 1열 직관하는 조지&현무 # 둘째 날에도 끊이지 않는 수금지화 모솔 논란 # 낙화유수♥핑퐁, 순무 데이트, 요리는 낙화유수가 하고 데이트는 0표 듀오가? # 역대급 반전의 자기소개 현장 속으로 커밍순!
2026.04.28
-
우리말 나들이
5954회
부나방 / 불나방
2025.08.01
-
오늘N
2284회
1. 매일 지붕을 타는 모녀가 있다?
2. 생겼다 사라지는 도깨비 카페?
3. 인생 39개월 차 최연소 농부가 떴다!
4. 고기를 주문하면 9첩 반상 등장?
1. [저 푸른 초원 위에] 매일 지붕을 타는 모녀가 있다? 경북 봉화에 가면 매일 지붕을 타는 모녀가 있다는데! 주인공은 다름 아닌 김연희(67) 씨와 조예인 씨. 지난 2008년 우연히 봉화에 왔다가 해발 450m 감의산 자락에 터를 잡고 남편과 함께 직접 집을 지었다는 연희 씨. 남편이 병환으로 세상을 떠나자, 지금은 홀로 이 집에 살고 있다는데. 그런 엄마를 위해 서울에서 사진작가를 하는 예인 씨가 매주 찾아오고 있단다. 이 집을 지을 당시 딸은 이탈리아에 살고 있었는데, 부모님이 직접 지었다는 것을 사진을 보고 믿었을 정도로 놀랐었다고. 하루는 목수, 하루는 조적공이 되어 대부분의 작업을 부부가 직접 했단다. 벽체에 있는 황토 벽돌도 기계로 직접 찍었다는데, 당시 남편과 함께 하루 200장씩 40일 동안 무려 8,000장을 찍었다고. 무엇보다 힘든 것은 무려 6m 높이의 지붕 공사! 주변의 산세가 어우러지도록 둥글게 하기 위해 와이어 패널 공법으로 시공했는데, 그 과정이 복잡하고 어려워 고생을 많이 했다고 한다. 내부는 거의 전적으로 연희 씨가 설계했다는데. 산과 하늘이 그림처럼 펼쳐질 수 있게 창을 크게 내고, 거실 벽 위쪽으로 동그란 채광창을 내기도 했단다. 거기다 거실 다락방과 방에 작은 다락방을 내서 공간을 알차게 활용해 쓸 수 있게 했는데. 예인 씨는 동화 속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집에 18년이 흐른 지금도 놀랄 때가 많다고. 축대와 돌담을 직접 쌓는 건 물론 산속 정원에 작은 호빗 집까지 엄마와 함께 직접 쌓다 보니 이런 일상이 이탈리아에서 살 때보다 행복하다는 예인 씨! 매일 지붕을 타며 직접 만든 집과 정원을 만끽하고 있다는 모녀의 이야기를 에서 만나보자! 2. [커피 한잔할래요?] 생겼다 사라지는 도깨비 카페? 특별한 카페가 있다는 소식에 찾아간 곳은 경상북도 영양! 이곳에 도깨비처럼 생겼다 사라지기를 반복하는 카페가 있다는데. 그 이유는 바로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는 김기홍(61) 한영진(59) 부부 때문이란다. 직접 한옥을 두 채나 짓고 정원까지 꾸몄다는데. 각자 취미 생활이 너무나도 확실하기 때문에 아내는 정원을, 남편은 건축을 담당하고 있다고. 자유로운 영혼인 만큼 해보고 싶은 것은 일단 뭐든지 해보는 중이라는 부부! 민박집부터 양조장, 농사, 카페까지 거침없이 이어가는 중이라는데. 덕분에 커피를 마시기 위해 단골이 직접 부부를 찾아 나서는 상황도 발생한단다. 개성이 넘치는 부부처럼 짝이 맞는 물건을 찾기가 더 어렵다는 이곳. 의자부터 잔에 이르기까지 오로지 '취향'에 맞는 것들을 직접 만들고, 그리고, 골랐기 때문이라는데. 카페에서 취급하는 원두들 또한 사장님의 입맛이 바뀌는 순간 라인업이 전부 바뀌어버릴 정도란다. 오직 맛있는 커피를 마시기 위해 카페까지 차린 결과! 직접 만든 아궁이 숯불에서 로스팅을, 모카 포트로 끓여 비정제 설탕을 곁들인 커피가 가장 인기라는 이곳. 아이스크림 러버 남편의 의견으로 젤라토 기계까지 사다 놓은 만큼 때에 따라 농사지은 작물이나 부부의 간식까지도 카페의 특별한 디저트로 변신한다고. 가끔은 정원에 옮겨심던 화분이며 키우는 꽃까지 한 아름 선물로 안겨준다는 부부. 한번 방문하면 그 오묘한 이끌림에 다시금 문지방을 넘을 수밖에 없다는 부부의 카페에서 개성 넘치는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겨보자. 3. [이 맛에 산다] 인생 39개월 차 최연소 농부가 떴다! 오늘의 주인공을 찾아간 곳은 충북 청주. 이곳에 최연소 농부가 떴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토마토, 오이, 가지 등을 재배한다는 인생 39개월 차 박지온 농부. 태어나자마자 농사 조기교육을 받았단다. 농사 조기교육을 시킨 이는 바로 10년 전 귀농한 송예슬 씨(35). 부모님께서 운영하시던 농장에 들어와 신선초, 케일, 당근, 비트 등의 작물을 재배하여 주스를 만들고 있다는데. 주스용으로 키우다 보니 뭐든 크기가 큰 것이 특징이란다. 총 약 8,000평, 20개의 하우스로 이루어진 농장. 주스를 위한 채소들 외에도 손자를 위해 이것저것 심다 보니 과일 등의 제철 작물도 많아졌다는데. 그래서 동생 송새결 씨(33)까지 3대가 함께 농사를 짓고 있단다. 원래 환경공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철도건설환경공학과 석사 과정을 마치고 철도오양환경연구센터 연구원으로 활동했던 예슬 씨. 졸업 후 2년 동안 연구원으로 일을 하다 2015년 귀농을 하게 되었단다. 2007년부터 취미 삼아 부모님이 수확한 농산물을 온라인으로 판매하고 있었지만, 점점 온라인 판매가 늘어 아예 귀농을 하게 되었다는데. 귀농 후 남편을 만나 결혼을 하고 아이까지 낳았으니 귀농이 인생 최고의 선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란다. 수확 철을 맞은 채소를 수확하랴, 다른 밭을 가꾸랴, 손자를 위한 과일을 솎으랴 매일매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가족. 이들의 일상을 이 맛에 산다에서 만나보자. 4. [퇴근후N] 고기를 주문하면 9첩 반상 등장? 오늘의 퇴근길 MC는 의 안방마님 박지민 아나운서! 발걸음도 가볍게 퇴근길 런웨이에 나선 곳은 바로 불야성이 따로 없는 부천의 먹자골목인데. 그중에서도 유독 손님들이 불나방처럼 몰려드는 곳이 있었으니. 오픈하자마자 하루 방문객 350명을 찍고 연 매출 10억을 달성한 대박 삼겹살집! 인기의 비결은 라드유에 튀기듯이 초벌한 삼겹살뿐만 아니라, 삼겹살을 시키면 수라상처럼 줄줄이 나오는 구첩 반상에 있단다. 집밥처럼 반찬 보에 싸인 오징어 식해부터 궁채 장아찌, 숙주 볶음뿐만 아니라 들기름에 볶아낸 묵은지까지! 모든 반찬은 매장에서 아침마다 정성스레 만드니 여기가 한정식집인지 삼겹살집인지 헷갈릴 정도인데. 특히 국물이 자작하게 담긴 파절임이 이곳의 시그니처!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국물 파절임은 한우 사골 육수를 푹 고아 내 만들어 그 정성이 남다르단다. 집밥 같은 반찬의 비결은 바로 어머니에게서 왔다는 김기석 사장님! 삼겹살은 어렸을 적 아버지의 월급날에만 맛볼 수 있었던 귀한 음식이었던 만큼, 온 가족이 나눠 먹기에는 아쉬운 양이었는데. 그때마다 국물이 가득 담긴 파절임과 푸짐한 반찬을 해주셨던 어머니를 떠올리며 반찬의 개수를 하나둘 늘렸단다. 푸짐한 밥상에 이미 손님들은 반찬으로만 밥 한 공기 뚝딱! 지민 아나운서도 매일 아침 모닝 삼겹살과 함께 든든한 아침밥을 차려주셨던 어머니를 떠올리며 한 끼를 즐기다가 돌연 이상형까지 공개했단다. 이에 제작진이 자신 있게 추천한 사람은? 집밥 느낌은 물론 겉바속촉 삼겹살까지 맛볼 수 있는 이곳에서 퇴근 후 한 끼를 즐겨보자!
2024.06.18
-
안하던 짓을 하고 그래
6회
역대급 하이 텐션 게스트, 장영란&홍현희!
# 역대급 하이 텐션 게스트, 장영란&홍현희! 예능 소스(?) 듬뿍 담긴 아이템 장착?! 등장부터 존재감 뿜뿜! 고텐션 게스트 장영란&홍현희! 과다 공감(?)으로 결혼에 골인한 썰부터 갱스터 빙의한 반강제 네고까지! 그/리/고 결혼 전 현희X세호, 썸의 전말 大공개! 야밤에 서로 전화 통화한 사연은?! # 텐션 낮추기 특급처방! 모태 고텐션 게스트들을 위한 특/급/처/방 텐션을 낮춰라! ! 방에서 저텐션 수행하던 영란, 눈물샘 폭발! '세호는 나에게 웃기는 도구였다' 충격 발언까지 오가는 혼돈의 템플스테이 현장?! 과연 텐생텐사 영란&현희는 끝까지 저텐션으로 살아남을 수 있을까...? 7월 16일 일요일 밤 10시 45분 본.방.사.수♥
2023.07.16
-
두 번째 남편
41회
더 이상 너한테 안 당해
2021.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