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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날
4534회
노년 건강 겨울 혈관에 달렸다
■ 혈관까지 움츠러드는 추운 겨울 유명인도 피하지 못한 혈관 돌연사! 최고령 MC도 예외 없었던 이유부터 50대 여배우의 목숨을 앗아간 원인까지 기분 좋은 날 본방 사수하세요! ■ 무심코 넘겼다간 생명을 위협하는 심장질환의 응급 신호! 응급의학과 이한유 교수가 알려주는 놓치기 쉬운 심장질환 통증 기분 좋은 날에서 함께 하세요 ■ 번개처럼 갑작스럽게 시작되는 뇌동맥류의 극심한 두통 뇌출혈 발생 시 수면 중에 보내는 놓쳐선 안 될 위험 신호는? 기분 좋은 날에서 놓치지 마세요! ■ 나이와 상관없이 찾아오는 혈관 돌연사 늘 긍정의 에너지를 전하던 가수 방실이 40대라는 젊은 나이에 맞닥뜨린 치명적인 혈관 질환의 정체는? 기분 좋은 날에서 알려드립니다 ■ 겨울철 혈관 건강 비상! 심뇌혈관질환 추위에 30% 급증한다?! 혈관 건강 지킴이 녹용이 혈관에 도움 되는 이유와 섭취법까지 기분 좋은 날에서 해결해 드립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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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오늘 아침
4561회
1.2024 울고 웃었던 순간은?
2. 한국에 진짜 산타가 있다?
3. 태권도하는 개가 있다?
4. 빨간 옷 입고 산 타는 이유
[연말결산] 2024 울고 웃었던 순간은? (ch) 우리가 만난 사람들, 그 후 2024년 청룡의 해가 저물어가고 있다. 하루는 느리게 갔지만 1년은 빨리 흘러가버린 것 같은 요즘, 올해 우리를 울고 웃게 했던 일은 어떤 것이 있는지 되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첫 번째로는 아쉽게 우리의 곁을 떠나간 스타들을 집중 조명한다. 지난 2월 20일 트로트계의 큰 별이었던 故 방실이가 요양병원에서 심정지로 사망했다. 향년 61세. 고인은 2007년부터 17년 동안 뇌경색으로 투병한 것으로 알려져 많은 사람들이 안타까워했다. 또한 지난 10월 25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故 김수미의 죽음에 많은 사람들이 애도의 슬픔에 빠졌다. 올해는 연예계 큰 별들의 이별뿐만이 아니라 일상에서 일어난 예측 불허의 사고들도 우리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지난 7월, 시청역 사고로 9명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부천 호텔 화재로 7명이 사망하는 등 사망 사고가 잇따르며 안타까움과 경각심을 일깨웠다. 이런 상황에 우리를 웃게 만든 사람들도 있었다. 지난 7월 26일, 개막식을 시작한 2024 파리 올림픽! 사격 스타로 떠오른 김예지 선수부터 여자 개인·단체전, 혼성전 등 3관왕을 달성한 대한민국 양궁팀까지! 예상외의 선전으로 국민들에게 긍지와 행복을 선사해 주었다. 이런 와중에 사람들의 아침을 책임지는 생활밀착 매거진 프로그램 에서 배출한 화제의 인물들도 눈에 띈다. 가장 화제가 된 인물은 바로 영화 '시민덕희'의 주인공인 '김성자' 씨. 우리는 그녀를 만나 보이스피싱 사건의 전말을 들을 수 있었다. 다음으로는 작년부터 전 세계 SNS를 강타한 '슬릭백'을 이용해 시민들에게 안전 정보를 제공한 '나경진' 소방교. 그의 빛나는 아이디어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정보 전달과 함께 소방관의 이미지를 친근하게 바꿔주어 큰 화제가 되었다. 마지막으로 길에 떨어진 122만 원을 그대로 회수하여 주인에게 돌려준 '양은서' 학생도 있다. 돈의 주인인 국밥 가게 사장님은 크게 감동하여 '평생 국밥권'을 선물로 줬는데, 그 현장에 동행하며 선행과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는 사람들의 따뜻한 장면을 포착했다. 한 해가 저무는 지금, 화제의 인물들은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방송 후 국밥 가게 하창실 사장님은 꿈같은 하루들을 보냈다고 해서 궁금증을 자아냈다. 2024년 우리를 울고 웃게 만든 각종 이슈부터 2024년 생방송 오늘 아침 속 화제의 인물들과 그 후 이야기를 취재했다. [지금 현장은] 한국에 진짜 산타가 있다? (ch) 시골의 기적'산타마을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모두가 손꼽아 기다리는 그 인물, '산타클로스'! 그런데 올해 대한민국에 '진짜 산타'가 떴다는 특급 소식이 전해졌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를 설레게 만들었다는 '진짜 산타'의 정체는 무엇일까? 직접 만나보기 위해 봉화의 한 작은 마을로 향했다. 언뜻 보면 첩첩산중의 오지 마을처럼 보이지만, 입구를 들어서면 북유럽을 연상케 하는 풍경이 펼쳐지는 이곳. 국내 최초 마을 전체가 크리스마스 테마로 조성된 분천 '산타 마을'이다! 겨울 뿐만 아니라 1년 365일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만끽할 수 있는 이색 명소로,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수많은 관광객이 붐빈다는데. 이곳에 등장한 '진짜 산타'의 정체는 무려 산타의 고향 핀란드에서 공식 인증한 '공인 산타'였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수염부터 착장까지 우리가 꿈에 그리던 동화 속 산타의 모습! 전 세계 각지를 돌며 진정한 산타로서 아이들을 만나고 선물을 전달한다고 한다. 어디서도 볼 수 없던 핀란드 산타와 사진도 찍고 대화도 나누며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남겼다면, 이제는 산타 마을을 제대로 즐길 차례다. 곳곳에 꾸며진 조형물들을 구경하며 인생샷도 남기고, 마을 전경을 돌아볼 수 있는 썰매도 타고, 산타와 루돌프를 똑 닮은 귀여운 빵도 맛보며 특별한 겨울의 낭만을 만끽하면 된다. 무엇보다 가장 의미 있는 것은 이 마을의 이야기인데, '산타 마을'이 과거 지역 소멸 위기에 처했던 황폐한 마을이었다는 것이다. 1970년대까지만 해도 이곳 분천2리는 목재 수송의 중심지로서 큰 호황을 누렸었지만, 2000년대 초반부터 화물 열차 운행이 종료되며 급격한 쇠락을 맞이했다. 사람보다 빈집이 더 많았기에 그대로 역사 속으로 사라질 위기였다는데. 이러한 마을을 다시 되살리기 위해 새로운 관광 사업을 펼치게 된 분천2리. 추운 지역 특성을 이용해 '산타 마을'을 조성하고 스위스, 핀란드와 자매 결연을 맺으며 계속해서 그 규모와 완성도를 높여갔다. 그리하여 현재는 1일 1,000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성공의 기적을 이뤄냈다는데. 사람들의 활기와 따뜻함으로 채워지는 마을을 보며 함께 행복을 되찾은 주민들. 덩달아 지역 경제도 활성화되면서 '산타 마을'은 그야말로 선물 같은 마을이 됐다. 흥망성쇠를 거치며 이제는 봉화의 자랑이 된 이곳! 진정한 크리스마스의 설렘과 특별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산타 마을'의 현장으로 지금 떠나본다. [SNS탐험대] 태권도하는 개가 있다? (ch) 태권도犬과 마술사의 동행 SNS에서 화제가 된 강아지가 있다. sns 영상 속에서, 5kg에 불과한 토이푸들 한 마리가 화려하게 백덤블링과 택권도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진기 명기한 광경에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모았는데 진짜 화제는 따로 있었다. 이 강아지와 보호자에겐 놀라운 사연이 숨겨져 있다는 것. 이들을 만나기 위해 부산으로 향했다. 역시나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기는 강아지와 한 여성. 주민에 따르면 태권도견이 자주와서 연습하는 곳이란다. 태권도견 명성에 맞게 가볍게 뺑뺑이를 돌며 몸을 풀고 보호자의 손에 맞춰 줄넘기를 하며, '태권도!'를 외치면 보호자에게 달려가 옆차기를 날리는 강아지! 높이 점프해 뒤로 공중 돌며 백덤블링까지 완벽하게 해내는 오늘의 주인공, 까미(4)와 보호자 김영미(48세) 씨다. 과거 18년간 유치원 교사로 일했던 영미 씨는 10년 전 이혼과 과로로 급성 폐렴과 전신마비가 찾아오게 되었단다. 1남 1녀의 자식들 또한 출가해 혼자가 된 영미씨는 가족의 따뜻함이 절실했다고 한다. 그러던 중 우연히 동물병원에서 만나게 된 까미. 통원 치료를 하며 까미와 살게 된 그녀는 까미에게 많은 의지를 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렇게 아픔을 극복하게 된 영미 씨는 유치원 교사 시절부터 좋아했던 마술을 본격적으로 배우게 됐고 먹성이 좋아 비만이 됐던 까미의 체중 감량을 위해 했던 놀이들이 지금의 태권도견으로 자리 잡게 됐다는 것이다. 연말엔 복지관이나 교회에 찾아가 공연 봉사까지 한다고 하는데. 성탄절 행사가 있는 한 교회에 찾아가 마술 공연 봉사를 할 예정이라는 영미씨. 까미 또한 산타복을 입고 공연에 동참한다고 한다. 365일 중 360일을 붙어 다니는 환상의 듀오 태권도견 까미와 마술사 김영미 씨. 가족이 된 이들의 사연과 환상의 궁합으로 펼치는 마술을 통해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선사한다. [이슈인] 빨간 옷 입고 산 타는 이유 산타클로스, 행복한 크리스마스의 상징이다. 매년 12월 25일, 아이들에게 기쁨을 전해주기 위해 북극에서 출발하는 산타는 굴뚝을 타고 선물을 나누어 주지만, 올해는 뜻밖의 장소에서 발견됐다? 한겨울의 차가운 공기 속에서도 따스한 크리스마스의 기운을 가득 담고 있는 이 산타들은 불암산에 나타났다! 그들은 산타 복장을 하고 등산하는 사람들이다. 이들의 모습을 보고 있으니, 마치 산이 하나의 크리스마스 마을처럼 변한 것 같은데. 빨간 옷과 하얀 수염. 영락없는 산타 모습으로 산을 오르는 이들은, 단순히 산을 오르는 것이 아니라 크리스마스의 따뜻한 분위기와 기쁨을 나누기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내딛고 있다. 2008년, 크리스마스를 맞아 사람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웃음을 찾고자 시작된 이 특별한 전통. 처음에는 10명도 채 되지 않았던 소수의 참가자가 이제는 뜻이 맞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 산을 오르는 대규모 행사로 성장했다. 이들은 산을 오르는 그 자체가 하나의 선물이자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특별한 경험이라는데. 등산길에서 이들과 마주친 등산객들은 동심으로 돌아간 듯 함께 사진을 찍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인다. 산타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환하게 웃는 얼굴들. 짧은 대화를 나누는 순간마다 웃음꽃이 피어난다. 산타들은 사람들의 반짝이는 미소와 따뜻한 미소를 보면, 아무리 힘들어도 그 어떤 고단한 산행도 힘들지 않다고 말한다. 그런데 이들의 행사는 산행이 끝이 아니다! 불암산 정상에 도착한 산타들은 한층 더 특별한 퍼포먼스를 펼치는데?! 눈 덮인 정상을 배경으로 줄에 매달려 대형 현수막을 펼치며 크리스마스 메시지를 전하는 산타들. 현수막에는 웃음과 감동이 담긴 메시지가 적혀 있다. 이를 지켜보는 사람들의 환호와 응원의 박수가 불암산 정상에 울려 퍼지는 순간! 이들의 행사는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고, 산에서 만난 사람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감동을 선사한다. 단순한 등산을 넘어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이들의 특별한 여정. 산타들의 이야기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본다.
202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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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오늘 아침
4396회
1. '서울탱고' 가수 방실이, 뇌경색 투병 끝 별세
2. 설 곳 잃은 한복, 천 원 판매 행사까지?
3. 세대통합 이룬 익선동, 그 비결은?
4.'서울에 딱 한 대' 스낵카에선 어떤 일이?
5. 평범한 주부가 '보이스피싱 총책' 잡은 사연
[바로보기] 1) '서울탱고' 가수 방실이, 뇌경색 투병 끝 별세 2) 평창 가스 폭발 피해자 숨져, 피해 보상은? 1) '서울탱고' 가수 방실이, 뇌경색 투병 끝 별세 가수 방실이가 20일 오전, 강화의 한 요양병원에서 별세했다. 그의 나이 61세. 사인은 17여 년간 앓던 뇌경색이었다. 1980년대 미 8군부대에서 활동을 시작해 서울 시스터즈를 결성해 데뷔한 가수 방실이. 시원한 가창력을 앞세워 '첫차', '뱃고동' 등을 히트시켰고, 1990년 솔로로 전향해 '서울 탱고', '여자의 마음' 등을 발표해 또 한 번 전성기를 맞았다. 하지만 2007년 뇌경색으로 쓰러진 뒤 오랜 기간 투병 생활을 이어왔다. 당뇨 합병증으로 시력까지 거의 잃은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던 상황. 그의 절친한 친구였던 배우 이동준씨는 최근까지도 병문안을 다니며, 자선 디너쇼에서 모은 후원금을 기부하기도 했다는데. 많은 가요 팬들 역시 애도의 글을 남기며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가수 방실이, 그녀가 남긴 노래와 지난 삶을 되짚어본다. 2) 평창 가스 폭발 피해자 숨져, 피해 보상은? 새해 첫날 강원 평창에서 일어난 LPG 폭발 사고. 당시 전신화상을 입어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중환자 2명 중 1명이 숨졌다. 사망자는 35세 남성 강 씨. 사고 당일 극장에서 영화를 보고 건물 밖으로 나오던 길에 불길이 그를 덮쳤다. 서울의 화상 전문병원으로 옮겨져 피부 이식 등 큰 수술을 받았으나 끝내 사망했다. 전신화상을 입은 또 다른 중환자 이 씨 역시,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지만 현재 위독한 상태로 전해졌다. 폭발 사고의 원인은 가스 누출. 충전 호스를 분리하지 않은 채 벌크로리 차량을 이동시킨 운전기사는 현재 검찰에 송치된 상황이다. 경찰은 나머지 피의자들도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었으나 피해자가 사망함에 따라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 검토 중이다. 현행법상 중대재해는 중대산업재해와 중대시민재해로 나뉘는데, 중대시민재해는 사망자가 1명 이상 발생한 경우 적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현재 사망자 1명과 부상자를 비롯한 피해자는 이십여 명. 폭발 사고 이후의 상황을 오늘 아침에서 취재했다. [체험해봄] 설 곳 잃은 한복, 천 원 판매 행사까지? 명절이면 고운 한복을 차려입었던 옛날과 달리, 한복 보기가 귀해진 요즘. 주거래 품목이 한복인 광장시장에 한복 파격 행사를 하는 곳이 있다고 해서 찾아갔다. 새벽 4시부터 줄을 서기 시작했다는 사람들. 도대체 왜 이른 새벽부터 줄을 섰나 했더니, 한복 전 품목이 단돈 천 원이라는 것! 사장님을 만나 행사 취지를 물어보고 일일 판매원 체험을 시작해본다. 머리 장신구인 댕기와 눈물 고름이라고도 불리는 향대를 합친 '댕기향대'에 금박 장식을 해보는 체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섰다. 이런 파격 행사를 연 주인공은 10년 차 한복디자이너인 성유현 씨. 가업을 이어받아 42년째 한복점 운영하고 있다. 과거 한복 사업이 힘들었던 시절, 자신을 찾아준 고객들을 위해 할인 행사를 열게 됐다는데, 과연 완판할 수 있을까? 행사가 시작하고 물밀 듯이 밀려드는 손님들! 인근 상인들은 대목인 명절 연휴에도 한복점들은 썰렁했다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한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길 바란다는 성유현 씨. '한복 파격 행사'의 현장부터 우리의 전통 의상인 한복 문화에 대한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에서 담아봤다. [이슈있다] 1) 세대통합 이룬 익선동, 그 비결은? 2) 외국인들 깜짝 놀란 한국의 이사 풍경은? 3) 서울에 공짜 모노레일 개통 '실제 타보니?' 1) 세대통합 이룬 익선동, 그 비결은? 익선동이 레트로 트렌드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중년층이 많이 찾을 법한 가게에도 2~30대 젊은 세대가 자리하고 있다. 이들은 70, 80년대를 넘어 한국만의 감성을 익선동에서 느낄 수 있어 이곳을 찾는단다. 그 중에서도 제일 인기라는 한 노포! 해당 가게는 오래돼 젊은 세대를 찾아볼 수 없을 것 같지만 오히려 MZ세대가 자주 찾는단다. 특히, 이곳에서는 세대 대 통합을 할 수 있다는데. 그 비결은 '드럼'!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노래를 직접 연주하다 보니 흥의 민족 화합의 장이 열린다는데. 더욱이 사장님도 함께 손님들과 춤추며 노래 부르다 보니 즐길 줄 아는 MZ세대의 마음을 저격한 것! MZ세대까지 끌어들인 익선동의 매력에 빠져보자. 2) 외국인들 깜짝 놀란 한국의 이사 풍경은? 어릴 때 한 번 쯤 불러본 두꺼비 집 노래! '새집'은 사람들을 설레게 한다. 요즘 이사할 때 첫 번째로 준비하는 건 바로 사다리! 무거운 짐을 싣고 다르기 편하다 보니 소요시간도 적게 걸려 사다리차를 많이 이용하는데. 최근 한 외국인이 한국의 사다리차 이사를 SNS에 올리면서 외국인들에게 화제가 됐다. 심지어 한국의 사다리차 이사하는 영상이 1,700만 뷰를 기록한 것도 있을 정도. 이 영상을 본 외국인들은 대부분 신기하다는 반응인데, 대체 왜 사다리차가 신기할까? 직접 외국인들을 만나 물어봤다. 사다리차를 사용해 이사하는 나라도 있지만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대부분 직접 실어 나르기 때문이라는데! 그렇다면 우리나라엔 언제부터 왜 사다리차를 사용해 이사하게 됐는지 알아봤다. 3) 서울에 공짜 모노레일 개통 '실제 타보니?' 주말 오후 중구 한 아파트 단지 입구에 줄지어 기다리고 있는 동네 주민들. 기다리는 것의 정체는 바로 모노레일! 지난 15일부터 운행된 이 모노레일은 옆면이 불투명하게 처리되어 있는 것이 특징. 중구청에 따르면, 그동안 주민들이 공원을 가기 위해 경사가 45도나 되는 비탈길이나 계단을 이용해야 하다 보니 보행 약자는 물론 젊은 성인들도 다니기 불편했다고 한다. 게다가. 눈이나 비가 오는 날엔 미끄러워 사고가 잦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설치하게 됐다고 한다. 아침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행하며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모노레일 탑승 현장을 찾아갔다. [추억속으로] '서울에 딱 한 대' 스낵카에선 어떤 일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는 역사책에서 볼 법한 버스가 있다. 단순히 옛 모습을 간직한 버스를 전시해놓은 것 같지만 이곳의 정체는 식당이란다. 1970년 말 폐차된 버스를 개조해 공사장 인부들에게 식사를 제공했던 스낵카는 86아시안 게임, 88올림픽 때 관광객이 먹거리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새롭게 단장하여 보급되었다. 그러나 1990년대 레스토랑이 대거 등장하면서 서서히 자취를 감추기 시작했던 스낵카. 서울에는 딱 한 대만 남았다고 한다. 긴 역사와 단골 손님들의 추억이 담겨 있는 곳이라 이를 이어가기 위해 가업을 물려받기로 한 아들 이관호씨. 2대째 스낵카를 운영 중이다. 덕분에 단골손님들은 추억을 간직할 수 있게 되었다. 단골손님의 대부분은 택시기사로 강남의 기사식당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 넓은 주차장, 빠른 조리로 택시기사들 사이에서는 맛과 편리함을 모두 잡은 소문난 맛집이라고. 특히 창밖을 보면서 먹을 수 있는 구조로 혼밥하기에도 부담스럽지 않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주변 회사 사람들도 즐겨 찾는 혼밥의 성지가 되었다고. 최근 SNS에서 소개가 되면서 레트로 감성을 체험해 보고 싶은 MZ 세대들의 방문도 증가했다. 스낵카의 역사와 MZ세대들을 사로잡은 매력이 무엇인지 에서 직접 탐구해보려 한다. [이슈인] 평범한 주부가 '보이스피싱 총책' 잡은 사연 최근 유쾌, 상쾌, 통쾌한 이야기로 극장가를 사로잡은 영화가 있다! 영화를 보고 나온 관객들은 하나같이 '이 영화가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에 놀랍다'는 반응이었는데, 과연 어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걸까? 영화의 실제 주인공을 찾아가 직접 이야기기를 들어봤다. 영화 속 실제 주인공은 그때 당시 작은 세탁소를 운영하던 김성자 씨. 영화는 8년 전 보이스피싱을 당했던 김성자 씨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김성자 씨는 당시 전 재산이던 피 같은 돈 3200만 원을 보이스피싱 당했다. 돈을 다시 되찾겠다는 일념으로 경찰에 신고하고, 전화를 걸어온 보이스피싱범의 번호로 수차례 전화를 건 후 겨우 사기를 친 보이스피싱범과 연락이 닿을 수 있었다. 놀랍게도 그 보이스피싱범은 김성자 씨에게 본인도 잡혀서 억지로 하고있는 것이라며 도움을 요청했다. 그렇게 보이스피싱범을 어르고 달래가며 총책에 대한 정보를 수집한 김성자 씨는 경찰에 해당 내용을 제보하지만, 경찰은 적극적으로 반응하지 않았다. 결국 모은 정보들로 직접 총책을 잡기로 한 김성자 씨는 총책의 집 앞에서 수일간 잠복했지만 그림자조차 보지 못했는데, 그 이유는 경찰이 이미 그녀가 제공한 정보로 보이스피싱 총책을 검거했기 때문이다. 결정적 제보자인 김성자 씨는 검거된 상황조차 모르고 있었고, 거기다 최대 1억에 달하는 신고보상금도 받지 못했다. 아직까지도 보이스피싱 피해 금액을 되찾지 못했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뭘까? 에서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이야기의 주인공 김성자 씨를 통해 실제 이야기와 영화는 어떤 점이 다른지와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들어봤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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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Q
19회
<뜻밖의 Q> 19회
퀴즈를 통한 세대 공감 프로젝트! '뜻밖의' 상황 속에서 펼쳐지는 신개념 시청자 출제 퀴즈쇼! # 뜻밖의 두둠칫! - 더욱 치열해진 세윤vs승관 팀의 결승전! 보너스 점수를 얻기 위한 두 팀의 불 타오르는 ★댄.스.대.격.돌★ - ★멋.짐.폭.발★ 어디서도 볼 수 없던 은지원의 브레이크 댄스 대공개! - 뜻밖의 초대 손님?! 방실이 도플갱어 이국주의 흥 터치는 무대는? # 뜻밖의 L.O.V.E?! - 박휘순, 솔비 앞에서 무장해제...?!♥ 솔비의 공격에도 두 볼만 발그레... 사랑...? 팀의 승리...? 그의 선택은? - 이국주, 러블리즈 케이에게 귓속말 하다 딱 걸린 사연?! “이 나이 되면 저 오빠가 섹시해 보인다니까~” 국듀곤듀의 섹시한 오빠는 누~구?! - 한 회 출연권이 '또' 걸린 이모티콘 운동회! 과연 우승 팀은?! # 뜻밖의 피칭! - 글로벌 홍보대사 수근의 성공적인 피칭을 위해 뭉친 4MC의 기막힌 아이디어는?! - BCWW D-DAY! 긴장감 역력...! 갈 곳 잃은 동공...! 외국인들의 폭풍 질문에 당황한 수근의 피칭 현장은? - 과연 는 해외 진출 할 수 있을지?! 신개념 세대 공감 퀴즈쇼! 9월 16일 토요일 저녁 6시 25분에 만나요~♡
2018.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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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오늘 아침
2543회
1. 물새는 방수팩 때문에 물먹는 소비자들 속출!
2. 얼굴도 신분도 전부 가짜?! 범죄 유발, 채팅 앱
3. 기름지고 부스스, 장마철 헤어 관리 꿀팁!
1. [오늘아침 인사이드] 1) 물새는 방수팩 때문에 물먹는 소비자들 속출!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휴가 준비가 한창인 요즘, 주부 박은영(가명) 씨는 황당한 일을 당했다.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스마트 폰 방수팩을 2만 원을 주고 구매 했는데. 스마트폰을 방수팩에 넣고 사용했다가 방수팩에 물이 차고 스마트폰이 작동 하지 않았다고. 휴대폰 수리비는 30만 원 이상이 나와 해당 방수팩 업체에 문의했지 만 별다른 보상을 받지 못한 것. 한국소비자원의 최근 3년간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 된 500여 건 중 누수피해가 95%로 나타났다. 또 방수팩 침수로 소비자들의 평균 피 해금액은 39만 정도. 방수팩 구입가격의 30배를 초과했는데. 불량 방수팩 피해를 보 지 않기 위한 방법은 없을까? 휴가철 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방수팩, 안전하게 사용하 는 법을 알아본다. 2) 얼굴도 신분도 전부 가짜?! 범죄 유발, 채팅 앱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3) 비만 오면 기름지고 부스스, 장마철 헤어 관리 꿀팁! 요즘 유난히 더 기름지고 가라앉는 머리카락 때문에 고민이라는 주부 최수진(46) 씨. 전문가용 기구까지 사서 매일 스타일링을 하고 있지만, 30분 이면 볼륨이 푹 꺼 져버린다고, 또 다른 주부 이보라(36) 씨는 부스스해지는 곱슬머리 때문에 고민인 데. 아무리 드라이기와 매직기로 펴줘도 외출만 하면 곱슬머리가 살아나 스트레스라 고. 이유는 바로 장마철 습기와 더운 날씨 때문에 흐르는 땀! 공기 속 수분을 흡수해 힘없는 모발을 더욱 가라앉게 만들고, 잦은 드라이와 시술 때문에 곱슬머리가 심해 질 수 있는데. 해결책은 샴푸 전 두피마사지, 목과 어깨 마사지로 두피 노폐물 빼주 면 해결할 수 있다고. 또 찬바람으로 두피를 말려주고 뜨거운 바람으로 머리 볼륨 준 후 다시 찬바람으로 헤어스타일을 고정하면 오래 유지할 수 있다는데. 장마철 부 스스하고 기름진 머리 해결책을 공개한다. 2. [기획취재] 치열한 공방,'재산분할 청구소송'은 어떻게? 최근 이혼소송을 진행 중인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상대로 임우재 삼성전기 상임고 문이 1조 2천억 원의 재산 분할을 요구해 화제가 되고 있다. 재산분할 청구액 중 사 상 최고액이라는데. 또 지난 달 이혼 법정에 출두한 가수 나훈아. 합의점을 찾지 못 하고 5년이나 지속되고 있는 이혼 소송 쟁점 중 하나는 저작권료를 둘러싼 재산분할 이다. 주부 김영미 (가명, 46) 씨는 최근 남편과 이혼을 결심했는데 재산이 모두 남 편 명의라서 걱정이라고. 사실 재산분할은 재산 형성 기여도에 따라 나누기 때문에 명의와는 상관이 없다. 또 이혼소송을 진행하면 변호사 수임료부터 들어가는 비용 도 그녀가 궁금한 점인데. 일반적인 부부의 이혼소송 진행비용은 어느 정도 일까? 또 평생 전업 주부로 돈을 벌지 않았는데 재산 형성 기여도를 주장할 수 있을까? 재 산분할에 대한 여러 가지 궁금증을 알아봤는데. 지난 1일부터 소송가액에 비례해 증 가하도록 바뀌었다는 재산분할 인지대 규정까지, 재산분할 청구소송에 대해 취재했 다. 3. [新가족기획] 8년 만에 만난 남편, 머리맡에 이혼서류 두고 사라져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4. [논픽션 - 놀랄法한 이야기] 부부싸움이 가족전쟁 돼! 위자료는 누구에게? 동네에서 앙숙으로 통하는 시영순(가명,62)과 장춘자(가명,60). 하지만 만나기만 하 면 얼굴을 붉히는 두 사람이 한 집으로 같이 들어간다? 알고 보니 두 사람은 한 집에 사는 사돈지간! 5년 전, 속도위반으로 결혼한 나응석(가명,34)과 서운해(가명,32). 매 일 밤, 술을 먹고 늦게 들어오는 응석 때문에 둘 사이에 금이 가기 시작했다. 싸움을 반복하던 어느 날 쫓겨난 응석은 어머니인 영순을 찾아갔고, 화가 난 영순은 응석네 집으로 들어오게 된다. 그 사실을 안 친정어머니 춘자 역시 응석네 집으로 들어와 시 어머니와 친정어머니의 불편한 동거가 시작된다. 밥 먹는 것부터 생활 하나하나에 서 부딪히는 두 집안. 놀이터에서 놀던 아이가 사라지자 집안싸움은 극에 달한다. 시 누이 나신우(가명,36)와 친정오빠 서운도(37,가명)까지 가세해 육탄전이 벌어지게 되는데. 이 모든 걸 지켜보며 감정이 깊어질 대로 깊어진 부부! 서로의 잘못이라며 이혼을 선언, 서로 상대에게 위자료를 요구하는데. 과연 법은 누구의 잘못이 더 크다 고 봤을까? 5. [건강하신家] 추울 때만 조심? 무더위에 '여름 뇌졸중'주의! 평소 지병이 없던 장경호(49) 씨는 갑자기 찾아온 손발 저림과 얼굴감각 이상으로 병 원을 찾았다가 뇌졸중 진단을 받았다. 가수 방실이 씨와 나훈아 씨, 그리고 뇌졸중으 로 사망한 배우 한경선 씨의 뇌졸중 발생 계절 또한 여름! 질병관리본부 뇌졸중임상 연구센터 따르면 작년 7월 뇌졸중 환자발생 수는 1322명, 12월엔 1203명으로 여름에 뇌졸중 환자 수가 더 많았다. 그 원인으로는 높은 기온과 탈수현상, 바깥과 실내의 급격한 온도 차. 탈수현상으로 인해 끈적해진 혈액이 혈액순환장애와 혈압상승을 일 으키고, 급격한 온도차로 인한 혈관수축 등이 뇌졸중 위험을 높이는 것. 하지만 뇌졸 중을 막는 뚜렷한 예방책은 없는 상황. 전조증상을 빨리 발견하는 것이 중요한데, 갑 자기 시야장애, 언어장애, 심한 두통 등이 올 경우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고. 2006 년 여름에 뇌졸중 진단을 받은 김남희(56) 씨. 약 복용과 함께 소금을 줄인 저염식단 과 산책 등으로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는데. 무심코 넘겼다간 심각해지기 쉬운 여름 뇌졸중에 대해 알아본다.
201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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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327회
1. 단돈 천 원이면 OK?! 천 원의 행복!
2. 장어의 이색 변신! 매콤새콤 파김치장어
3. '칵테일 사랑'! 마로니에를 기억하시나요?
4. 한국의 맛과 멋이 한 그릇에~ 전주비빔밥
1. [톡톡 이브닝] 단돈 천 원이면 OK?! 천 원의 행복! 천 원짜리 한 장이면 충분했던 예전과 달리 시대의 흐름과 함께 치솟는 물가는 천 원 으론 물 한 통과 껌 한 통 사기도 힘들게 됐는데.. 특명! 천 원으로 할 수 있는 것을 찾아라! 여기~ 저기 수소문하던 도중 천 원만 있어도 맛있는 걸 먹을 수 있다는 곳 을 찾았다! 시끌 시끌~ 5일장을 하는 안산시민시장의 주말은 각종 음식부터 다양한 물건들까지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었는데. 그 중에서도 사람들의 발을 잡는 곳! 철판에서 구워지는 막고기와 다양한 반찬들까지~천 원 한 장으로 막걸리 한 잔을 사 면 이 모든 걸 단돈 천원에 맛볼 수 있단다. 두 번째로 찾아간 곳은 영등포에 위치한 한 미용실. 이곳에서는 커트가 단돈 천 원?! 상상도 할 수 없는 비용에 깜짝 놀라고, 스타일 대변신에 다시 한 번 놀란다는데. 눈 휘둥그레지는 가격의 비밀은 과연? 천 원의 행복을 찾아 마지막으로 간 곳은 여주. 이곳에서도 천 원만 있으면 특별한 상품 을 살 수 있다는데. 바로 주부들의 시선을 끌어낸 각종 그릇들! 머그컵, 원형접시, 색색의 화려한 앞 접시 등 눈길, 손길 끄는 그릇이 가득한데. 가격을 살펴보니 단돈 천 원! 여기선 만원도 안 되는 가격이면 양 손 가득 무겁게 봄맞이 식기들을 마련할 수 있단다. 마음은 가볍게~ 양손은 무겁게! 천 원이면 맛볼 수 있는 특별한 행복! 에서 만나보자! 2. [요리랑 베테랑] 장어의 이색 변신! 매콤새콤 파김치장어 나른한 봄, 원기회복을 위해 사람들이 찾는 음식이 있으니~ 먹으면 힘이 불끈! 없던 힘도 살아난다는 장어요리! 특별한 장어요리가 있다 하여 찾아간 인천의 한 음식점. 다른 장어집과 달리 보글보글 끓는 냄비를 앞에 두고 국물 맛도 보고, 무언가에 장어 를 푸짐하게 싸 먹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파김치?! 황기, 헛개나무, 칡, 하수오 등을 포함한 30가지 한약재에 살아있는 장어를 12시간 동안 끓여낸 육수를 더해 담근 파 김치는 6개월 정도 숙성시키면 비로소 손님상에 입성할 수 있다는데. 베테랑의 파김 치에 잘 구운 장어를 함께 끓여내면 환상의 조합 자랑하는 밥도둑, 파김치 장어쌈이 완성된단다. 20년 가까이 장어 요리를 만들다 보니 주방에서 베테랑의 손놀림은 가 히 상상을 초월할 정도! 살아서 꿈틀거리는 장어를 단번에 잡아 빠르게 장어를 손질 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10초 미만! 손질된 장어는 눈 깜짝할 사이에 일정한 크기로 잘 라낸다는데. 여기에 1,500도가 넘는 불 위에서 수분과 육즙이 날아가지 않게 빠르게 구워내면 잡냄새 없는 베테랑만의 장어가 완성된단다.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보양식을 만들기 위해 장어요리를 시작했다는 베테랑~ 아이들도 쉽게 먹을 수 있는 피자모양의 치즈장어부터 춘곤증을 날려버릴 매운 소스 장어까지 다양한 메뉴로 손 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데. 눈과 입이 즐거운 이색 장어요리의 대 향연~ 에서 만나본다. 3. [스타 미니 다큐] '칵테일 사랑'! 마로니에를 기억하시나요? 마음 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 보고~♬ 도입부만 들어도 자동으로 흥얼거리게 되는 마성의 노래 ! 1990년대 초 발표됐지만 아직도 TV드라마, 영화 속에 흘러나오며 아직도 많은 사람들의 사랑 을 받고 있는데~ 봄 향기 물씬 풍기는 이 노래는 당시 한 음악프로그램에서는 5주 연속 1위 수상하는 기염을 토하며 큰 인기를 누렸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노래로 불 렸지만 이후 활동이 없어 추억의 인물로 남은 마로니에. 그들은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아직도 그룹 '마로니에'를 지키고 있는 두 사람! 바로 남자 멤버 '마로'와 여 자멤버 '파라'이다. 전성기 때 최고의 인기와 동시에 수많은 논란으로 인기의 빛과 그림자를 맛봤다는 '마로'는 이후 '파라'를 영입해 20년이 넘도록 마로니에를 지켜오 고 있다는데. 게다가 두 사람은 16년의 열애 끝에 6년 전 부부로 인연을 맺었단다. 한 시도 떨어있지 않고 '칵테일 사랑'처럼 달콤한 결혼생활을 즐기고 있다는 두 사람. 하 지만 그 동안 부부에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는데. 끝없는 립싱크 파문설과 그룹 해 체와 공황장애! 심지어는 맨홀에 빠져 척추 뼈를 다쳤고 2년 전에는 직장암으로 인 해 용종을 떼어 내는 수술까지 했다는데. 하지만 굴하지 않고 여전히 음악 활동을 하 고 있다는 '마로니에' 지금까지 따라와 준 팬들과는 막역한 사이로 지내며 정기적으 로 만나 모임을 가지고 있다는데. 두 번째 비상을 위해 꾸준히 음악활동을 이어나가 는 '마로니에'! 다사다난했던 그들의 이야기와 일상을 에서 만나보 자! 4. [미각여행 올드&뉴] 한국의 맛과 멋이 한 그릇에~ 전주비빔밥 맛있는 추억 속으로 떠나보는 미각여행. 이번에는 세계인이 사랑하는 한식, 비빔밥 에 얽힌 추억 찾아가 본다. 자타공인 비빔밥의 고장 전주, 그중에서도 지역 주민들 이 추천하는 비빔밥 맛집이 있다는데~ 38년째 전통 방식의 조리 방법을 잘 지켜내 고 있는 김년임 사장과 그녀의 딸 양미의 가게. 사골육수를 넣어 고슬고슬하게 지 은 콩나물밥에 호박고지, 시금치나물 등 각종 나물과 청포묵까지 30여 가지가 넘는 재료들로 오방색의 아름다움을 지켜야 비로소 전주비빔밥이란 이름을 붙일 수 있단 다. 비빔밥에 대한 그녀의 집념 덕분에 무형문화재 비빔밥 기능보유자, 전주음식 명 인 1호에도 선정됐다는데~ 비빔밥이 곧 인생이라는 김년임 사장의 이야기와 그녀 의 고집을 믿고 30년 넘게 이곳의 비빔밥을 찾는 손님들의 비빔밥에 얽힌 이야기 찾 아 떠나본다. 전주여행의 떠오르는 명소, 자만 벽화 마을. 이곳에 전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음식이 있다는데. 커피 한 잔과 함께 우아~하게 즐기는 이 빨간 음식 의 정체는?! 바로 비빔밥 와플! 라이스페이퍼에 달짝지근한 불고기와 각종 채소를 싼 후, 와플 틀에 벌집 모양으로 예쁘게 구워낸 비빔밥 와플을 돌돌 말아주면 끝! 눈 이 즐겁고 입은 행복한 비빔밥 와플에 손님들 너도나도 반하게 된다고. 이게 끝이 아니다! 전주 한옥마을의 또 다른 재미, 바로 한옥을 구경하며 즐기는 다양한 길거 리 음식! 그런데~ 사람들이 맛있게 즐기는 크로켓과 소시지의 속을 가득 채운 익숙 한 비주얼은?! 비빔밥?! 스케일이 다른 전주의 길거리 음식 찾아 먹거리 여행 출발~ 5. [환상의 짝꿍] 이미테이션 가수'방쉬리'의 진짜 인생 '내 나이 묻지 마세요~' 서울 탱고의 주인공 방실이와 이름은 물론 외모, 목소리까 지 꼭 닮은 그녀, '방쉬리'! 올해로 25년차 가수이자 12년차 이미테이션 가수라는 신해숙 씨다. 그녀의 열혈 팬이자 매니저를 자청하는 남편 박제현 씨. 1년 365일 전 국을 누비는 아내의 목 관리부터 틈날 때마다 건강식 대령에 무대 영상을 촬영하고 분석하는 것까지 모두 책임지는 가장 큰 지원군이라고. 행사장을 가면 가장 고령의 매니저지만 오로지 무대를 오르는 아내만 바라보는 아내 바라기~ 하지만 이런 '외조 의 왕자'도 자칫 아내의 심기를 건드릴 때가 있었으니! 시도 때도 없는 음치 남편의 노래 지적? 가수 아내와 음치 남편의 알콩달콩~ 티격태격 노년 일기! 무명가수부터 함께 했던 부부의 무대 뒤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에서 만나보자!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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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날
1331회
연예플러스
2012.01.03
-
기분 좋은 날
1285회
1970~1980년대를 풍미한 전설의 여왕 스페셜!!
1970~1980년대를 풍미한 전설의 여왕 스페셜!! 1970~80년대 언니 부대를 몰고 다녔던 전설의 여성 파워 아이콘들! 그녀들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당시에는 전할 수 없었던 이야기~ 1970~80년대 무대를 휘어잡으며 한 시대를 풍미했던 전설의 여성 가수 스페셜! 일본 내'한류'의 원조! 엔카의 여제~ 김연자! 요즘도 한국과 일 본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는데~ 일본에서 공연을 마치고 돌아온 김 연자. 그녀에게 듣는 생생한 '그때 그 시절'! 잘나가는 그녀를 모시기 위해 전용 헬기 까지 떴다?! 에서 꼭꼭~ 감춰두었던 미공개 영상 최초공개! 한편, 1970년대부터 지금까지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우리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또 다른 여성 가수들이 있었으니~ 최고의 라이벌 이은하VS정수라! 하나로는 부족해~ 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 장르를 초월한 만능엔터테이너 혜은이, 김보연! 지금도 끊임없이 새로운 음악에 도전하는 젊은 언니들~ 김수희, 심수봉, 주현미, 인순이! 보고 싶은 얼굴들... 계은숙, 김추자, 방실이 까지! 그녀들의 풋풋한 데뷔시절 모습부터, 성숙함을 무기로 더욱 큰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는 최근 근황까지~ 전격공개! 그리고... 날아오르던 그녀들의 날개를 잠시나마 꺾었던 사건 사고들! 간첩설, 재벌 가 며느리설, 남편 조폭설 등의 지독했던 루머들의 진상까지! 당시에는 말할 수 없었 던 그 시절의 이야기들까지~ 한 시대를 풍미하며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주었던 영원한 디바(Diva)들~ 그녀들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일과 사랑 이야기를 10월26일 수요일 오전 9시 45분 MBC 에서 만나실수 있습니다.
2011.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