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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면 행복-함께 사는 세상 희망프로젝트
136회
1. 사랑아리랑 <나의 사랑하는 아들>
2. 희망일촌 <생신잔치 및 생활환경 개선>3. 나눔&피플 <은 거인 나용희 & 외다리 수영 강사 이환경>4. 나눔현장뉴스 <캠퍼스 나눔도전>
❚ 사랑아리랑 세상에 나온 지 겨우 8개월. 그동안 가슴을 가르는 큰 수술만 5번을 받은 아기가 있 다. 바로 최민성 씨와 베트남 출신인 흐아티 씨의 아들, 윤호. 식도폐쇄증 수술에 이 어 한쪽 폐를 완전히 들어내는 절제 수술까지 아기는 그 고통을 견뎌내야만 했다. 그 동안 윤호에게 들어간 수술비만 4,500만 원! 앞으로도 식도 확장을 위한 수술이 두 어 번 더 필요해 경제적으로 크게 부담이 되는 상황이다.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 아 빠는 자신이 운영하던 택배회사와 차도 모두 처분하고, 현재는 일용직 택배원 아르 바이트를 하고 있다. 하지만 이 모든 고생도 첫 아들 윤호를 위해서라면 견딜 수 있 다는 엄마와 아빠. 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매일매일 최선을 다하는 가족의 이야기를 '사랑 아리랑'에서 만나본다. ❚ 희망일촌 시흥에 사는 75세 김충렬 할머니와 할아버지. 슬하에 자식들이 3명이나 있지만, 연락 이 끊긴 지 오래되어 서로 외에 기댈 곳이 없는 노부부이다. 현재 할머니와 할아버지 의 거처는 고물상 옆에 있는 컨테이너. 냉방시설과 샤워하는 공간이 부실해 곳곳이 악취와 곰팡이로 심각한 상태라는데...특히 여름엔 더 심해진다는 할머니와 할아버 지의 숙소. 노부부의 열악한 생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희망일촌이 뭉쳤다! ❚ 나눔&피플 꿈과 열정 그리고 나눔을 통해 장애를 극복한 아름다운 사람들이 있다. 바로 작은 거 인 나용희씨와 외다리 수영 강사 이환경씨. 체구는 작지만 가창력만큼은 누구에게 도 지지 않는다는 나용희씨는 공연봉사로 수많은 무대에 올라 13년째 꾸준히 재능기 부를 해왔다. 이환경씨 또한 사고로 다리를 잃어 불편한 몸이지만 지적장애 학생들 에게 수영을 지도하는 재능기부를 쭉 해왔다는데...자신의 신체적 한계를 넘어 나눔 을 실천하는 두 사람. 장애를 가진 이들에게 삶의 의지까지 전파한다는 재능기부 천 사들의 이야기를 나눔&피플이 찾아간다! ❚ 나눔현장뉴스 재기 발랄한 대학생들이 저소득층 학생들을 돕기 위해 '나눔 더하기 힐링'을 준비했 다.젊음이 묻어나는 캠퍼스에서 다양한 게임을 통해 재미있는 기부를 유도한다는 데...참여자는 모금 운동에 동참하여 나눔의 즐거움을 알 수 있고,, 주최자는 참신한 아이디어로 다양한 나눔에 도전할 수 있어 일석이조라는 '나눔 더하기 힐링' 행사. 훈훈한 나눔의 현장 속으로 함께 떠나보자!
201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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