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Baseball Classic 2023
621회
'신들린 홈런쇼' 오늘도 대포 쏘는 트레이 터너! [2회초 미국 1:0 일본]
2023.03.22
World Baseball Classic 2023
624회
'무키 베츠 번개발로 만든 내야안타' 비디오판독의 매력 [5회초]
2023.03.22
World Baseball Classic 2023
623회
'요미우리 4번타자' 오카모토 솔로홈런 [4회말 미국 1:3 일본]
2023.03.22
World Baseball Classic 2023
622회
'타구속도 185KM 초대형홈런' 무라카미 동점포 [2회말 미국 1:1 일본]
2023.03.22
World Baseball Classic 2023
620회
'타점 1위 요시다 삼진' 강력한 구위! 전 SK 켈리
2023.03.22
World Baseball Classic 2023
626회
오타니가 이겨낸 터너의 호수비, 번개발의 위력 [7회말]
2023.03.22
KBO 출신 라클란 웰스 등판 가능성은?
웰컴 투 스포츠 53회
2026.03.04
더비더비 선정 대한민국 대표팀 예상 라인업은?
웰컴 투 스포츠 53회
2026.03.04
더비더비의 일본전 분석 현장!
웰컴 투 스포츠 53회
2026.03.04
벌칙과 상품이 걸린 WBC 퀴즈!
웰컴 투 스포츠 40회
2025.11.12
오승환 위원과 팬의 만남★ MBC 중계석 급습 현장!
웰컴 투 스포츠 40회
2025.11.12
한국 피겨 최초! 세계선수권 남녀동반 메달 외
스포츠 매거진 859회
2023.03.27
2023 WBC 8강 & 준결승 하이라이트
스포츠 매거진 858회
2023.03.20
이제는 한국 야구의 저력을 증명할 시간!
스포츠 매거진 857회
2023.03.06
끝내 꿈 이룬 고우석‥'30번째 코리안 빅리거로 데뷔전'
◀ 앵커 ▶ 미네소타로 이적한 고우석 선수가 마침내 메이저리그 데뷔의 꿈을 이뤘습니다. 실점하긴 했지만 자신의 강점도 충분히 보여줬습니다. ◀ 리포트 ▶ 이틀 전 미네소타 26인 명단에 진입한 고우석. 마침내 등번호 1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오릅니다. 첫 타자에게 시속 151km짜리 강속구를 연거푸 꽂더니 스플리터로 땅볼을 유도해 첫 아웃카운트를 잡습니다! 두 번째 타자는 아쉬웠습니다. 슬라이더가 몰리면서 홈런으로 첫 실점을 허용했는데요. ## 광고 ##그래도 고우석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삼진을 안 당하기로 소문난 콴을 상대로 10구 승부 끝에 스플리터로 데뷔 첫 삼진을 낚아냈습니다. 이어 WBC 호주 대표로 우리에게 낯이 익은 바자나를 땅볼 처리하면서 9회를 마무리했는데요. 왼손 타자만 4명을 상대하면서 1이닝 1실점, 최고 구속은 154km를 기록했는데요. 거듭된 이적과 방출에도 포기하지 않고 30번째 한국인 빅리거로 꿈을 이룬 고우석 선수,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영상편집: 박예진 "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뉴스데스크
2026-07-10
이명노
WBC에서 아시안게임으로‥'김도영·문보경 발탁'
◀ 앵커 ▶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설 야구대표팀 24명의 명단이 발표됐는데요. WBC에서 맹활약했던 김도영과 문보경이 다시 한번 이름을 올렸습니다. 김태운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리포트 ▶ 도쿄돔의 기적을 일궜던 지난 WBC. 1라운드 타점 신기록의 주인공 문보경과 고비마다 대표팀을 구해냈던 김도영까지. 세대교체에 앞장섰던 젊은 거포가 아시안게임에서도 팀의 주축으로 나섭니다. KBO리그 대표 강속구 투수, 두산 곽빈과 한화 노시환도 와일드카드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류지현/야구대표팀 감독] "1~2경기를 맡아줄 수 있는 (선발) 에이스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고요. 1·3루, 지명타자까지 할 수 있는 선수들이 문보경·노시환이라 판단해서…" KIA 박재현과 두산 최민석 등 올 시즌 두드러진 2년 차 선수들이 발탁된 반면, 최근 부상에서 복귀한 김택연과 허벅지 부상 중인 kt 안현민은 제외됐습니다. [류지현/야구대표팀 감독] "햄스트링이라는 부분은 진짜 위험한 부분이고 재발 위험성도 있고, 원래 계획보다 안현민 선수의 회복 속도가 늦었습니다." ## 광고 ##지난 대회 때 장현석을 뽑았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아마추어 선수를 선발하지 않았습니다. [조계현/KBO 전력강화위원장] "아마추어 후보를 가지고 저희들이 충분히 논의했는데, 경험이나 기술적인 부분에서 대표팀에 들어오기엔 부족한 부분이 있다라고…" 2010년 광저우 대회부터 5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가운데 오는 9월 아시안게임 야구 기간에는 KBO리그가 중단 없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MBC뉴스 김태운입니다. 영상취재 : 방종혁 / 영상편집 : 박예진
뉴스데스크
2026-06-11
김태운
이정후, 3경기 만에 멀티히트‥팀은 연속 끝내기 패배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 선수가 세 경기 만에 멀티히트를 기록했습니다. 이정후는 필라델피아와의 더블헤더 2차전 원정 경기에 7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회 첫 타석 삼진이 선언된 상황에서 ABS 챌린지에 성공한 뒤 안타를 때렸고, 4 대 4로 맞선 9회 2아웃 주자 1, 3루 기회에선 시속 161킬로미터의 초구 싱커를 받아쳐 1타점 역전 적시타를 터뜨렸습니다. 하지만 샌프란시스코가 9회 말 동점을 내준 뒤 연장 승부치기에서 희생플라이로 실점해 5 대 6으로 패하면서 이정후는 결승타의 주인공이 되지 못했습니다. 이정후는 앞선 더블헤더 1차전에서 지난달 WBC에서 맞붙었던 선발 산체스에서 묶여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지만, 2차전에서 4타수 2안타로 활약하며 시즌 타율을 2할 9푼 7리까지 다시 끌어올렸고, 더블헤더 두 경기 모두 끝내기 패배를 당한 샌프란시스코는 3연패에 빠졌습니다.
스포츠
2026-05-01
조진석
[스포츠라이트] 배동현을 깨운 고영표의 조언‥"구속 더 오를 겁니다"
올 시즌 프로야구 다승 공동 1위. 6경기에서 4승을 거두며 국내 투수 중 최다승을 기록 중인 선수, 키움 배동현입니다. 지난 2021년 이후 네 시즌 동안 1군 등판이 없었고, 지난해 2차 드래프트를 통해 한화를 떠나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었습니다. 스트라이크존 경계를 노리는 공격적인 투구가 특징인데, 24⅔이닝 동안 허용한 볼넷은 단 6개로, 제구에도 강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1군에서의 '깜짝 활약'이 가능했던 가장 큰 이유는 '구속 향상'입니다. 한때 130km/h대까지 떨어졌던 직구 구속이 올해 최고 148km/h까지 올랐습니다. 한화 시절부터 좀처럼 오르지 않는 구속이 스트레스였다고 하는데, 배동현을 깨운 건 다름아닌 kt 고영표의 조언. 고영표의 도움으로 기본 자세부터 교정한 것이 주효했습니다. ■ 구속 향상의 은인, 고영표Q. '고영표 캠프'에 어떻게 함께하게 됐는지? A. 비시즌에 한화 엄상백 형의 도움으로 고영표 형이 이끄는 미니캠프에 합류하게 됐어요. 영표 형이 WBC 가시기 전에 일주일 정도 시간을 빼서 제주도를 데려가주셨죠. 이때 영표 형의 조언이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영표 형은 "1번이 잘 돼야 2번, 3번도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건데, 1번부터 어긋나있다"고 말씀해주셨어요. Q. 고영표가 지적한 '1번'이란? A. 서 있는 자세나 몸의 무게중심입니다. 저는 마운드에 서 있을 때 엉덩이가 좀 빠져 있는 편이었고, 발바닥 힘이 앞꿈치 쪽에 치우쳐져 있었어요. 그걸 보고 영표 형이 "왜 앞꿈치에 힘이 가 있냐, 뒤쪽 힘을 많이 써야 하는데"라고 말씀하셨죠. 그 점 때문에 늘 몸이 앞으로 빨리 쏟아지고, 몸의 균형도 안 맞았던 것 같아요. 무게중심이 앞으로 가 있다 보니 앞쪽 힘으로만 공을 던졌던 거죠. 지면을 미는 힘을 잘 이용해야 하기 때문에, 서 있는 자세부터 바꾸면서 힘을 분배하려고 했습니다. 몸을 세우고 곧게 서는 것에 집중했어요. 하체가 안정되니 상체도 조금씩 따라오더라고요. (무게중심을) 골고루 분산시켜서, 힘이 어디에 들어가는지 느끼면서 뒤쪽 (힘을) 쓰다 보니까, 가슴으로 공을 던지게 되고 구속도 올랐습니다.Q. 구속이 더 오를 수 있다고 보는지? A. 스트라이크를 잡겠다고 밀어 넣는 공을 던져선 안 되는데, 저는 아직 그 부분에서 조금 미숙하다고 생각해요. 앞으로 심리적으로 좀 더 안정되고 여유가 생긴다면, 구속은 1~2km/h 정도 더 오를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제 직구가 타자들이 체감하기에는 실제 속도보다 빠르다고 해요. 회전 수가 2,400rpm에서 2,500rpm 정도 나오는데, 이 정도면 제 실제 구속보다 체감 속도가 2km/h 정도 높다고 하더라고요. 제 기준에서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 Q. 변화구의 위력도 더 좋아진 것 같은데. A. 제 변화구 중에선 체인지업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원래 재작년까지는 포크볼을 던졌었는데 한화에 계신 정우람 코치님께서 체인지업으로 바꿔보라고 하셨어요. 연습을 많이 하면서 작년부터 디테일이 살아났고, 그런 부분에서 정우람 코치님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2스트라이크 상황에서는 보통 스트라이크 존 라인을 보고 던집니다. 구장마다 ABS 존이 다 다르기 때문에 데이터 분석 형들이 알려준 걸 항상 생각하고 마운드에 올라가고요. 또 김건희 포수가 항상 정확한 위치에 잘 앉아 주기 때문에 저는 건희를 보고 던져요. ■ 배동현의 '비밀 노트'
스포츠라이트
2026-04-29
조진석