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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1342회
1. 세상에 이런 빙수가! 육회 빙수 vs 육해공 빙수
2. 코로나19 극복! 여름 별미 연매출 5억! 동치미 냉짬뽕
3. 24시간이 모자라~ 100마리 유기견과 시끌벅적한 동거
4. 3대가 함께 사는 '오손도손가'
1. [세상 속으로] 세상에 이런 빙수가! 육회 빙수 vs 육해공 빙수 전국적으로 30도가 넘는 더위에 입맛까지 잃어가는 요즘, 사람들의 입맛을 되찾아준다는 이색 '빙수'가 떴다! 이미 인터넷상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다는 일명, '육회 빙수'와 '전복 빙수'! 그런데 최근 이 빙수를 놓고 네티즌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둘 중 하나는 음식이라는 것!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수소문 끝에 육회 빙수가있다는 경기도 여주의 한 가게를 찾았는데. 주문과 동시에 등장하는 빙수! 자세히 살펴보니 육회가 아니라 딸기였는데. 딸기를 녹여 검지 크기에 맞춰 잘라 더욱더 진짜 육회처럼 보이게 만든다고. 그런가 하면 전복이 올라간 빙수의 정체는 바로 육해공 빙수였는데. 오향장육, 해파리, 해삼, 고둥, 전복, 낙지와 멍게 등 9가지 해산물과 푹 삶은 닭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간 데다, 동치미와 한우 사골 국물을 얼려 만든 살얼음까지 얹어 내놓기 때문에 여름철 보양식으로 으뜸이라고. SNS에 핫하게 떠오른 빙수! 그 정체를 에서 공개한다. 2. [대박의 탄생] 코로나19 극복! 여름 별미 연매출 5억! 동치미 냉짬뽕 경기도 하남에 위치한 대박집. 이곳은 시내에서 떨어진 외진 곳에 있지만, 단골손님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는데. 평일 매출 150만 원, 주말 매출 300만 원을 올리는 이곳은 여름철마다 유독 손님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메뉴가 있었으니, 바로 '동치미 냉짬뽕'! 항아리 뚜껑에 담아 나오는 동치미 냉짬뽕은 그릇부터가 남다르다. 음식의 마지막 과정까지 신경 써야 한다는 주인장의 신념에서 비롯되었다는데. 면은 소화를 돕기 위해 시금치와 부추를 넣어 만들고 직접 담은 동치미까지 육수에 더해 만든다는 동치미 냉짬뽕. 중식 외길을 걸은 지 올해로 18년 차라는 주인장은 막내 때부터 산전수전 겪으며 중식 주방장 자리에 올랐다. 이제는 손님들에게 좀 더 좋은 음식 재료와 최고의 맛으로 보답하기 위해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는 어엿한 한 가게의 사장이 되었는데. 서비스메뉴까지 허투루 만든 적이 없다는 주인장. 정통 중식의 진수라 불리는 팔보채부터 마치 한 떨기 꽃과 같은 가지튀김까지 주인장의 노하우를 살려 만드는 화려한 음식들! 젊은 나이 중식에 뛰어들어 밑바닥부터 고생해 대박을 일군 대박집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3. [수상한 가족] 24시간이 모자라~ 100마리 유기견과 시끌벅적한 동거 천혜의 절경을 자랑하는 경남 거제. 하지만, 멋진 풍경을 즐기는 것조차 우리에겐 사치다?! 바람 잘 날 없이 매일 육아 전쟁 중이라는 박해원(54), 곽용률(55) 부부. 취침 시간은 겨우 2∼3시간, 하루 한 끼니 챙겨 먹는 것조차 힘들다는 부부의 하루는 100마리의 유기견(묘)을 중심으로 돌아간다. 대학교수직을 내려놓고, 연고도 없는 거제도에 내려와 부부가 버림받은 개와 고양이의 부모가 된 사연은 무엇일까? 지금으로부터 10년 전, 아내 해원 씨가 요양차 내려온 거제도에서 우연히 만난 유기견을 키우면서 부부의 삶은 송두리째 바뀌어버렸다. 이제는 유기견(묘)을 구조하고 그들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하고 있다는데. 부부를 만나지 못했다면 이 세상에 없었을 유기견과의 행복한 일상! 시끌벅적 왁자지껄, 24시간이 모자란 부부의 일상을 들여다본다. 4. [헌 집 줄게 새집 다오] 3대가 함께 사는 '오손도손가' 충청남도 금산군의 한 시골 마을. 할아버지부터 손녀까지 3대가 오손도손 함께 살며 화목하기로 소문난 집이 있다. 아버지 서창길(80) 씨와 어머니 강정자(76) 씨가 황무지를 직접 개간해, 30여 년 배 농사를 지어온 땅 위에 건축가인 셋째딸 서경화(48) 씨가 부모님을 위한 집을 지어 올린 것! 부모님과 두 딸, 그리고 손녀까지~ 다섯 식구가 함께 사는 집은 '부모님 존'과 '자녀 존'을 각각 나누어, 함께 어우러지면서도 각자의 독립된 공간까지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거실 한쪽의 널찍한 평상과 바닥으로 매립된 낮은 욕조 등 무릎이 좋지 않은 부모님을 위한 딸의 배려가 집 곳곳에 묻어나는 집. 평생을 자식만을 위해 살아오신 부모님의 사랑, 그리고 그 마음에 보답하고자 딸이 직접 설계하고 지은 '오손도손家'를 만나본다.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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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62회
<전지적 참견 시점> 62회
# 러블리! 호러블리!? “김동현♥정유석 매니저” 한 데 모인 동현과 그의 동료, 불꽃 파이터들! 상남자 포스 뿜뿜! 그들의 발걸음이 향한 곳은...!? 본격 '감성 파이터'들의 반전(?)일상 大공개! #무지개케이크 #앙~버터 #달달 '매미킴TV' 조회 수 360만 돌파한 화제의 영상! '연예인 싸움 순위 TOP7'을 가리기 위해 모였다! 깜짝 등장! '정형돈'과 함께하는 싸움 순위 정하기 타임! 연예계 천하장사 강호동부터 원조 근육맨 김종국까지 소환!? 과연 영예의 싸움 순위 1위는 누구일지?! # 진창진창! 날아올라! “박진주♥서창일 매니저” '흙 속의 '진주' 찾기 대작전!' 실패작(?) '치치TV'를 살리기 위해 콘텐츠 발굴에 돌입하다?! 진주의 주특기 노래부터 요리까지 다시 도즈언~! 열정만큼은 1등! 네버엔딩 '치치TV'의 결말은 과연...!? 보기와 달리(?) 심한 예능 울렁증을 앓는다는 진주! '전참시' 녹화 전 매니저와 본격 회의에 돌입하는데...? 회의중독도 모자라 '개인기 중독'에 빠진 그녀!? '전참시' MC들 '똑닮' 성대모사에 기대 UP! 24시간 쉴 새 없는 진주의 하루 전격 공개! 연예인들의 최측근! 가족보다 더 많은 걸 알고 있는 스타들의 매니저! 그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生리얼 일상!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 김동현, 박진주, 김숙! 참견의 고수들과 함께 하는 “당신의 인생에 참견해 드립니다!” 7월 27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 본방사수♥
2019.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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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61회
<전지적 참견 시점> 61회
# 친해지길 바라(?) “김동현♥정유석 매니저” 동현을 담당한지 1달 된 유석 매니저! 그가 제보한 고민은... “친해지려고 대화할수록 멀어지는 느낌이에요!” 자신만의 독특한 패션 공식을 주장하는 동현 vs 이에 반대하는 매니저! 어린 시절 이야기를 신나게 하는 동현 vs 공감하지 못하는 매니저! 패션부터 취향까지 '상극 케미' 발산하는 그들의 일상 大공개!! 한편, 유석 매니저와 함께 고향인 대전을 방문한 동현! 파이터 동현도 엄마 앞에선 애교폭발 귀염둥이 아들~♡ 그러나... 아들을 앞에 두고 매니저에게 애정공세를 하는 동현's 어머니?! 이들의 아슬아슬한 삼각관계의 결말은?! # 쿵짝쿵짝 단짝케미! “박진주♥서창일 매니저” 역대급 찰떡케미의 등장! 현실남매st 진주X창일매니저! “시작이~” “반이다!” 척하면 척! 그들만의 독특한 대화법(?)에 시선 강탈! 게다가 텐션 다운된 그들에게 명약은 '진주X창일표' 구호...?! 홀린 듯 종~일 외치는 그들만의 구호는 과연!? 창일 매니저의 최대 고민은 진주의 끈기 부족!? '작심삼일' 아이콘인 진주를 위해 매니저가 직.접 나섰다! 팔방미인 배우 박진주를 만들기 위해 회의를 시작하는 두 사람! 그러나.... 회의, 회의, 그리고 또 회의...! 과연 그들은 출구 없는 회의 지옥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24시간이 모자란 진주의 하루 전격 공개! 연예인들의 최측근! 가족보다 더 많은 걸 알고 있는 스타들의 매니저! 그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生리얼 일상!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 김동현, 박진주, 김숙! 참견의 고수들과 함께 하는 “당신의 인생에 참견해 드립니다!” 7월 20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 본방사수♥
201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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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수첩
1116회
대통령의 의사들
지난 4일, 김영재 원장의 부인 와이제이콥스메디칼 대표 박채윤 씨가 의료농단과 관 련해 첫 구속됐다. 안종범 전 청와대 경제수석에게 명품가방 등 수천만 원 상당의 뇌 물을 줬다는 혐의였다. 김영재 원장의 일가는 의료농단을 중심으로 여러 특혜 의혹 을 받고 있는 비선의료의 핵심인물! 김 원장의 리프팅용 실 허가 관련 식약처 급행심 사 및 서울대병원 의료재료 등록 건과 외래진료의사 위촉, 산업기술자원부의 R&D사 업 선정 과정, 중동 및 중국 해외진출 등의 특혜 의혹들이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 그 렇다면 김 원장이 이토록 각종 사업에 이권을 챙길 수 있도록 이들은 누구일까? █ 특혜와 서창석 서울대병원장 제작진은 15년도 김영재 원장측이 서울대병원과 주고받은 이메일을 입수했다. 내용 은 서울대병원 임상시험센터 내 안티에이징클리닉 설립 관련 김 원장의 부인 박채윤 씨가 대표로 있는 와이제이콥스메디칼과의 MOU협약 추진 건이었다. 그리고 추진 과정에서 마련된 인사동 한정식 모임. 안종범 전 경제수석과 김진태 전 복지부비서 관이 참석한 이 모임이 있은 3일 뒤, 김 원장 일가의 MOU협상은 급물살을 타고 진 행 됐다. 하지만 결국 당시 서울대병원장이였던 오병희 교수의 승인이 떨어지지 않아 협상은 무산됐다. 그런데 제작진은 이메일 내용을 살펴보던 중 특이한 점을 발견했 다. 대부분의 이메일 참조라인에 서창석 병원장의 메일주소가 적혀져 있었다는 것이 다. 왜 당시 청와대 주치의인 그가 서울대병원의 MOU 진행 사항을 일일이 받아봤 던 것일까. 서창석 병원장은 14년 9월 청와대 주치의를 돌연 사임 후, 16년 5월 서울대병원장 으 로 임명된다. 서울대병원장 당시에도 김 원장 사이의 특혜의혹들은 계속됐다. 서창 석 병원장은 김 원장을 외래진료의사로 위촉하고, 김영재 실은 서울대병원 내 의료 재료로 등록됐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서창석 병원장에게 몇 차례 인터뷰를 요청했 지만 결국 서면답변을 보내왔다. 답변서에는 '잘 아는 교수로부터 소개받아 성심껏 조치를 취했을 뿐, 병원에 등록 요청 건은 없었다'고 했다. 하지만 제작진이 병원 내 부 관계자들에게 확인한 바에 따르면, “시계탑에서 김 원장 실 등록 건과 관련해 몇 차례의 연락을 받았다”고 했다. 시계탑, 그곳은 서창석 병원장실이었다. 국립의료의 중심인 서울대의 병원장이 일개 성형외과 의원의 특혜 뒤를 봐줬다는 비난에서 벗어 나기 힘든 것이다. █ 또 하나의 의혹, 연대 세브란스 병원 그렇다면, 이병석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장이 주치의였던 시절에는 김영재 원장과 관련된 특혜 의혹들은 없었던 걸까. 13년~14년 9월까지 청와대 주치의를 역임한 이 병석 병원장. 최순실에게 김영재 원장을 소개시켜준 장본인이다. 왜 숱한 성형외과 전문의들 중 김영재 원장이었을까. 제작진은 이에 대해 이병석 병원장을 만나기 위 해 두 달여간 연세대 세브란스 홍보팀과 수차례 만남을 가졌다. 하지만, 제작진과 인 터뷰를 하기로 약속한 당일 이병석 병원장은 나타나지 않았다. 이에 대한 제대로 된 해명도 없었다. 당일 약속을 깨면서까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거부한 이유는 무엇일 까. █ 김영재 특혜 의혹, 허탈한 대한민국 제작진은 김 원장이 특혜의혹을 받은 부분에 대해 관련 업계 종사자들을 만나 심경 을 들어봤다. 와이제이콥스메디칼의 리프팅용 실과 같은 제품품목으로 식약처 허가 를 받았던 경쟁업체 A대표. 그는 과거 와이제이콥스메디칼과 특허침해 분쟁까지 갔 었다. 그가 처음 특허분쟁으로 조사를 받은 시점은 2014년 7-8월경. 그때부터 여러 정부기관이 그를 찾아왔고, 조사를 받았다. 이에 대해 특허분쟁 전문변호사는 통상 범위를 뛰어넘는 이례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또한, 의료기기업체 B대표 역시 식약처 에서 국내 수출허가를 단기간에 승인 시켜준 것과 빅5(대형병원) 중에서도 서울대병 원에 의료재료를 등록한 것에 대해 허탈감을 넘어선 박탈감마저 느꼈다고 했다. 심 지어 존제이콥스 화장품이 3~5개월만에 면세점에 입점한 것에 대해 1년 반째 준비 중이었던 화장품 업체 C대표는 사업할 의지마저 꺾인다고 토로했다. 의료농단의 중심 김영재 원장, 부인 박채윤 대표에게 쏟아지는 특혜의혹들. 여기에 관여된 전 주치의, 자문의들의 엇갈리는 주장 속 [PD수첩]은 취재 중 입수한 자료 와 증언을 통해 그들의 진실공방을 파헤쳐본다.
2017.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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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1102회
1.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
2. 신입사원
최고의 가수 7인이 벌이는 진짜 노래 대결!! 3회!! 본격적으로 시작된 첫 번째 경연!! 극도의 긴장감 속에 도착한 가수들과 개그맨 매니저!! 본격 대결에 앞서, 공연 순서 정하기에 나섰는데... 1회 공연에서 7위를 한 정엽이 오랜만에 크게 웃은 이유는? 매니저 김제동이 담당가수 윤도현 앞에서 무릎 꿇은 사연은? 치열한 견제와 신경전 속에서 다시 편곡된 노래들!! 김건모의 !! 이소라의 !! 윤도현의 !! 박정현의 !! 백지영의 !! 김범수의 !! 정엽의 !! 중간점검과 사뭇 달라진 가수들의 진짜 무대 大공개!! 그 어디서도 볼 수 없던 화려한 퍼포먼스와 숨어있던 댄스실력까지!! 과연, 청중평가단이 뽑은 1위와 7위는 누구일지? 충격적인 반전!! 그리고 눈물.. 가수들의 진한 우정과 짜릿한 감동이 있는 첫 번째 경연의 결과! 3월 20일 일요일 3회!! 놓치면 후회하십니다!! 오랜 기획 기간을 거쳐 탄생한 MBC의 야심작! MBC 창사 50주년 특별 기획 아나운서 공개채용 그동안의 아나운서 공개 채용은 잊어라!! 지금껏 한 번도 보지 못한 획기적인 아나운서 공개 채용이 시작된다!!! 5509명의 1차 카메라 테스트 지원자 중 합격자는 단 310명! 1차 테스트보다 더 엄격해진 2차 심층 카메라 테스트!!!!!! 합격자 310명의 피 튀기는 치열한 경쟁이 시작되었다!!!! 기존의 공개 채용 방식과 다른 만의 테스트 방법!! 아나운서의 가장 기본이 되는 우리말 능력 평가!! 007작전을 능가하는 긴장감 백배의 필기시험 출제 과정! 순발력과 진정성은 기본! 60초 안에 한 단어로 나를 보여줘라! 1분 스피치! 빼놓을 수 없는 아나운서의 기본 자질! 뉴스와 내레이션 원고 리딩 테스트까지! 아나운서 후배는 아나운서가 직접 뽑는다~ 현직 MBC 아나운서 심사위원 8인! 김창옥, 신동호, 이재용, 홍은철, 하지은, 이주연, 방현주, 박경추 아나운서. MBC의 새 얼굴을 뽑기 위해 특별 심사위원으로 4인의 PD들도 나섰다! 쌀집아저씨로 더욱 유명한 현재 ' 우리들의 일밤 - 나는 가수다' 의 김영희 PD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스타 오디션 ' 위대한 탄생' 의 서창만 PD 날카로운 눈빛으로 도전자들을 얼어 붙게 한 ' 아마존의 눈물'의 김현철 PD '쇼바이벌', '스친소', '단비'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성공시킨 꽃미남 성치경 PD 이들 중 날카로운 질문으로 302명의 도전자를 벌벌 떨게 만든 PD는 과연 누구!? 302명의 도전자 중 2차 심층 테스트의 합격자는 과연 누가 될 것인가!? 2011년 3월 20일 일요일 MBC의 50년을 함께할 새로운 아나운서의 탄생을 시청자 여러분들도 함께 해주세 요 !
201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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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MBC 가요대제전
1회
2008 MBC 가요대제전 - 1부
MC몽 - 서커스 + 180˚ 에픽하이 - One 2PM - 10점 만점에 10점 샤이니 - 누난 너무 예뻐 + 아.미.고 가요대제전 쑈쑈쑈 - 오빠한번 믿어봐 손담비 (with 전진) - 미쳤어 전진 - Dangerous 김종국 - 어제보다 오늘 더 태양 (with Teddy) - 기도 + My Girl + 나만 바라 봐
200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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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MBC 가요대제전
2회
2008 MBC 가요대제전 - 2부
김민정, 유세윤 - L.O.V.E 백지영 (piano 최원유) - 총 맞은 것처럼, Sad Salsa 쥬얼리 - 신데렐라, One More Time MOONY - 아름다운 나라 제야의 종 - 임진각 평화누리 빅뱅 & 원더걸스 윤종신 (with 퍼니밴드) - 즉흥여행 김구라, 김동현 - Burning Love 브라운 아이드 걸스 - 어쩌다 SG 워너비 - 내 사람, 라라라 원더걸스 - Nobody 소녀시대 - Kissing You, 소녀시대 SS501 - U R Man, 데자뷰 빅뱅 (with 리틀빅뱅) - Wonderful, 붉은 노을 비 - 나쁜 남자, 태양을 피하는 방법, It's Raining, I'M Coming, Rainism 박진영 VS 비 2009 스타들의 희망 메세지
200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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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MBC 가요대제전
2회
2005 MBC 가요대제전 제2부
2005년의 마지막과 2006년의 시작을 함께 할 「2005 MBC 가요대 제전」이 김용만, 유재석의 사회로 31일(토) 밤 9시 50분부터 장충 체육관에서 세시간 동안 진행된다. * 참가 가수 (14팀) 김종국 / 버즈 / 장윤정 / 휘성 / god / MC몽 / SS501 / 아이비 / 에픽하이 / Ex / 원타임 / 코요태 / 송대관 / 태진아 참가 가수들은 두 팀으로 나눠 무대를 선보인 후, 시청자들의 SMS 문자(건당 300원) 참여로 승리 팀이 결정된다. 이를 통해 모 인 수익금은 승리팀의 이름으로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될 예 정이다. 가수들은 자신들의 노래 외에도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특별 한 무대를 꾸밀 계획이다. 한편 「2005 MBC 가요대제전」은 27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공 연을 함께 만들어 갈 서포터즈를 모집중이다. 28일 발표 될 서포터 즈들은 이날 행사에서 무대 앞 스탠딩 석을 채우게 되며 공연을 보 다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게 된다.
2005.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