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스페셜
446회
김명민은 거기 없었다
김명민은 거기 없었다 ■기획의도 편에서는 김명민만의 캐릭터 창조 및 몰입 과정, 극중 역할에 가려져 우리가 알 지 못했던 '인간 김명민'의 모습까지, 자타공인 최고의 연기파 배우 김명민의 연기 인 생 풀스토리를 공개한다. 조각 같은 외모도, 화려한 스타성도 없이 오직 '연기' 하나만으로 최고의 자리에 오 른 배우 김명민. 맡는 역할마다 숱한 화제를 모으며 각종 신드롬을 일으켰던 그가, 이번에는 올 가을 개봉 예정인 영화 에서 온 몸이 점점 마비되어 가는 루게릭병 환자 역할을 맡았다. 배우 김명민. 그가 또 어떤 캐릭터를 탄생시키 고 어떤 신드롬을 만들어 낼지 사람들은 벌써부터 기대를 하고 있다. ■주요내용 1. '김명민은 없다' - '연기 본좌' 김명민의 연기는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 “제 이름이 아니라 캐릭터만 쭉 올라오는 배우가 됐으면 좋겠어요. 저 작품 을 했던 사람이 이 작품을 했다는 게 의심 갈 정도로 캐릭터의 차별화가 확실했으 면... 사람들이 제 이름을 제대로 모르고 못 알아봐도 제가 배우의 길을 제대로 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에 뿌듯하죠.” -영화 촬영에 들어가기 전, 루게릭 클리닉을 방문해 환자와 얘기를 나누고 있다. -환자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체중감량을 하고 있 는 김명민. 하루가 다르게 체중 이 줄고 있다. -영화 촬영 현장. 그는 카메라가 돌아가지 않을 때도 역할에 몰입 해 있다. 어떤 역할을 맡으면 자신을 지우고 아예 그 사람이 되어 산다는 배우 김명민. 그는 지금 건장한 체격의 '김명민'을 지우고 비쩍 마른 루게릭병 환자 '백종우'가 되기 위 해 혹독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2개월이 채 되지 않는 시간 동안 10kg 이상의 체중 감량을 하여, 촬영장을 방문한 팬들도 선뜻 알아보지 못 할 만큼 전혀 다른 사람이 되었는데... 영화 준비 과정 및 촬영 현장 취재를 통해 본인 스스로도 '일종 의 정신병'이라 부를 만큼 치열하고 고통스러운 '김명민식' 캐릭터 창조와 인물 몰입 과정을 카메라에 담았다. - 촬영 내내 지휘봉을 손에 놓지 않았던 김명민. 잠깐 메이크업 을 수정하는 중에도 지휘 삼매경이다. - 에서 '장준혁'이 암으로 죽어갈 때 김명민 도 실제 병에 걸린 것처럼 아팠다. 그밖에 , , 의 감독, 배우, 스탭들에 게 듣는 김명민의 연기 스타일, 그리고 실제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본 김명민의 캐릭 터 몰입의 순간! 시청자는 물론, 감독도 미처 눈치 채지 못했지만, 리얼리티를 살리 기 위해 그가 표현했던 작품 속 숨은 '디테일'들을 공개한다. “대본에 딱 써놓은 대로만 한다고 해서 캐릭터가 생기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런 것들은 배우가 만들어야 하는 것이고 배우의 몫이에요. 내가 장준혁이니까. 내 가 이순신이고 내가 강마에니까.” 2. '최고의 배우가 되기까지' - 김명민 바이오그래피 -서울예대 연극과 재학시절, 연극실습 중인 김명민 “저는 배우가 되고 싶었어요. 아무리 스타라는 딱지를 갖다 줘도 저는 그거 거절하려고 그랬어요. 저는 그냥 배우 로 불리우고 싶었고 같은 배우들 사이에서도 '저 놈은 정말 연기 잘 하는 놈' 이렇게 인정받고 싶은 게 제 꿈이었어요.” -무명시절에 대한 인터뷰 도중 결국 눈물을 보였다. 연기자로서 끼와 재능이 넘쳤던 어린 시절, 누구보다 열정이 넘쳤던 대학 시절, 그 얼굴로 무슨 탤런트가 되려 하냐며 비웃음을 샀던 공채시절.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 나는 노력으로 공채 동기 중 가장 많은 역할을 따냈던 단역시절. 로 첫 주연을 맡았으나 별 빛을 보지 못하고, 영화마저도 3편이 연달아 엎어지면서 좌절했던 무명시절. 계속되는 실패로 연기자의 길을 포기하고 이민을 결심하던 순 간. 그리고 운명처럼 찾아온 과의 만남, 이후 맡는 역할마다 각종 신드롬을 낳으며 최고의 배우가 되기까지! 본인의 인터뷰와 제작진이 어렵게 구한 과거 자료들을 통해 지난 시간을 회상해 보 고, 인터뷰 도중 두 차례나 눈물을 삼켜야 했던 그의 절절한 인생 고백 풀스토리를 공개한다. “저는 운이 좋은 케이스인 거죠. 아직도 캄캄한 길을 걷고 있는 선배님들도 많이 계시고 그 길 따라서 걷고 있는 후배들도 많이 있으니까. 행복한 거죠. 저는” 3. 배우 김명민 그리고 인간 김명민 “사람이 너무 완벽하니까 '집에 가서 혹시 혼자 욕을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해봤어요” - '박건하'역 배우 한상진 “명민씨처럼 너무 착하기만 해가지고 스탭들 다 일일 이 사랑하고 이럴 수 있는 배 우는 정말 세상에 없을 거라고 생각해요” - 이재규 감독 “굉장히 힘든 시간들이 많았는데 조금의 흐트러짐도 보이지 않았어요. 아, 정말 어떻 게 보면 지나친 완벽주의자가 아닐까.” - '최도영'역 배우 이선균 “정말 이런 사람이 다 있구나라고 생각할 정도로 굉 장히 등골이 오싹했었던 기억 이 나요.” - '강건우'역 배우 장근석 제작진이 만난 감독을 비롯한 스탭, 배우, 평론가들은 모두 하나같이 “배우로서나 인 적으로서나 그렇게 완벽한 사람은 본 적이 없다”며 김명민을 극찬했다. 그의 어떤 모 습들이 그런 찬사들을 부르는 것일까? 데뷔 14년이 된 지금도 매일 이어지는 배우로서의 트레이닝과 철저한 자기 관리, 작 품 들어간 지 며칠 되지도 않아 70명이 넘는 촬영 스탭들의 이름을 일일이 외우는 등 그의 완벽한 모습에 제작진도 감탄을 금치 못했는데... -새벽 늦게까지 촬영을 하고 와서도 제작진에게 마실거리를 일일이 건네는 김명민 -그는 데뷔 14년이 지난 지금도 매일 아침이면 볼펜을 물고 발음연습과 발성연습을 한다. 각종 시상식의 상을 휩쓸고 수많은 팬들을 거느리며, 이제 '스타'라고 불리어도 좋을 그이지만 지금도 극구 '스타'이기를 거부하며 소탈한 모습으로 일상생활을 하는 김명 민. 극중 캐릭터에 가려져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그의 소박하고 인간적인 모습을 공개하고 연기자로서 그의 꿈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2009.04.12
건강하우스 깡있는아침
15회
배우 이미영의 탄력 있고 젊은 피부를 만든 스페셜 케어법
열다섯 번째 손님은? 고교 시절 1000:1의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MBC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 데뷔. 광고, 드라마, 영화까지 종횡무진 활약한 '원조 국민 여동생'으로 인기를 얻은 배우 이미영이 을 찾았다. 10대부터 지금까지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연기 인생을 걸어온 그녀. 소지섭, 정경호, 윤은혜, 김사랑 등 스타들의 '엄마'로 활약하며 섬세하고 따뜻한 연기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는데. 하지만 놀랍게도 그녀의 꿈은 배우가 아닌 가수였다? 그녀는 끼를 그대로 물려받은 두 딸들이 아이돌로 활약할 때 대리만족이 컸다고 고백하며, 현재는 다 큰 딸들의 전폭적인 응원과 조언 속에 여자로의 아름다움과 자기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고. 60대의 나이에도 늘씬하고 탄탄한 몸매로 비키니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그녀! 갱년기를 겪으며 살도 찌고 피부까지 급격하게 나빠지는 걸 느껴 더욱 관리에 집중 중이다. 매일 카메라 앞에 서는 그녀가 연기만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특히, 피부 주름과 탄력! 무방비로 찾아온 노화의 신호 속에서도 젊음을 지키기 위한 이미영의 바쁜 하루를 따라가 본다. 빨대로 하는 얼굴 리프팅부터, 플라잉 요가, 효소 찜질은 물론 피부 재생력을 높이는 작은 생활 습관까지! 배우 이미영의 탄력 있고 젊은 피부를 만든 스페셜 케어법이 공개된다. 방송은 10월 31일, 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0.31
건강하우스 깡있는아침
4회
여성들의 워너비 유서진 그녀의 다이어트 방
의 네 번째 손님은? 다채로운 배역을 소화하는 대한민국 명품 조연, 유서진이 건강 하우스에 떴다! 1996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 이후 드라마와 영화에서 파격적인 스타일링의 변화를 선보이며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꼽혀 온 유서진. 실제 MC강주은에게도 숏컷 충동을 일으킨 장본인이기도 한데! 작품에서는 늘 커리어우먼 느낌의 센캐를 맡아왔던 그녀는 알고 보면 털털 그 자체? 앉은 자리에서 족발 大자에 김밥 4~5줄을 먹어 치우는 연예계 대식가로 소문난 유서진. 여전히 20대 때의 몸매와 윤기 나는 피부를 자랑하지만 한때는 그녀에게도 암흑기가 있었다. 과거 출산 이후 급격한 체중 변화로 굶어서 살을 빼보기도 했지만 요요 현상은 물론 건강까지 무너지는 경험을 했다고. 이후 부단한 노력으로 찾은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은? 바로 살이 찌는 체질에서 살이 빠지는 체질로 바꾸는 것! 소화력을 높여 장 건강을 지키는 게 핵심이라는 그녀의 다이어트 방법. 이를 위해 반드시 챙기는 건? 바로 특별한 '효소'라고. 나이가 들수록 체내에서 줄어드는 소화 효소를 잡고 이제는 먹는 행복을 맘껏 즐기고 있다는 유서진. 그녀의 하루 루틴 전격 공개! 8월 8일 방송되는 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8.08
기분 좋은 날
3341회
갱년기 동안찾기
1993년 MBC 공채 탤런트로 발탁, 심은하, 차인표와 입사 동기였던 탤런트 이시은과 타고난 동안 얼굴과 유쾌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던 방송인 이지희가 기분좋은날에 떴다?! 바로, 50세에 들어서자 몸에 찾아온 급노화 증상 때문?! 50세 중년층에 훅 찾아온다는 급노화의 정체와 이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낱낱이 알아본다! ▶ 잃어버린 동안 찾으려면? 50세 전후로 가장 먼저 찾아오는 급노화는 '피부'다?! 특히 여성은 갱년기가 오면 여성호르몬이 부족해져 남성보다 3.7배 빨리 피부가 늙는다는데! 그래서 급노화로 폭삭 늙고 있는 내 피부를 20대 전성기로 되돌리는 갱년기 동안찾기 방법을 알아본다! ▶ 안면홍조가 질병의 신호탄이다?! 갱년기 여성의 80%가 겪는다는 안면홍조! 그런데 안면홍조를 단순 피부 노화 문제로 생각하면 안 된다?! 안면홍조가 골다공증, 심혈관질환 발병을 일으키는 신호탄일 수 있기 때문인데! 안면홍조가 보낸 질병 신호탄은 무엇인지 정체를 대공개! ▶ 갱년기 증상 해결 방법은? 갱년기로 여성호르몬이 감소하면 피부뿐만 아니라 뼈, 혈관, 근육, 전신에 급노화가 찾아오는데… 그렇다고 여성호르몬 대체 식품을 먹어 급노화를 막자니 혹시 여성 질환 위험을 높일까 걱정도 늘어나는데… 이런 고민을 덜어줄 천연 조절 식품이 있다?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는 천연 식품부터 체조법까지 대방출~! 잃어버린 동안을 찾아드립니다 편 2020년 12월 14일 (월) 9시 45분 기분 좋은 날에서 만나보세요~!
2020.12.14
생방송 오늘 아침
3377회
1. 자동차를 들어 올린 시민 영웅들
2020.01.08
사람이 좋다
313회
가족은 나의 힘 – 배우 오미연
@ 연기 인생 47년, 배우 오미연은 언제나 전성기 데뷔 47년 차, 명품 배우 오미연(67). 1972년도에 연극으로 데뷔한 이래 그녀는 , , , 등 60여 편 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안방극장의 친숙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집안의 맏딸이란 책임감으로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MBC의 공채탤런트 시험에 응시해, 4000명의 응 시자 중 1등으로 합격하면서 배우의 길로 접어들었다. 데뷔 2년 만에 MBC '유망주 연기자상'을 받는 것을 시작으로 해마다 연기상을 받던 중, 1986년도에 MBC 'PD가 뽑은 최고 연기자상'을 거머쥐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그녀를 연속극의 안방마님 으로 만든 일등 공신은 바로 국민 드라마 이다. 임현식, 박원숙, 김혜수 등 화려한 출연진들을 배출한 드라마의 원년 멤버인 그녀. 이후로 TV 광고까 지 장악해 80년대에 광고 출연료만 1억을 넘게 받으며 광고계의 여왕으로 전성기를 보냈다. 현재까지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는 배우 오미연. 그녀가 그룹 회장 역할로 출연 중인 MBC 촬영 현장부터, 3년째 해온 연극 의 무대까지, 종횡무진 활보하는 오미연의 비결은 무엇일까? 쌓아온 덕이 많은 분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면 같이 일을 하고 싶잖아요. 오미연 선생님은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라는 느낌을 주는 분입니다. 참 좋은 어르신, 저런 어르신들만 이 세상에 계시면 세상은 참 복 되겠다는 생각이 들죠. - 배우 안내상 인터뷰 中 @ 고무장갑이 잘 어울리는 남편과 딸의 그림자가 되어준 친정엄마 오랜 시간 많은 시청자에게 사랑을 받았지만, 그녀의 인생은 마냥 평탄치는 않았 다. 1987년, 으로 한창 인기를 누리던 시절, 음주운전 차량이 중 앙선을 넘어 그녀의 차를 덮치는 교통사고를 당한 것. 장장 7시간에 걸쳐 얼굴을 600 바늘이나 꿰맬 정도로 수술을 거쳤다. 당시 임신 4개월이었던 그녀는 아이를 위해 다 리 수술을 포기했지만, 임신 7개월에 양수가 터져 조산한 딸이 뇌수종에 걸려 힘든 시기를 겪어야 했다. 오미연 가족은 수술 후유증으로 심한 천식을 앓게 된 딸을 위 해 공기가 맑고 의료보험제도가 잘 되어있는 캐나다에 이민을 갔다. 캐나다에 머무는 동안에도 한국을 오가며 연기 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오미연. 그녀 가 단절 없이 꿈을 이뤄나갈 수 있던 데에는 친정엄마 최순애(90) 씨의 공이 컸다고 한다. 캐나다와 한국을 오가며 딸 오미연의 살림을 도왔을 정도로 지극정성이었다 는 어머니. 남편 성국현(73) 씨 또한 일찍이 가사를 분담하기 시작하면서 그녀의 꿈 을 응원했다. 딸(오미연)이 캐나다로 가면서 연기를 그만두려고 하기에 일은 놓지 말라고 했어요. 딸이 직업이 없으면, 혹시나 일이 없어서 심심하면 어떻게 해요. - 어머니 최순애 인터뷰 中 집안일을 하는 남자를 향한 부정적인, 당시의 사회적 분위기는 개의치 않았어요. 아내가 방송인이니까 거기에 맞는 남편의 역할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나이가 들어도 그게 후회스럽지 않고 오히려 아내와 협조하며 사니까 좋은 것 같아요. - 남편 성국현 인터뷰 中 온 가족이 합세해 돕고 있는 삶이었지만 그런 그녀에게도 아픈 손가락이 있다. 바 로 인생에서 가장 큰 사고를 함께 겪은 막내딸 리아(30) 씨다. 현재는 결혼 후 캐나 다에 살고 있는데.... 자주 볼 수 없는 아쉬움을 달래고자 매일 영상통화를 한다는 모 녀. 에서는 그 애틋한 마음을 전하려 캐나다 현지에서 딸을 만나고 왔 다. @ 예순일곱 그녀, 인터넷 방송에 도전하다 원조 워킹맘 오미연의 집은 마치 한약방을 연상케 하듯 약초가 가득하다. 이 또한 그녀만의 특별한 가족 사랑법의 일환이라는데, 조산아로 태어나 병치레가 잦았던 딸 과 심한 아토피를 앓았던 둘째 아들을 위해 건강식에 관심을 가졌던 그녀. 덕분에 그 녀의 집에서는 24시간 돌아가는 대형 약탕기와 직접 만든 팽이버섯 간식 등 건강 전 도사의 면모를 엿볼 수 있다. 그녀는 건강식에 대한 정보를 사람들에게 알리려 일명 '약선 요리'를 키워드로 한 인터넷 방송에 도전했다. 수익을 내기보다는 건강한 음식 을 먹기 힘든 현대인들의 식습관에 도움을 주고 싶어 시작하게 됐다고 한다. 봄 특집 방송을 위해 가족들과 함께 김해로 떠나는 그녀. 방송 제작을 도맡은 동생 오성민(62) 씨와 초대 손님으로 온 시누이 부부, 그리고 촬영 보조를 자처한 남편과 아들까지. 직접 채취한 나물로 오미연이 선보일 특별한 음식은 무엇일지. 한편, 결 혼 40주년을 맞아 남편과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까지 에서 들어본 다. 역경을 겪고 난 뒤 그것들이 사람 오미연을 만드는 데 좋은 자료들이 됐다고 생각해요. 지금은 사람들의 고통을 이해하고 함께 아파할 수 있게 됐거든요. 함께 기뻐할 수 있고 안타까워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데 도움이 많이 됐어요. 그 과정이 없었으면 철이 안 들었겠구나. 제가 철이 빨리 든 것 같아요. (웃음) - 오미연 인터뷰 中
2019.05.07
생방송 오늘 아침
3092회
1.인천서 또? 주사 맞고 숨진 초등생
2018.11.13
생방송 오늘 아침
2721회
1.내 아들딸이 조현병? 이 가족이 사는 법
2017.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