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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Champion (쇼 챔피언)
591회
Show Champion (쇼 챔피언) - 강민, 장한음
강민 장한음(JANG HANEUM), Baby DONT Cry CLOSE YOUR EYES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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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음악중심
927회
조관우 . 최성윤(Y) . ALLDAY PROJECT . VERIVERY . 장한음 . 아일릿(ILLIT) . 최립우(CHUEI LI YU) . 세븐어스(SEVENUS) . RESCENE(리센느) . 버비(Burvey) . Baby DONT Cry . 권의빈 . 황민우 . 김혜림 . 미니마니 . 이병찬 . E11iVYN(일레븐) . MEPC(맵시)
대한민국 음악의 중심! 이번 주 은 VERIVERY '강민' 님과 '최립우(CHUEI LI YU)' 님이 스페셜 MC로 함께합니다~♥ ♬ Comeback ♥ Stage ♬ ·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사랑과 감사를 노래하는 천상의 목소리 조관우! - 조관우『고마워』 · 한층 깊어진 음색과 성숙해진 감성! 오로라처럼 은은하게 빛나는 최성윤(Y)! - 최성윤(Y)『AURORA』 · 언제 어디서나 각자만의 빛을 잃지 않는 ALLDAY PROJECT의 당당함! - ALLDAY PROJECT『LOOK AT ME』 ♬ Hot ☆ Stage ♬ · 잃어버린 것들을 되찾기 위한 VERIVERY의 강인한 의지와 레드빛 열정! - VERIVERY『RED (Beggin')』 · 비장한 귀여움 단절 선언! 짜릿한 반전과 변화의 시작을 알린 아일릿(ILLIT)! - 아일릿(ILLIT)『NOT CUTE ANYMORE』 · 풋풋하면서도 청량함으로 가득한 무대! 차세대 슈퍼 루키 최립우(CHUEI LI YU)! - 최립우(CHUEI LI YU)『UxYOUxU』 ♬ Sound J Holic ♬ · 외부의 소음을 내려두고 자신만의 리듬을 찾는 여정을 시작한 세븐어스(SEVENUS)! - 세븐어스(SEVENUS)『Airplane mode』 · 베리 향 립밤처럼 마음을 부드럽게 감싸는 포근한 매력의 RESCENE(리센느)! - RESCENE(리센느)『Bloom』 · 교실 안에서 피어난 달콤한 설렘과 첫사랑의 떨림을 그린 버비(Burvey)! - 버비(Burvey)『SUGAR RIDING』 · 폭발하는 청춘 에너지! 목표를 향해 거침없이 질주하는 Baby DONT Cry! - Baby DONT Cry『I DONT CARE』 · 겨울밤과 어울리는 짙은 이별 감성으로 리스너들의 감정선을 정조준할 권의빈! - 권의빈『이별이 오지 못하게』 ♬ New ♡ Song ♬ · 섬세한 감정선이 담긴 감미로운 목소리로 깊은 몰입감을 선사할 장한음! - 장한음『Omnibus』 ·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감각적인 사운드로 돌아온 리틀싸이 황민우! - 황민우『꼬끼오』 · 음악팬들의 감성을 자극할 솔직담백한 가사로 공감과 울림을 전할 김혜림! - 김혜림『Rehearsal』 · 중독성 강한 멜로디에 더해진 개성 넘치는 보컬! 트롯 듀오 미니마니! - 미니마니『신고할거야』 · 따뜻하고 섬세한 마음을 지닌 이불남 이병찬이 들려주는 담백 발라드! - 이병찬『에겐남』 · 독창적인 세계관과 빛나는 에너지로 세상을 연결할 E11iVYN(일레븐)! - E11iVYN(일레븐)『ORBIT』 · 무한한 궤도를 향해 힘찬 도약을 시작한 글로벌 걸그룹 MEPC(맵시)! - MEPC(맵시)『Truth seeker』 ▩ 출연자 ▩ 조관우 . 최성윤(Y) . ALLDAY PROJECT . VERIVERY . 장한음 . 아일릿(ILLIT) . 최립우(CHUEI LI YU) . 세븐어스(SEVENUS) . RESCENE(리센느) . 버비(Burvey) . Baby DONT Cry . 권의빈 . 황민우 . 김혜림 . 미니마니 . 이병찬 . E11iVYN(일레븐) . MEPC(맵시)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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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Champion (쇼 챔피언)
575회
Show Champion (쇼 챔피언) - Xdinary Heroes Hearts2Hearts
COMEBACK Xdinary Heroes Hearts2Hearts 장한음(JANG HANEUM) 규빈 다크비(DKB) 10월 29일 수요일 오후 5시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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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한국인-다문화 희망프로젝트
57회
1. 팔방미인 수세미 체험기
2. 유쾌한 베트남댁 레티난 1부
3. 통일은 식탁에서부터, 북한음식전문가 장유빈씨
팔방미인 수세미 체험기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건강열매 '수세미'를 만나러 전라남도 정읍을 찾아간 헬로우 코리아! '수세미'라는 말에 주방에서 쓰이는 '수세미'를 찾던 그녀들 앞에 나타난 것 은 바로, 400여 평 밭에 가득한 거대한 수세미 열매들! 수세미는 5월부터 8월까지 꽃이 피고 초가을이 시작되는 9월에 열매를 맺는 쌍떡잎 식물인데 열매는 오이 또는 호박형태와 가까운 모양으로 적게는 50센티, 크게는 1미 터가 넘게 자라란다고... 또, 수세미 열매는 가을철 질병에 특효라는데, 특히 건조함에서 오는 기관지, 천 식, 비염 등의 질병에 좋고 수세미를 갈아 얼굴에 붙이면 지친피부가 안정되는 효과 가 있다고 한다. 한창 수세미 수확에 바쁜 농민들을 도와 수확 작업에 나선 헬로우 코리아! 익은 수세 미 열매가 스스로 바닥으로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수세미를 수확할 때는 머리를 조 심해야 한다는데..! 과연, 그녀들은 무사히 수세미 수확에 성공할 수 있을까? 상큼하면서 개운한 맛의 수세미 요리! 수세미 열매를 갈아 넣은 수세미 냉국, 수세 미 볶음요리, 수세미를 넣은 밀가루로 반죽한 수제비, 수세미 특유의 성분으로 기름 기를 잡아줘서 더 담백한 맛이 일품인 수세미 닭찜까지... 후식으로 수세미 차나 수 세미 주스를 한 잔한다면 수세미 풀코스로 떨어진 기력을 충전할 수 있다고~ 그리고, 옛 조상들이 사용해왔던 진짜 수세미는 이 수세미 식물의 겉껍질을 벗겨 열매 안쪽 부분을 사용해 놋그릇을 반질반질하게 닦는데 유용하게 사용해 왔다고 하 는데 아직도 천연 수세미를 사용하고 있는 마을 사람들을 만나보고 주방용품, 목욕 용품을 만드는 방법을 알차게 배워본다. 유쾌한 베트남댁 레티난 1부 충북 음성군에 시집온 베트남댁 레티난 씨. 한국에서 생활한 지 6년째다. 한국의 가 요를 좋아해 시도 때도 없이 노래를 흥얼거리는 그녀. 웃는 얼굴까지 예뻐 마을 어르 신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그녀를 똑 닮은 다섯 살 난 아들 민균이와 허리가 불편하신 시어머니, 씩씩한 남편과 함께 어려움 속에서도 하루하루를 유쾌하게 살아 가고 있다. 남편이 백숙용 닭을 손질해 식당에 배달하는 일이 이 가정의 생계수단. 때문에 정 일 씨는 새벽부터 일을 시작해 늦은 저녁에야 돌아온다. 고된 일을 마치고 집에 오 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민균이와 놀아주는 것. 아홉 살에 아버지를 여읜 정일 씨는 아들에 대한 애정이 각별하다. 아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고 싶지만 그럴 수 없어 미안 할 뿐이다. 온종일 집에서 자신을 기다리는 아들에게 작은 놀이 공간이라도 만들어 주고 싶은 것이 아빠 정일 씨의 바람. 레티난 씨는 최근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는데. 작은 골방에서 생활하시는 시어머니 의 방을 고쳐주고 싶어서이다. 시어머니가 생활하고 있는 작은 골방은 문을 닫으면 전혀 채광되지 않아 습기가 차기 일쑤, 팔순의 노모가 생활하기엔 불편한 공간이다. 거동이 힘들어 밖에 자주 나오시지 않는 시어머니를 위해 레티난 씨가 전문가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그녀의 고민을 해결해줄 전문가! 며느리는 따스한 햇볕이 들어오 는 방을 시어머니에게 선물할 수 있을까? 한편, 시어머니 방뿐만이 아니라 여러 곳에서 문제점을 발견한 전문가. 집이 낡고 좁아 아이가 놀 공간도 없고, 싱크대 수도관 이상으로 큰방 벽까지 물이 새고 있는 상황. 게다가 지붕과 외벽은 30년 이상 돼, 여러 곳에서 틈이 발견됐다. 전문가와 집 수리 봉사단이 힘을 합쳐 레티난 씨의 집을 희망의 공간으로 재탄생시킨다고 하는 데. 하필이면 공사 때마다 내리는 비. 과연 그녀의 가족에게 산뜻한 보금자리를 선물 해 줄 수 있을까? 통일은 식탁에서부터 북한음식전문가 장유빈씨 저녁 7시가 되자, 학생들이 속속 강의실로 도착한다. 싱크대와 식재료, 도마, 칼 등 조리 시설이 갖춰져 있는 이곳은 호텔조리학과 야간반 수업 풍경이다. 오늘 수업은 돼지갈비와 오이선 만들기. 강의가 시작되자, 학생들의 손길이 바빠진다. 그중 눈에 띄는 한 사람. 탁월한 감각과 빠른 손놀림의 소유자는 바로 이번 주 주인공 장유빈 (39)이다. 장씨는 2년 전, 북한에서 온 새터민이다. 북한에서도 남한의 사회적기업-맞춤요리 가게를 운영했던 그녀는 북한에서 이름난 요리 전문가였다. 그녀는 알콜 중독자였 던 남편의 폭력, 폭언을 피해 2001년 2월 탈북했다. 낮에는 북한음식연구가로, 저녁에는 전문대학의 한식, 중식, 일식, 제과제빵 교육 을 받고 있는 장씨. 작년, 한국제과제빵협회에서 주최하는 요리대회에서 제과제빵 금상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그녀 역시 집에 돌아가면 평범한 한 가정의 엄마다. 딸 김정림(17)과 아들 장준수(5)는 그녀의 삶의 원동력. 특히 한창 엄마의 사랑이 필요한 막내 아들에게 제 대로 신경을 써주지 못하는 것 같아 항상 가슴 한켠이 시리다. 오는 9월 24일, 그녀가 남한에 온지 2년째 되는 날이다. 특별히 가족들과 함께 특별 한 나들이를 떠났는데. 늦은 저녁, 한강 유람선을 탄 가족들. 오랜만에 함께 하는 시 간이 그저 소중하기만 하다. 억척 아줌마 장유빈씨의 열혈 한국 정착기를 함께한다.
20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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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1829회
멈출 줄 모르는 감성의 폭주 기관차! 4연승 가왕 '백박백중 명사수'의 앞길을 막아설 다음 도전자는?!
멈출 줄 모르는 감성의 폭주 기관차! 4연승 가왕 '백박백중 명사수'의 앞길을 막아설 다음 도전자는?! '6연승 가왕 주윤발' 위너 강승윤 & '상큼 발랄 만능돌' 최유정 판정단 출격! 그들이 보여줄 추리 활약상 大.공.개! '본업 천재' 엔믹스 해원 복면 가수로 출격?! 매력적인 음색과 남다른 아우라로 판정단을 술렁이게 한 주인공은?! 1R 듀엣 첫 번째 대결! 듣기만 해도 웃음 나는 노래 들려드릴게요! 난 차라리 웃고 있는 삐에로가 좋아~ 피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VS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노래 곡예! 내가 웃고 있나요~ 서커스 1R 듀엣 두 번째 대결! 추운 겨울을 녹일 부드러운 음색~ 크리스마스에는 라떼를~ 따뜻한 노래 한 모금 선사할게요! 크리스마스 라떼 VS 눈송이처럼 포근하고 케이크처럼 촉촉한 목소리 들려드릴게요! 눈사람 케이크 1R 듀엣 세 번째 대결! 숨이 차도 절대 포기하지 않아요~! 지치지 않는 에너지로 한 발 한 발 전진할게요! 뛰어라 러닝머신 VS 이에 맞서는,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 러너~♪ 가왕석까지 제 노래 질주는 멈추지 않아요! 달려라 러너 1R 듀엣 네 번째 대결! 귓가를 맴도는 매력적인 목소리로 가왕석을 울리는 메아리가 될게요! 산에 살어리랏다 산울림 VS 매~가 날아든다~ 오늘 제 먹잇감은 바로 황금 가면입니다! 매가 날아든다 송골매 -'K-POP의 황제' 지드래곤과 특별한 인연을 가진 복면 가수?! 상상도 못한 만남으로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 주인공은?! -'6연승 가왕 만찢남' 이석훈이 Pick한 실력자 등장?! 감미로운 목소리로 여심을 사로잡은 매력 철철 복면 가수의 정체는?! -손이 꽁꽁꽁~ 발이 꽁꽁꽁~♪ 겨울바람으로 꽁꽁 얼어버린 마음을 녹일 8人 8色 복면 가수의 따뜻한 하모니! 편견을 버린 진짜 음악대결!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2025년 12월 14일 일요일 오후 6시 5분! 본.방.사.수!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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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461회
1. DMC 페스티벌 현장 속으로
2. 고지방식의 모든 것 <1부>
3. 3천원 손칼국수로 연 매출 7억
4. 자양강장제에 빠진 할아버지
5. 국물요리 대결! 오리전골 vs 능이버섯 불고기
1. 2016 DMC 페스티벌 현장속으로 - K-POP열풍! 코리안 뮤직웨이브 전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아시아 최고의 한류문화축제 상암 DMC페스티벌! 지난 10월 1일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11일까지 다채로운 공연과 볼거리로 가득 했던 가운데. 지난 8일, 특별한 공연이 개최됐다. 2009년 인천을 시작으로 태국, 일 본, 프랑스, 호주, 미국 등 전 세계에 K-POP열풍을 이끌어온 MBC 가 상암에도 상륙한 것!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내 최정상 K-POP별들이 펼치는 환상적이고 뜨거운 퍼포먼 스. 소녀시대, 엑소, B.A.P,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등 갓 데뷔한 신인부터 베테랑 아 이돌이 총 출동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는데. 또한, 지난 9일에는 국내 최정상 락 밴 드들과 함께 즐기는 도심 속의 락 페스티벌로 그 열기를 한층 더해줬다고~ 어느덧 축제의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는 2016 DMC페스티벌의 생생한 현장을 만나본 다. 2. [연속기획 5부작, 고지방식의 모든 것] 1부, 저탄수화물 고지방식 열풍 우리가 매일 먹는 식탁에 대한 놀라운 반전! MBC 스페셜 밥상, 상식을 깨다 지방의 누명(2016년 9월 19일, 26일 방영) 후 저 탄수화물 고지방식 열풍이 뜨겁다. 저 탄수 화물 고지방식이란 전체 식사에서 지방의 비율을 50%이상으로 높이고 탄수화물을 최대한 배제하는 식이요법이다. 비만의 가장 큰 적으로 지목받아 왔던 지방! 하지만 나쁜 탄수화물 섭취를 배제하고 가공되지 않은 건강한 지방을 섭취한다면 건강과 다 이어트에 훨씬 효과적일 수 있다는 것이 저 탄수화물 고지방 식이요법의 원리! 지방 의 누명에 출연했던 5명의 의사가 말하는 저 탄수화물 고지방식에 대한 모든 것! 지 방의 누명 그 못 다한 이야기 5부작 제1부, '저탄수화물 고지방식 열풍'에 대해 가정 의학과 전문의 류호성과 함께 이야기해본다. 과연 저탄수화물 고지방식에 대한 반응은 어느 정도 일까? 서울 한 도심에서 시민 400여 명에게 직접 물었다. 다이어트 할 때 가장 피해야 할 영양소 중 하나를 고르는 설문조사!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중 400여 명의 시민 대부분이 탄수화물을 선택하 는 놀라운 결과를 보였는데! 실제로 고지방 식품군에 대한 관심도 증가해 제작진이 찾은 중소 마트 및 대형 마트에는 가장 손쉽게 섭취할 수 있는 고지방 식품인 버터 가 매진되는 사례를 보이기도 했다. 이 뿐만 아니라 한 인터넷 쇼핑몰에서는 버터 판 매량이 전월 대비 800% 이상 증가했다고. 직접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요법에 동참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인터넷 블로 그에는 TV를 보고 저탄수화물 고지방식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실제 후기가 쏟아지 고 SNS 해시태그 수치도 수천 건에 달하고 있다. 방송 이후 실제로 저 탄수화물 고지방식을 하고 있는 한 사람을 직접 만나봤다. 바 로 전문 스포츠 트레이너인 아놀드 홍! 근육질의 스포츠 트레이너가 기름기 가득한 음식을 먹는 모습이 낯설어 보였는데! 3주째 저 탄수화물 고지방식을 하고 있다는 아 놀드 홍, 과연 그의 몸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은 놀랍지만 매끼니 좋은 지방 을 챙겨 먹는 것도 번거로운 일! 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류호성 원장의 추천 고지방식 까지!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는 저탄수화물 고지방식의 모든 것 1부, 저탄수화물 고 지방식 열풍에서 만나본다. 3. [대박의 신] 홍두깨 손칼국수로 연 매출 7억? 요즘처럼 쌀쌀한 날씨에 제격인 칼국수! 10년 넘게 경기도 광명전통시장 골목 깊숙한 곳에 자리 잡은 이곳은 점심시간을 훌 쩍 넘긴 시간에도 사람들로 가득한 대박 칼국수 가게다. 칼국수로 대박이 난 가게의 주인공은 바로, 13년 전통의 칼국수 장인, 조은옥 사장! 그리고 남편 김광섭 사장과 아들 내외가 가게를 함께 이끌고 있다. 칼국수로 유명하지만 이곳에는 잔치국수, 수 제비, 칼제비도 있어 골라먹을 수 있는 재미도 있다는데. 하지만 무엇보다 이곳의 인 기 비결은 저렴한 가격! 잔치국수가 한 그릇에 1,500원. 칼국수, 수제비, 칼제비는 모 두 3,000원이다. 저렴한 가격은 기본~ 게다가 푸짐한 양과 실망시키지 않는 맛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곳으로 유명한데. 그렇다면 이곳의 대박 비결은 뭘까? 바로, 손 때 묻은 홍두깨로 만든 반죽과 매일 아침 여수에서 공수해온 멸치로 우려낸 육수 의 조화! 진한 멸치 육수에 애호박과 양파, 쫄깃한 식감이 살아있는 면발. 송송 썰어 넣은 파와 그 위에 뿌려진 김 가루와 깨는 환상의 궁합을 자랑한다. 또한, 칼국수 면 발은 직접 반죽한 뒤, 24시간 이상 숙성 시켜 홍두깨로 밀어 칼로 썰어내는 것을 고 집하고 있다. 그리고 홍고추와 청고추를 섞어 만든 특별한 양념장도 이 집만의 비결 이라는데. 하지만 지금의 자리에 오기까지 힘든 시절도 많았다는 조은옥 사장. 남편 의 연이은 사업실패로 노점에서 칼국수 장사를 시작했던 것인데... 처음에는 2,000 원 칼국수로 1,000원 잔치국수로 시작했던 지난 날. 결국 남편과 함께 가게를 키워 연 매출 7억 원의 대박 칼국수 가게를 만들어 냈다. 서민 음식 하나로 외길 인생을 살 아온 조은옥 사장의 성공 이야기를 에서 만나본다. 4. [별별열전] 하루 40병! 자양강장제에 빠진 할아버지 남들과 똑같은 삶을 거부하고 독특한 생각과 자신만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이 시대 의 괴짜들! 독특해 보이지만 알고 나면 이해하게 되는 별난 사람들을 만나본다. '이것'에 빠져 온 가족을 걱정에 빠트린 사람이 있다는 제보를 듣고 찾아간 곳. 경기 도의 한 시골 마을, 중독됐다는 주인공은 겉보기에 그저 평범해 보이는 77세의 박재 헌 할아버지. 그런데 할아버지의 일상을 관찰해보니~ 하루 종일 마시는 게 있었으니, 바로 자양강 장제. 아침에 일어나면서부터 밭일하면서까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자양강장제 를 마신다는 박재헌 할아버지. 하루에 어림잡아 40병은 마신다는 자양강장제 사랑 은 끝이 없다. 집 안 곳곳 손이 닿는 곳마다 두고 마시고, 집안에 상자채로 쌓아두는 할아버지. 자 양강장제는 하루에 한 병으로 정해진 음용법이 있지만, 한 번에 두어 병씩 생각 날 때마다 마신다고. 할아버지는 이게 없으면 힘이 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데. 카페인 과 당이 포함된음료를 많이 드시는 할아버지를 걱정하는 가족들의 만류에도 계속 마 셔야 하는 이유가 있다고 주장하는데. 생각날 때마다 마시는 것도 모자라서 심지어는 밥을 말아서까지 마시는 할아버지~ 온 가족들이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할아버지의 생각처럼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지 병원 진찰을 받아보기로 한다. 과연 그 결과는? 하루 40병! 자양강장제만 마시는 할아버지를 만나본다. 5. [미식원정대] 국물요리 대결! 오리전골 vs 능이버섯 불고기 넘쳐나는 식당 중 어디가 맛있고, 또 어떻게 먹어야 제대로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 폭발적으로 쏟아지는 '맛집' 중 차별화된 맛을 소개하기 위해 MBC의 대표 미식가 두 아나운서가 뭉쳤다! 아나운서 계의 먹방 요정 차예린 아나운서! 공식 요리사 자격 증 보유! 요리 실력 하나는 제대로 검증 받은 남자 박창현 아나운서의 맛집 로드쇼, 미식원정대 오늘의 주제! 오리 전골 vs 능이버섯 불고기 요리 대결을 시작합니다. 이번 주 차예린 아나운서가 맛 볼 음식은 환절기가 지나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한 요즘! 원기 보충에 딱 인 영양만점 오리고기! 일반적으로 탕이나 백숙으로 즐 기는 오리고기를 국물이 자작한 매콤한 전골로 즐길 수 있다는데~ 다른 집과 비교 불과! 푸짐한 양뿐 아니라, 오리요리 경력 30년. 능수능란한 부산댁 사장님의 특별 레시피! 엄나무와 각종약재를 넣고 끓인 육수와 앙념으로 맛을 내어 손님들의 발길 이 끊이질 않는다고. 쫄깃한 식감 자랑하는 오리고기의 맛에 빠져보자. 철판요리에 대적할 박창현 아나운서가 준비한 음식은 바로 진하고 달콤한 국물 맛 이 일품인 불고기! 매 끼니 때만 되면 단골손님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는 한 식당. 이곳에 지하 암반수로 만든 특별한 불고기가 있다는데. 손님들 두 눈 번뜩이게 만든 음식의 정체! 가을 한 달간만 채취 가능하다는 귀한음식 능이버섯과 값비싼 한우의 만났다~ 돌판에 은근히 익혀 향과 맛이 더 깊어진다는 능이버섯 불고기! 지하 암반 수에 사과와 각종 과일을 갈아 넣어 끓이지 않고 오랜 기간 숙성시킨 불고기양념소 스가 능이와 한우의 향을 2배로 살려준다는데. 곤드레 나물이 듬뿍 들어간 돌솥 밥까 지! 뜨끈한 국물로 우리 몸을 녹여줄 능이버섯불고기의 매력! 추워진 날씨에 생각나 는 따뜻한 국물요리! 오리전골 vs 능이버섯 불고기 당신의 선택은?
201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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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사색
398회
1. 프랑스 인상주의의 보고! 오르세 미술관 展
2. 더블베이스계의 황태자, 성민제
3. 지만 강한 '지역잡지', 마을 문화 살리다
4. 문화&이슈
■ 문화 트렌드X 프랑스 인상주의의 보고! 오르세 미술관 展 프랑스 국립 오르세 미술관은 기존에 운행되지 않았던 파리 중심부의 기차역을 개조 한 미술관이다. 구 서울역사를 개조한 문화역 서울284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이해 하기 쉽다. 인상파 미술의 보고인 프랑스 오르세 미술관 소장 작품들이 한국에 온다. 회화, 드로잉, 조각, 사진, 공예품 등 오르세 소장 175점을 한국에 들여와 인상주의에 서 후기 인상주의에 이르는 미술사적 흐름을 보여주고자 기획했다. ** 오르세 미술관 展 기간 : ~2014.08.31 장소 : 국립중앙박물관 ■ 아트다큐 후 아 유 더블베이스계의 황태자, 성민제 콘트라베이스란 이름으로 불리기도 하는 악기 더블베이스. 웬만한 성인 남자의 키보 다 큰 이 악기는 덩치와는 달리 늘 조연의 자리에 머물러야 한다. 더블베이스 연주 자 성민제는 이 조연의 악기를 주연으로 내세운 음악가다. "어떤 교향곡에선 한 페이 지 넘게 같은 음을 긋느라 팔이 떨어져 나갈 것처럼 아픈 때도 있지만, 막상 관객은 우리가 뭘 하는지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성민제의 토로는 더블베이스의 위상 이나 인식과 맞닿아있다. 한국에선 흔하지 않은 더블베이스 앨범을 연이어 발표하며 더블베이스의 대중화에 도 힘쓴 성민제. 2009년 첫 앨범을 발표하고 2013년 두 번째 앨범을 발표하며 무대 바깥으로 활동 영역을 점차 넓혀가고 있다. 그가 이번엔 동료 베이시스트 나장균, 조 은솔, 이가영과 함께 색다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 책으로 보는 세상 작지만 강한 '지역잡지', 마을 문화 살리다 평범한 이웃들이 만든 '지역 잡지'들이 뜨고 있다. 말 그대로 자신이 사는 동네를 무 대로 옆집 사는 이웃의 이야기를 담은 지역 미디어들이 현실에 밀착된 생활 미디어 로 각광받고 있는 것. 마을에서 열리는 벼룩시장 소식부터 동네 터줏대감 어르신들 의 인터뷰, 동네에서 한 끼 식사를 해결하기 위한 여러 가지 방안, '동네사용설명서' 까지… 기존 매체에서 볼 수 없었던 평범한 이야기로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소 소하지만 알찬 기사들이 넘쳐난다. 골목골목 숨은 풀뿌리들의 삶을 그대로 기록하 는 지역잡지를 만나본다. ■ 문화&이슈 문화·예술 분야에 종사하는 명사들이 소개하는 책과 함께 쉼 없이 쏟아져 나오는 전 시, 신간, 공연 소식을 한 눈에 알아보자! 《내 마음의 책 한 권》 # 장 크리스토프 | 로맹 롤랑 저 2012년에 연기인생 50년을 맞은 한국 연극의 초석, 배우 전무송이 4년만에 돌아온 연 극 '엄마를 부탁해' 무대에 선다. 이번 공연에는 손숙, 전무송을 비롯 브라운관은 물 론 영화, 예능에서 종횡무진 활동하는 예지원과 박윤희, 전익령 등 실력 있는 배우들 이 함께 한다. 1915년 노벨 문학상을 받은 로맹 롤랑의 를 통해 배 우 전무송의 52년 연기 인생을 되돌아본다. 《문화단신》 # 연극 푸르른 날에 (~2014.06.08 ‖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정경진 작, 고선웅 각색·연출의 '푸르른 날에'는 30여 년 전 우리의 가슴 아픈 역사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다루고 있다. 단순히 광주의 아픔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그날 이후 우리 모습을 통해 과거와 역사를 바라보는 동시대적 시선을 이야기한다 는 점이 특징이다. '푸르른 날에'는 2011년 초연 당시 평단과 관객 모두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내 면서 그해 대한민국 연극대상, 올해의 연극 베스트3 등 각종 연극상을 휩쓸었다. 이 후 2012, 2013년 두 번에 걸친 재공연을 성공적으로 이어가며 5월이면 떠오르는 작품 으로 자리매김했다. # 박이소 展 (~2014.06.01 ‖ 아트선재센터) 이번 ≪Something for Nothing≫전은 그 동안 국내에서는 소개되기 어려웠던 설치 작품들을 중심으로, 회화, 조각, 비디오 등 다양한 매체의 작업으로 구성된다. 우선, 1980년대에서 1990년대 초, 미국에서 '박모'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시절의 작업부 터, 2000년에 미국 텍사스에 소재한 아트페이스(Artpace) 레지던시에서 제작한 작 업, 그리고 2003년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전시 작업 등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1990년대 말부터 한국에서 가졌던 주요 그룹전 및 2002년 에르메스 미술상 수상으 로 열렸던 개인전의 작업들을 소개한다. # 막심 벤게로프&폴리쉬 체임버 오케스트라 (2014.05.20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언론과 평단이 극찬했던 연주자, 바이올리니스트 막심 벤게로프가 2014년 내한 공연 을 펼친다. 동구 명문 폴리쉬 체임버 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는 무대로 벤게로프가 지 휘와 협연을 모두 맡는다. 이번 공연에서는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4번, 5번과 차 이콥스키와 생상 소품들을 연주한다. # 앤더슨&로 피아노판타지 (2014.05.24 ‖ LG아트센터) '현존하는 젊은 연주자 중 가장 스릴 넘치는 듀오'라는 평을 받고 있는 앤더슨&로는, 줄리어드 졸업생인 그렉 앤더슨(Greg Anderson)과 엘리자베스 조이 로(Elizabeth Joy Roe)가 그들의 이름을 따서 만든 피아노 듀오이다. 어느 곡을 만나든지 카멜레 온처럼 변하는 이들은 섬세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며, 주체할 수 없는 끼로 가득하다. 완벽한 호흡의 화려한 듀오 연주는 숨이 멎을 만큼 다이나믹하고 생명을 머금은 듯 한음한음 또렷이 살아있다. 《주목할 만한 신간》 # 내 가슴 꺼내 빨간 사과 하나 깎으며 (정종연 저 | 시샘북) '평생 사랑하며 살아갈 일이다. 하나의 사랑통장에 틈틈이 입금하며 살 일이다. 아무 도 그 통장을 채울 수 없다. 오직 나만이 할 수 있는 한꺼번에 입금하지도 않겠다. 내 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날마다 한 푼 한 푼 시인샘 소중히 채워드리겠다.'라고 시 인의 말에서 언급한 것처럼 한 사람을 위한 소중한 사랑과 연민을 듬뿍 담아내면서, 그는 따뜻한 세상을 위한 기본적인 원초적 사랑을 시심으로 읽어내고 있다. # 시골은 그런 것이 아니다 (마루야마 겐지 저 | 바다출판사) 《시골은 그런 것이 아니다》는 귀촌, 귀농을 꿈꾸는 이들을 향한 마루야마 겐지의 직언이다. 그가 겪은 시골은 결코 만만한 곳이 아니다. 그런데도 도시 사람들은 대부 분 별 고민 없이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으로 내려가 소중한 퇴직금을 날 리는 것은 물론 “더는 다시 일어설 수 없을 정도로 만신창이가 되어 맥없이 다시 도 시로, 그것도 거의 무일푼으로 돌아가는 신세”가 되곤 한다. 그래서 겐지는, 시골에 서 산다는 생각에 한껏 들떠 있는 이들에겐 “찬물”을 끼얹는 격이 되겠지만 냉혹한 현실을 하나하나 집요하게 들이대며 그들이 왜 시골로 내려가려 하는지 철저히 돌아 보고 점검하게 한다. # 신준형의 르네상스 미술사 (신준형 저 | 사회평론)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신준형 교수가 20여 년간 르네상스 미술사를 연구하며 길어낸 결과물을 세 권의 책으로 묶었다. 기존의 저작들을 수정하고 보완하는 개정 작업과 더불어, 2013년 새로 집필한 1권 『뒤러와 미켈란젤로―주변과 중심』을 더 해 르네상스 미술사를 연구해온 긴 여정을 일단락했다. 우리에게는 아직 익숙하지 않은 북유럽 르네상스와 바로크에 오랜 시간 천착한 그의 글은, 한국에서 서양 인문 학을 공부한다는 것에 대한 자기 성찰로 시작해, 인문학으로서의 미술사는 무엇인가 라는 깊은 고민에 대해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새로 나온 음반》 # 에미 마이어 - Galaxys Skirt 미국을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는 싱어송 라이터 에미 마이어(Emi Meyer)는 특유의 풍부한 가성과 재즈 풍의 피아노 연주로 다수의 청중들을 매료시켜갔다. 다양한 효과음과 프로그래밍을 바탕으로 전작들에 비해 팝적인 색채가 더욱 두드러 진 에미 마이어의 이번 앨범은 더욱 친숙해진 멜로디와 느긋한 노래들이 예전과는 또 다른 색채를 보여주며, 일반 팝 앨범에서는 볼 수 없는 섬세한 코드 전개와 화성 으로 우리에게 온화하고 아늑한 노래들을 선사한다. # 아르테미스 콰르텟 - Mendelssohn String Quartets 알반 베르크 사중주단의 가르침을 받은 와 놀라운 에너지를 선사하 는 베토벤 현악사중주 전곡 연주로 극찬을 받아 온 아르테미스 사중주단이 이번에 는 멘델스존 현악 사중주 2, 3, 6번을 녹음했다. 언제나 신선한 아이디어와 강한 응집 력으로, 감상자를 단번에 사로잡아 온 이들이 멘델스존에서는 어떤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지 기대하게 된다.
201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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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원더풀 금요일
49회
1. 장작불의 계절이 온다.
2. 주인 없는 돈, 당신의 선택은?
3. 가을, 산의 정기를 찾아서!!
4. 충남 보령의 가을을 잡아라!
5. 오지 마을 할머니의 김장을 도와주세요!
6. 오성과 한음이네의 행복한 시골살이
1. [톡! 톡! 현장 포착] - 장작불의 계절이 온다. 아침 저녁으로 제법 쌀쌀해진 요즘, 남들보다 일찍 월동 준비에 나선 사람들이 있 다. 고유가로 해마다 난방비 부담이 커지면서 경제적인 장작을 찾는 사람들이 증가 하고 있는데. 다가오는 겨울을 맞아 쏟아지는 주문량에 정신없다는 한 장작업체. 하 루 약 10톤의 참나무가 가정집과 영업장으로 나간다. 가정집으로 배달된 장작은 주 로 벽난로의 땔감으로 사용되는데, 보온성과 경제성, 인테리어까지 1석 3조의 효과 가 있는 벽난로 설치 현장을 찾아가본다. 또 장작하면 빠질 수 없는 참나무 숯가마 와 기름이 쫙 빠져 육즙이 살아있는 장작구이까지! 성큼 다가온 겨울을 맞아 월동 준 비에 한창인 현장을 에서 공개한다. 2. [궁금하면? 원더풀!] - 주인 없는 돈, 당신의 선택은? 하늘에서 날벼락, 아니 돈벼락이 떨어진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충북 진천, 왕복 6차선 도로 위에 5만원 지폐 수십 장이 휘날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람들은 주 인을 찾아줄 생각도 없이 도로에 떨어진 돈을 줍느라 정신이 없었다는데… 300만원 중 주인에게 돌아온 돈은 약 60만 원. 양심을 버리게 만드는 돈의 위력! 당신은 돈의 유혹을 뿌리칠 수 있습니까? 돈의 형태와 액수에 따라 사람들의 심리가 달라진다고 하는데. 그래서 준비한 실험 카메라! 낱장의 돈과 지갑에 든 돈, 적은 액수와 큰 액 수 일 때 사람들은 각각 어떤 반응을 보일까? 그리고 양심적으로 돈을 돌려준 환경미 화원의 이야기까지. 돈에 대한 사람들의 솔직한 심리를 알아본 다. 3. [氣찬하루] - 가을, 산의 정기를 찾아서!! 대한민국 본초학의 대가 김호철 교수와 돌쇠 이계인이 뭉쳤다! 몸의 기운을 꽉 채워 줄 식자재를 찾아 떠나는 여행 氣찬하루. 오늘은 풍성한 먹거리가 가득한 가을 산의 정기를 듬뿍 받고 자란 약초를 찾아 나섰는데. 경력 20년 베타랑 심마니들과 산에 오 르던 중 약초도 캐기 전에 지쳐버린 이계인씨. 이를 보다 못한 심마니가 그를 위해 원기회복에 탁월한 더덕 맛을 보여 주시겠다는데! 과연 그 맛은? 신초(新草) 또는 영 초(靈草)라 불리며 면역력 증진, 항암효과에 탁월한 산삼 발견! 하늘이 정한 사람만 만날 수 있다는 20년 근 산삼을 공개한다. 직접 채취한 약초를 이용해 요리에 나선 김교수와 이계인! 오늘의 기찬 밥상은? 계곡에서 방금 잡은 민물고기로 만든 꼬치구 이와 매운탕, 그리고 한 입만 먹어도 힘이 불끈 솟아난다는 더덕덮밥까지! 건강한 식 재료를 찾아 떠난 두 남자의 이야기를 지금 만나보자. 4. [여행의 재발견, 왕배가 간다!] - 충남 보령의 가을을 잡아라!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는 왕배의 좌충우돌 여행기! 오늘 떠나 볼 여행지는? 힐링 (Healing)의 고장 '충청남도 보령.' 보령 대청항에 도착한 왕배, 그런데 왕배 말고 보 령을 3년 만에 방문한 귀한 손님이 있다고 하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 갑오징어! 달 랑 낚시대 하나 들고 갑오징어를 잡기 위해 직접 배에 오른 왕배. 과연 만선으로 돌 아올 수 있을까? 가을날 보령에 오면 꼭 들러야 한다는 은행나무 마을! 황금빛 물결 을 이루고 있는 은행나무 길을 걷다보면 저절로 힐링이 되는데~ 그런데 이 구수한 냄새의 정체는? 은행잎과 함께 노랗게 익은 알이 굵직한 은행! 이 마을 사람들만 안 다는 은행 팝콘을 맛본다. 왕배의 보령 오색빛 가을 여행을 함께 떠나보자! 5. [사유리의 소원을 말해봐] - 오지 마을 할머니의 김장을 도와주세요!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도움이 필요하시다구요? 사유리가 달려갑니 다! 오늘의 소원은? 오지마을의 일꾼이 돼주세요! 오늘 사연을 신청한 주인공은 충 북 단양 피화기 마을에 김종례 할머니. 어린 나이에 산골 오지 마을로 시집와 20년 만에 얻은 자식을 금지옥엽으로 기른 그녀, 15년 전 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나고 두 아들 모두 도시로 나가 이제는 홀로 마을을 지키고 계신다. 겨울을 앞두고 두 아들 을 위해 김장 준비에 한창인 할머니를 위해 사유리가 두 팔 걷어붙이고 나섰다! 할머 니와 함께 김치 담그기 도전! 직접 배추도 수확해 다듬고, 절이고 쉬운 일이 하나도 없는데… 사유리가 직접 담근 김치의 맛은? 그리고 올 겨울 따뜻하게 보내시라고 직 접 장작까지 구해온 사유리! 그녀와 할머니의 특별한 하루를 에서 공개한다. 6. [新 '전원일기'] - 오성과 한음이네의 행복한 시골살이 푸른 바다가 넘실대는 전라남도 해남 땅끝마을에 특별한 귀농 가족이 살고 있다. 10 년 간 타지에서 직장을 다니다 3년 전 고향 해남으로 돌아온 부부와 아이들. 학교, 학 원 쳇바퀴 같은 생활에 지친 아이들을 보며 어려운 결정 끝에 귀농을 결심했다는데! 고향으로 돌아온 가족은 그곳에서 무화과 농장 일을 시작했지만 2번의 태풍으로 농 작물을 잃는 아픔을 겪었다. 2년의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이제는 어엿한 농사꾼이 된 부부. 매일 학원에 다니느라 서로 얼굴 보기 어려웠던 형제는 이제 온 마을을 뛰 어다니며 하루하루 즐거운 추억을 쌓고 있다는데. 가족이 귀농하는데 큰 버팀목이 되어준 시어머니와 저녁을 먹으며 하루를 마감한다. 무화과 수확 철을 맞아 바쁜 부 모님의 일손도 돕고 염소를 돌봐주는 아이들과 그런 두 아들을 보며 흐뭇해하는 서 태민씨. 행복을 찾아 떠난 해남군 군안리 새 보금자리에서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그들의 이야기를 에서 만나보자.
2013.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