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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또 클럽
8회
아비규환 속 베일을 벗은 '마니또표 수제 보양식 한상'!
시크릿 마니또 '소방관'들을 위한 '심야 식당'이 열린다! 쉴 새 없이 밀려드는 주문에 주방은 시작부터 멘붕 상태! 설상가상 극도의 압박감에 실수가 반복되고… 심지어 해인은 트러플 전복 떡갈비를 까맣게 태우기까지?! 아비규환 속 베일을 벗은 '마니또표 수제 보양식 한상' “이건 야식 수준이 아닌데?!” 극강의 비주얼과 맛에 감탄이 쏟아지던 그 순간, 야속하게 울리는 출동 벨?! 순식간에 뛰쳐나가는 소방관들의 모습에 멤버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데… 과연, 이들은 일촉즉발의 위기 속에서 무사히 '야식 선물'을 전달할 수 있을지? 차태현X박보영X이선빈X황광희X강훈, 역대급 라인업과 케미로 새롭게 문을 연 3기! 이번엔 진심 가득 '응원'을 담은 선물에 도전한다! “이건 우리 아빠잖아요~!!” 습관부터 취향까지 단번에 꿰뚫는 '부녀 케미' 보영X태현! 찐친 사이 3기의 언더커버 난이도는 한층 더 높아지고… 한편, 8년 지기 절친 보영을 향한 선물 전달에 나선 선빈! 성공의 기쁨도 잠시, 숨어있는 선빈에게 다가오는 검은 그림자..?! 시작부터 들이닥친 정체 발각 위기 속, 과연 이들의 선물 전달은 무사히 마무리될 수 있을까?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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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2659회
1. 밤마다 공동묘지를 찾는 수상한 남자?
2. 할머니 조끼가 600만 원?! K-김장 조끼
3. 마시는 유산균! 요구르트 속으로~
4. 그 맛이 알고 싶다! 닭알탕
1. [YOU, 별난 이야기] 밤마다 공동묘지를 찾는 수상한 남자? 야심한 밤 묘지 앞에서 수상한 행동을 하는 남자. 찌그러진 냄비와 프라이팬을 두드리고 있다?! 버려진 고물들을 악기로 재탄생시킨다는 남자는 다름 아닌 고물 악기 연주자라는데! 집에서는 시끄럽다는 민원 때문에 연주를 할 수 없어서 밤이면 밤마다 주변에 아무도 없는 묘지에 찾아와 고물 악기 연주를 하고 있다고. 아파트에 살고 있는 그의 집 베란다에는 고물이 한가득~ 요강, 타자기, 톱, 괘종시계 등등 낡을 대로 낡은 쓸모없는 물건으로 보이지만, 장고 씨에게는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악기란다. 20대 시절 가수를 꿈꾸며 라이브 카페에서 기타 연주를 했다는 장고 씨. 하지만 장고 씨는 사람들에게 주목받지 못했는데... 이에 새로운 장르로 사람들을 감동 시킬 방법을 찾다가 숟가락 연주를 시작. 손님들은 좋은 반응을 보였고 그 이후부터 냄비, 프라이팬 등 생활용품들을 가지고 연주를 하기 시작했다. 고물 악기 연주를 알리기 위해 전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며 버스킹 공연을 하고 있다는 장고 씨. 그 노력이 빛을 발했는지 최근에는 60인 오케스트라가 협연을 제안! 고물 악기와 클래식 음악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특별한 음악을 선보이기도 했다. 버려진 고물을 악기로 재탄생! 유일무이한 고물 악기 연주자 장고 씨의 남다른 음악 인생을 담아본다. 2. [화제 집중] 할머니 조끼가 600만 원?! K-김장 조끼 촌스러움의 대명사였던 '꽃무늬 할머니 조끼'가 새로운 패션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름하여~ '김장 조끼'! 추운 겨울, 김장할 때 할머니들이 입었던 누빔 형식의 꽃무늬 조끼가 대한민국을 넘어서 세계인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것인데~ 에스파의 카리나와 블랙핑크 제니, 소녀시대 태연 같은 인기 연예인이 김장 조끼를 입으면서 그야말로 김장 조끼 인기는 초절정! 때문에 패션의 메카 남대문 시장엔 김장 조끼를 사려는 손님들로 문전성시~ 김장 조끼 열풍이 일어난 이유는 '할머니'와 '밀레니얼 세대'를 합친 단어, '할매니얼'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올랐기 때문~!! 할매니얼을 즐기기 위해 젊은 세대들이 촌캉스와 전통 디저트를 즐기기 시작했고, '김장 조끼'가 할매니얼을 대표하는 패션으로 인기를 얻기 시작한 것인데~! '할매카세'로 유명한 인천의 한 식당은 이 '김장 조끼'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이곳이 손님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난 건 좌석마다 걸려 있는 색색의 김장 조끼 때문! 추운 겨울철, 담요 대신 인기 만점 김장 조끼를 제공한다고~! 그래서 손님이 많은 저녁 시간이 되면 모두가 '김장 조끼'를 입고 밥을 먹는 진풍경이 벌어진다! 또한 식사를 마치고 나가는 모든 손님에게 김장 조끼를 한 벌씩 선물하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고~!!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 한국에 온 영국인 새댁 로렌 씨도 김장 조끼와 사랑에 빠졌다. 집에 있을 때 늘 착용하는 건 물론, 산책하거나 심지어 대사관에 갈 때도 김장 조끼를 빼놓지 않는다고~! 반찬거리를 사기 위해 남편과 함께 전통시장을 찾은 로렌 씨~ 이곳에서도 그녀의 시선을 사로잡는 건 바로 김장 조끼! 그리고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할 신상 김장 조끼 한 벌을 고르는데~ 과연 선물의 주인공은 누구?! 김장 조끼에 푹~ 빠진 세계의 사람들! 그 화제의 현장을 소개한다. 3. [오늘 대(大)공개] 마시는 유산균! 요구르트 속으로~ “유산균 발효유 아줌마~♪ 한 병 주세요!”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놀 때, 엄마 따라 목욕탕 따라갔을 때! 하얀 빨대 툭 꽂아 먹는 재미 가득한 추억의 음료 액상 발효유! 1971년부터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아온 이곳! 유산균 발효유 하루 생산량은 약 230만 개! 놀라지 마시라~ 누적 판매량은 무려 500억 개 이상! 한 줄로 세운다면 지구를 40바퀴 정도의 어마어마한 양이란다. 공장 안으로의 진입부터 만만치 않은 이곳! 명부 작성, 복장 교체, 먼지 제거, 이물 흡입 후 손세정과 에어 샤워까지~ 무려 6단계의 철저한 위생 검사를 거친 후에야 공장 내부로 들어갈 수 있다고! 작은 액상 발효유 65ml 한 병이 완성되기까지는 무려 25단계를 거친다는데~ 원료 입고 후 용해 탱크에서 탈지분유와 원재료를 배합 후 시럽을 넣은 후 20일을 거친 유산균 발효액은 조합 탱크에 들어가는 과정을 거친다는데~ 무려 36개의 탱크가 있는 배양실의 대형 탱크 안에는 액상 발효유 2,700만 병이 생산되는 균액의 양이 들어 있다고! 그런데 갑자기 하네스를 착용하고 아찔한 배양 탱크 위를 오르는 직원?! 탱크 소독과 함께 불까지 붙이는 직원! 알고 보니 종균을 위한 화염 멸균 작업이란다. 유산균 발효유 병에도 특별한 기술이 숨어 있다는데~ 과연? 원재료부터 완성까지! 달콤, 새콤한 맛으로 사랑받는 영양 만점! 발효유 음료에 대한 모든 것! 전격 공개! 4. [할매 식당] 그 맛이 알고 싶다! 닭알탕 인천의 한 골목! 식객들 사이에서는 입소문 제대로 났다는 오늘의 할매식당~ 40년 동안 한 자리를 지키고 있는 양근주 할머니(74세)! 오랜 시간 손님들 입맛을 사로잡은 오늘의 음식은, 바로 닭알탕?! 달걀도 아닌 닭알탕? 그 정체가 궁금하다! 닭알탕은 노계의 뱃속에 있던 닭알(달걀이 되기 전 알)을 사용해 끓인 탕으로, 옛날에 인천에서 작은 포장마차를 운영하던 한 할머니가 시장에서 닭은 팔리고 닭알이 버려지는 것을 보고 “활용할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만들게 된 음식이라는데~ 그렇게 모두가 배고팠던 시절, 노동자들의 출출함을 달래주는 서민 음식으로 자리 잡은 닭알탕. 겉보기에는 달걀노른자 같지만, 맛은 엄연히 다르단다! 퍽퍽하고 쉽게 부스러지는 달걀노른자와는 다르게, 탱글탱글하고 쫄깃쫄깃한 맛이 일품이라는 닭알탕! 향긋한 깻잎과 들깨를 듬뿍 넣어 얼큰하고 진한 국물은 한 입 먹어보면, 그 매력에 빠질 수밖에 없다는데~ 찐 단골들이 알려주는 닭알탕 더 맛있게 먹는 방법! 할머니가 손수 담근 김치, 그리고 쫄깃한 쫄면 사리까지 넣으면 행복함이 두 배! 힘든 일도 많았지만, 손님들이 “어머니, 오래오래 해주세요.” “여기서밖에 이 맛을 볼 수 없어요”와 같은 말을 들을 때면 닭알탕 장사를 하기 참 잘했다고 생각한다는 할머니. 늘 내 가족에게 먹인다는 마음 하나로 청결하고 정성을 다해 준비한다는 양근주 할머니. 신선한 재료에 할머니의 손맛 더한 닭알탕! 인천 서민들의 추억의 음식, 쫄깃~ 탱글~ 닭알탕 먹으러 함께 가보자!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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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10회
폭풍전야
드디어 오랜 복수의 끝에 한철(진구)을 잡아들인 강(강태오). 그렇게 바라던 한철의 몰락이었는데 한철은 어찌 된 일인지 태연하기만 하다. 그리고 머지않아 강은 그 태연함의 비밀에 대해 알게 되고 그 속에 생각지도 못한 진실이 있음을 깨닫고 엄청난 충격에 휩싸이게 된다. 한편 원래의 몸으로 돌아왔음에도 계속해서 연월의 꿈을 꾸던 달(김세정)이는 이 꿈이 꿈이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혼란스러워진다.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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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2605회
1. 일당백 아르바이트생 6살 귀요미
2. 고추 여왕의 화끈한 밥상
3. 내 딸은 사과밭 왕자님입니다
4. 그 시절 휘슐랭이 사랑한 닭 한 마리
1. [YOU, 별난 이야기] 일당백 아르바이트생 6살 귀요미 유별난 주인공을 찾아간 곳은 전북 군산의 한 붕장어 식당. 이곳에 특별한 스타가 있다는데. 물티슈를 요청하는 손님들에게 바구니를 들고 나타난 직원! 알고 보니 이곳의 일당백 아르바이트생이라는 6살 된 강아지, 귀요미라고 한다. 남정수(68), 전문산(67) 부부의 특별한 개 손주라는 이 녀석! 손자의 친구를 만들어주기 위해 유기견 센터에서 데려왔다는데. 얼마나 똑똑한가 봤더니, 모자를 찾아오라는 말에 익숙한 듯 서랍을 열어서 가지고 오고, 벨소리가 울리면 스마트폰도 가져온다는 사실! 이뿐이랴. 색소폰 연주에 박자 맞춘 하울링으로 노래 솜씨까지 뽐내는가 하면, 슈퍼에 혼자 가서 라면 심부름까지 해낸다는데. 똘똘한 면모 덕에 손님들 사랑 독차지한다는 이 녀석. 1,000원, 2,000원 용돈 받은 걸 모아서 전용 통장에 저축까지 해두었다고. 이미 노후 준비까지 끝낸 귀요미의 또 다른 은밀한 취미가 있다는데. 바다에 입수해 해삼을 잡는 건은 기본! 앞발로 조개까지 캐는 해루질까지 한다고. 식당을 운영하기 전, 낚싯배 사업을 했던 할아버지 정수 씨를 따라 바닷가에서 살다 보니 어릴 때부터 즐겨온 취미라고 한다. 볼수록 놀랍고 유별난 천재견 귀요미의 일상을 만나보자! 2. [한상 잘 차렸습니다] 고추 여왕의 화끈한 밥상 전국 집밥의 고수를 찾아 어디든 달려가는 ! 오늘 밥상을 메고 간 곳은 강원도 원주! 이곳에 화끈한 손맛으로 소문난 자매가 있었으니. 바로 평생을 서로 의지해왔다는 조숙희(63) 씨와 조영희(68) 씨가 그 주인공이다. 집 앞에 가득 핀 빨간 맨드라미를 따라 들어가자 맨드라미만큼 강렬한 붉은빛의 말린 고추들이 눈에 띄는데. 오늘 만들 요리에 없어선 안 되는 중요한 재료라고. 과거 20년 동안 식당을 운영했었다는 숙희 씨는 손맛만큼이나 손이 크기로도 유명하다는데. 촬영 온 제작진을 위해서 이날 준비한 돼지고기만 무려 10kg이라고. 숭덩숭덩 썰어낸 갈빗살에 직접 농사지어 빻은 고춧가루와 밭에서 갓 딴 고추를 넣어주면 매콤칼칼한 돼지고기볶음 완성! 여기에 청양고추가 들어간 부추전부터 풋고추된장무침에 미나리무침이 올라간 도토리묵까지 순식간에 한상을 만들어내는데. 말 그대로 고추로 시작해 고추로 끝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보기만 해도 입에 침이 고일 만큼 빛깔 좋은 밥상에 한술 가득 뜨는 제작진을 숙희 씨는 예비 사위로 점찍기도 했다는데. 화끈한 손맛만큼이나 화끈한 성격을 자랑하는 숙희 씨의 밥상을 에서 만나보자. 3. [이 맛에 산다] 내 딸은 사과밭 왕자님입니다 오늘의 주인공을 찾아간 곳은 경북 문경. 이곳에 일등 신랑감(?)으로 손꼽히는 이가 있었으니! 바로 사과 농사를 짓고 있는 31세 천인화 씨다. 어떤 기계라도 척척 다룰 수 있고 무거운 박스도 번쩍번쩍 들어 올리는 데다 잘생긴 외모까지 갖춘 인화 씨지만 알고 보면 곱디고운 여자라는데. 어릴 적부터 짧은 머리를 고수했고 털털한 성격 탓에 남자로 오해받았던 적도 많았다는 인화 씨. 하지만 자신을 터프하게 봐주는 것 같아 오히려 그 오해가 좋았다고. 20살이 되자마자 도전한 운전면허는 당연히 1종! 덕분에 지금은 중장비도 척척 다룰 수 있게 되었다는데. 중장비를 이용해 사과를 따는 모습이 천상 농부 같지만 실은 유학까지 다녀온 엘리트! 러시아어를 전공하여 유학을 다녀온 뒤 취업 준비를 하던 중 부모님의 사과 농사를 돕게 되었고 농사에 재미를 느껴 그대로 자리를 잡게 되었다는데. 유학까지 다녀온 이력이 아까운 것은 물론 시집가기도 힘든 시골로 딸이 돌아온다고 하니 크게 반대하셨지만 지금은 딸의 선택을 응원한다는 어머니. 그래도 언제 어떻게 짝이 생길지 모르니 머리는 기르라고 말씀하셨지만 인화 씨는 그 말도 듣지 않고 있다는데. 사실 어머니도 계속 짧은 머리를 유지하고 있어 인화 씨의 터프함은 어머니를 닮은 것이라고! 잘생김과 어여쁨을 모두 가져 잘생쁨 매력을 뽐내는 인화 씨의 이야기를 에서 만나보자. 4. [퇴근후N] 그 시절 휘슐랭이 사랑한 닭 한 마리 퇴근 후 직장인들의 저녁 한 끼를 소개하는 MBC 대표 미식가 이휘준 아나운서! 휘슐랭인 그가 찾은 곳은 자신의 대학 시절이 그대로 녹아있는 충무로역이다. 그곳엔 그의 모교인 동국대학교와 밀접해 있어 많은 동대생들이 찾는다는 맛집 거리가 있다는데. 그중에서도 10학번 휘준 아나운서가 문턱이 닳도록 드나들었다는 이곳. 벌써 30년 동안 같은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닭 한 마리 집이라는데. 가게를 찾아오는 손님들은 전부 자식처럼 생각한다는 임성호(63) 씨. 그의 마음만큼이나 음식 역시 변함없는 맛을 자랑한다고. 흔하게 볼 수 있는 뽀얀 닭 한 마리와는 달리 특제 양념장을 넣어 빨갛다는 국물은 매일 닭발을 넣고 5시간 이상 끓여 진하고 깊은 녹진한 맛이 난다는데. 거기에 매콤한 양념과 함께 곁들여 먹는 부추는 160단을 일주일에 두 번으로 나누어 손질해 손님상으로 나가도 부족할 지경이다. 한결같은 그 맛에 한입 먹고 바로 2010년으로 돌아간 것 같다며 그때 그 시절을 회상했다는 휘슐랭. 지금은 동국대 원로가 되었지만, 오늘만큼은 먹어도 먹어도 배고프던 20대 시절로 돌아가 칼국수 사리도 추가해 야무지게 클리어하고 왔다고. 게다가 10학번인 그가 25학번 후배들과의 만남까지 가졌다는데. 9년 차 직장인이 아닌, 소녀시대 태연을 좋아하던 10학번 새내기의 마음으로 즐겼다는 휘준 아나운서의 저녁 한 끼를 에서 만나보자.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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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닝메카드 갓
23회
반다인의 역습
3개의 메카니멀 포스를 모으는 것에 성공한 반다인. 곧바로 에반을 다음 타깃으로 하여 움직이려던 찰나, 갑자기 몸 상태에 문제가 생긴다. 걱정하는 오름과 샤나에게 반다인은 별 거 아니라며 태연한 척 하는데...그리고 시작된 반다인의 총공격. 그에게 맞서기 위해 찬, 이소벨, 리안이 함께 나선다.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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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TV 서프라이즈
1145회
Ⅰ. 최악의 협상
Ⅱ. 아들이 죽었다
Extreme Surprise Ⅰ. 최악의 협상 퇴사 후 홀로 떠난 튀르키예 여행에서 테러 조직에 납치된 남자! 하지만 뜻밖에도, 그는 납치범들과 어울리며 태연한 모습을 보였는데…. 과연, 이 수상한 납치극의 전말은? Ⅱ. 아들이 죽었다 사망한 첫째 아들의 몸에서 독극물이 검출된 후, 엄마 패트리샤는 살인범으로 종신형을 선고받는다. 그런데, 둘째 아들마저 독극물로 병원에 입원한 상황! 이 사건에 숨겨진 반전 스토리! 오!메이징 차트 # 호텔에서 생긴 일 호캉스 하러 왔을 뿐인데…. 힐링하러 갔다가 겪은 상상 초월 사건 모음! 빌런 극장 # 가짜 리얼리티 쇼, 닉 러시안 한화 6억 원의 우승 상금이 걸린 리얼리티쇼! 하지만 참가자들은 제작자 닉 러시안을 감금하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 언빌리버블 스토리 Ⅰ. 결혼의 목적 초혼인 아들 장위가 재혼인 유민과 결혼하는 게 탐탁지 않았던 장위의 엄마. 결국, 유민과 이혼한 장위는 새로운 여자를 재혼감으로 데려온다. 그런데, 새 신부가 전 아내의 동생인 상황! 장위는 왜 이런 선택을 한 것일까?
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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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94회
우리 아빠가 묘하게? 달라졌어요 우아달 부부
■ 오은영 박사, 공황발작과 약기운을 이겨내기 위해 애쓰는 남편에게 의외의 진단 내려, “치료를 위해 하는 모든 행동이 되려 목숨을 위협하고 있다” - 남편의 갑작스런 과호흡 & 어지러움 & 무기력증에도 무던하게 119 호출하는 아내, “119는 익숙한 아침 일상” - 매일 복용하는 알약만 총 열두 알!? 어마어마한 알약 양에 심각한 표정으로 바라보는 오은영 박사 - 오은영 박사, 119 부르고 쓰러진 남편 증세… 사실은 산소호흡기가 전혀 필요하지 않다?! - 오은영 박사, “에너지 음료 즉, 카페인 음료는 공황 발작 유발 물질” 모두가 곤히 잠든 새벽 4시. 잠에서 깬 남편이 집안 곳곳을 돌아다니며 불을 켰다. 이에 무려 5남매 자녀들도 익숙한 듯 기상해 잠자리를 정리했는데. MC 박지민과 문세윤은 새벽 5시가 되기도 전에 하루가 시작됐다며 빠른 일과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불 정리를 마친 뒤, 잠시 집밖에 나가는 남편. 10분 뒤, 집으로 돌아와 주저앉더니 아내에게 숨을 못 쉬겠다며 119를 불러달라고 요청했다. 남편의 모습을 지켜보는 MC들은 '상태가 심각하다, 병원에 가는 게 좋을 것 같다' 등 초조한 반응을 보였지만, 정작 아내는 태연한 모습으로 119에 전화를 걸었는데. 이에 MC들이 “남편이 쓰러졌는데, 너무 침착해보인다”며 의문을 드러내자, 아내는 매일 아침 새벽 4시에 119를 부르는 게 일상이라 그렇다고 답했다. 서둘러 부부의 집으로 도착한 긴급출동 요원은 실신에 이른 남편의 강한 요구로 산소호흡기를 씌웠다. 얼마 지나지 않아 스스로 몸을 가눌 정도로 상태가 호전된 남편. 매일 열두 알의 정신과 약을 먹고 있음에도 상태가 호전되지 않아 119를 부른다며 연신 흐느꼈는데. 그러나, 오은영 박사는 남편의 상태가 호전된 이유는 119의 응급처치 때문이 아니라며 남편의 주장과 정반대의 분석을 내놓았다. 남편의 증세가 공황발작인 건 확실하지만, 남편이 강하게 요구했던 산소호흡기는 전혀 필요하지 않다고 진단했는데. 남편이 말하는 증상은 과호흡이 아닌, 공황 증상으로 인한 실신이기에 엄연히 다른 증상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남편이 했던 모든 행동은 공황 발작 완화에 도움이 되지 않으며 이 모든 행동은 단지 남편의 불안한 심리에 안심을 주는 행동일 뿐이라고 단호하게 진단했다. 남편의 죽을 것 같은 공포와 불안은 이해하지만, 약 복용 20분 뒤 안정을 되찾을 것이기에 일정 시간 공황의 고통을 감내하는 연습과 스스로 성취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신념, 즉 '자기 효능감' 성장이 필요하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남편은 처방받은 대로 꾸준히 약을 먹지 않은 사실에 반성하며 고개를 들지 못했다. ■ 자녀 명의로 빚만 약 270만 원?! 분납 안 된다는 소식에 스스로를 통제하지 못하고 분개한 남편, 고함 지르는 전화 녹음 파일 공개 - 부부가 24시간 붙어 지낼 수밖에 없는 이유, 바로 남편의 공황장애 & 분노 조절 장애! - 한 달 수익은 100~200만 원, 다섯 아이 키우는 데 필요한 생활비는 매달 예산 초과다?! - MC 문세윤, 엄마를 대신해 육아하는 둘째 딸 보며 “우리 딸과 동갑이라 마음 아프다” - 자녀의 물음과 애교에도 무응답, 무반응 남편! 언성만 높이는 아빠 모습에 흐느끼는 자녀들… - 오은영 박사, “사실 아프다고 표현하는 남편보다 표현하지 않는 아내가 더 걱정돼…” - “(아버지에게) 달궈진 연탄집게로 찔린 적 있어” 반복되는 가정 폭력에서 자란 남편의 과거 폭풍 같은 아침을 보낸 뒤, 집에 있는 자녀들을 뒤로하고 외출하는 두 사람. 갓길에 차를 멈춰 세운 뒤, 온종일 휴대전화만 바라보는데. 이윽고, 휴대전화에서 정체 모를 주소지가 음성 메시지로 반복 재생됐다. 부부가 하는 일은 바로 배달 대행. MC 소유진과 박지민은 배달 대행 일을 두 사람이 함께하는 것도 모자라, 차량으로 수행한다는 사실에 기름값이 많이 들지 않냐며 의문을 드러냈는데. 이에 아내는 기름값을 제외하면 남는 금액이 얼마 없는 게 사실이지만, 산이 많은 동네라서 차로 업무를 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또한, 남편이 공황장애와 더불어 분노 조절 문제가 있어 두 사람이 반드시 함께할 수밖에 없다고 털어놓았다. 몸이 아픈 뒤로 감정 조절에 어려움이 생겨 언제 고객과 시비가 붙을지 모르는 위험이 있다는 남편. 아내는 성인 두 명이 일해도 한 달 수익이 100~200만 원밖에 되지 않는다며 다섯 아이를 키우는 데 턱없이 부족한 생활비 문제로 속상함을 드러냈다. 해결되지 않는 생활비 문제로 결국, 빚을 지게 된 두 사람. 그러나, 부부의 명의가 아닌 아이들의 명의로 빚이 있다는 소식에 MC들은 놀란 나머지 입을 틀어막았다. 남편의 보호자로서 오랜 기간 최선을 다했지만, 이제는 떨어져 생활하며 경제 활동을 하고 싶다는 아내. 해결되지 않는 현재에 무력감을 느낀 나머지 아내마저 우울증 약을 복용 중이라는데. 이에 오은영 박사는 남편보다 더 걱정되는 사람은 바로 아내라며 안타까움을 숨기지 못했다. 남편은 끊임없이 고통을 표현하고 있지만, 아내는 표현이 전혀 없다고 분석한 오은영 박사. 남편 역시 아내가 얼마나 고통받고 있는지 전혀 몰랐다고 답해 아내의 섭섭함을 유발했다. MC 소유진은 “엄마가 병나면 더 큰 상황이다”라며 아내의 건강을 진심으로 걱정했다. 가족 모두가 모인 저녁 시간. 아내와 자녀 모두 아빠의 눈치를 보며 냉랭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시작했다. 숟가락을 드는 도중, 어딘가 불편한 듯 큰 한숨을 내쉬는 남편의 모습에 아이들은 숟가락을 들다 말고 삽시간에 굳는데. 결국, 서둘러 식사 자리를 마친 둘째 딸은 식사 중인 엄마를 대신해 세탁기를 돌리러 욕실로 향했다. 이를 본 남편은 식사하다 말고 뜬금없이 둘째 딸을 쫓아가 화장실 바닥 물기를 닦으라며 소리쳤는데. 이에 MC 문세윤은 “칭찬해 줘도 모자란다”며 속상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급속도로 가라앉은 분위기에 첫째 아들까지 서둘러 식사를 마치고 방문을 닫았다. 아내는 과거 첫째 아들이 부부 싸움을 말리다 휘말려 육탄전까지 일어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역기를 손에 쥐는 등 경찰에 신고까지 할 정도로 심각했던 당시 상황. 양파 껍질처럼 드러나는 남편의 폭력성에 MC 일동은 충격을 금치 못했는데. 남편은 공황장애가 생기기 전, 자녀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다정한 아빠였다며 본인이 왜 이렇게 변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고통을 호소했다. 오은영 박사는 남편의 폭력성을 분석하기에 앞서, 원가족에 관해 물었다. 이에 남편은 아버지가 술만 드시면 가정 폭력을 일삼았다고 답했다. 연탄집게를 달궈서 찌르는 등 상상치 못할 아버지의 폭력 수위에 MC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는데. 남편은 자신이 아버지의 모습과 닮아가는 것 같아 괴롭다고 털어놨다. 가슴 아픈 가족사를 들은 오은영 박사는 공황장애가 오기 전후로 급격히 폭력적으로 변한 이유가 있다고 파악했다. 남편은 어린 시절 폭행을 일삼는 아버지와 함께 살면서 매 순간 느끼는 감정의 정체와 해결 방법을 배우지 못했기에, 공황장애라는 악화한 상황을 맞이하면서 빈틈으로 새어 나오는 취약점을 '분노'로 표출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본래, 사람은 힘들고 아픈 상황을 맞이할 때 가장 미성숙한 점이 표출된다며 스스로 느끼는 감정의 정체를 인지하고 올바르게 다뤄내야 한다고 조언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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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괴담회 시즌4
14회
스튜디오까지 HEAVEN으로 만든 '국보급 냉미녀' 태연, 심괴를 향한 도발?! “심야괴담회 수위, 내가 보기엔 조금 약하다.”
○ 사연 1. ■ "난… 단발머리인데…?" 할머니 댁에 갔다 머리가 허리까지 길어진 내 모습을 마주한 희수(가명). 정겨운 시골 마을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여름방학마다 시골 친할머니 댁에서 지냈던 단발머리 소녀 희수(가명). 어느 날, 희수는 이상한 점을 발견한다. 바로 바닷가 가는 길목에 사는 사나운 들개 무리가 '파란 대문 집'만 지나면 더 이상 쫓아오지 못한다는 것. 그런데 이상한 점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항상 따뜻하게 희수를 반겨줬던 동네 어른들이 하나둘 사라지더니… 옆집 사는 정근 삼촌마저 굴을 따러 갔다 싸늘한 시체로 돌아온다. "지난번에 간 김 씨도 우는소리가 들린다고 했잖아, 긴 머리였데!" 그리고 알 수 없는 이야기를 쑥덕대는 동네 어른들. 얼마 뒤, 잠에서 깬 희수는 단발이었던 머리가 허리까지 길게 늘어져 있는 거울 속 내 모습을 마주하게 되는데… 과연 이 마을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 사연 2. ■ “예쁘게 해줄게~” 고3 수험생 소은 씨의 머리를 묶어주는 여자의 정체는?! 고등학교 3학년, 수능이 채 100일도 남지 않았을 무렵. 소은(가명) 씨와 친구들은 점점 압박감에 예민해져 가고, 교실 분위기도 점점 무거워진다. 여느 때처럼 야간자율학습을 하던 중, 갑작스레 묶어놓은 머리끈이 끊어지고. “여기 머리끈 뒀던 거 같은데..” 소은 씨는 여분을 찾기 위해 서랍 안쪽을 더듬거린다. 서랍 깊숙한 곳에서 꺼낸 것은… 주인 모를 빨간 머리끈! 급한 대로 일단 묶고 다시 공부에 집중하는데, 졸음이 쏟아지기 시작한다. 그때! 소은 씨의 머리카락을 빗기는 시리도록 차가운 손가락이 느껴지는데...! ○ 사연 3. ■ “세상을 떠날 때, 당신이 가지고 갈 것은…” 무속인 은미 씨가 스스로 '죽은 사람'이 되기로 결심한 이유는? 갓 신을 받은 애동 무당 은미(가명) 씨. 손님이 별로 없어 신당 월세 내기도 빠듯하던 어느 날, 한 통의 전화가 걸려 온다. “지금… 점 좀 볼 수 있나요?” 점을 보러 온 아주머니 뒤에 웬 영가가 따라온 게 보이는데…. 점괘를 척척 내놓는 은미 씨를 지켜보던 아주머니는 돈 봉투를 내밀며 부탁한다. “저희 집에 와주실 수 있을까요? 제 아들이… 많이 아파서요.” 그날 밤, 아주머니를 따라왔던 영가가 다시 은미 씨 앞에 나타나고…. '석', '대', '해남 대흥사', '햇님'이라는 단어들이 머릿속에 떠오른다. 그런데! 은미 씨가 모시는 대신 할머니의 방해에 영가는 사라지고 마는데. 과연, 아주머니를 따라온 영가는 누구이며, 어떤 사연으로 은미 씨를 찾아오게 된 것일까.
2024.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